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하루 풍경 淸蓮박하영창밖에 하늘이 동화 같은 오후 드립에 내린 원두커피 한잔 마시며남산을 내다본다,목화꽃 송아리 닮은 뭉게구름이물빛 하늘에 그림 같다,주일인 오늘은평일 내내 있는 새벽예배 없이주일 예배만 드리니아침 먹고 예배드리고걷기 운동한 것 빼고는 한 일이 없는데시간은 왜 이리 쏜살같이 달리는지훌쩍 오후 3시로 접어든다,살금살금 땅거미가 내려온다하루가 금쪽보다 귀하다.
2021.8. 주일날.
첫댓글 淸蓮박하영 시인님고운 글 나눔 감사 합니다여긴 울산이랍니다선선한 바람이 불어주는 주말입니다주말 오훗길도 고운미소와사랑으로 가득 하세요
울산 이시군요, 아름다운 곳에서 늘 아름다운 삶, 행복한 삶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주일의 여유로운풍경고운 시심속에담아봅니다 감사드려요
저도 감사합니다행복한 주일, 사랑의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淸蓮박하영 시인님
고운 글 나눔 감사 합니다
여긴 울산이랍니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주는 주말입니다
주말 오훗길도 고운미소와
사랑으로 가득 하세요
울산 이시군요,
아름다운 곳에서 늘 아름다운 삶,
행복한 삶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주일의 여유로운풍경
고운 시심속에
담아봅니다
감사드려요
저도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일, 사랑의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