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35분에 대한민국 인천국제공항을 떠나
약 2시간 30분정도 비행하니 중화민국의 도원 국제공항에 도착했답니다
두배륜 가이드를 만나 버스로 약 50여분을 이동하여
첫번째 일정인 충열사 근위병 교대식을 보러 갑니다
가는동안 차창밖을 보며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대만의 수도 타이페이를 향해
가고 있답니다
대만의 첫인상은 우리나라와 비슷한 느낌이랄까요?
그다지 낯설지 않은 풍경이었답니다
아래 동영상의 끝부분에 희미하게 보이는 높은 건물이 대만이 자랑하는
세계 3번째로 높다는 101층 건물이랍니다
참고로 대만은 일본과 마찮가지로 지진대에 속해있답니다
짧은 일정이지만 즐겁게 안전하게 여행을 맞치기를 기원하며
가이드미팅을 하여 이제 여행을 시작 합니다








대만의 도로는 많은 곳이 고가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대만은 우리나라와 비슷한 수준의 생활을 하고 있는데
소득수준이 2만 8천 달러정도 ~
우리보다 조금 높네요
비가 자주 오는 탓이라고 하는데 온통 건물의 색이 좀 칙칙하답니다
높은 땅값때문에 도로는 거의 고가로 이루어져 있지요

특히 대만은 높은 건물이 그다지 많지 않답니다
지진대라서?????

우리는 아래 지도에서 맨 위쪽 야류에서 중간 윗부분 화련지역을 여행 할 것입니다
대만은 동쪽과 서쪽이 높은 산맥으로 이루어져 동서를 관통하는 도로가 유일하게도
태로각 협곡을 통하는 길뿐이라고 가이드가 말하는데 믿어야 하는건지...........




아래 건물이 101층 건물
이 건물의 중심을 잡기위해 건물 중심에 무려 600톤이나 되는 쇠공을 만들어 지진 발생시
지진으로 움직이는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게 설계되었다고 합니다
이곳 관광 하는데 1인당 $35 ..
전망대에 올라가 타이페이 시내를 조망하는데 $35가 옵션가 랍니다
그래서 우린 패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