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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은 사회적인 존재로 서로 대화하며 소통할 때,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며,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한 사회에 일원이 될 수 있습니다. 이는
모든 생명체에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따라 사람이 인생을 사는 법,
즉 서로 사랑하며 살아야 하는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형제, 자매로 사는
존재이기 때문에, 있는 공동체를 이루는 법칙입니다. 건강한 사회는 소셜미디어
안에서 소통하는 사회가 아닌, 마음과 몸이 동시에 소통하는 삶으로 하는 사랑의
나눔으로 진정 건강한 사회 공동체를 형성하고 유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과학이 발달하고 핵가족화, 된 오늘날에는 소셜미디어를 통하여 생각을 소통하며
잘 지내고 있는 듯, 하지만 대면하지 않기에 어두운 면까지 나누며 극단적 결과를
갖게 되고, 사회 문제를 일으키기까지 합니다. 그래서 생산적으로 인생을 살아야
할 시기에 은둔생활을 하고 있으며, 정신적으로 독립하지 못한 시기인 사춘기에
소셜미디어로 나누는 정보를 이성으로 다스리지 못하여, 반사회적인 행동을 하여
물의를 빚기도 합니다. 이러한 일은 하나님이 사람의 자녀를 보실 때에 느끼시는
안타까움과 같은 현상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사랑, 곧 자신에게 죄를 지은 사람을
용서하고, 그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삶을 사는 소망과 공동체 일원으로서
하나님 나라에 백성이 되기를 희망하는 믿음으로 살게 하시는 구원에 은혜입니다.
이 같은 진리가 사람이 사는 사회 공동체가 유지 하는데, 있어 가장 근본이 되는
일이기에, 성장 과정에 있는 청소년기에 소셜미디어로 잘못된 정보를 교환하면서
올바른 교육을 받아들이지 않을 때, 자신의 인생에 관한 답을 찾기도 전에 잘못된
선택으로 감정으로 받아들이는 오욕칠정에 마음을 이성으로 다스리지 못합니다.
그래서 짐승과 같은 존재로서 행동을 서슴지 않고,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지켜야
하는 사회규범을 지키지 않으며, 더 나아가 국가가 정하는 법까지 범하게 됩니다.
이는 자신에 인생을 시작하는 첫 단추를 어긋나게 끼우는 일로, 평생 올바른 길을
가는데, 있어서 걸림돌이 됩니다. 이 걸림돌은 창세 이후로 모든 사람의 인생에
있어서 양심, 곧 이성으로 오욕칠정에 마음을 다스릴 수 없게 하는 걸림돌이 되어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의 삶으로 율법 위에 사랑의 법, 곧 마음의 할례를 주시는
구원에 은혜를 알 수 없게 하는 인생에 걸림돌이 됩니다. 즉 양심에 화인 맞는 일
곧 자신의 죄를 인식하지 못하여, 회개하지 못하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을 때, 존귀한 삶을 살고 있던 아브람의 믿음이
자신에 삶의 터전이 죄로 가득한 바벨론 갈대아 우르를 미련없이 떠나게 하는 삶,
즉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행하는 삶으로 죄로부터 오는 죽음을 이기는 영생하는
삶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회복하는 삶을 살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렇다고 언약한
가나안 땅을 인생으로 살 때, 기업으로 받지 못하고 방랑자의 삶을 살았습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에 재림으로 받게 된다는 사실을 신본주의적인 아들 이삭을
인간적인 모든 소망이 사라지고 이십오 년이 흐른 뒤에 낳고, 언약에 증거를 받아
자신의 인생을 끝까지 인내하며 살아낼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는 모든 사람에게
꼭 같은 이치로 적용되는 증거가 사람이 자녀를 교육하는 일이 됩니다.
내가 아브라함을 선택한 것은, 그가 자식들과 자손을
잘 가르쳐서, 나에게 순종하게 하고, 옳고 바른 일을 하도록
가르치라는 뜻에서 한 것이다.
그의 자손이 아브라함에게 배운 대로 하면,
나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대로 다 이루어 주겠다.“
창세기 18장 19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지식과 과학을 주시는 일은 사람이 죄를 지어서 갖은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으로 오감을 통해 갖게
되는 오욕칠정에 마음이 선인지, 악인지를 판단하여 자유의지로 삶을 선택하면서
살게 하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과 영을 받은 자녀의 믿음을 시험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은 하나님께서 시험하시는 것이 아니라, 사탄이 미혹하는 것입니다.
8 "서머나 교회의 심부름꾼에게 이렇게 써 보내라.
'처음이며 마지막이요, 죽으셨다가 살아나신 분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9 나는 네가 당한 환난과 궁핍을 알고 있다. 그런데 사실 너는 부요하다.
또 자칭 유대 사람이라는 자들에게서 네가 비방을 당하고 있는 것도,
나는 알고 있다. 그러나 사실 그들은 유대 사람이 아니라 사탄의 무리다.
10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보아라, 악마가 너희를 시험하여 넘어뜨리려고,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감옥에다 집어넣으려고 한다.
너희는 열흘 동안 환난을 당할 것이다. 죽도록 충성하여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너에게 주겠다.
11 귀가 있는 사람은, 성령이 교회들에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이기는 사람은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을 것이다.'“
요한계시록 2 : 8 ~ 11절 - 새번역성경
1 "사데 교회의 심부름꾼에게 이렇게 써 보내어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분이 말씀하신다.
나는 네 행위를 안다. 너는 살아 있다는 이름은 있으나,
실상은 죽은 것이다.
2 깨어나라. 그리고 아직 남아 있지만 막 죽어 가는 자들을 굳건하게 하여라.
나는 네 행위가 나의 하나님 앞에서 완전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3 그러므로 네가 그 가르침을 어떻게 받고 어떻게 들었는지를 되새겨서,
굳게 지키고, 회개하여라. 만일 네가 깨어 있지 않으면 내가 도둑같이
올 것인데, 어느 때에 내가 네게 올지를 너는 알지 못한다.
4 그러나 사데에는 자기 옷을 더럽히지 않은 사람 몇이 있다.
그들은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닐 것인데,
그들은 그럴 자격이 있기 때문이다.
5 이기는 사람은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인데, 나는 그의 이름을
생명책에서 지워 버리지 않을 것이며, 내 아버지 앞과 아버지의 천사들
앞에서 그의 이름을 시인할 것이다.
6 귀가 있는 사람은, 성령이 교회들에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7 "빌라델비아 교회의 심부름꾼에게 이렇게 써 보내라.
'거룩하신 분, 참되신 분, 다윗의 열쇠를 가지고 계신 분,
여시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시면 열 사람이 없는
그분이 말씀하신다.
8 나는 네 행위를 안다. 보아라, 내가 네 앞에 문을 하나 열어 두었는데,
아무도 그것을 닫을 수 없다.
네가 힘은 적으나,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모른다고 하지 않았다.
9 보아라, 내가 사탄의 무리에 속한 자들을 네 손에 맡기겠다.
그들은 스스로 유대 사람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고, 거짓말을 하는
자들이다. 보아라, 내가 그들이 와서 네 앞에 꿇어 엎드리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였다는 것을 알게 하겠다.
10 인내하라는 내 말을 네가 지켰으니, 온 세상에 닥쳐올
시험을 받을 때에, 나도 너를 지켜 주겠다.
시험은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을 시험하려고 닥치는 것이다.
11 내가 곧 가겠다. 너는 네가 가진 것을 굳게 붙잡아서,
아무도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여라.
12 이기는 사람은, 내가 내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겠다.
그는 다시는 성전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내 하나님의 이름과
내 하나님의 도시,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또 나의 새 이름을 그 사람의 몸에 써 두겠다.
13 귀가 있는 사람은, 성령이 교회들에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14 "라오디게아 교회의 심부름꾼에게 이렇게 써 보내어라.
'아멘이신 분이시요, 신실하시고 참되신 증인이시오,
하나님의 창조의 처음이신 분이 말씀하신다.
15 나는 네 행위를 안다.
너는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면 좋겠다.
16 네가 이렇게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않고 차지도 않으니,
나는 너를 내 입에서 뱉어 버리겠다.
17 너는 풍족하여 부족한 것이 조금도 없다고 하지만, 실상 너는,
네가 비참하고 불쌍하고 가난하고 눈이 멀고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한다.
18 그러므로 나는 네게 권한다. 네가 부유하게 되려거든 불에 정련한 금을
내게서 사고, 네 벌거벗은 수치를 가려서 드러내지 않으려거든 흰 옷을
사서 입고, 네 눈이 밝아지려거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라.
19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책망도 하고 징계도 한다. 그러므로
너는 열심을 내어 노력하고, 회개하여라.
20 보아라, 내가 문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와 함께 먹고, 그는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
21 이기는 사람은, 내가 이긴 뒤에 내 아버지와 함께
아버지의 보좌에 앉은 것과 같이, 나와 함께 내 보좌에 앉게 하여 주겠다.
22 귀가 있는 사람은, 성령이 교회들에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요한계시록 2 : 8 ~ 11절, 3 : 1 ~ 22절 - 새번역성경
세상에 선과 악이 공존하는 이유를 요한계시록 2장 10절에서 말씀합니다. 그리고
3장 1절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창세 이후로 세상에 있는 사람의 죄에 값을 치른
구원에 은혜를 믿는 사람에 대하여 말씀하는 동시에 죽은 믿음을 말씀하십니다.
사람이 믿음 가운데 동행하는 성령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절대로 거룩한 하나님과
같이, 성 삼위일체로서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성령에 열매를
맺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분명하게 요한계시록 3장 17절에서 오늘날 세상에 일어나는 일 때문에
물질은 풍족하지만, 마음은 가난하고 영혼은 잠을 자기에, 자신이 벌거벗은 것을
깨닫지 못하여 비참하고 불쌍하다고 단언하여 현재 세상의 문제를 말씀하십니다.
이는 세상이 물질만능주의를 좇아서 살고 있기에, 일어나는 현상이며, 동행하시는
성령의 음성을 듣지 못하는 일과 말씀을 멀리하기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사람이 갓난아이에서 성장할 때,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선택하신 뜻을 따라서
창세기 18장 19절 말씀으로 교육하지 못하기에 잘못된 자아를 가지고 삶을 살며
인생을 방황하고, 고난과 환난 중에서도 하나님을 찾지 못하는 지경에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사람은 자신이 얼마나 비참한 존재에 처해 있는지조차 깨닫지 못하여
젊은 시절에 방황하고 있으며, 사람이 마땅히 피와 땀을 흘리는 중에 보람을 찾게
하시는 일조차 거부합니다. 그래서 소설 같은 이야기로 대화하는 소셜미디어 속에
갇혀 부모가 걱정하여 조언하는 말조차 거부하고 반항합니다. 이는 최초의 배반자
사탄으로부터 시작하는 일이라는 일을 요한계시록 2장과 3장에서 깨닫게 합니다.
최초의 사람 아담과 이브가 죄를 짓는데 있어서, 옛 뱀에 유혹이 있었다는 사실이
이를 증명해 주고 있으며, 옛 뱀이 용이고, 사탄이며, 악마, 마귀라는 사실에 관해
요한계시록 12장 9절과 20장 2절에서 밝히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사탄이 세상에
공중에 권세를 잡고, 사람이 죄를 짓도록 미혹하고 있는 사실을 욥기에 기록으로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인생을 살 때, 오감으로 정보를 받고,
양심 곧 이성으로 선과 악을 제대로 판단할 수 있도록 예수 그리스도에 제사로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구원에 은혜를 믿는 사람의 믿음 가운데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께서 동행하시며, 중보의 기도와 조력자가 되셔서, 선한 양심으로 사랑할 수
있도록 임마누엘의 하나님이 되어 주시는 것입니다.
세상에 있는 수많은 학문과 과학에 지식은 모두 하나님께서 허락하는 것이지만,
모두가 유익한 것은 아니며 사람이 자신의 존재를 올바르게 인식하지 못할 때,
잘못된 인생에 길을 선택할 수 있는 사실을 깨닫고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넌다는
조상들의 조언을 되새겨, 이스라엘의 역사로 증명한 성경 말씀으로 자신이 누구며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할 것인지를 지혜롭게 선택하여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세상 나라가 소셜미디어를 놓고 몇 살부터 허락해야 할 것인지를 놓고 고민하는
일은 부모로서 자녀를 사랑하기에 법으로 제재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에 청소년들은 사춘기 반항으로 옳고 그른 일보다 당장 즐겁고, 오욕칠정으로
이야기 나누는 감성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세상이 되어, 인격체로 존중해 주기를
주장하며, 동성애를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세상이 되어 부끄러움을 부끄럽지 않게
생각하는 세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상은 질병이 넘쳐나고 있는 것입니다.
1 그리스도 예수의 종인 나 바울은 부르심을 받아 사도가 되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따로 세우심을 받았습니다.
2 이 복음은 하나님께서 예언자들을 통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으로
3 그의 아들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이 아들은, 육신으로는 다윗의 후손으로 태어나셨으며,
4 성령으로는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나타내신 권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확정되신 분이십니다. 그는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5 우리는 그를 통하여 은혜를 입어 사도의 직분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그 이름을 전하여 모든 민족이 믿고 순종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6 여러분도 그들 가운데 들어 있어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7 나는 로마에 있는 모든 신도에게 이 편지를 씁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사랑하셔서, 그의 거룩한 백성으로 부르셨습니다.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려 주시는 은혜와 평화가 여러분에게 있기를 빕니다.
8 나는 먼저 여러분 모두의 일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나의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믿음에 대한 소문이 온 세상에 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9 하나님은, 내가 그 아들의 복음을 전하는 일로 충심으로 섬기는 분이시기에,
내 마음속을 알고 계십니다. 나는 기도할 때마다, 언제나 여러분을 생각하며,
10 어떻게 해서든지 하나님의 뜻으로 여러분에게로 갈 수 있는 좋은 길이
열리기를 간구하고 있습니다.
11 내가 여러분을 간절히 보고 싶어하는 것은, 여러분에게 신령한 은사를
좀 나누어주어, 여러분을 굳세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12 이것은, 내가 여러분과 함께 지내면서, 여러분과 내가 서로의 믿음으로
서로 격려를 받고자 하는 것입니다.
13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은 이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가려고 여러 번 마음을 먹었으나, 지금까지 길이 막혀서 뜻을 이루지
못하였습니다. 나는 다른 이방 사람들 가운데서도 열매를 거둔 것과 같이,
여러분 가운데서도 그것을 좀 거두려고 했던 것입니다.
14 나는 그리스 사람에게나 미개한 사람에게나, 지혜가 있는 사람에게나
어리석은 사람에게나, 다 빚을 진 사람입니다.
15 그러므로 나의 간절한 소원은,
로마에 있는 여러분에게도 복음을 전하는 일입니다.
16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이 복음은 유대 사람을 비롯하여 그리스 사람에게 이르기까지,
모든 믿는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17 하나님의 의가 복음 속에 나타납니다.
이 일은 오로지 믿음에 근거하여 일어납니다. 이것은 성경에 기록한 바
"의인은 믿음으로 살 것이다." 한 것과 같습니다.
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한 행동으로 진리를 가로막는 사람의 온갖
불 경건함과 불의함을 겨냥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납니다.
19 하나님을 알 만한 일이 사람에게 환히 드러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환히 드러내 주셨습니다.
20 이 세상 창조 때로부터,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속성, 곧 그분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은, 사람이 그 지으신 만물을 보고서 깨닫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핑계를 댈 수가 없습니다.
21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면서도,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영화롭게 해드리거나
감사를 드리기는커녕, 오히려 생각이 허망해져서,
그들의 지각없는 마음이 어두워졌습니다.
22 사람들은 스스로 지혜가 있다고 주장하지만,
실상은 어리석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23 그들은 썩지 않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 없어질 사람이나
새나 네 발 짐승이나 기어다니는 동물의 형상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마음의 욕정대로 하도록
더러움에 그대로 내버려 두시니,
서로의 몸을 욕되게 하였습니다.
25 사람들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으로 바꾸고, 창조주 대신에 피조물을
숭배하고 섬겼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찬송을 받으실 분이십니다. 아멘.
26 이런 까닭에,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부끄러운 정욕에 내버려 두셨습니다.
여자들은 남자와의 바른 관계를 바르지 못한 관계로 바꾸고,
27 또한 남자들도 이와 같이, 여자와의 바른 관계를 버리고 서로 욕정에
불탔으며,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짓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 잘못에 마땅한 대가를 스스로 받았습니다.
28 사람들이 하나님을 인정하기를 싫어하므로,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타락한
마음자리에 내버려 두셔서, 해서는 안될 일을 하도록 놓아두셨습니다.
29 사람들은 온갖 불의와 악행과 탐욕과 악의로 가득 차 있으며, 시기와
살의와 분쟁과 사기와 적의로 가득 차 있으며, 수군거리는 자요,
30 중상하는 자요,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요, 불손한 자요, 오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꾸미는 모략꾼이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 우매한 자요, 신의가 없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입니다.
32 그들은, 이와 같은 일을 하는 자들은 죽어야 마땅하다는
하나님의 공정한 법도를 알면서도,
자기들만 이런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일을 저지르는
사람을 두둔하기까지 합니다.
로마서 1 : 1 ~ 32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은 세상을 공의와 정의와 질서를 따라 운행하고 계시기에,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창조의 질서 안에서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삶이 하나님 앞에서 순종하는 삶이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에 삶으로
본을 삼십 년 동안 보이신 삶이고, 삼십 년에 십일 조, 삼 년에 공생애 삶으로
인자이신 하나님이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질 때, 있을 일들로 하늘나라에
복음을 전하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공생애 삶을 시작하기 전에 요단강에서 세례를
요한으로부터 받으셨던 일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세상이 불법으로 가득할 때, 물로
땅에 살았던 생명체를 노아의 방주로 피한 생명체를 제외하고 죽음으로 심판하신
일을, 세례로 선언하는 일이 됩니다. 즉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의 세상에 하늘나라 복음을 전하신 증거에 말씀이며,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께서 창세 이후로 모든 사람을 살리시려는 구원에 은혜가
얼마나 크고, 놀라운 일인지를 말씀하는 것입니다. 어린 시절을 소셜미디어 속에
갇혀 사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며, 부모를 거스르는 일은 용서받지 못할 것입니다.
이는 성령을 거스르는 일과 같기 때문입니다. 즉 성령이 하나님 아버지의 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으로 레위기 12장 말씀에 순종하여 삼십삼 년이 이르렀을
때, 하늘나라 대제사장이신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서 하늘나라 지성소에 들어가
자신의 몸을 제물삼아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셔서,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의 형상
사람 사이를 죄가 가로막았던 일을 화해시키셨기에, 믿음 가운데 성령께서 동행을
하시면서, 중보의 기도와 조력자로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십니다. 즉 성령과
자신의 영이 성 삼위일체로 거룩한 존재,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15 여러분은 또다시 두려움에 빠뜨리는 종살이의 영을 받은 것이 아니라,
자녀로 삼으시는 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영으로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16 바로 그 때에 그 성령이 우리의 영과 함께,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언하십니다.
17 자녀이면 상속자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받으려고
그와 함께 고난을 받으면, 우리는 하나님이 정하신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더불어 공동 상속자입니다.
로마서 8 : 15 ~ 17절 - 새번역성경
죄의 종살이 하다가 사탄이 잡은 죽음의 권세에 잡히게 되어 있는 인생살이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일방적인 구원에 은혜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주시면서
사람이 자유의지로 죄의 자리를 털고, 하나님의 영에 순종하는 삶으로 거룩한 삶,
하나님의 자녀로 살 수 있도록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나라가 되어서
세상 모든 민족으로 하나님의 현존하심을 깨닫고, 자신들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
자녀가 되는 삶을 살도록 구원에 은혜를 베풀어 주실 때를 깨닫지 못하고, 계속해
죄를 회개하지 않을 때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정하신 때, 심판하시겠다고 합니다.
사람이 어린이에서 성장하며 세상 지식으로 갖게 되는 자아(自我)의 생각을 따라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사는 동안에 양심의 마음으로 선한 삶을 살지 않게 되면은
정하신 때, 자신이 살았던 삶으로 심판받고, 선한 삶을 살았던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불순종한 사람은 사탄과 함께 불바다에서 살게 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죄를 지어서 갖게 된,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을 주어, 자아(自我)의 생각으로 선악 간, 자유의지로 선한 일을
선택하는 삶을 살게 하십니다. 이는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는 일로, 다시 배반을
하지 않도록 하는 삶으로 영원하고 완전한 사랑의 나라를 이루는 하나님의 뜻이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은 사람은 반드시 죄와 상관이 없는
삶으로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아직 자신의 존재조차 제대로 알지
못하는 상태에 있는 사람들끼리 소셜미디어를 통하여 잘못된 정보를 공유하는 일
때문에 많은 사람이 하나님께 불순종하고 있으며, 때로는 자신들에게 있는 기회를
자살로 그르칩니다. 저에 마음의 눈을 열어 주셔서, 새롭게 깨닫게 된, 말씀을
이처럼 공유하는 일은 안타까움과 함께 하나님께서 값없이 주는 은혜 때문입니다.
세상에 수많은 정보는 모두가 유익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영혼의 잠에서 깨어나
마음의 양심으로 선과 악을 제대로 구분하여 선한 양심을 따라서 사랑하는 삶을
살아내야만 영원한 삶으로 다시는 고통이 없는 세상에서 즐겁고, 행복한 삶으로
하나님과 함께 세상을 다스리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시간을 지혜롭게 잘 활용하여, 모두가 기회를 놓치지 않으시길 기원합니다.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