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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12장24절-27절)
(24)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므로 오해함이 아니냐
(25)사람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26)죽은 자가 살아난다는 것을 말할진대 너희가 모세의 책 중 가시나무 떨기에 관한 글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말씀을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27)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하시니라
계속해서 사두개인들이 오해한 성경을 묵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두개인들이 범한 우를 우리도 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오해하였다는 것은 성경을 잘 못 알았다는 것입니다. 만일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므로 오해함이 아니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라고 여러분에게 말씀하신다면 여러분은 어떨 것 같습니까? 죄송하지만 저도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에게 예수님께서 하신 것처럼 성경을 잘 못 알아서 잘못 행하고 있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사두개인들은 어떤 말씀을 어떻게 오해한 것일까요 그리고 여러분은 성경을 어떻게 오해하고 있는 것인지 깨닫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신명기25장신5절-6절)
(5)형제들이 함께 사는데 그 중 하나가 죽고 아들이 없거든 그 죽은 자의 아내는 나가서 타인에게 시집 가지 말 것이요 그의 남편의 형제가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를 맞이하여 아내로 삼아 그의 남편의 형제 된 의무를 그에게 다 행할 것이요
(6)그 여인이 낳은 첫 아들이 그 죽은 형제의 이름을 잇게 하여 그 이름이 이스라엘 중에서 끊어지지 않게 할 것이니라
사두개인들이 잘못 일고 오해한 말씀은 신명기25장신5절-6절의 말씀입니다. 신명기25장신5절-6절의 말씀을 오해하여 이렇게 행 하였습니다.
(마태복음22장24절-32절)
(24)선생님이여 모세가 일렀으되 사람이 만일 자식이 없이 죽으면 그 동생이 그 아내에게 장가 들어 형을 위하여 상속자를 세울지니라 하였나이다
(25)우리 중에 칠 형제가 있었는데 맏이가 장가 들었다가 죽어 상속자가 없으므로 그 아내를 그 동생에게 물려 주고
(26)그 둘째와 셋째로 일곱째까지 그렇게 하다가
(27)최후에 그 여자도 죽었나이다
(28)그런즉 그들이 다 그를 취하였으니 부활 때에 일곱 중의 누구의 아내가 되리이까
신명기25장신5절-6절에 기록된 말씀대로 칠 형제가 맏이가 장가 들어 자식이 없이 죽자 형의 대를 이어주기 위하여 둘째가 형수를 아내로 취하고 그렇게 일곱이 모두 한 여자를 아내로 취하였다면 부활 때에 누구의 아내가 되는 것입니까? 라는 사두개인의 질문에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므로 오해함이 아니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라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신 것입니다.
(레위기18장16절)너는 네 형제의 아내의 하체를 범하지 말라 이는 네 형제의 하체니라
(마태복음5장18절)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신명기25장신5절-6절의 말씀은 레위기18장16절의 말씀에 반하는 말씀입니다. 더 나아가 마태복음5장18절의 말씀대로 라면 신명기25장신5절-6절의 말씀은 반드시 실행되어야 하고 뿐만 아니라 레위기18장16절의 말씀도 반드시 이루어 져야 합니다. 그런데 신명기25장신5절-6절의 말씀대로 하면 레위기18장16절의 말씀을 위반하는 것이 됩니다. 하나님은 신명기25장신5절-6절과 레위기18장16절의 말씀과 다르게 말씀 하신 것일까요? 하나님이 그런 분일까요? 저는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그런 분이 아니신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성경이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 맞는다면 신명기25장신5절-6절의 말씀과 레위기18장16절의 말씀은 함께 실행해서는 안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라면 아마도 다른 말씀일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라는 마태복음5장18절에서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여 모세가 일렀으되 사람이 만일 자식이 없이 죽으면 그 동생이 그 아내에게 장가 들어 형을 위하여 상속자를 세울지니라 하였나이다 라는 말씀으로 미루어 볼 때 마태복음22장24절-32절의 말씀대로 한 것은 신명기25장신5절-6절의 말씀에 따라 한 것이라는 말이 됩니다. 이 말씀은 곧 하나님께서 근친 상간을 하라고 하셨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그렇게 하라고 하실 하나님이 아니시라고 분명히 말씀 드립니다.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므로 오해함이 아니냐? 이 말씀에 의하면 마태복음22장24절-32절의 말씀대로 한 것은 신명기25장5절-6절의 말씀을 알지 못하고 오해해서 그렇게 한 것이라는 말씀이 되는 것입니다. 제가 복잡하게 이야기 한 것은 논리적으로 여러분이 이해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므로 양해 부탁 드립니다.
아무튼 우리 중에 칠 형제가 있었는데 맏이가 장가 들었다가 죽어 상속자가 없으므로 그 아내를 그 동생에게 물려 주고 그 둘째와 셋째로 일곱째까지 그렇게 하다가 최후에 그 여자도 죽었다는 것은 형제들이 함께 사는데 그 중 하나가 죽고 아들이 없거든 그 죽은 자의 아내는 나가서 타인에게 시집 가지 말 것이요 그의 남편의 형제가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를 맞이하여 아내로 삼아 그의 남편의 형제 된 의무를 그에게 다 행할 것이요 그 여인이 낳은 첫 아들이 그 죽은 형제의 이름을 잇게 하여 그 이름이 이스라엘 중에서 끊어지지 않게 할 것이니라라는 신명기25장5절-6절의 말씀을 오해함으로 말미암았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오해 하였다는 것일까요?
칠 형제가 있다는 것은 남자일 것입니다. 성경에서의 남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말씀을 배우는 자를 여자라고 합니다. 맏이가 장가 들었다는 것은 여자에게 가르치기 시작 하였다는 것입니다. 이때 가르치는 남자는 배우는 여자의 남편이 되는 것이고 배우는 여자는 가르치는 남자의 아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남자가 여자에게 말씀을 가르쳤지만 상속자(아들)을 낳지 못하였다고 하지만 배우는 여자가 남자가 못 되었다는 말입니다. 그냥 저의 생각 같다고요? 그럴 리가요. 증명하고 가야 하겠지요? 히브리어에서 이러한 원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남자라고 번역한 히브리어는 “이쉬”입니다. 그리고 여자라고 번역한 히브리어는 “이쉬하”(이솨)이고요. 같은 “이쉬”에 소망사인 “하”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자는 남자가 되기를 소망한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배우는 목적은 말씀을 가르치는 남자가 되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남자가 가르치는 목적은 배워야 하는 여자가 가르칠 수 있는 남자가 되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이 함께 사는데 그 중 하나가 죽고 아들이 없거든 그 죽은 자의 아내는 나가서 타인에게 시집 가지 말 것이요 그의 남편의 형제가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를 맞이하여 아내로 삼아 그의 남편의 형제 된 의무를 그에게 다 행할 것이요 그 여인이 낳은 첫 아들이 그 죽은 형제의 이름을 잇게 하여 그 이름이 이스라엘 중에서 끊어지지 않게 할 것이니라라는 신명기25장신5절-6절의 말씀은 말씀을 가르치는 남자가 여자에게 말씀을 가르치다가 여자가 말씀을 가르칠 수 있는 남자가 되기 전에 죽으면 말씀을 배우는 여자는 타인에게 배우는 시집을 가지 말고 같은 말씀을 가르치는 형제에게 배우라는 말씀인 것입니다. 이 원리를 “계대수혼법”이라고 하는 것이고 신명기25장신5절-6절의 말씀은 이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모르고 칠 형제가 형이 죽자 율법에 기록된 대로 동생이 형수를 아내로 맞이하여 살아감으로 신명기25장신5절-6절의 말씀도 레위기18장16절의 말씀도 범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므로 오해함이 아니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라는 예수님의 말씀은 이를 지적하는 말씀인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신명기25장신5절-6절의 말씀도 레위기18장16절의 말씀도 쉽게 지킬 수 있지 않나요? 이를 저에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그리스도(성령)이심을 고백합니다. 그러므로 영의 말씀을 문자로 보고 육체에 적용하다 보니 간음인 근친상간의 죄를 범하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것이 맞는 것 같습니까? 형제들이 함께 사는데 그 중 하나가 죽고 아들이 없거든 그 죽은 자의 아내는 나가서 타인에게 시집 가지 말 것이요 그의 남편의 형제가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를 맞이하여 아내로 삼아 그의 남편의 형제 된 의무를 그에게 다 행할 것이요 그 여인이 낳은 첫 아들이 그 죽은 형제의 이름을 잇게 하여 그 이름이 이스라엘 중에서 끊어지지 않게 할 것이니라라는 신명기25장5절-6절의 말씀을 적용하여 형이 장가들어 살다가 후사(아들)를 낳지 못하면 동생이 형수를 취하여 아들을 낳게 하여 형의 대를 잇게 하는 근친상간을 하는 육체의 계대 수혼법이 맞는 것입니까? 형이 장가들어 여자를 가르쳐 아내 삼았으나 아내가 말씀을 가르칠 수 있는 남자(아들)가 못되어 죽으면 형제인 자가 가르쳐 남자(아들)가 되어 신앙(영)의 대를 잇게 하는 영의 계대 수혼법이 맞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영의 말씀으로 말씀 하셨지만 육체의 말씀으로 오해하여(잘못 이해하여) 행하였다고 하신 말씀이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므로 오해함이 아니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라는 말씀입니다.
저에게 연배가 조금 많은 영동에 있는 형제가 있습니다. 성경이 비유의 말씀이고 안과 밖으로 쓰여진 말씀이고 더 나아가 일곱 인으로 인봉된 말씀이라고 하며 해석해 주는 것에 알레르기 반응을 하는 분입니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받아 들이지 않습니다. 왜일까요? 아마도 말씀을 그렇게 가르치는 주변에 있는 선생들로 인함이고 지금까지 배웠던 말씀으로 말미암은 결과일 것입니다. 더 나아가 신천지의 이만희의 영향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을 그렇게 보다 보니 사두개인과 같은 우를 범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을 문자로 보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를 알게 하기 위하여 마태복음22장24절-32절의 말씀과 같은 일이 있게 하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 믿어지실 분이 있을 것 같아서 하나의 예를 더 들어 봅니다.
창세기 38장에 보면 야곱의 아들 유다의 아들 엘이 장가들어 후사(아들)가 없이 죽자 야곱도 신명기25장신5절-6절의 말씀에 따라 육체의 계대 수혼법을 행하게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며느리 다말이 아들을 낳지 못하자 결국 자의 든 타의든 유다가 며느리 다말과 간음하여 아들을 낳았다는 말하기도 부끄러운 이야기가 나옵니다. 성경을 문자로 보고 행하면 일어나는 일입니다.
(마태복음1장3절)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람을 낳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다와 다말의 간음으로 낳은 아들은 마태복음 1장에서 말하고 있는 믿음(영)의 계보(족보)에 들어 갑니다. 그러므로 계대 수혼법은 영의 대를 잇게 하는 영의 계대 수혼법을 말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무리 이만희란 자가 먼저 비유 풀이 라고 하여 성경을 해석하여 미혹 하였다 할지라도 이는 예수님도 하신 것이라는 점을 인식하여 영의 말씀으로 해석하여 배우고 가르침으로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므로 오해하여 살아계신 하나님을 죽은 하나님으로 크게 오해하는 일이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성경을 문저대로 보고 오해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잘 보여 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의 계대 수혼법을 말씀 하셨으나 육체의 계대 수혼법으로 오해해서 동생이 형수와 시동생이 간음을 행하고 시아버지와 며느리가 간음한 이야기가 성경에 쓰여 있습니다.
이를 이해함에 있어서도 유다와 다말의 일은 그리스도의 족보에 기록 되었다는 것은 영의 계대 수혼법의 실행이었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