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혁에 개인동정을 포함하고 있어 해를 거듭할수록 분량이 많아 연간집 원고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느끼신 회원님께서 5년 전에 제안하셔서 공적인 기록만 연혁을 정리하였습니다. 대신 회원 동정란을 별도 게시판으로 만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연간집에 당해년도별로 회원 동정란을 만들어 올렸으면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리고 편집할 때 참고하도록 안내를 했습니다.
초창기부터 개인기록은 연혁에 넣지 않고 따로 당해년 연간집에 회원동정란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개인기록을 연혁에 포함하여 분량이 많아지면서 꼭 기록으로 남아야할 역사적인 일들이 삭제되거나 누락되었습니다. 특히 2, 3호에 연혁이 부실한 이유는 출판사를 바꾸는 과정에서 전 출판사의 기록을 넘겨받지 않은 결과라 생각합니다.
새로운 집행부에서 혁신적인 문협으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 있어서 25년 회원동정란에 올라온 자료를 개인별 기록으로 정리하여 연혁 밑에 게시판을 만들었습니다. 26년 연간집에는 연혁과 분리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정리했습니다. 파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첫댓글 모든 서류도 인수인계가 파일로 포함되어야 하는데 그런 절차를 거치지 않아 집행부가 바뀌면 혼선을 겪는 게 현실인 듯합니다.
현 집행부에서 모든 서식을 정리해 보려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