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자명님의 신간이 출간되었습니다**
**『빛을 기다리는 아침의 언어』 — 자명 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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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빛을 기다리는 아침의 언어』는 투자 전문가이자 작가인 자명이 살아온 시간과 성찰을 담아낸 에세이다. 저자는 자본의 중심지인 뉴욕 월스트리트에서 활동하며 성공과 경쟁의 논리를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동시에, 새벽이면 문학을 통해 삶의 의미와 인간의 본질을 탐색해 왔다. 이 책에는 고독, 실패, 결핍, 관계, 돈과 행복, 인간의 성장 같은 삶의 근본적인 질문들이 담겨 있다. 제왕나비의 긴 여정을 통해 삶의 방향을 묻고, ‘성실함은 가난의 족쇄’라는 역설적인 질문으로 자본 시스템을 성찰하며, 인간관계와 기억, 희망의 의미를 깊이 있게 탐구한다. 책에 담긴 사색의 조각들은 독자에게 자신의 삶을 돌아볼 여백을 남기며,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의 본질적인 질문들을 다시 마주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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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책머리에
추천사
**제1장 내 삶에서 만나는 희망의 언어들**
하늘 실낱 / 윤슬 / 처음 기억 / 성실함은 가난의 족쇄 / 낮달이 띄워 놓은 그리움 / 수련(睡蓮) / 블루의 심연 / 자작나무 / 기억에 남는 성찰의 지성인 / 찻잔에 담긴 우주 / 소창다명(小窓多明)
**제2장 별을 기록한 고독한 궤적**
빛으로 살다 별이 되다 / 호수의 침묵 / 새벽 네 시의 골목길 / 보라 이야기 / 나의 삶, 두 경계의 길 / 한국인의 멋 / 작고 보이지 않는 것의 위대함 / 성장이란 무엇인가? / 돈키호테 / 꽃별
**제3장 관계의 미학**
고복(皐復) / 작은 감동이 주는 교훈 / 인연은 운명을 가른다 / 사람이 자산이다 / 인생은 4막에서 결정된다 / 약속의 의미 / 겸허에 대한 소고 / 봉위수기(逢危須棄) / 혼자의 충만 / 황제 주식이 된 라면
**제4장 결핍의 가치**
돈의 연금술 / 왜 가난할까, 우리는? / 인형 애인 / 제로섬 게임의 비망록 / 피부에 쓴 연서 / 공부 못한 사람들이 부자가 더 많은 이유 / 돈의 집착과 좌절 / 박물관도 프랜차이즈 시대 / IT 기술의 완성 / AI 너머의 세계 / 월가의 새끼 호랑이
**제5장 침묵 이후의 소리**
이별 다음 / 떠도는 섬 / 다시 읽는 탈무드 / 녹명(鹿鳴) / 침묵의 미학 / 지금 행복하지 않으면 무효다 / 버킷리스트 / 돈과 행복의 함수관계 / 변동불거(變動不居) / 인생의 하이라이트 / AI 세상, 고독의 변주곡
**제6장 회상의 창가에서**
죽음, 삶을 완성하는 마침표 / 좋은 사람이 조직을 망친다 / 11월의 연가 / 인생의 사계 / 푸른 안개 / 빅토리아! 그곳은 블루다 / 무언으로 승화된 선율 / 비워진 마음 위에 덧칠한 풍경 / 지난 시간의 그림자 / 외줄타기 줄꾼의 끝자락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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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소개 — 자명**
블루애플자산운용주식회사
블루애플리츠펀드운용주식회사
CEO & 투자 총책임자. 이사회 의장. 현재
The CJ Holdings Co. Canada CEO. 역임
한국 피닉스헤지사모펀드 투자 운용역. 현재
M&A 전문가(기업인수합병)
한국문인협회 회원. 작가, 칼럼니스트
저자 자명은 투자전문가이자 작가이며 칼럼니스트다. 캐나다 밴쿠버에 본사와 미국에 지사를 두고 있는 블루애플자산운용주식회사(Blueapple Asset Management)와 블루애플리츠펀드운용사 CEO(투자총괄)로 재직 중이다. 캐나다와 미국을 중심으로 비공개 사모헤지펀드를 운용하고 있으며, 다양한 금융상품과 실물 자산에 투자하고 있다. 또한 기업 M&A(인수합병)는 물론 뉴욕의 월 스트리트 소재 다양한 금융기관들과 협업해 여러 나라의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자금을 지원하고 경영 자문을 하고 있다. 자본의 심장 맨해튼 월스트리트를 주 무대로 활동하는 저자는 특화된 펀드 운용과 글로벌 IPO를 위해 월스트리트의 기관투자기관, 증권법 전문 로펌 및 회계법인 등과의 컨소시엄을 통해 미국 나스닥과 캐나다 증권시장에 상장 컨설팅 주간사로도 활동 중이다. 3년 전부터 한국의 기업들을 나스닥과 캐나다 증권시장에 상장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아시아 기업들의 해외자금 유치창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15년째 ‘피닉스헤지사모펀드’ 투자 운용역으로 활동하는 중이다. 2005년 월간문학 신인상 공모를 통해 등단하여 한국과 캐나다 문학단체에서 활동하며 실용적 글과 순수문학, 시사칼럼 등 다양한 주제로 꾸준히 글을 발표하고 있다. 2022년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경제발전 부분 대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내 마음속의 풍경』과 『숨겨진 부의 설계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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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어둠을 지나 아침을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한 문장들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의 본질을 묻는 에세이
『빛을 기다리는 아침의 언어』는 금융과 문학이라는 상반된 세계를 오가며 살아온 저자의 사유와 경험을 담은 에세이다. 투자 전문가로서 자본의 흐름을 읽어 온 저자는 동시에 문학을 통해 인간과 삶을 깊이 성찰해 왔다. 이 책은 그가 길어 올린 삶의 기록이다.
책 속에는 자연과 인간, 자본과 노동, 관계와 기억, 성공과 공허 같은 다양한 삶의 주제가 등장한다. 제왕나비의 장대한 이동을 통해 인간 삶의 방향을 비유적으로 풀어내고, ‘성실함은 가난의 족쇄’라는 문제 제기를 통해 현대의 사회 구조를 바라본다. 또한 어린 시절의 기억, 인간관계의 의미, 삶과 죽음에 대한 사유 등 인간 존재의 본질적인 질문을 깊이 있게 탐색한다.
자본을 설계하는 금융의 중심에서 얻은 경험을 문학적 관점에서 쉽게 풀어쓴 이야기들도 흥미롭다. 순수문학과 돈의 이질감 속에서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의도는 긍정과 희망의 메시지라 할 수 있다.
책의 문장들은 단순한 격언이나 교훈이 아니라 삶의 시간에서 건져 올린 사유의 흔적에 가깝다. 저자는 “모든 서사를 완성하는 것은 결국 사람”이라고 말한다. 인간의 가치와 관계를 잊지 않으려는 태도는 이 책 전체를 관통하는 중심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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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보문고 첫 리뷰글**
이 책을 읽는 내내 '이 분은 어떻게 이런 삶을 살았을까' 하는 생각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캐나다 밴쿠버에 본사를 두고 뉴욕 월스트리트에서 펀드를 운용하면서도, 새벽마다 문학으로 삶을 성찰해 온 저자. 그 두 세계의 충돌과 공존에서 나온 글들은 어떤 자기계발서보다 솔직하고, 어떤 문학서보다 현실적이었습니다.
고독, 실패, 돈, 행복, 관계, 죽음 — 우리 모두가 피할 수 없는 질문들 앞에서 저자는 도망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정면으로 마주하고, 자신만의 언어로 천천히 풀어냅니다.
그가 겪은 삶의 궤적 속에서 빚어낸 소중한 깨달음을 담담하게 그려냅니다. 그의 부드럽고도 날카로운 언어 덕분에 지금까지 살아오며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마음속 상처들을, 고민했던 질문들을. 스스로 외면했던 나의 여린 모습을 용기 내어 들여다봅니다.
'지금 행복하지 않으면 무효다'라는 문장에서 책을 잠시 덮고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삶이 무겁게 느껴지는 날, 이 책을 펼쳐보길 바랍니다. 어둠을 지나 아침을 기다려온 사람의 언어가, 당신 곁에서 조용히 빛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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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언론 기사
"월스트리트 투자 전문가의 문학적 시선 - 빛을 기다리는 아침의 언어" - 경인뷰
https://www.giview.co.kr/news/article.html?no=189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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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정보**
- 출판사: 좋은땅 (https://www.g-world.co.kr/book/5944)
- 출간일: 2026년 3월 27일
- 분량: 372쪽
- 정가: 23,000원
- 구매 링크
.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549811
. 예스24 :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83808728
. 영풍문고: https://m.ypbooks.co.kr/books/202603274876901000
. 알라딘: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388952579&srsltid=AfmBOooZtp_DnFhGFgS_oTB1EUeuQLlSJf0p4BRPMnw2oG-63zKJvC4M
첫댓글 빛을 기다리는 아침의 언어
감동과 서사가 있는 에세이
완독 하도록 하겠습니다.
널리 알리면 행복해 진대요.
삶이 무겁게 느껴지는 날, 이 책을 펼쳐보길 바랍니다. 어둠을 지나 아침을 기다려온 사람의 언어가, 당신 곁에서 조용히 빛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거 제게 너무 와닿는 말씀이십니다..
자명님 책 읽고 다시 씩씩한 효원으로 거듭날것입니당 ^^
역시 겸제님. 자세한 소개, 감사합니다.
'빛을 기다리는 아침의 언어'
자본의 심장 맨해튼 윌스트리트에서 활동하시고 냉철한 투자전문가이신 자명님께서 세상의 모든 것들을 치열한 투자세계처럼 차가운 시선으로만이 아닌 사람과 영혼 따뜻하고 아름다운 시선으로 세상을 보며 긍정과 희망의 메세지를 진주알처럼 아름답고 포근하게 또 뭉클하게 한올한올 엮어내셨습니다.
자본의 논리가 영혼을 잠식하려 할 때마다 언제나 펜을 들고 새벽마다 깨어 아침의 언어를 쓰며 두 경계의 삶을 사신 자명님
밤 늦게까지 이번 책을 읽으면서 진한 감동과 잊고 살았던 감사함에 대한 반성 숙연해짐으로 눈앞이 흐려졌습니다.
책을 읽으며 자명님의 살아오신 그 삶과 시선을,소제목의 글 하나하나 희망과 용기를 주는 감동의 선물보따리를 여는 느낌입니다.
이 책을 다 읽을 때면 감동과 희망을 가득 담아 나만의 빛.어떤 희망을 찿을까요?
아니 벌써 찿은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가 살얼음을 딛고 서 있는 느낌인데
큰 힘과 의미를 주는 분들이 있어 감사할 뿐입니다.
늘 부족한 저를 채워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무어라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늘
챙겨 주시는 겸제님
넘 고맙습니다.
겸제님의 자세한 소개 감사합니다.
차분히 책을 읽기 시작하니 자리를 뜨지 못하고 계속 읽게됩니다.
출판기념회가 더욱더 기대됩니다
자명님의 신간이
나왔다는 반가운소식을
듣자마자 바로 따끈따끈한 책을 구매했습니다.
이제,
틈나는데로
정독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설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