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월 20일 연습실과 함께 룩스엘 이란 이름으로 합창단을 창단 했다 합창단이라고 해도 초라한 우리 단원 여섯명으로 시작한 합창단 룩스란 뜻은 빛 엘이란 뜻은 성서적으로 소리라고 한다 전 단원이 장애인 단원과 비장애인 한분 단원 모집을 하고는 있지만 늘지가 않는다 누구나 함께할수 있는 합창단 비장애인도 장애인도 같이 할수 있는 룩스엘 내 소원은 15명 이상이 되서 창단 연주를 하고 싶다 온세대 합창패스티벌 5등 피날레 결선무대에 서보지 못한것이 못내 아쉽고 씁쓸하다 내가 제일 존경하고 좋아하는 이경희 지휘자님 연습때 엄격하시고 또 자상하신 지휘자님 밑에서 남이 연주한곡이 아닌 우리 룩스엘 만에 색을 가진 곡으로 10개 연합 합창단 연주때 지휘자님이 지휘하시는 비장애인 합창단들과 당당하고 즐겁게 연주 해봤으면 하는게 소원이다 그런데 어쩌면 포기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운영비도 빈약 사람도 빈약 어느 합창단은 공연도 많이 하고 운영비도 후원자도 빵빵 음악 전에 좋아하는건 하느님과 성모님 두말하면 입아프죠 이대로 포기하면 정말 억울하다 창단연주와 피날레 결선무대
첫댓글 Dreams come 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