한 모형으로서의 엘리야와
요한의 사업 2
이 중요한 주제를 등한히 하는 것처럼
육체와 도덕적 타락의 큰 원인이 되는 것은
아무 곳에서도 발견되지 않는다.
식욕과 정욕에 방종하며 그들이 버리고 싶지 않은 죄스러운 방종들을 깨닫게 될까봐 빛에 대하여 저들의 눈을 감는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죄가 있다.
한 문제에 대해 빛에서 돌아서는 사람은 누구나 그 마음이 완고해져 결국 다른 문제에 대해서도 빛을 무시하게 된다.
먹고 입는 문제에 있어서 도덕적인 의무를 어기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관심사에 대해서도 하나님의 요구들을 범하는 길을 준비한다. …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백성은 특별하게 될 것이다. 그들은 세상 사람들과 같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만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다면 자기들의 뜻을 하나님의 뜻에 내어맡길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마음에 거하실 것이다.
하나님의 전은 거룩할 것이다.
사도는 너희 몸은 성령의 전이라고 말한다.
하나님께서는 체력을 손상시키기까지 자신을 부인하라고 당신의 자녀들에게 요구하지 않으신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천연계의 법칙을 순종하여 신체의 건강을 보전하기를 요구하신다.
천연의 길은 하나님께서 설계하신 도로이며,
충분히 넓어서 아무 그리스도인이라도 걸어갈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생계와 기쁨을 위하여 후하고도 다양한 천부의 은혜와 더불어 풍부한 땅을 우리에게 주셨다.
그러나 우리가 자연스러운 식욕을 즐기고 그리고 그것으로 건강을 보전하고, 생명을 연장시킬 수 있도록 그분은 식욕을 제지하신다.
그분은 말씀하시기를 비정상적인 식욕을 경계하라, 제어하라, 부인하라고 말씀하신다.
만일 우리가 변질된 식욕을 조성한다면 우리는 신체법칙을 범하며 우리 몸을 그릇되게 다루어 스스로 병을
초래한 책임을 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