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목회트랜드
▣2026년 목회트렌드 첫 번째 - 휴먼인더루프 (Human in the loop)
휴먼인더루프 (Human in the loop)는 인공지능이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
인간이 적어도 한 번은 개입해야 한다는 AI 활용철학을 말한다.
이는 인간이 인공지능에 명령자, 검증자, 완결자로서 개입해 시스템의 정확성을 높이고
최종결정에 상황적의미 윤리적 판단 창조적 감성을 부여함으로써 그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단순히 AI 가 인간의 통제하에 둔다는 소긱적인 개념을 넘어 인간과 AI가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최적을 결과물을 만들어 낼수 있는 적극적인 협업 시스템을 의미한다.
휴먼인더루프는 인간이 불완전한 AI를 단순히 수정하려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두 종류의 지능이 시너지를 창출하는 가장 이상적인 공존모델이다.
2026 목회트렌드 1 – 휴먼인더루프 (Human in the loop)
1. 이제는 자료활용의 차별이 없다.
사실 오래전에는 대교회 목회자들의 자료들과 일반 목회자들의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차별적인 것이 있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설교자료의 차이다.
설교를 목회자의 영적인 작품으로 본다면 자료의 차이는 분명히 존재하는 차별적인 설교를 만들어내는 것은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마치 어떤 설교는 다양하고 정말 적절한 예화와 신선한 자료들 원어의 깊이잇는 해석등 ㅇ이러한 차이들이 설교의 풍성함과 신선함을 제공해주었다.
그리고 그 설교를 듣고 읽는 성도들의 신앙에는 많은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지금 AI 인공지능의 시대에는 더 이상 누구도 설교자료의 활용에 차별이 사라졌다.
챗 GPT 나 Gemini 이런 것들을 활용하거나 좀더 돈을 지불하고 전문가용으로 사용한다면
이제는 자료의 무한함으로 더 이상 어떤 설교의 자료의 차별은 완전히 사라진 것이다.
누구도 조금만 노력하면 좀더 깊이있고 방대하고 신선한 자료들을 활용하여 설교를 더 깊이 있게 할 수있고 풍부함을 느낄수있게 된다.
실제로 지금도 조금만 관심이 잇는 사람들은 이미 이러한 것들 활용하여 설교를 작성하고 잇는 사람들도 의의로 많다.
아직도 이런 AI를 활용하지 않는 분들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야 한다.
2. 그러면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
- 기도로 질문을 하라! -
AI시대 가장 중요한 한가지 능력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질문하는 능력이다.
AI 인공지능이 정말 생각이상으로 탁월하지만 결국 사용하는사람이 어떤 능력을 가지고 활용하는 가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사실 설교의 차이가 가장 큰 것은 설교자들의 내면속에 간직되어 있는 자료의 차이다.
그동안은 이 차이를 극복하기가 쉽지 않았다. 특히 이 차이를 극복할려면 수많은 시간의 차이를 극복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한 영역인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지금 AI인공지능 시대에서는 챗GPT나 Gemini를 사용하면서 이러한 불가능할 것같은 영역은 이미 극복되었다.
문제는 활용하는 법을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사실 목회에서 AI 인공지능의 사용의 가장 큰문제점은 과연 AI 인공지능이 작성한 설교가 진정 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될수 있는 문제이다.
실제로 AI 인공지능을 활용하면 성경본문에 설교 한편을 작성하기를 너무도 손쉽다.
그러면 이것이 과연 교회강단에서 선포되어야 할 하나님의 말씀인가?
결코 아닐 것이다. 그러한 설교는 가짜이지 진짜 설교가 아니다.
그러므로 목회자가 AI 인공지능을 활용하려면 반드시 교회 강단 기도의 자리에서 활용애햐 한다.
예를 들면 이번 주일 설교할 성경분문이 주어지면 그 말씀을 가지고 깊이 기도로 묵상하는 가운데 떠오르는 단어나 말씀이나 문장들을 가지고 AI 인공지능을 통하여 물어보어야 한다.
그리고 그것들을 설교참고자료의 노트를 만들어서 놓는 것이다.
그것이 설교자료가 아니라 설교참고자료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놓는 것이다.
참 좋은 점은 이러한 자료들은 사실 개인적인 역량의 문제가 아니라 놀라운 자료의 방대함을 참 좋은 영적질문을 가지고 손쉽게 찿아보고 활용을 할수 잇는자료군으로 쌓아놓을수 잇다는 점이다.
3. AI 인공지능을 사용할 때도 잘못하면 가짜가 된다.
나는 잠시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칠수 있는 기회가 잇었다,
그때 배웟던 것은 내가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것들을 아이들이 즉시 그 자리에서 인터넷 검색을 통하여 확인한다는 것을 안 것이다.
예를 들어 파불로 피카소의 『황소머리』 자료를 활용하여서 강의를 진행한다면 바로 학생들이 그 자료를 인터넷을 통해서 검증해버리는 것이다.
그때 만약 내 자료들이 빈약하여 인터넷을 그대로 가피한 것이 나타나면 학생들은 더 이상 내 강의를 신뢰하지 않는다. 그저 강사도 인타넷 여기 저기서 쇼핑하듯 자료를 찿아서 강의한다고 하는 것 밖으로 보 지 않는다.
더 이상 강의를 나의 오랜 지식과 경험과 배운 것들을 종합품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순간 나는 그 강단에 다시는 설수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교회는 더 탁월하게 검증에 들어간다.
함부로 적당한 자료를 활용하다가는 기도와 깊은 말씀의 묵상 없이 가장 손쉽게 인너텟 여기 자료들을 짜깁기 한정도의 설교를 한다는 인신이 생기는 한 바로 목회는 끝이다.
그래서 오히려 정말 기도하지 않고 깊은 말씀의 묵상함이 없이는 AI 인공지능 시대 참설교는 진짜 더욱 힘들다.
그래서 우리가 챗GPT 나 Gemini를 활용할려면 책상이 아니라 교회강단 목회자의 기도자리에서 활용해야 한다.
꼭 기억해라!
만약 기도의 자리에서 활용하지 못하거든 차리라 절대 AI인공지능을 사용해서는 안된다.
그것이 목회가 사는 법이다.
차라리 좀 자료도 풍성하지 못하고 새로운 자료들도 별로 없어도 기도로 몸부림을 치는 말씀 묵상으로 풀어낸 좀 둔탁한 설교는 그래고 성도들에게는 하나님말씀에 대한 신뢰를 가져온다.
강단 기도의 자리가 바로 AI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유일한 자리이다.
4. AI 인공지능 자료 활용은 설교 총량의 30% 이내여야 한다.
이 말은 AI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설교 부분은
❶ 서론에 해당하는 부분, ➋ 본론중에서 꼭 필요한 예화나 말씀을 설명할 때 필요한 증명하거나 설명에 필요한 자료에 한하여 사용해야 한다.
사실 트랜크 코리아 2026의 첫 주제 『휴먼인더루프』 는 인공지능이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적어도 인간이 한번은 개입해야 한다는 AI활용 철학이다.
그러나 목회에서 그 한번은 설교의 전체 총량의 70%는 되어야 한다.
이말은 설교는 오직 하나님의 영의 깊은 감동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해야 한다는 것이다.
설교의 전체의 흐름이 반드시 성령의 깊은 감동으로 흘러가야 한다.
이것은 수많이 제공할수 잇는 AI인공지능의 자료들속에 성령의 깊은 개입과 흐름을 집어넣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활용하는 자료들은 단순히 짜깁기 수준이 되면 망한다.
여기 저기에서 찿아다가 갖다가 놓은 자료묶음이 한편의 설교로 둔갑해서는 안된다,
설교 전체에 하나님의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마음과 뜻이 전달되어야 하고 하나님의 영의 깊은 감동이 설교 전체 에 묻어 잇어야 한다.
한편의 설교가 성도들에게 전달될 때 그들은 그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만나야 한다.
더 나아가서 그 설교를 통하여 치유받고 회복되는 역사와 살아계신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해야 한다.
그렇다 사실 AI 시대지만 지금처럼 인간의 역할이 더 중요한 시대도 없을 것이다.
AI 시대를 앞서가는 호모프롬프트가 되기 위해서는 결국 AI를 활용하는 사람의 역량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결국 목사는 그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목회를 가장 큰 힘은 말씀과 기도이다.
깊은 말씀의 묵상에서 나온 영적인 질문을 할수잇고
깊은 기도속에서 나온 말씀의 질문들을 던질수 잇는 진짜 목회자만이 AI 인공지능시대에서
살아남는 것이다.
목회자의 영성이 AI를 활용하는 영감의 엔진이 되어야 한다.
AI 의 압도적인 자료와 픙성함과 방대함이 목회자의 영성과 결합될 때 진정한 AI 시대
AI를 진짜 잘 활용하는 목회가가 되는 것이다.
『휴먼인더루프』 AI 위에 가장 탁월한 영적질문과 탁월한 질문을 던지는 자만이 진정한 승자이다.
우리는 꼭 약속해야 한다.
AI 인공지능이 작성한 설교는 가짜이다.
우리는 AI 인공지능을 주님의 거룩한 나라를 위하여 잘 활용하는 자일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