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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대선지서
이사야, 예레미야(예레미야애가), 에스겔
구약의 말씀 중에서 대선지서 라고 분류하고 있는 말씀은 기록된 말씀에 분량을
따라서 분류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48page 이상 기록된 에스겔, 예레미야,
이사야서로 대선지 서에 공통된 기록은 시기와 장소에 관한 일과 이스라엘의
불순종을 수없이 말씀하시며 불순종에서 회개하면 용서하시겠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용서는 사람이 스스로 죄의 값을 치를 수 없기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의 삶으로 죄를 없애 주셔서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영원한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질 때까지, 순종의 제사와 율법을 예루살렘, 즉 시온산으로부터 온 세상에
선포하시겠다고 말씀하시며 이때가 되면 세상에서 전쟁이 사라지고, 하나님과
함께 살았던 에덴동산과 같은 세상이 예루살렘에서 이루어져서,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어린아이가 독사 굴에 손을 넣고 장난 칠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백세가 못되어서 죽는 사람을 가리켜서 젊은이가 죽었다고 이야기할
것이며, 예수님께서 어린아이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교육하실 것이라고 합니다.
1 이것은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유다와 예루살렘을
두고, 계시로 받은 말씀이다.
2 마지막 때에, 주님의 성전이 서 있는 산이 모든 산
가운데서 으뜸가는 산이 될 것이며, 모든 언덕보다
높이 솟을 것이니, 모든 민족이 물밀듯 그리로
모여들 것이다.
3 백성들이 오면서 이르기를 "자, 가자. 우리 모두 주님의 산으로 올라가자.
야곱의 하나님이 계신 성전으로 어서 올라가자.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님의
길을 가르치실 것이니, 주님께서 가르치시는 길을 따르자" 할 것이다.
율법이 시온에서 나오며, 주님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 나온다.
4 주님께서 민족들 사이의 분쟁을 판결하시고, 뭇 백성 사이의
갈등을 해결하실 것이니, 그들이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나라와 나라가 칼을 들고 서로를
치지 않을 것이며, 다시는 군사훈련도 하지 않을 것이다.
이사야 2 : 1 ~ 4절 - 새번역성경
19 예루살렘은 나의 기쁨이 되고, 거기에 사는 백성은 나의 즐거움이
될 것이니, 그 안에서 다시는 울음소리와 울부짖는 소리가 들리지 않을 것이다."
20 거기에는 몇 날 살지 못하고 죽는 아이가 없을 것이며, 수명을 다 채우지
못하는 노인도 없을 것이다.
백 살에 죽는 사람을 젊은이라고 할 것이며, 백 살을 채우지
못하는 사람을 저주받은 자로 여길 것이다.
21 집을 지은 사람들이 자기가 지은 집에 들어가 살 것이며,
포도나무를 심은 사람들이 자기가 기른 나무의 열매를 먹을 것이다.
22 자기가 지은 집에 다른 사람이 들어가 살지 않을 것이며, 자기가
심은 것을 다른 사람이 먹지 않을 것이다. "나의 백성은 나무처럼
오래 살겠고, 그들이 수고하여 번 것을 오래오래 누릴 것이다."
23 그들은 헛되이 수고하지 않으며, 그들이 낳은 자식은 재난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주님께 복 받은 자손이며, 그들의 자손도 그들과
같이 복을 받을 것이다.
24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며, 그들이 말을
마치기도 전에 내가 들어주겠다.
25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풀을 먹으며, 사자가 소처럼
여물을 먹으며, 뱀이 흙을 먹이로 삼을 것이다.
나의 거룩한 산에서는 서로 해치거나 상하게 하는 일이
전혀 없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이시다.
이사야 65 : 19 ~ 25절 - 새번역성경
이사야 2장과 똑같은 말씀을 미가서 4장에 기록하여 세상에서 전쟁이 사라지게
하실 말씀을 반드시 이루시겠다고 하십니다. 이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의 중심에서부터 믿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정한 때가
이르면, 언약하신 상과 구원을 받을 수 있게 하려는 참부모로서 모든 영혼을
사랑하고 계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때부터는
선과 악은 공존할 수 없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만왕의 왕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권세를 받아 심판과 순종을 가르쳐서, 모든 만물이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복종하도록 하실 것이며, 예수님이 재림하시면서 순종한 존재는 오른쪽에 세워
상을 주시고, 불순종한 존재는 왼쪽에 세워 심판으로 영원한 불바다에 던지셔서
선과 악을 가르기 시작할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예루살렘에 이름을
여호와샤마 라고 부르며, 이사야 2장, 65장에 말씀과 미가서 4장에서 말씀하는
일을 성취하시면서 이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실 것입니다. 이는 예언자에
이름의 뜻을 따라서 기록하게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시는 현실이 됩니다.
또한 이스라엘이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였을 때, 바벨론(신(神)의 문)의
느부갓네살 왕에 이름의 뜻이 ”느보신이 국경을 지켜 주셨다“, 라는 의미와 같이
이스라엘의 불순종을 징계하는 매와 하나님의 목자로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을
사용하시며, 느부갓네살이 자신의 마음 상태를 알게 하여, 우상숭배의 삶에서
떠나, 하나님을 믿을 기회를 주어, 꿈과 환상으로 하나님이 세상에서 하실 일을
알려 주셨고, 다니엘로 이러한 사실을 느부네살 왕으로 깨닫고, 회개할 기회를
몇 차례 주셨지만, 느부갓네살 왕은 자신이 섬기는 우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오히려 신상을 세워서 자신이 다스리는 모든 민족으로 우상숭배를 하도록 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이같은 말씀은 세상에 모든 민족이 우상숭배를 버리고,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죄에서 돌이키는 삶으로 영생을 얻게 하는 본보기가 됩니다.
이러한 일이 있은, 후에 하나님은 참부모로 다시 꿈으로 느부갓네살 왕이
말씀에 불순종하여 교만한 마음을 고쳐먹지 않을, 경우 느부갓네살 왕이 겪게 될
일을 경고로 알려 주셨지만, 바벨론의 야경을 왕궁 옥상에서 볼 때, 하나님의
경고를 잃어버리고 교만한 마음으로 바벨론이 자신의 힘을 사용하여 건설했다고
자화자찬할 때, 말씀이 성취되어 짐승과 함께 살게 하실 칠 년에 기한을 정하신
말씀을 따라 짐승과 함께 지내게 하시면서 거듭하여 회개할 기회를 주셨습니다.
하지만 느부갓네살 왕은 끝까지 자신의 죄에서 벗어날 수 없었는데, 이는
노아의 홍수 이후에 있었던 사건과 관련되고 있습니다. 즉 노아가 술에 취하여
부끄러운 곳을 노출한 상태에서 잠이 들었을 때, 노아를 제일 먼저 발견한
노아의 둘째 아들 함이 노아의 약점을 덮어 주기보다 자신에 형제에게 알리면서
함의 형제들과는 달랐던 속마음의 악함이 드러났는데, 이는 최초의 사람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선악과를 따서 먹은 후에 갖게 된,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으로 선악을 분별하지
않았던 일로 아버지 노아의 약점을 덮어서 가려주지 않았는데, 이는 부모와
자녀 간에 반드시 지켜야 하는 마음의 법을 저버린 죄를 짓는 행동으로 함은
노아에게 저주받습니다. 바벨론은 노아의 저주받은 함의 자손이 세운 나라로
사람의 안목으로 보면 부요한 고대에 강대국으로 축복받은 것 같지만, 영적인
안목으로 보면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질 때는 심판받고, 비참한 삶을 살아야
하는 저주받는 일이 됩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게 하는 말씀이 거지 나사로와
부자에 관한 말씀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이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 만큼 힘들다고 하셨던 말씀도 이러한 일을 놓고하신
말씀입니다. 이러한 일과 관련한 말씀으로 세상이 악을 좇아 살게 될, 일에
관하여 하는 말씀이 바벨론은 느부갓네살 왕이 회개하지 않았던 일로 하나님의
저주를 받으며, 세상에서 악의 상징이 됩니다. 이 같은 사실을 스가랴 5장에서
말씀하고 있으며, 이는 스가랴에 이름의 뜻이 ”여호와께서 기억하셨다“, 라는
의미로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선과 악을 기억하고 계시며,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 즉 예수님의 재림 때부터 선과 악을 심판하셔서, 선한 삶을 살았던
사람은 예수님의 오른쪽, 악한 삶을 산, 사람은 예수님의 왼쪽에 세워서 상과
벌로, 정의와 공의로 하나님 아버지의 보좌에 앉으신 만왕의 왕 예수님께서
심판과 순종을 창세 이후로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민족에게 말씀을 따라서
심판하며,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실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까지 선과 악을 공존하게 하시는 이유는 마음의 중심을
확인하고, 악한 존재에게 기회를 주기 위한 참부모의 마음에서 비롯하는 일이며,
하나님을 섬기는 일과 우상을 숭배하는 일 중에서 어느 쪽이 더 쉽고, 편한
일인지를 알려 주어, 다시는 불순종하지 않게 하는 일이 됩니다. 바벨론(신의 문)
느브갓네살 왕의 꿈으로 하나님의 현존하심을 알리셨고, 느브갓네살 왕에게
자신의 마음에 상태를 알도록 기회를 주셨지만, 느브갓네살은 고집을 부려서
금 신상을 만들어 자신이 다스리는 모든 나라들로 우상숭배를 하도록 하는
큰 죄를 지었습니다. 이러한 때, 다니엘서의 세 친구 사드락(마르둑의 명령),
메삭(수메르의 월신 같은 이가 누구인가?), 아벳느고(느고(바벨론의 지혜의 신)의 종)는
하나님을 향한 자신들에 신앙의 고백으로 우상숭배를 거부하였으며, 자신들의
신앙으로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라는 말로 신앙을 지켰습니다. 이는 자신들의
신앙을 알게 하는 이름, 하나냐에 이름의 뜻이 ”여호와는 은혜롭다“, 미사엘의
뜻은 ”누가 하나님과 같은가“, 아사랴의 뜻은 ”여호와께서 도우셨다“, 라는
의미와 같이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가지고 있었던 믿음을 지켰기에 불가마 속에
들어갔어도 천사의 도움받고 머리털 하나 상하지 않았고, 이렇게 크고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직접 목격한 느부갓네살 왕은 자신이 다스리는 모든
나라에 다음과 같은 조서를 내려서 하나님을 모든 민족에게 알렸습니다.
28 느부갓네살 왕이 말하였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돌보신
하나님을 찬송하여라. 그는 천사를 보내서 그의 종들을 구하셨다.
이 종들은 저희의 하나님을 의뢰하여, 저희의 몸을
바치면서까지 왕의 명령을 거역하고, 저희의
하나님 말고는, 다른 어떤 신도 절하여 섬기지 않았다.
29 그러므로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린다.
민족과 언어가 다른 뭇 백성은,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을
두고서 경솔히 말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이 명령을 어겼다가는
그 몸이 조각날 것이며, 집이 쓰레기 더미가 될 것이다.
이와 같이 자기를 믿는 사람을 구원할 수 있는 신은
다시 없을 것이다."
30 왕은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바빌론 지방에서
번영을 누리면서 살게 하였다.
다니엘 3 : 28 ~ 30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불순종을 심판하실 때,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을 징계의
매로 사용하며, 느부갓네살 왕이 회개할 기회를 주셨지만, 고집 센 느부갓네살은
자신의 죄와 우상숭배에서 끝까지 회개하지 않고, 오히려 신상을 세워서 모든
민족으로 우상숭배를 하도록 하였습니다. 이 신상은 세상에서 바벨론 나라 이후
있을 강대국들과 하나님의 심판 즉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셔서 심판하시는
일을 보여주셨습니다. 이러한 일에 기록으로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하시는
말씀은 다니엘과 세친구에 이름의 뜻과 바벨론식 이름의 뜻 가운데서 자신의
자유의지로 자신에 이름을 선택하여 부르게 하는 일, 즉 자신의 신앙으로 선과
악을 양심을, 따라 삶을 선택하게 하는 일은 하나님이 사람을 인격적인 존재로
대하는 말씀이며, 심판으로 선과 악을 가르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다니엘은 벨드사살의 바벨론식 이름을 받았지만, 다니엘
자신의 이름을 끝까지 사용했습니다. 이는 마치 일본이 자신들의 방식으로
창씨개명(創氏改名)을 강요하고, 단발령을 내려서 조상으로부터 내려오던 전통을
말살시키는 일과 같다고 할 수 있는데, 이는 우상숭배를 다니엘과 세 친구에게
강요하는 것과 같은 일이었습니다. 벨드사살에 이름의 뜻이 ”벨이여 그의 생명을
지켜 주옵소서“, 라는 이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니엘은 끝까지 다니엘에
이름의 뜻이 ”하나님은 심판하신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듯이 다니엘은 자신의
신앙을 목숨을 걸고 지켰습니다. 그래서 사자 굴에서 살아났으며,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심판하실 때, 있을 일들을 기록합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때에 다시 살아나서 다니엘이 받아야 할 상을 받을 것에 관하여 다니엘서
12장에 기록하여 세상에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게 하십니다.
1 "그 때에 너의 백성을 지키는 위대한 천사장 미가엘이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나라가 생긴 뒤로 그때까지
없던 어려운 때가 올 것이다. 그러나 그 때에
그 책에 기록된 너의 백성은 모두 피하게 될 것이다.
2 그리고 땅속 티끌 가운데서 잠자는 사람 가운데서도,
많은 사람이 깨어날 것이다. 그들 가운데서, 어떤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며, 또 어떤 사람은
수치와 함께 영원히 모욕을 받을 것이다.
3 지혜 있는 사람은 하늘의 밝은 빛처럼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길로 인도한 사람은 별처럼 영원히 빛날 것이다.
4 그러나 너 다니엘아, 너는 마지막 때까지 이 말씀을 은밀히 간직하고,
이 책을 봉하여 두어라. 많은 사람이 이러한 지식을
얻으려고 왔다 갔다 할 것이다."
5 그 때에 나 다니엘이 보니, 다른 두 사람이 서 있는데, 한 사람은
강 이쪽 언덕에 서 있고, 다른 한 사람은 강 저쪽 언덕에 서 있었다.
6 한 사람이, 모시 옷을 입은 사람 곧 강물 위쪽에 서 있는
사람에게 말하였다. "이런 놀라운 일들이 끝나기까지,
얼마나 더 오래 있어야 합니까?"
7 내가 들으니, 모시 옷을 입고 강물 위쪽에 있는 사람이, 그의 오른손과
왼손을 하늘로 쳐들고, 영원히 살아 계신 분에게 맹세하면서 말하였다.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가 지나야 한다. 거룩한 백성이
받는 핍박이 끝날 때에, 이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질 것이다."
8 나는, 듣기는 하였으나, 이해할 수가 없어서 물었다.
"천사님, 이 모든 일의 결과가 어떠하겠습니까?"
9 그가 말하였다. "다니엘아, 가거라. 이 말씀은 마지막이
올 때까지 은밀하게 간직되고 감추어질 것이다.
10 많은 사람이 깨끗해질 것이다. 그러나 악한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하고, 계속 악해질 것이다. 지혜 있는 사람들만이 이해할 것이다.
11 날마다 드리는 제사가 없어지고, 혐오감을 주는 흉측한
것이 세워질 때부터, 천이백구십 일이 지나갈 것이다.
12 천삼백삼십오 일이 지나가기까지,
기다리면서 참는 사람은 복이 있을 것이다.
13 너, 다니엘아, 너는 끝까지 신실하여라.
너는 죽겠지만, 끝 날에는 네가 일어나서,
네게 돌아올 보상을 받을 것이다.“
다니엘 12 : 1 ~ 13절 - 새번역성경
대선지서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의 기록은 모두 하나님이 좋아하신다고 하는
예루살렘을 중심에 두고 말씀하며, 다윗의 후손으로 세상에 오셔서, 세상을
평화롭게 사랑으로 하나가 되게 하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일을 말씀하십니다.
이는 성 삼위일체에 관하여 하는 말씀이며, 육체의 할례에서 마음의 할례를
받고 구원에 이르게 된다는 사실을 말씀합니다. 그리고 믿음에 조상 아브라함과
그의 독생자 아들 이삭의 신본주의적인 믿음을 확인하신 장소라서 좋아하신다고
말씀하고 계시며, 출애굽 시에도 수없이 말씀하여, 예루살렘에서 유월절을
비롯하여 정하신 절기를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로
죄 사함을 받게 될, 영원한 믿음의 제사가 시내 산에서는 육체의 할례, 즉 죄를
드러내는 율법을 주신 것 같이, 예루살렘 성전에서 믿음의 성전이 되는 마음의
할례를 받고,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하나님의 자녀로서 거룩하신 하나님과
같은 존재가 되어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구원의 은혜를 찬양하게 하시는
일이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람을 창조하신 일의 성취가 됩니다.
1 그런 가운데 솔로몬이 주님께 아뢰었다.
"주님께서는 캄캄한 구름 속에 계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2 이제 주님께서 계시라고, 내가 이 웅장한 집을 지었습니다.
이 집은 주님께서 영원히 계실 곳입니다."
3 그런 다음에, 왕은 얼굴을 돌려, 거기에 서 있는 이스라엘 온 회중을
둘러보며, 그들에게 복을 빌어 주었다.
4 그는 말하였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주님께서는 내 아버지 다윗에게 친히 말씀하신 것을 모두 그대로
이루어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5 '내가 내 백성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낸 날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내가 내 이름을 기릴 집을 지으려고, 이스라엘 어느 지파에서 어느 성읍을
택한 일이 없다. 또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릴 영도자를 삼으려고, 어느
누구도 택한 바가 없다.
6 그러나 이제는 내 이름을 둘 곳으로 예루살렘을
택하였고,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릴 사람으로
다윗을 택하였다.' 하셨습니다.
7 내 아버지 다윗께서는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이름을 기릴 성전을
지으려고 생각하셨으나,
8 주님께서 내 아버지 다윗에게 이르시기를 '네가
내 이름을 기릴 성전을 지으려는 마음을 품은 것은
아주 좋은 일이다.
9 그런데 그 집을 지을 사람은 네가 아니다. 네 몸에서 태어날
네 아들이 내 이름을 기릴 성전을 지을 것이다.' 하셨습니다.
10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아버지 다윗의 뒤를 이어서, 이렇게
내가 이스라엘의 왕위를 이었으며,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이름을
기릴 성전을 지었으니, 주님께서는 이제 그 약속을 이루셨습니다.
11 그리고 나는, 주님께서 이스라엘 자손과 더불어 세우신 언약을
넣은 궤를 여기에 옮겨다 놓았습니다."
12 그런 다음에, 솔로몬은 이스라엘 온 회중이 보는 데서, 주님의 제단
앞에 서서, 두 팔을 들어 폈다.
13 솔로몬이 일찍이 놋쇠로, 길이 다섯 자, 너비 다섯 자, 높이 석 자인
대를 만들어 뜰 가운데 놓았는데, 바로 그 대에 올라가서, 이스라엘
온 회중 앞에서 무릎을 꿇고 하늘을 바라보며, 두 팔을 들어 펴고,
14 이렇게 기도하였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 하늘에나 땅에나, 그 어디에도
주님과 같은 하나님은 없습니다. 주님은, 온 마음을 다 기울여 주님의 뜻을 따라
사는 주님의 종들에게는, 언약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시는 분이십니다.
15 주님께서는 주님의 종인 내 아버지 다윗 임금에게 약속하신 것을 지키셨으며,
주님께서 친히 그에게 말씀하신 것을 오늘 이렇게 손수 이루어 주셨습니다.
16 이제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 주님께서 주님의 종인 내 아버지 다윗
임금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 저마다 길을 삼가서, 네가
내 앞에서 살아온 것같이 내 율법대로 살기만 하면,
네 자손 가운데서 이스라엘 왕위에 앉을 사람이,
내 앞에서 끊어지지 않게 하겠다.' 하고 약속하신
것을, 지켜 주시기를 바랍니다.
17 이제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 주님의 종인 다윗 임금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주님께서 이루어 주시기를 빕니다.
18 그러나 하나님, 하나님께서 사람과 함께 땅 위에 계시기를 우리가 어찌
바라겠습니까? 저 하늘, 저 하늘 위의 하늘이라도 주님을 모시기에
부족할 터인데, 내가 지은 이 성전이야 더 말해 무엇 하겠습니까?
19 그러나 주 나의 하나님, 주님의 종이 드리는 기도와 간구를 돌아보시며,
주님의 종이 주님 앞에서 부르짖으며 드리는 이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20 주님께서 낮이나 밤이나 눈을 뜨시고, 이 성전을 살펴 주십시오.
이곳은 주님께서 주님의 이름을 두시겠다고 말씀하신 곳입니다.
주님의 종이 이곳을 바라보며 기도할 때에, 이 종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21 그리고 주님의 종인 나와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이 이곳을 바라보며
기도할 때에, 그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주님께서 계시는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들으시는 대로 용서해 주십시오.
22 사람이 이웃에게 죄를 짓고, 맹세를 하게 되어, 그가
이 성전 안에 있는 주님의 제단 앞에 나와서 맹세를 하거든,
23 주님께서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주님의 종들을 심판하시되, 악행을
저지른 사람은 죄가 있다고 판결하셔서 벌을 주시고, 옳은 일을 한
사람은 죄가 없다고 판결하셔서 그의 의로움을 밝혀 주십시오.
24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이 주님께 죄를 지어 적에게 패배했다가도,
그들이 뉘우치고 돌아와서, 주님의 이름을 인정하고
이 성전에서 주님께 빌며 간구하거든,
25 주님께서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그리고 그들과 그들의 조상들에게 주신 땅으로,
그들을 다시 돌아오게 해주십시오.
26 또 그들이 주님께 죄를 지어서, 그 벌로 주님께서 하늘을 닫고
비를 내려 주시지 않을 때에라도, 그들이 이곳을 바라보며
기도하고, 주님의 이름을 인정하고, 그 죄에서 돌이키거든,
27 주님께서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주님의 종들과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그들이 살아갈 올바른 길을 그들에게 가르쳐 주시며,
주님의 백성에게 유산으로 주신 주님의 땅에 비를 다시 내려 주십시오.
28 이 땅에 기근이 들거나, 역병이 돌거나, 곡식이 시들거나, 깜부기가
나거나, 메뚜기 떼나 누리 떼가 곡식을 갉아먹거나, 또는 적들이
이 땅으로 쳐들어와서 성읍들 가운데 어느 하나를 에워싸거나,
온갖 재앙이 내리거나, 온갖 전염병이 번질 때에,
29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 어느 한 사람이나 혹은 주님의 백성
전체가, 저마다 재앙과 고통을 깨닫고 이 성전을 바라보며 두 팔을 펴고
간절히 기도하거든,
30 주님께서는, 주님께서 계시는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그들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주님께서는 각 사람의 마음을 아시니, 주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위대로 갚아 주십시오. 주님만이 사람의 마음을 아십니다.
31 그렇게 하시면, 그들은, 주님께서 우리 조상에게 주신 이 땅 위에서
사는 동안, 언제나 주님을 경외하며, 주님의 길을 따라 살 것입니다.
32 그리고 또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에 속하지 아니한
이방인이라도, 주님의 크신 이름과 강한 손과 편 팔로
하신 일을 듣고, 먼 곳에서 이리로 와서, 이 성전을
바라보며 기도하거든,
33 주님께서는, 주님께서 계시는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그 이방인이
주님께 부르짖으며 간구하는 것을 그대로 다 들어 주셔서, 땅 위의
모든 백성이 주님의 이름을 알게 하시고,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처럼
주님을 경외하게 하시며, 내가 지은 이 성전이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곳임을 알게 하여 주십시오.
34 주님의 백성이 적과 싸우려고 전선에 나갈 때에, 주님께서 그들을
어느 곳으로 보내시든지, 그곳에서, 주님께서 선택하신
이 도성과, 내가 주님의 이름을 기리려고 지은
이 성전을 바라보며, 그들이 주님께 기도하거든,
35 주님께서는 하늘에서 그들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그들의 사정을 살펴보아 주십시오.
36 죄를 짓지 아니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 백성이 주님께 죄를 지어서, 주님께서 진노하셔서 그들을 원수에게
넘겨주시게 될 때에, 멀든지 가깝든지, 백성이 남의 나라로 사로잡혀 가더라도,
37 그들이 사로잡혀 간 그 땅에서라도, 마음을 돌이켜
회개하고, 그들을 사로잡아 간 사람의 땅에서 주님께
자복하여 이르기를 '우리가 죄를 지었고, 우리가 악행을
저질렀으며, 우리가 반역하였습니다' 하고 기도하거든,
38 또 그들이 자기들을 사로잡아 간 사람들의 땅에서라도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주님께 회개하고, 주님께서 그들의 조상에게 주신 땅과
주님께서 선택하신 이 도성과 내가 주님의 이름을 기리려고 지은
이 성전을 바라보면서 기도하거든,
39 주님께서는, 주님께서 계시는 곳인 하늘에서, 그들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그들의 사정을 살펴보아 주십시오.
주님께 죄를 지은 주님의 백성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40 나의 하나님, 이 곳에서 사람들이 기도를 할 때마다,
주님께서 눈을 떠 살피시고, 귀를 기울여 들어 주십시오.
41 주 하나님, 이제는 일어나셔서, 주님께서 쉬실 곳으로 들어가십시오.
주님의 능력이 깃든 궤와 함께 가십시오. 주 하나님, 주님을 섬기는
제사장들에게 구원의 옷을 입혀 주십시오. 주님을 믿는 신도들이 복을
누리며 기뻐하게 해주십시오.
42 주 하나님, 주님께서 기름 부어 세우신 사람을 내쫓지 마시고,
주님의 종 다윗에게 베푸신 은총을 기억하여 주십시오.“
역대하 6 : 1 ~ 42절 - 새번역성경
솔로몬(평화)이 성전을 완성한 후,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서 하나님께 드린 기도는
사실은 하나님께서 수없이 말씀하신 일로 예루살렘에서 예수 그리스도로 이루실
성령으로 동행하실 믿음의 성전, 곧 성도의 삶이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이 되는
일의 말씀으로 선과 악을 가르실 때, 즉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실 일을
정하신 곳,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창세 이후로 모든 영혼의 믿음을 확인하기
시작하는 일을 다니엘서에 기록을 따라서 말씀을 성취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대선지 서에 기록을 이 같은 관점에서 말씀하고 있으며, 이사야서는 특히 정경
66권에 축소판이라 할 수 있는 내용을 기록하여, 예수님의 초림에서 재림과
천년의 통치를 통하여, 모든 만물이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복종할 때, 있게 될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는 일까지 기록하여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완성하실
일을 말씀하십니다. 예레미야서의 기록은 모세로 기록한 모세오경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에 기록하여 경고하셨던 불순종할 때
징계하실일을 말씀하셨던 그대로 바벨론의 느브갓네살 왕을 하나님의 징계에 매로 쓰실
일과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예수님의 사명을 모든 민족 앞에서 알리겠다고
말씀하여 재림 때부터 하실 일을 말씀하십니다. 이러한 일에 관하여 이스라엘이
지은 자신들에 죄의 값을 칠십 년에 걸쳐서 순종하는 마음으로 받은 후부터
하나님께서 다시 회복시켜 주시겠다는 말씀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아브라함과 언약하신 말씀을 성취하는 만왕의 왕이 되셔서, 예루살렘에서 있을
일을 동시에 말씀하여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실 일을 말씀하십니다.
에스겔서의 기록은 하나님 아버지의 임재에 대한 말씀으로 시작하는데, 이에
관한 말씀이 네 생물의 말씀으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가용처럼 타고 다니시는
존재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세상을 항상 살펴보고 있음을 알게 하며, 이 세상에
존재하는 생명체에 대하여 알게 하는데, 이는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상대성이론
중에서 평행이론으로 세상을 하나님께서 주관하여 우주 만물을 운행하는 법칙을
알 수 있게 하십니다. 즉 네 생물은 사람, 소, 사자, 독수리의 네 생물이 방향을
가르치는 동서남북에 위치로 네 방향에 각각 위치에서 가고자하는 방향으로
머리만 돌리면 같은 방향으로 진행한다는 말씀에서 일심동체(一心同體)와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따라서 진행되는 일을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면서 성 삼위일체가 되는 삶으로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신다는 진리를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지성소에 법궤를 덮고 있는 존재가 네 생물, 즉 스랍으로
하나님 말씀을 덮고 있는 상황으로 세상이 하늘나라에 축소판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피조물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속성으로 말씀하는 뜻에 순종하는 마음을
주어, 자유의지로 순종하여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살게 하십니다.
1 때는 제 삼십년 넷째 달 오일이었다. 그 때에 내가 포로로 잡혀 온
사람들과 함께 그발 강가에 있었다. 나는 하나님이 하늘을 열어
보여주신 환상을 보았다.
2 여호야긴 왕이 포로로 잡혀 온 지 오 년째가 되는 그 달 오일에,
3 주님께서 바빌로니아 땅의 그발 강가에서 부시의 아들인 나 에스겔
제사장에게 특별히 말씀하셨으며, 거기에서 주님의 권능이 나를 사로잡았다.
4 그 때에 내가 바라보니, 북쪽에서 폭풍이 불어오는데, 큰 구름이 밀려오고,
불빛이 계속 번쩍이며, 그 구름 둘레에는 광채가 나고, 그 광채 한가운데서는
불 속에서 빛나는 금붙이의 광채와 같은 것이 반짝였다.
5 그러더니 그 광채 한가운데서 네 생물의 형상이
나타나는데, 그들의 모습은 사람의 형상과 같았다.
6 얼굴이 각각 넷이요, 날개도 각각 넷이었다.
7 그들의 다리는 모두 곧고, 그 발바닥은 송아지의 발바닥과 같고,
광낸 놋과 같이 반짝거렸다.
8 그 생물의 사면에 달린 날개 밑에는 사람의 손이
있으며, 네 생물에게는 얼굴과 날개가 있었다.
9 그들의 날개 끝은 서로 닿아 있으며, 앞으로 나아갈 때에는
몸을 돌리지 않고, 각각 앞으로 곧게 나아갔다.
10 그 네 생물의 얼굴 모양은, 제각기, 앞쪽은 사람의
얼굴이요, 오른쪽은 사자의 얼굴이요, 왼쪽은 황소의
얼굴이요, 뒤쪽은 독수리의 얼굴이었다.
11 이것이 그들의 얼굴 모양이었다. 그들의 날개는 위로 펼쳐져 있는데,
두 날개로는 서로 끝을 맞대고 있고, 또 두 날개로는 그들의 몸을 가리고 있었다.
12 그들은 영이 가고자 하는 곳으로 갈 때에는, 각각
앞으로 곧게 나아갔다. 그들은 몸을 돌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갔다.
13 그 생물들의 모양은 마치 활활 타는 숯불이나 횃불과 같이 보였다.
그 불은 그 생물들 사이를 오가며 빛을 냈고, 불 속에서는 번개가
튀어나오고 있었다.
14 그 생물들은 이쪽, 저쪽으로 번개처럼 빠르게 달렸다.
15 그 때에 내가 그 생물들을 바라보니, 그 생물들의 곁 땅 위에는
바퀴가 하나 있는데, 그 바퀴는 네 얼굴을 따라 하나씩 있었다.
16 그 바퀴의 형상과 구조를 보니, 그 형상은 빛나는 녹주석과 같고
네 바퀴의 형상이 모두 똑같으며, 그 구조는 마치 바퀴 안에 바퀴가
들어 있는 것처럼 보였다.
17 그 바퀴들은 사방 어디로 가든지, 방향을 돌이키지
않고서도 앞으로 나아갔다.
18 그 바퀴의 둘레는 모두 높고, 보기에도 무서우며, 그 네 둘레로
돌아가면서, 눈이 가득하였다.
19 그 생물들이 나아가면, 바퀴들도 생물들의 곁에서 함께 나아갔고,
생물들이 땅에서 떠오르면, 바퀴들도 함께 떠올랐다.
20 그 생물들은 어디든지, 영이 가고자 하면,
그 영이 가고자 하는 곳으로 갔다.
바퀴들도 그들과 함께 떠올랐는데,
생물들의 영이 바퀴 속에 들어 있었기 때문이다.
21 생물들이 나아가면 그 바퀴들도 나아갔고, 생물들이 멈추어 서 있으면,
바퀴들도 멈추어 서 있었다.
또 생물들이 땅에서 떠오르면, 바퀴도 그들과
똑같이 떠올랐는데, 생물들의 영이 바퀴들 속에
들어 있었기 때문이다.
22 그 생물들의 머리 위에는 창공 모양의 덮개와 같은 것이 있는데,
수정과 같은 빛을 내서, 보기에 심히 두려웠으며, 그 생물들의
머리 위에 펼쳐져 있었다.
23 그런데 창공 모양의 덮개 밑에는 그 생물들이 펼친 날개가 서로
맞닿아 있었다. 이쪽 생물들이 두 날개로 자기의 몸을 가리고 있고,
저쪽 생물들도 두 날개로 자기의 몸을 가리고 있었다.
24 그들이 움직일 때에는, 나는, 그들이 날개치는 소리를 들었다.
그 소리는 마치 힘찬 물소리와도 같고, 전능하신 분의 천둥소리와도
같고, 떠드는 소리 곧 군인들의 진영에서 나는 함성과도 같았다.
그들은 멈추어 서 있을 때에는 날개를 드리웠다.
25 그들의 머리 위에 있는 창공 모양의 덮개 위에서 소리가 들렸다.
그들은 멈추어 서 있을 때에는 날개를 드리웠다.
26 또 그들의 머리 위에 있는 창공 모양의 덮개 위에는,
청옥처럼 보이는 보석으로 만든 보좌 형상을 한 것이
있었고, 그 보좌 형상 위에는, 사람의 모습과 비슷한
형상이 있었다.
27 또 나는 그의 허리처럼 보이는 그 위쪽에서 금붙이의 광채와 같은
것이 불꽃처럼 안팎으로 그를 둘러싼 것을 보았는데, 그의 허리처럼
보이는 그 아래쪽에서도, 나는 불꽃과 같은 모양을 보았다.
이렇게 그는 광채로 둘러싸여 있었다.
28 그를 둘러싼 광채의 모양은, 비 오는 날 구름 속에
나타나는 무지개 같이 보였는데, 그것은 주님의
영광이 나타난 모양과 같았다.
그 모습을 보고, 나는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다. 그 때에
말씀하시는 이의 음성을 내가 들었다.
에스겔 1 : 1 ~ 28절 - 새번역성경
모세가 자신의 믿음을 위하여 하나님의 영광, 즉 모습을 보게 하여 달라 하였을
때에 하나님 아버지께서 허락하셨고, 예수 그리스도의 품에 넣어서 보호하여,
뒷모습 만 볼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직접 보는 사람은 반드시
즉시 죽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위의 에스겔 1장에 말씀은 에스겔이 환상 가운데서 보았던 말씀입니다.
15 모세가 주님께 아뢰었다. "주님께서 친히 우리와 함께 가지 않으시려면,
우리를 이곳에서 떠나, 올려보내지 마십시오.
16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가지 않으시면,
주님께서 주님의 백성이나 저를 좋아하신다는 것을
사람들이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므로, 저 자신과 주님의 백성이
땅 위에 있는 모든 백성과 구별되는 것이 아닙니까?"
17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를 잘 알고, 또 너에게 은총을
베풀어서, 네가 요청한 이 모든 것을 다 들어 주마."
18 그 때에 모세가 "저에게 주님의 영광을 보여 주십시오"
하고 간청하였다.
19 주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나의 모든 영광을 네 앞으로
지나가게 하고, 나의 거룩한 이름을 선포할 것이다.
나는 주다. 은혜를 베풀고 싶은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고,
불쌍히 여기고 싶은 사람을 불쌍히 여긴다."
20 주님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그러나 내가 너에게 나의 얼굴은 보이지 않겠다.
나를 본 사람은 아무도 살 수 없기 때문이다."
21 주님께서 말씀을 계속하셨다.
"너는 나의 옆에 있는 한 곳, 그 바위 위에 서 있어라.
22 나의 영광이 지나갈 때에, 내가 너를 바위 틈에 집어
넣고, 내가 다 지나갈 때까지 너를 나의 손바닥으로
가리워 주겠다.
23 그 뒤에 내가 나의 손바닥을 거두리니, 네가 나의 등을
보게 될 것이다. 그러나 나의 얼굴은 볼 수 없을 것이다.“
출애굽기 33 : 15 ~ 23절 - 새번역성경
참부모가 되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녀들, 곧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씀은
영원히 함께 살자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죄와는 잠시도 함께, 하실 수 없으신
분이기에, 독생자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시기 약 700년 전에
이사야 7장에 기록하여 말씀하셨던 일을 처녀에 몸을 빌려서, 성령으로 완전한
사람이 되셨기에, 레위기 12장 말씀같이 죄의 값을 치러주실 수 있는 조건이
성립되었을 때, 가장 극악무도한 죄인이 달리는 십자가상에 달리셔서, 하늘나라
대제사장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서 하늘나라의 지성소에 들어가서 자신에 몸을
제물 삼아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셨고, 이는 창세 이후로 모든 영혼을 살리는
구원의 은혜 즉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베풀어 주는 일방적이며,
영원한 은혜가 됩니다. 하지만 이 은혜는 자신의 자유의지로 선택할 수 있게
하십니다. 그래서 마음의 중심에서 하나님을 찾을 때,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귀를
열어 주셔서 하늘나라의 복음을 들을 때, 자신의 마음에 있는 양심으로 선과
악을 분별하여서 선한 양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응답할 수 있게 하십니다.
그래서 세례는 많은 사람 앞에서 자신의 믿음으로 하나님과 언약하는 일이 되어
선한 양심이 하나님의 말씀에 응답하는 삶입니다.
이사야에 이름의 뜻은 ”여호와께서 구원하신다“, 라는 의미로 예수님을 중심으로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죄의 종살이에서 하나님 백성이며, 자녀가 되게
하는 말씀의 기록이기에, 예수님이 재림하시면서 선과 악이 더 이상 공존할 수
없게 하시며, 전쟁이 사라지게 하실 것입니다.
예레미야에 이름의 뜻은 ”여호와께서 높여 주신다“, 라는 의미로 예수님 초림은
죄인이 아니시면서도 죄인 중에서 가장 극악무도한 죄인의 대접을 받으셔야
했지만, 재림 때부터 초림의 사역에 공로를 인정받아서 하나님 아버지의 권세를
가지고 세상을 다스리시는 만왕의 왕이 되셔서, 예루살렘을 수도로 삼아서
다스게 되실 일을 악의 상징이 되는 바벨론 포로 생활로 흩어진 이스라엘을
모으실 말씀을 메데와 페르시아에 왕들로부터 일방적인 은혜를 받으면서
포로 생황에서 벗어나 귀향하게 될 말씀과 동시에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믿는
백성을 모으실 일을 말씀하십니다. 이러한 사실을 구분할 수 있는 말씀으로는
다시는 죄에서 비롯하는 벌을 내리지 않으실 것이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에스겔에 이름의 뜻은 ”하나님께서 강하게 하신다“, 라는 의미로 에스겔서 1장에
하나님 아버지의 임재하는 말씀으로 시작하여 예수님이 세상에서 만왕의 왕이
되셨을 때, 하나님 아버지께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언약하셨던 가나안 땅을
분배하여 주실 때, 땅의 중심에 성전을 건축하게 하실 것이라는 말씀과 함께
성전으로부터 생명수 샘물이 흘러나와 강을 이루고 강 양쪽 둑에서는 최초의
사람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었을 때부터 다시는 보지도 못하고, 먹을 수 없었던
생명나무가 자라서, 달마다 다른 과일을 맺어 사람들이 먹게 될 일에 관하여
말씀하는데, 이는 에덴동산을 복원하는 말씀이 되면서 생명수가 흘러가는 곳은
어느 곳이든지 생명체가 번성할 것이라 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심판으로
바다에 모든 생물이 죽어 사라질 것이란 요한계시록 16장 3절에 말씀의 상태로
있는 죽음에 바다가 예루살렘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가 흘러 들어가면서
다시 많은 생명체가 살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존재는 자신과 관련한 이름이 있으며, 이름에는 이름을
의미하는 뜻을 포함하고 있는데, 하나님과 관련한 말씀도 같은 맥락으로 지어진
이름이 존재하는 일은 요엘에 이름의 뜻이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다“,라는 의미로
정경 66권, 즉 구약 36권, 신약 27권으로 기록하여 말씀을 성취하시는 분이
하나님 아버지라는 사실을 말씀하며, 구약 시대에는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고
부르게 하셨으며, 신약시대에 하나님으로 부르게 하시면서, 우주 만물을 직접
다스리는 주권자가 여호와 하나님이시라는 진리를 말씀합니다.
여호와의 뜻은 ”스스로 있는 자“, 라는 의미로 세상의 주권자가 하나님이시며,
하나님께서 뜻하고 계획한 일을 직접 성취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믿어서 순종의
삶으로, 죄가 하나님과 하나님의 자녀 사람 사이를 가로막았던 일에서 해방되어
하나님 아버지와 화해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에 초림이 있었던 것입니다. 이는 구약은 옛 언약이라는 의미로
십계명 율법이 죄를 드러내어 사람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드러내는 역할을 하며,
신약은 새 언약이라는 뜻으로 구약을 대표하는 단어가 육신의 할례를 의미하여
사람이 죄를 잊지 않게 하는 언약의 상징이 되지만, 신약의 말씀은 예수님께서
죄를 대속하여 주셔서, 법 위에 사랑의 법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에 구주로
영접하는 사람이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받는 마음의 할례를 말씀합니다.
그래서 율법이 사람을 죄에서 구원하지 못하였던 일을 예수님이 죄의 값을 치른
후부터는 하나님의 말씀을 자유의지로 받아들여서 믿는 사람에게는 성령께서
동행하시면서 구원의 은혜를 성취해 주셔서, 참부모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 안에
동거하는 삶을 살게하십니다. 그래서 믿음의 성도를 성전이라고 하며, 예수님의
머리와 몸을 상징하는 교회를 이루게 하여, 세상에서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에게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사랑하시는 일을 전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에 구세주로 영접하는 사람은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죄의 값을 치러주신 은혜로 영생에 이르는 은혜를 받은 후에는 예수님의 본을
따라서 삶을 살겠다는 마음의 생각으로 다짐하여, 썩어지는 육체의 소욕을 따라
살던 삶에서,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사랑의 본을 보여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반차를 따르는 삶을 살며 하늘나라 복음을 전하는 삶으로 동행하시는 성령님께
순종하여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를 이루는 삶으로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을 사랑으로 섬겨서 그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도록 도우라는 말씀이 그리스도의 반차를 따르는 삶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이러한 삶을 살려면 반드시 자아의 생각이 죽어야 합니다.
37 나보다 아버지나 어머니를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게 적합하지
않고, 나보다 아들이나 딸을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내게 적합하지 않다.
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도
내게 적합하지 않다.
39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40 "너희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요,
나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맞아들이는 것이다.
41 예언자를 예언자로 맞아들이는 사람은, 예언자가 받을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을 의인이라고 해서 맞아들이는 사람은, 의인이 받을 상을 받을 것이다.
42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작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에게,
내 제자라고 해서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절대로 자기가 받을
상을 잃지 않을 것이다.“
마태복음 10 : 37 ~ 42절 - 새번역성경
20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엄명하시기를, 자기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하셨다.
21 그때부터 예수께서는, 자기가 반드시 예루살렘에
올라가야 하며,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해야 하며, 사흘째 되는 날에
살아나야 한다는 것을, 제자들에게 밝히기 시작하셨다.
22 이에 베드로가 예수를 따로 붙들고 "주님, 안 됩니다.
절대로 이런 일이 주님께 일어나서는 안 됩니다." 하고 말하면서
예수께 대들었다.
23 그러나 예수께서는 돌아서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에게 걸림돌이다.
너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24 그 때에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 오너라.
25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하고자 하는 사람은 잃을 것이요,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찾을 것이다.
26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슨 이득이
있겠느냐? 또 사람이 제 목숨을 되찾는 대가로 무엇을 내놓겠느냐?
27 인자가 자기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자기 천사들을
거느리고 올 터인데, 그 때에 그는 각 사람에게,
그 행실대로 갚아 줄 것이다.
28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기에 서 있는 사람들 가운데는, 죽음을 맛보지
않고 살아서, 인자가 자기 왕권을 차지하고 오는 것을
볼 사람들도 있다.“
마태복음 16 : 20 ~ 28절 - 새번역성경
십자가에 의미를 마가복음 8장 34절, 누가복음 9장 23절과 14장 27절에 기록한
말씀은 예수님이 죄의 값을 치러주신 일로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이러한 삶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늘나라 대제사장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셨던 일을
본받아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드린 번제와 화목제를 믿음의 성도가 삶으로 드릴
일을 말씀합니다. 즉 죄의 문제를 사람 스스로 해결할 수 없었던 일을 예수님이
하나님 아버지를 믿는 믿음으로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여 맡겨 주신 사명을
감당하여 완수하신 후에 죽음의 권세를 잡은 자, 사탄을 이기셨던 삶을 믿음의
성도가 삶으로 살아 낼 수 있도록 성령님과 동행하면서 자신의 십자가로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는 삶을 살면서 낮은 자리에서 사랑으로 섬길 수 있게 하십니다.
이는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회개하는 사람에게 성령을 보내주셔서, 동행하는
삶으로 삶을 살면서 짓는 무수히 많은 죄를 그 즉시 회개하고, 죄의 값을
치르는 일을 말씀합니다. 사랑은 자신에게 죄를 지은 사람을 용서하는 삶입니다.
그래서 성령의 사역은 하나님 말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말씀으로 죄를 지어서
갖게 된,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으로
오감으로 받아들여서 갖는 감정이 선한 감정인지, 악한 감정인지를 분별하고
자아의 마음에서 나오는 생각을 성령님께서 말씀으로 깨닫게 하실 때에 순종의
마음으로 돌이켜서 죄를 용서하고 사랑의 덕목 언제나 오래 참고, 온유하고,
무례히 행치 않고, 바라고, 믿고, 참아 주는 사랑의 삶을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러한 삶을 살게 하시려고 예수 그리스도에 초림이 있었던 것이며, 이를 믿는
사람에게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동행하는 임마누엘로 참부모가 되셔서
자녀에게 회복하는 삶을 은혜로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반차를 따르는 삶이 자유의지로 생각할 때, 힘이 들고
어렵더라도 억지로라도 져야만 영생에 이르는 은혜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하는 말씀으로 예수님이 짊어지신 십자가를 로마 병사가 시몬 구레네
사람에게 강제로 짊어지게 하였던 일로 시몬과 그의 가족이 구원받습니다. 이는
시몬에 이름의 뜻이 ”하나님이 응답하셨다“, 라는 의미와 같이 시몬과 그의
온 집안이 하나님께서 죄로부터 해방하는 인생의 삶 가운데 응답하셨다는 뜻이
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의 전도 사명에 시몬의 자손들이 동행하면서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하여 사명을 감당하기까지 하였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 수 있도록
사도 바울로 기록한 로마서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 안에서 택하심을 받은 루포와 그의 어머니에게
문안하여 주십시오. 그의 어머니는 곧 내 어머니이기도 합니다.
로마서 16장 13절 - 새번역성경
시몬이 루포(붉은 머리(털))의 아버지로 그 가족에게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삶을
허락해 주셔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구원하는 구원의 은혜를
전하는 사역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억지로라도 예수님이 지신 십자가를 졌기에
구레네 사람 시몬의 집안을 살리는 하나님의 은혜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20 이렇게 예수를 희롱한 다음에, 그들은 자색 옷을 벗기고, 그의 옷을 도로
입혔다. 그런 다음에, 그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갔다.
21 그런데 어떤 사람이 시골에서 오는 길에, 그곳을 지나가고 있었다.
그는 알렉산더와 루포의 아버지로서, 구레네 사람 시몬이었다.
그들은 그에게 강제로 예수의 십자가를 지고 가게 하였다.
22 그들은 예수를 골고다라는 곳으로 데리고 갔다.
(골고다는 번역하면 '해골 곳'이다.)
마가복음 15 : 20 ~ 22절 - 새번역성경
구레네에 뜻은 ”담“, 이라는 뜻이며, 시몬에 이름의 뜻은 ”하나님이 응답하셨다“,
라는 의미로 시몬의 온 가족이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있었던 일은 예수님께서
죽음에 이르는 순종을 하실 때에 억지로라도 동참하였기에 루포에 이름의 뜻이
”붉은 머리“, 라는 의미와 같이 혈기가 많아서 감정을 다스리기 힘든 사람에게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는 삶으로 죄 가운데 머물지 않도록 자아의 생각은 죽고
성령으로 새사람이 되어서 선한 양심을 따라서 영생하는 삶을 살게 하셨던 일로
붉은 머리는 요한계시록 13장에서 말씀하는 붉은 용을 연상시켜 줍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배반한 최초의 존재 루시퍼 천사 장이 사탄이며, 용이고, 악마,
마귀로, 옛 뱀이 되어 하와로 선악과 과일을 따 먹게 하여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담이 생겼던 일을 죽음에 이르는 고통 가운데 부르짖어 중보와 대속의
사역으로 인자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서 하나님 아버지께 부르짖어
기도하셨을 때, 응답하여 주셔서, 죽음의 세상에서 예수님을 부활시키셨습니다.
동시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담을 허물어 주시면서 관계가 회복된 것입니다.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셨지만, 사람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하여 참사람이 되어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따라서 세우신 계획에 동참하였기에 죄가 전혀 없으신
거룩하신 분이셨지만, 사람이 짊어져야 하는 죄의 짐을 하나님 아버지께서
지우신 사명을 믿음으로 감당하셔서, 십자가상에서 하늘나라 지성소에 들어가서
하늘나라의 대제사장이신 멜기세덱(의(義)의 왕,평강의 왕)의 반차를 따라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시고 단번에 창세 이후로 모든 영혼을 살리는 죄의 값을 치르고
죽음의 세상에 내려가서 하늘나라의 복음을 전하셨고, 선한 양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죽은 영혼이 하늘나라의 복음을 듣게 하여,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녀를
부르시는 뜻을 전하셨는데, 이에 관한 증거로 믿음의 성도가 세례를 받게 하여
노아의 홍수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세상을 첫 번째로 심판하셨기에 물 가운데서
죽은 영혼을 살리는 은혜를 예수님께서 죽음의 세상에서도 전하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죽음의 권세를 잡은 사탄을 하나님 아버지께서 심판하시기 시작하셨기에
예수님께서 부활하셨고, 예루살렘의 믿음의 성도에 무덤이 열리면서 살아났으며,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에 그들도 살아나서 가족들에 품으로 갔던 것입니다. 이는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실 때부터 세상에서 일어나게 될 일이 됩니다.
이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신본주의적으로 낳은 이삭의 두 아들 중 맏아들,
에서에 이름의 뜻이 ”붉다“, 라는 의미와 같이, 성격이 강하여 사냥을 좋아했고,
하나님의 말씀에 관심이 없어서 자신에 부모에게 불순종하여, 가나안 여자를
아내로 삼았지만, 에서의 쌍둥이 동생 야곱, 곧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복을 간절히 소망하여, 사냥에서 돌아와서
배가 몹시 고팠던 형, 에서로부터 붉은 팥죽 한 그릇으로 장자 권을 샀습니다.
붉은색은 정열을 의미하며, 피를 상징하는데,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의 값을
치러주신 일을 상징하며, 성령께서 삶 가운데 동행하시며 구원에 이르게 하는
일을 말씀합니다. 루포나 에서는 아마도 성격이 비슷하였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런데 이 둘의 차이는 자신에 자아(自我)의 생각을 하나님 앞에서 양심을 따라
내려놓았느냐, 내려놓지 않았느냐, 하는 자유의지에 결정을 따라서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는 구원의 은혜 안에 거하는 삶을 살았느냐로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
예수님에 재림의 때가 이르면 상과 벌에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사람은 정도에 차이는 있지만 모두가 성격, 곧 성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품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았지만, 자유의지와 책임을 주셨기에, 하나님께서 주신
성격을 양심, 곧 이성으로 잘 다스려야 거룩하신 하나님과 같은 존재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화를 내어 하나님의 의(義)를 가리는 일을 하지 않아야,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에게 복음을 먼저 받은 믿음의 성도에 삶으로 알리게 하여
영원한 생명에 이르는 복음을 사랑하는 삶으로 전하게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16 [예수께서 열둘을 임명하셨는데,]
그들은, 베드로라는 이름을 덧붙여 주신 시몬과,
17 '천둥의 아들'을 뜻하는 보아너게라는 이름을 덧붙여
주신 세베대의 아들들인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과,
18 안드레와 빌립과 바돌로매와 마태와 도마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와 열혈당원 시몬과,
19 예수를 넘겨준 가룟 유다이다.
20 예수께서 집에 들어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여들어서, 예수의 일행은
음식을 먹을 겨를도 없었다.
21 예수의 가족들이, 예수가 미쳤다는 소문을 듣고서, 그를 붙잡으러 나섰다.
마가복음 3 : 16 ~ 21절 - 새번역성경
사도 요한과 그의 형 야고보는 다혈질적인 사람으로 성격이 몹시 급하여 우레의
아들이라는 말을 들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과 삼 년간 동행하는
삶 가운데 사랑의 사도라고 불렸고, 예수님에 육신의 어머니 마리아를 자신의
어머니로 십자가상에서 예수님의 명령을 따라서 끝까지 모셨습니다. 예수님의
동생들이 많이 있었음에도 예수님께서 사도 요한을 지목한 일은 영적으로 많은
생각을 가지게 합니다. 사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실 때까지 예수님의 동생은
예수님을 자신들의 구세주로 영접하지 않았던 상태라서 예수님은 사도 요한에게
육신의 어머니 마리아를 부탁하셨을 것입니다.
25 그런데 예수의 십자가 곁에는 예수의 어머니와 이모와 글로바의
아내 마리아와 막달라 사람 마리아가 서 있었다.
26 예수께서는 자기 어머니와 그 곁에 서 있는 사랑하는
제자를 보시고, 어머니에게 "어머니,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하고 말씀하시고,
27 그 다음에 제자에게는 "자,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 때부터 그 제자는 그를
자기 집으로 모셨다.
28 그 뒤에 예수께서는 모든 일이 이루어졌음을 아시고, 성경 말씀을
이루시려고 "목마르다." 하고 말씀하셨다.
요한복음 19 : 25 ~ 28절 - 새번역성경
예수님께서 사도 요한에게 어머니 마리아를 부탁하실 수 있었던 일은 오감으로
받아들이는 정보로 갖게 되는 감정을 이성으로 선과 악을 분별하여 자유의지로
선택하여 선한 양심으로 사랑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령께서 성경을 기록한 저자와 동행하셔서 기록하셨기 때문에
믿음의 성도와 동행하면서 성 삼위일체가 되게 하시는 성령님의 도움이 있어야
성경 말씀을 살필 때,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깨닫게 하시며, 조력자가 되시어서
중보의 기도로 하나님의 계획에 동참하는 삶으로 자녀가 되게 하십니다.
예레미야애가는 인간적인 시선으로 분류하면 소선 지로 볼 수 있지만, 내용으로
보면 예레미야서에 기록된 내용이 그대로 성취된 말씀이기에 예레미야서 말씀의
연장선상에서 보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의 말씀으로 인류를 향하여
경고하고 계신 말씀을 가볍게 볼 수 없다는 진리의 기록이 예레미야애가입니다.
1 아, 슬프다. 예전에는 사람들로 그렇게 붐비더니, 이제는 이 도성이
어찌 이리 적막한가! 예전에는 뭇 나라 가운데 으뜸이더니 이제는
과부의 신세가 되고, 예전에는 모든 나라 가운데
여왕이더니 이제는 종의 신세가 되었구나.
2 이 도성이 여인처럼 밤새도록 서러워 통곡하니,
뺨에 눈물 마를 날 없고, 예전에 이 여인을 사랑하던 남자 가운데 그를 위로하여
주는 남자 하나도 없으니, 친구는 모두 그를 배반하여 원수가 되었는가!
3 유다가 고통과 고된 노역에 시달리더니,
이제는 사로잡혀 뭇 나라에 흩어져서 쉴 곳을 찾지 못하는데,
뒤쫓는 모든 자들이 막다른 골목에서 그를 덮쳐 잡는구나.
4 시온으로 가는 길이 이렇게 쓸쓸하다니!
명절이 되었는데도 순례자가 없고, 시온성으로 들어가는 모든 문에도
인적이 끊어지니, 제사장들은 탄식하고, 처녀들은 슬픔에 잠겼구나.
시온이 이렇게 괴로움을 겪는구나.
5 대적들이 우두머리가 되고, 원수들이 번영한다.
허물이 많다고, 주님께서 그에게 고통을 주셨다.
아이들마저 원수들이 보는 앞에서 사로잡혀 끌려갔다.
6 도성 시온이 누리던 모든 영광이 사라지고, 지도자들은 뜯을 풀을 찾지
못한 사슴처럼 되어서, 뒤쫓는 자들에게 힘 한 번 못 쓴 채 달아나고 말았구나.
7 예루살렘이 고통과 고난을 겪는 날에, 지난 날의
그 모든 찬란함을 생각하는구나. 백성이 대적의 손에 잡혀도
돕는 사람이 없고, 대적은 그가 망하는 것을 보며 좋아한다.
8 예루살렘이 그렇게 죄를 짓더니,
마침내 조롱거리가 되었구나. 그를 떠받들던 자가 모두 그 벌거벗은
모습을 보고서 그를 업신여기니, 이제 한숨지으며 얼굴을 들지 못한다.
9 그의 더러움이 치마 속에 있으나, 자기의 앞날을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게 비참해져도 아무도 위로하는 이가 없다. "주님,
원수들이 우쭐댑니다. 나의 이 고통을 살펴 주십시오.
10 대적들이 손을 뻗어 보물을 빼앗습니다. 이방인이 주님의 공회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주님께서 이미 금하셨으나, 그들이 성소에 침입하는
것을 예루살렘이 보았습니다.
11 예루살렘 온 백성이 탄식하며, 먹거리를 찾습니다. 목숨을 이으려고,
패물을 주고서 먹거리를 바꿉니다. 주님, 이 비천한 신세를 살펴 주십시오."
12 길 가는 모든 나그네들이여, 이 일이 그대들과는 관계가 없는가?
주님께서 분노하신 날에 내리신 이 슬픔,
내가 겪은 이러한 슬픔이, 어디에 또 있단 말인가!
13 주님께서 저 높은 곳에서, 불을 보내셔서 내 뼈속 깊이 들어가게 하시고,
내 발 앞에 덫을 놓아서 걸려 넘어지게 하셨으며, 나를 폐인으로 만드셔서
온종일 힘이 없게 하셨다.
14 주님께서 내가 지은 죄를 묶고 얽어서 멍에를 만드시고,
그것을 내 목에 얹어서 힘을 쓸 수 없게 하셨다.
주님께서 나를 내가 당할 수 없는 사람의 손에 넘기셨다.
15 주님께서 내 청년들을 무찌르시려고 내게서 용사들을 모두 몰아내시고,
나를 칠 군대를 일으키셨다. 주님께서 처녀 유다를 술틀에 넣고 짓밟으셨다.
16 이 일로 내가 우니, 눈에서 눈물이 물처럼 흐른다. 내게 생기를 되돌려
주고 위로하여 줄 이가 가까이에 없다. 원수들이 우리를 이기니,
나의 아들딸들이 처량하게 되었다.
17 시온이 손을 들어 빌었으나, 그를 위로하는 사람 아무도 없구나.
주님께서 사방에 있는 적들을 시켜서 야곱을 치게 하셨으니,
사람들은 예루살렘을 더러운 성으로 여기는구나.
18 주님께서 하신 일은 옳으나, 나는 주님의 말씀을
거역하였다. 모든 백성아, 들어라. 이 고통을 보아라.
처녀 총각들이 사로잡혀서 끌려갔다.
19 내가 애인들을 불렀으나 그들은 나를 배신하였고, 제사장들과
장로들은 목숨을 이으려고 먹을 것을 찾다가, 성 안에서 기절하였다.
20 "주님, 나의 절망을 살펴 주십시오. 애간장이 다 녹습니다. 내가 주님을
얼마나 자주 거역하였던가를 생각하면, 심장이 터질 것 같이 아픕니다.
거리에는 칼의 살육이 있고, 집안에는 사망이 있습니다.
21 사람들은 나의 신음을 듣지만,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습니다.
내 모든 원수들이, 내가 재앙을 받는다는 소식을 듣고, 이것이 바로
주님께서 하신 일임을 알고서 즐거워합니다.
주님께서 선포하신 그 날이 이르게 해주셔서,
그들이 나와 같은 꼴이 되게 해주십시오.
22 그들의 모든 사악함이 주님 앞에 드러나게 해주시고, 그들을
엄하게 다스려 주십시오. 주님께서 내 모든 죄를 다스리신
것처럼, 그들의 죄도 다스려 주십시오. 끝없는 이 한숨 소리,
심장이 다 멎을 듯 합니다.“
예레미야애가 1 : 1 ~ 22절 - 새번역성경
예레미야애가는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통하여 수없이 죄와 우상숭배로부터
돌이켜 살길로 돌이키는 회개를 촉구하셨지만, 끝까지 불순종하여서 다윗의
후손이 다스렸던 유다의 도성 예루살렘이 하나님의 징계를 받았을 때를 기록한
말씀으로 예레미야가 예루살렘을 보면서 슬픔으로 기록하면서 세상에 악한 일을
놓고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날, 하나님의 백성이 기뻐하게 되는 말씀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다윗과 언약하셨던 일을 성취하시기 위하여 북이스라엘을 징계한
일과 다르게 징계하는 일이며, 하나님께서 다윗과 소금 언약을 성취하기 위하여
죄의 대가를 치르게 하는 징계가 됩니다. 이러한 일은 모든 사람이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살면서 고난과 환난을 겪는 일과 같은 이유로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난이 유익이라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즉 사람이 고난과 환난을
겪으며 인내를 배우기 때문입니다. 이는 사랑은 인내하는 일이기에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인생을 살면서 모두가 고난과 환난을 겪게 하셔서, 어린아이에서
성인이 되어, 양심으로 선과 악을 분별하여 참부모 하나님 아버지 앞에 서게
하는 일입니다. 그것도 성령으로 동행하시면서 생로병사 중에 희로애락 하시며,
동고동락하셔서 임마누엘의 하나님이 되어 주시기 위하여 고난과 환난을 겪게
하면서 사랑에 덕목의 기초가 되는 인내(忍耐)를 가르쳐 주는 일이 됩니다.
1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므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더불어 평화를 누리고 있습니다.
2 우리는 또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지금 서 있는 이 은혜의 자리에
[믿음으로] 나아오게 되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게 될 소망을 품고
자랑을 합니다.
3 그뿐만 아니라, 우리는 환난을 자랑합니다.
우리가 알기로, 환난은 인내력을 낳고,
4 인내력은 단련된 인격을 낳고, 단련된 인격은
희망을 낳는 줄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5 이 희망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령을 통하여
그의 사랑을 우리 마음속에 부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6 우리가 아직 약할 때에, 그리스도께서는 제 때에, 경건하지 않은
사람을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7 의인을 위해서라도 죽을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더욱이 선한 사람을
위해서라도 감히 죽을 사람은 드뭅니다.
8 그러나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이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실증하셨습니다.
9 그러므로 지금 우리가 그리스도의 피로 의롭게 되었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을
얻으리라는 것은 더욱 확실합니다.
10 우리가 하나님의 원수일 때에도 하나님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해하게 되었다면, 화해한 우리가 하나님의 생명으로 구원을
얻으리라는 것은 더욱더 확실한 일입니다.
11 그뿐만 아니라, 우리는 또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자랑합니다. 우리는 지금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해를 하게 된 것입니다.
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고, 또 그 죄로
말미암아 죽음이 들어온 것과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죽음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게 되었습니다.
13 율법이 있기 전에도 죄가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을 때에는 죄가 죄로 여겨지지 않았습니다.
14 그러나 아담 시대로부터 모세 시대에 이르기까지는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않은 사람들까지도 죽음의 지배를 받았습니다.
아담은 장차 오실 분의 모형이었습니다.
15 그러나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실 때에 생긴 일은, 아담 한 사람이
범죄 했을 때에 생긴 일과 같지 않습니다. 한 사람의 범죄로 많은
사람이 죽었으나,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 그리스도 한 사람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은, 많은 사람에게 더욱더 넘쳐나게 되었습니다.
16 또한,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은 한 사람의 범죄의 결과와 같지 않습니다.
한 범죄에서는 심판이 뒤따라와서 유죄판결이
내려졌습니다마는, 많은 범죄에서는
은혜가 뒤따라와서 무죄 선언이 내려졌습니다.
17 아담 한 사람의 범죄 때문에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죽음이 왕 노릇
하게 되었다면, 넘치는 은혜와 의의 선물을 받는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으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게 되리라는
것은 더욱더 확실합니다.
18 그러니 한 사람의 범죄 행위 때문에 모든 사람이 유죄판결을 받았는데,
이제는 한 사람의 의로운 행위 때문에, 모든 사람이 의롭다는 인정을
받아서 생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19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죄인으로 판정을 받았는데, 이제는 한 사람이 순종함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인으로 판정을 받을 것입니다.
20 율법은 범죄를 증가시키려고 끼여, 들어온 것입니다.
그러나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더욱 넘치게 되었습니다.
21 그것은, 죄가 죽음으로 사람을 지배한 것과 같이, 은혜가 의를 통하여
사람을 지배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얻는 영원한 생명에
이르게 하려는 것입니다.
로마서 5 : 1 ~ 21절 - 새번역성경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회개하는 삶을 살면서 겪는 환난은 인내를 낳고 인내는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게 하여, 구원에 이르는 힘이 되어 줍니다.
하지만 끝까지 죄로부터 회개하지 않을 때, 예레미야애가 말씀보다 더 강한
심판으로 다스리실 것이라고 하십니다. 이같이 죄를 심판하는 말씀으로 세 번에
심판을 말씀하십니다. 첫 번째는 물로 심판하셨고, 이 심판이 노아의 홍수에
관하여 기록하신 말씀이며, 그 증거가 비가 온 뒤에 하늘에 뜨는 하나님의
일곱 영으로 세상을 살피고 계시는 일을 알게 하는 일곱 빛깔 무지개입니다.
그리고 오늘날 세상이 뜨거워지는 일에 불 심판을 진행하시면서 자녀가
죄에서 회개하고 공중으로 재림하는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할 수 있게 기회를
주는 말씀이 예루살렘 성전을 두고 예수님께서 예언하셨던 마태복음 24장,
마가복음 13장, 누가복음 21장에 같은 말씀을 하여, 확실하게 하나님이 심판을
진행하실 때, 사람이 깨닫고 자신의 죄에서 회개할 기회를 주고 계십니다.
12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 및 너희와 함께 있는 숨 쉬는
모든 생물 사이에 대대로 세우는 언약의 표는,
13 바로 무지개이다. 내가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둘 터이니,
이것이 나와 땅 사이에 세우는 언약의 표가 될 것이다.
14 내가 구름을 일으켜서 땅을 덮을 때마다,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서 나타나면,
15 나는, 너희와 숨 쉬는 모든 짐승 곧 살과 피가 있는 모든 것과
더불어 세운 그 언약을 기억하고, 다시는 홍수를 일으켜서
살과 피가 있는 모든 것을 물로 멸하지 않겠다.
16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서 나타날 때마다, 내가 그것을 보고, 나 하나님이,
살아 숨 쉬는 모든 것들 곧 땅 위에 있는 살과 피를 지닌 모든 것과 세운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겠다."
17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셨다.
"이것이, 내가, 땅 위의 살과 피를 지닌 모든 것과
더불어 세운 언약의 표다.“
창세기 9 : 12 ~ 17절 - 새번역성경
세상에 있는 모든 일을 하나님이 공의와 정의와 질서로 세상을 운행하고 있는
일에 증거가 무지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하나님을 인정하기보다
말씀을 배반하여 우상숭배와 악을 행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이는
불순종의 영을 따라 사는 일로, 참부모 하나님을 배반하는 일이며 하나님을
진노하시게 하여 정하신 때가 이르면 최초의 불순종 자와 함께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바다에서 고통 가운데서 살게 하시겠다는 마지막 심판을 받을 일입니다.
이는 불순종의 죄가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갖게 되는지를 알게 하는 일이 되어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자손이 나라가 되게 하여,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일이
어떻게 성취되고 있는지를 현실 가운데 일어나는 일을 보고 깨달아서 죄로부터
회개하여 생명의 근원이 되는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살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죄를 심판하시겠다고 말씀한 일은 오늘날 세상에 일어난
지진, 폭우, 쓰나미, 등등의 일과 함께 온 세상이 불가마처럼 뜨거워지는 일이
하나님께서 두 번째 예고하신 불 심판이 땅으로부터 시작하는 일입니다.
1 사랑하는 여러분, 나는 여러분에게 이 두 번째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두 편지로 나는 여러분의 기억을 되살려서, 여러분의 순수한 마음을
일깨우려고 합니다.
2 그렇게 해서, 거룩한 예언자들이 이미 예언한 말씀과, 주님이신
구주께서 여러분의 사도들을 시켜서 주신 계명을, 여러분의 기억
속에 되살리려는 것입니다.
3 여러분이 무엇보다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이것입니다.
마지막 때에 조롱하는 자들이 나타나서, 자기들의
욕망대로 살면서, 여러분을 조롱하여
4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다시 오신다는 약속은 어디 갔느냐?
조상들이 잠든 이래로, 만물은 창조 때부터 그러하였듯이 그냥 그대로다."
5 그들이 이렇게 말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늘이 오랜
옛날부터 있었고,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말미암아 형성되었다는 것과,
6 또 물로 그 때 세계가 홍수에 잠겨 망하여 버렸다는
사실을, 그들이 일부러 무시하기 때문입니다.
7 그러나 지금 있는 하늘과 땅도 불사르기 위하여
그 동일한 말씀으로 보존되고 있으며, 경건하지 못한
자들이 심판을 받아 멸망을 당할 날까지 유지됩니다.
8 사랑하는 여러분, 이 한 가지만은 잊지 마십시오.
주님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습니다.
9 어떤 이들이 생각하는 것과 같이, 주님께서는 약속을 더디 지키시는
것이 아닙니다. 도리어 여러분을 위하여 오래 참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 회개하는 데에 이르기를 바라십니다.
10 그러나 주님의 날은 도둑같이 올 것입니다.
그날에 하늘은 요란한 소리를 내면서 사라지고,
원소들은 불에 녹아버리고,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일은 드러날 것입니다.
11 이렇게 모든 것이 녹아버릴 터인데, [여러분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여러분은 거룩한 행실과 경건한 삶 속에서
12 하나님의 날이 오기를 기다리고, 그 날을 앞당기도록 하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날에 하늘은 불타서 없어지고, 원소들은 타서
녹아버릴 것입니다.
13 그러나 우리는 주님의 약속을 따라 정의가 깃들여
있는 새 하늘과 새 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14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이 이것을 기다리고 있으니, 티도 없고 흠도 없는
사람으로, 아무 탈이 없이 하나님 앞에 나타날 수 있도록 힘쓰십시오.
15 그리고 우리 주님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십시오.
그것은 우리의 사랑하는 형제 바울이, 자기가 받은 지혜를 따라서
여러분에게 편지한 바와 같습니다.
16 바울은 모든 편지에서 이런 것을 두고 말하고 있는데,
그 가운데는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어서, 무식하거나
믿음이 굳세지 못한 사람은, 다른 성경을 잘못 해석하듯이
그것을 잘못 해석해서, 마침내 스스로 파멸에 이르고
말 것입니다.
17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이 사실을 미리 알고, 불의한
자들의 유혹에 휩쓸려서 자기의 확신을 잃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십시오.
18 우리의 주님이시며 구주이신 그리스도 예수에 대한
지식과 그의 은혜 안에서 자라십시오. 이제도 영원한
날까지도 영광이 주님께 있기를 빕니다. [아멘.]
베드로후서 3 : 1 ~ 18절 - 새번역성경
25 여러분은 말씀하시는 분을 거역하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그 사람들이 땅에서 경고하는 사람을 거역하였을 때에, 그 벌을 피할 수
없었거든, 하물며 우리가 하늘로부터 경고하시는 분을 배척하면, 더욱더
피할 길이 없지 않겠습니까?
26 그 때에는 그의 음성이 땅을 뒤흔들었지만, 이번에는
그가 약속하시기를, "내가 한 번 더, 땅뿐만 아니라
하늘까지도 흔들겠다." 하셨습니다.
27 이 '한 번 더'라는 말은 흔들리는 것들 곧 피조물들을 없애버리는 것을 뜻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흔들리지 않는 것들이 남아 있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28 그러므로 우리는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으니, 감사를 드립시다.
그리하여,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도록 그를 섬깁시다.
29 우리 하나님은 태워 없애는 불이십니다.
히브리서 12 : 25 ~ 29절 - 새번역성경
모든 성경의 기록은 이스라엘의 역사서가 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사람들로
예수 그리스도에 구원의 은혜를 알고, 죄로부터 회개하는 일로 구원받게 하는
일이며,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이 복음을 듣고, 자유의지로 선과 악을 양심
즉 이성으로 자신의 감정에 상태를 선악 간에 분별하여 선한 양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삶 가운데 동행하는 성령님께 순종하여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살면서
성 삼위일체로서 하나님과 영원히 동거하는 삶으로 썩어 없어질 육체가 썩지
않을 몸을 입게 하여 영생에 이르게 합니다. 이후로 영원한 몸을 주실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있을 세 번째 심판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직접 백 보좌에서 심판하실
것이라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때는 모든 만물이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복종하는
때가 됩니다.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가 시작되는 시기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의 삶을 사셨던 삶이 기준이 되어, 그리스도의
반차를 따르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며, 자녀의 수가 찰 때, 하나님께서 세상을
하나님 나라가 되게 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만왕의 왕으로 모든
민족에게 순종을 가르치는 천 년에 기간이 흐르면, 하나님 아버지의 백 보좌에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요한계시록 20장에 기록하여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불법과 관련합니다. 불법은 배반을 말씀하며, 최초로 하늘에서
루시퍼 천사 장과 그를 따르는 천사, 곧 하나님의 아들들이 교만한 마음으로
하나님과 같이 되려는 일에서 시작합니다. 이러한 일은 하나님이 심판하시려는
뜻을 따라서 허락하는 일로, 다시는 배반하는 일이 없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계획하신 일을 성취하는 일이라 현재의 세상은 선과 악이 공존하고
있지만 정하신 때, 세상에서 불순종하는 자를 불로 심판하시면서 믿음의 창시자
예수 그리스도로 하나님의 권능을 가지고 세상을 다스릴 만왕의 왕이 되실 때,
선과 악을 가르시고 세상이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순종하게 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의 완성자가 예수님이시라고 히브리서 12장 2절에서 말씀하십니다.
1 내가 또 고개를 들고 보니, 내 앞에서 두루마리가 날아가고 있었다.
2 그 천사는 내가 무엇을 보고 있느냐고 물었다. 내가 대답하였다.
"두루마리가 날아가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길이는 스무 자이고,
너비는 열 자입니다."
3 그는 나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이것은 온 땅 위에
내릴 저주다. 두루마리의 한쪽에는 '도둑질하는 자가
모두 땅 위에서 말끔히 없어진다.',고 씌어 있고,
두루마리의 다른 쪽에는 '거짓으로 맹세하는 자가 모두
땅 위에서 말끔히 없어진다.',고 씌어 있다."
4 만군의 주의 말이다. "내가 저주를 내보낸다.
모든 도둑의 집과 내 이름을 두고 거짓으로 맹세하는 모든 자의 집에
저주가 들어가서, 그 집에 머무르면서, 나무 대들보와 돌로 쌓은 벽까지,
그 집을 다 허물어 버릴 것이다."
5 내게 말하는 천사가 앞으로 나와서, 나에게 고개를 들고서, 가까이
오는 물체를 주의해 보라고 말하였다.
6 그것이 무엇이냐고 내가 물으니, 그는, 가까이 오는
그것이 곡식을 넣는 뒤주라고 일러주면서, 그것은
온 땅에 가득한 죄악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하였다.
7 그 뒤주에는 납으로 된 뚜껑이 덮여 있었다. 내가 보니, 뚜껑이 들리고,
그 안에 여인이 앉아 있는 것이 보였다.
8 천사는 나에게, 그 여인이 죄악의 상징이라고
말해 주고는, 그 여인을 뒤주 속으로 밀어 넣고,
뒤주 아가리 위에 납 뚜껑을 눌러서 덮어 버렸다.
9 내가 또 고개를 들고 보니, 내 앞에 두 여인이 날개로 바람을
일으키면서 나타났다. 그들은 학과 같은 날개를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그 뒤주를 들고 공중으로 높이 날아갔다.
10 내가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저 여인들이 그 뒤주를 어디로
가져가는 것이냐고 물었다.
11 그가 나에게 대답하였다. "바빌로니아 땅으로 간다.
거기에다가 그 뒤주를 둘 신전을 지을 것이다.
신전이 완성되면, 그 뒤주는 제자리에 놓일 것이다.“
스가랴 5 : 1 ~ 11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하늘나라에서도 이루어지지 않았던 때가 있었던 일은
하나님 아버지의 능력이 부족하여 있었던 일이 아니며, 하나님께서 모든 만물을
사랑으로 다스리고 계시기에 있었던 일입니다. 그리고 하늘나라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세상을 창조하시고 에덴동산을 만드셔서, 최초의 사람
아담과 하와와 함께 동거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배반하는 일이 없도록 하는
하나님의 뜻을 계획하심을 따라서 실행하여, 반역자 사탄이 여자(돕는 배필)로
언약의 상징이며, 생명나무와 에덴동산 중앙에 나란히 심어 놓으신 선악과나무
열매를 놓고, 생명나무 과일을 딸 때, 접근하여 진리와 거짓에 말로 미혹하여
이브의 교만한 마음이 하나님과 같이 되려는 욕심에서 아담을 도와야 할 존재가
아담과 상의도 하지 않고는 선악과나무에 과일을 따서 먹은 후, 아담에게 주어
먹게 하였습니다. 이러한 일이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일이라는 사실을 사람들은
크리스마스이브라는 말로 육체적인 소욕을 가진 마음으로는 알지 못하고 있는
상태에서 하는 말이더라도, 마음의 소리로 하는 일이라는 사실을 모든 사람이
말하여,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깨닫고 사람의 영혼이 인정하는 일이 됩니다.
크리스마스이브라는 말에 뜻은 이브(생명)가 죄를 짓기 전에 이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죄의 값을 치르게 하실 일을 준비하셨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시기 전날부터 기쁜 마음으로 즐거워하며
서로에게 메리크리스마스(Merry Christmas)라는 인사말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고, 사람과 에덴동산에서 동거하실 때, 세상을 주관할
천사로 미가엘(누가 하나님과 같은가) 장을 임명하셔서, 사람을 보호하도록 하셨고,
하늘나라에서 불순종한 루시퍼와 그를 추종하는 천사들도 함께 세상에서 사람을
보호하도록 하셨습니다. 이러한 일을 알 수 있게 하는 말씀이 시편 82편에서
불순종하는 천사들을 꾸짖으시며, 심판하는 말씀입니다.
1 하나님이 하나님의 법정에 나오셔서, 신들을 모아들이시고
재판을 하셨다. 하나님께서 신들에게 말씀하셨다.
2 "언제까지 너희는 공정하지 않은 재판을 되풀이하려느냐?
언제까지 너희는 악인의 편을 들려느냐? (셀라)
3 가난한 사람과 고아를 변호해 주고, 가련한 사람과 궁핍한 사람에게
공의를 베풀어라.
4 가난한 사람과 빈궁한 사람을 구해 주어라.
그들을 악인의 손에서 구해 주어라."
5 그러나 그들은 깨닫지도 못하고, 분별력도 없이,
어둠 속에서 헤매고만 있으니, 땅의 기초가 송두리째 흔들렸다.
6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는 모두 신들이고, '가장 높으신 분'의 아들들이지만,
7 너희도 사람처럼 죽을 것이고, 여느 군주처럼 쓰러질 것이다."
8 하나님, 일어나셔서, 이 세상을 재판하여 주십시오.
온 나라가 하나님의 것입니다.
시편 82 : 1 ~ 8절 - 새번역성경
미가엘 천사 장에 이름의 뜻이 ”누가 하나님과 같은가?“,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듯이 미가엘 천사 장과 그를 보좌할 천사들과 함께 불순종하는 루시퍼에
이름의 뜻이 ”새벽의 명성(明星)“, 이라는 뜻과 같이 루시퍼와 그를 추종하는
천사들로 세상을 함께 다스리게 하시면서 불순종의 죄를 회개할 기회를 주셔서
세상에는 선과 악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이루실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셔서 선과 악을 가르는 기준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셔서, 영원한 사랑의 가족 공동체를 완성하는
일을 시작하셨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배반자 사탄을 심판하셨습니다. 이에 대한
증거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에 초림의 삶은
완전한 사랑으로 섬기는 삶이셨으며, 사람에 영혼의 죄의 값을 치르시는 죄인이
아니시면서, 죄인이 되셔서 레위기 12장 말씀에 순종하여 정결한 제물의 조건이
성립되었을 때, 가장 극악무도한 죄인들이 달리는 나무 십자가상에서 자신의
몸을 제물로 하늘나라의 대제사장 멜기세덱의 반차(班次)를 따라서 하늘나라와
세상을 죄가 가로막았던 담을 허무는 번제와 화목제를 하늘나라 지성소에
들어가셔서 죄의 값을 치러주셨던 것입니다. 이러한 순종의 결과는 상상할 수
없는 은혜로 세상에서 넘쳐나서, 창세 이후로 모든 영혼을 살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은혜를 받을 수 있는 일은 오로지 자신들이 갖고 있는 자유의지로
하나님께서 화해의 의미로 내미시는 손을 잡을 때만, 가능하게 하고 있으며,
이는 자신이 선택한 삶으로 그 책임을 물으실 심판에서 선악 간에 상과 벌로서
선과 악을 가르시기 위한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인생을 사는 동안에
하나님 알기를 힘쓰고, 겸손히 자신에게 죄지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을
용서해야, 하나님의 용서를 받을 수 있다고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에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모든 성경의 기록은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보다 재림하실
때, 이루실 일들을 말씀하고 있으며, 이는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는
일곱 번째 나팔이 울릴 때라고 말씀하십니다.
대선지 서로 분류되는 이사야서에서는 하나님 나라를 이루기 위한 조건에 관해
이사야 53장에서 예수님의 십자가상에 사역을 구체적으로 말씀합니다. 이는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의 기초 석을 놓는 일이라고 말씀하여, 집 짓는 반석이
예수 그리스도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집을 짓는 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놓으신 기초 위에다가 자신에 믿음으로 재료를 삼아 집을 지을 것인데, 이 집은
불로 심판하실 때, 불 가운데서 그 사람에 믿음의 재료가 확인되어서 어떠한
사람은 상을 받을 것이지만, 집이 불에 탄 사람은 손해를 볼 것이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믿음의 집을 타는 재료로 집을 지은 사람들도 불 섶을 헤치고 나오듯이
구원을 받을 것이라고 고린도전서 3장에 15절에 기록하여, 오늘날을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십니다. 예수님께서 현재를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믿음에 관하여 충고하는 말씀은 요한계시록 2장과 3장에 기록한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믿음을 돌아보라고 충고하는 말씀에 자신의 삶을 비추어 보면서
죄의 자리를 털고 일어나, 동행하는 성령님과 성 삼위일체가 되는 삶을 살아야
다니엘서 9장 24절에서 27절에 말씀이 성취될 때, 공중으로 재림하신 예수님과
동행하면서 세상을 다스리는 권세를 받게 될 것입니다. 이에 관해 깨닫게 하는
말씀이 요한계시록 20장에 말씀으로 이때부터 사탄은 무저갱에 갇히게 됩니다.
이사야(여호와는 구원하신다)에 이름의 뜻과 같이 이사야에 기록하신 말씀도
예수 그리스도에 관하여 기록하셔서, 말씀을 보고, 듣는 사람에게 영생의 길을
따라서 자신에게 주어진 삶으로 구원을 얻게 하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초대교회
일곱 집사 중에서 빌립(말을 사랑하는 자)으로 에티오피아 내시 간다게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려고 예루살렘으로 예배를 드리러 올라왔다가 마차를 타고 돌아가는
여정 가운데, 이사야 53장을 읽으며 이해하지 못할 때, 빌립으로 깨우쳐 주셨고,
세례를 받게 하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세례를 준 빌립은 순간 이동하였습니다.
이러한 일 때문에 믿음의 성도와 성령으로 동행하면서 사람의 믿음을 따라서
은사를 주어 돕고 계시면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게 하는 것입니다.
예레미야서에 기록도 비슷한 말씀을 하지만, 무엇보다 언약을 그대로 이루는
말씀을, 하고 있으며, 예레미야애가를 뒤이어 기록하게 하시면서 하신 말씀을
그대로 이루셨음을 확인하여 주시는데, 이는 하늘나라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셨던 것처럼, 주기도문으로 믿음의 성도들이 올려드린 기도를 들으신
일을 심판하실 때, 세상에서 이루셔서 세상은 공의와 정의와 질서를 따라서
운행되어 모든 사람이 행복하고 만족한 삶을 살게 될 신뢰의 말씀을 하십니다.
즉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질 때, 높은 자는 낮추고, 낮은 자는 높여
주시겠다는 말씀으로 세상에서 하나님의 복을 누린 사람과 누리지 못하고
억울하다고 생각하는 삶에 보상을 예수님이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한 것 같이,
삶을 살아 내라고 순종의 본을 예수님이 보이셨고, 성령으로 동행하여 주시며
믿음의 삶을 사는 사람에게 격려와 삶을 살아 낼 힘과 믿음을 주십니다.
이러한 일을 확인시켜 주는 말씀이 부자와 나사로의 말씀으로 세상을 살면서
하나님으로부터 아무런 조건 없이 받은 재력으로 형제, 자매를 살펴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사랑하며, 공의와 정의를 이루는 인생살이를 하라고 참부모로서 형제,
자매간에 정상적인 관계를 말씀하셨는데, 부자는 자신 집에 머무르는 가난한
형제 나사로를 돌보지 않았기에 죽어서 불지옥에서 세상을 살 때 거지로 자신과
동거한 나사로(하나님이 도우셨다)가 아브라함 품에 안겨 위로를 받는 모습을 보고
자신에 형제에게 이런 사실을 알릴 수 있도록 죽은 사람 가운데 전도자를 보내
달라고 간절하게 부탁합니다. 하지만 아브라함의 대답은 그렇더라도 믿지 않을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 사람은 어떠한 상황이 있더라도 믿지
못한다고 합니다. 이는 세상에는 이미 이스라엘의 역사로 하나님의 말씀이 되게
한 일을 이야기 것이며, 이러한 현실의 성경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을
가리켜서 하는 말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영혼의 잠에서 깨어나야 자신이 어떠한
존재인지 깨닫고, 깨달은 말씀으로 영생에 이르는 길을 갈 수 있습니다.
예레미야에 이름의 뜻이 ”여호와께서 세워(풀어) 주신다“, 라는 의미와 같이,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였던 언약 백성을 죄로부터 해방하여 주실 일을
말씀하고 있는데,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말씀하며, 포로 생활 칠십 년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죄의 값을 치르는 삶을 사는 사람을 회복하실 말씀입니다.
다니엘이 예레미야 25장에 말씀을 생각하며 예루살렘의 회복을 위하여, 선민
이스라엘의 죄를 회개하는 기도를 드렸을 때, 예루살렘을 회복하여 주실 일과
하나님의 백성을 함부로 하였던 바벨론을 비롯한 모든 민족을 심판 하시겠다는
말씀으로 예레미야 25장 15절부터 기록한 말씀은 예수님이 구원하는 일과 함께
심판하실 마지막 때에 관한 말씀을 하십니다. 이는 예루살렘으로부터 사탄이
세상을 다스리게 되는 마흔두 달에 기간과 하나님께서 창세 이후 모든 영혼의
믿음을 확인하시며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믿음의 성도를 구원하여 주실
말씀을 다니엘에 이름의 뜻이 ”하나님은 심판하신다“, 라는 뜻과 같이 세상에서
불의한 자를 심판하시겠다는 말씀으로 다니엘서 9장 24절에서 27절에 기록하여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을 두고
예언하신 말씀에 이어지는 말씀으로 재림하실 때 있을 일을 말씀합니다.
1 메대 족속 아하수에로의 아들 다리우스가 바빌로니아 나라의 왕이 된 첫 해,
2 곧 그가 통치한 첫 해에, 나 다니엘은 거룩한 책들을 공부하면서, 주님께서
예레미야 예언자에게 하신 말씀, 곧 예루살렘이 칠십 년 동안 황폐한
상태로 있을 것을 생각하여 보았다.
3 응답을 들으려고, 나는 금식을 하면서, 베옷을 걸치고,
재를 깔고 앉아서,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면서 간구하였다.
4 나는 주 나의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백성의 죄를 고백하고 아뢰었다.
"위대하시고 두려우신 주 하나님,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들에게 언약과 인자를 베푸시는 하나님!
5 우리가 죄를 짓고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악한 일을 저지르며,
반역하며, 주님의 계명과 명령을 떠나서 살았습니다.
6 우리는, 주님의 종 예언자들이 주님의 이름으로 우리의 왕과 지도자와
조상과 모든 백성에게 말하는 것을 듣지 않았습니다.
7 주님, 주님께서는 언제나 의로우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오늘처럼 낯 뜨거운
수치를 당합니다. 유다에 사는 사람이나 예루살렘에 사는 주민이나, 가까운
데나 먼 데, 곧 이스라엘 사람으로서 흩어져 사는 사람이, 주님께서
쫓아내신 그 모든 땅에서 수치를 당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들이 주님께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8 주님, 우리와 우리의 왕과 지도자와 조상이 낯 뜨거운 수치를 당한 것은
우리가 주님께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9 주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긍휼히 여겨 주시고 용서하여
주셨으나, 우리는 하나님께 반역하였습니다.
10 우리가 우리 주 하나님께 순종하지도 않고, 하나님의 종 예언자들을
시키셔서 우리에게 말씀하여 주신 율법도 따르지 않았습니다.
11 참으로 온 이스라엘이 주님께 순종하지 않고, 주님의 율법을 어기고
벗어났으므로, 하나님의 종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벌과 저주가 우리에게
내렸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주님께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12 주님은 우리에게 큰 재앙을 내리셔서, 우리와 우리를 다스리는
통치자들에게 하신 말씀들을 이루셨습니다.
예루살렘에 내린 것과 같은 재앙은 하늘 아래
그 어느 곳에서도 없던 것입니다.
13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이 모든 재앙이 우리에게 미쳤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우리는 죄의 길에서 돌아서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진리를 따라 살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주 우리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려 하지 않습니다.
14 주님께서 재앙을 간직해 두셨다가 우리에게 미치게 하신 것은,
주 우리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일은 의로우신데,
우리가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 까닭입니다.
15 강한 손으로 주님의 백성을 이집트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오늘과 같은
명성을 얻으신 주 우리 하나님, 우리가 죄를 짓고, 악한 일을 저질렀습니다.
16 주님, 주님께서 지난 날에 우리를 구하여 주셨으니, 이제 주님의 성
예루살렘 곧 주님의 거룩한 산으로부터 주님의 분노를 떠나게 해주십시오.
우리의 죄와 우리 조상의 죄악 때문에, 예루살렘과 주님의 백성이 우리
주위에 있는 민족들에게 멸시를 받습니다.
17 우리의 하나님, 이제 주님의 종의 기도와 간구를 들어 주십시오.
무너진 주님의 성전을 복구하여 주십시오. 성전을 복구하셔서,
주님만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모두가 알게 해주십시오.
18 나의 하나님, 귀를 기울이시고 들어 주십시오. 눈을 크게 뜨시고,
우리가 황폐해진 것과 주님의 이름을 빛내던 이 도성의 고통을 굽어보아
주십시오. 우리가 이렇게 주님께 간구하는 것은, 우리가 잘나서가 아니고,
주님께서 자비하시기 때문입니다.
19 주님, 들어 주십시오. 주님, 용서하여 주십시오. 주님께서 들어 주시고,
이루어 주십시오. 나의 하나님, 만민이 주님께서 하나님이심을 알아야
하니, 지체하지 마십시오. 이 도성과 이 백성이 주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20 내가 아직 아뢰어 기도하면서, 나의 죄와 이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자백하고, 나의 하나님의 거룩한 산 성전을 다시 회복시켜 주시기를
주 나의 하나님께 간구할 때에,
21 내가 이렇게 기도드리면서 아뢸 때에, 지난번에 환상에서 본
가브리엘이, 내가 있는 곳으로 급히 날아왔다. 저녁 제사를 드릴 때였다.
22 그가 나에게 와서 설명해 주었다. "다니엘아, 내가 이제
너에게 지혜와 통찰력을 주려고 한다.
23 네가 간구하자 마자, 곧 응답이 있었다. 그 응답을 이제 내가
너에게 알려 주려고 왔다. 네가 크게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 말씀을 잘 생각하고, 그 환상의 뜻을 깨닫도록 하여라.
24 하나님께서 너의 백성과 거룩한 도성에 일흔 이레의 기한을
정하셨다. 이 기간이 지나가야, 반역이 그치고, 죄가 끝나고,
속죄가 이루어지고, 하나님이 영원한 의를 세우시고, 환상에서
보이신 것과 예언의 말씀을 이루시고, 가장 거룩한 곳에
기름을 부으며, 거룩하게 구별하실 것이다.
25 그러므로 너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깨달아 알아야 한다.
예루살렘을 보수하고 재건하라는 말씀이 내린 때로부터
기름을 부어서 세운 왕이 오기까지는 일곱 이레가 지나갈
것이다. 그리고 예순두 이레 동안 예루살렘이 재건되어서,
거리와 성곽이 완성될 것이나, 이 기간은 괴로운 기간일 것이다.
26 예순두 이레가 지난 다음에, 기름을 부어서 세운 왕이 부당하게 살해되고,
아무도 그의 임무를 이어받지 못할 것이다. 한 통치자의 군대가 침략해
들어와서, 성읍과 성전을 파괴할 것이다. 홍수에 침몰되듯 성읍이 종말을
맞을 것이다. 피할 수 없는 전쟁이 끝까지 계속되어, 성읍이 황폐하게 될 것이다.
27 침략하여 들어온 그 통치자는 뭇 백성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굳은
언약을 맺을 것이다. 그리고 한 이레의 반이 지날 때에, 그 통치자는
희생제사와 예물드리는 일을 금할 것이다.
그 대신에 성전의 가장 높은 곳에 흉측한 우상을 세울
것인데, 그것을 거기에 세운 사람이 하나님이 정하신
끝 날을 맞이할 때까지, 그것이 거기에 서 있을 것이다.“
다니엘 9 : 1 ~ 27절 - 새번역성경
예루살렘 성전을 두고 예수님께서 예언하셨던 마태복음 24장 15절과 마가복음
13장 14절에서 다니엘서를 보라고 하신 말씀은 하나님의 심판이 어떠한 과정을
예루살렘이 겪으며 이루어지게 될 것인지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창세
이후로 모든 사람에 불순종이 끝날 때를 말씀하십니다. 이는 사십 구제에 관한
이야기로 구약의 제사를 지내게 될 일을 말씀하며, 사람이 죽으면 사십 구제를
지내면서, 더 이상 세상에서 떠도는 귀신이 되지 말고, 하나님이 정하신 곳으로
편히 가라고 제사를 지내는 천도 제와 사십 구제를 의미하는 일로 불순종이
끝나는 기간이라고 다니엘서 9장 24절과 25절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심판을 말씀하는 다니엘서 9장에 말씀을 세상 사람이 조상들로부터
들은 이야기를 지키고 있는 일이며, 천사들과 관련한 일로 선과 악에 관한
말씀입니다. 또한 마지막 때가 이르면 세상의 권세를 사탄에게 마흔두 달 동안
다스리는 권세를 주시겠다고 말씀하신 말씀이 성취될 때라는 점에서 세상을
주관하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증거가 됩니다.
예수님께서 다니엘서를 보라고 말씀하신 다니엘서 9장 24절에서 27절에 말씀은
일흔 이레의 기간이 지나가야, 반역이 그치고, 죄가 끝나고, 속죄가 이루어지고,
하나님이 영원한 의(義)를 세우시고, 다니엘이 환상에서 본, 예언의 말씀을
이루며, 가장 거룩한 곳에, 기름을 부으며, 거룩하게 구별하실 일을 말씀합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에 공중 재림과 사탄이 땅으로 쫓겨난 후에 땅에서 마흔두 달
동안에 걸쳐서 세상의 권세를 잡고 다스리는 기간의 시작을 알게 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탄을 심판하는 일로 사탄을 천 년 동안 쇠사슬로
묶어서 무저갱에 가두시는 마지막 심판에 관한 말씀입니다. 그리고 불순종한
사람의 영혼, 즉 귀신이 더 이상 세상을 떠도는 일이 없게 하는 일이 됩니다.
12 그가 내게 말하였다.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네가 이 일을 깨달으려고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겸손여지기로 결심한 그 첫날부터, 하나님은
네가 간구하는 말을 들으셨다. 네가 간구하는 말에
응답하려고 내가 왔다.
13 그러나 페르시아 왕국의 천사 장이 스무하루 동안
내 앞을 막았다. 내가 페르시아에 홀로 남아 있었으므로,
천사장 가운데 하나인 미가엘이 나를 도와주었다.
14 이제 내가 마지막 때에 네 백성에게 일어날 일을 깨닫게 해주려고 왔다.
이 환상은 앞으로 일어날 일을 보여주는 것이다."
15 그가 내게 이런 말을 할 때에, 나는 얼굴을 땅에 대고, 벙어리처럼
엎드려 있었다.
16 그런데 갑자기 사람처럼 생긴 이가 나의 입술을 어루만졌다.
내가 입을 열어서, 내 앞에 서 있는 이에게 말하였다.
"천사님, 제가 환상을 보고 충격을 받고, 맥이 모두 빠져 버렸습니다.
17 이제 힘이 다 빠져 버리고, 숨도 막힐 지경인데, 천사님의 종인
제가 감히 어떻게 천사님께 말씀을 드리겠습니까?"
18 사람처럼 생긴 이가 다시 나를 어루만지시며, 나를 강하게 하였다.
19 그리고 그가 말하였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평안하여라. 강건하고 강건하여라."
그가 내게 하는 말을 들을 때에, 내게 힘이 솟았다. 내가 말하였다.
"천사님이 나를 강하게 해주셨으니, 이제 내게 하실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20 그가 말하였다. "너는, 내가 왜 네게 왔는지 아느냐?
나는 이제 돌아가서, 페르시아의 천사장과 싸워야 한다.
내가 나간 다음에, 그리스의 천사장이 올 것이다.
21 나는 '진리의 책'에 기록된 것을 네게 알려 주려고 한다.
(너희의 천사장 미가엘 외에는, 아무도 나를 도와서
그들을 대적할 이가 없다.
1 내가 메대 사람 다리우스 일년에, 그를 강하게 하고
보호하려고 일어섰다.)"
다니엘 10 : 12 ~ 21절, 11 : 1절 - 새번역성경
오늘날까지 세상에 공중의 권세를 사탄이 잡고, 있는 사실을 다니엘서 10장
12절에서 11장 1절에 기록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이 갖게 하는
생각은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으로 사탄이 심판받았다는 말씀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 것일까요?!, 왜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 이후로도 죽음이 사람에게 있는
것일까요?!, 과연 죽음은 언제가 되어야 없어질까?!, 하는 의문과 이에 관한 답이
예수 그리스도가 없이는 세상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이 이루어질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게 될 일을 말씀합니다. 이와 관련한 일이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에
예루살렘에 있던 성도들의 무덤이 열렸고, 예수님을 따라서 예루살렘으로
입성할 수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이후로 예수님은 사십 일 동안 신도들에게
나타나, 믿음을 확고하게 하여 주셨으며, 예루살렘 맞은편 올리브 산에서 성도가
지켜보는 가운데 하늘로 승천하시며, 다시 올 것이라는 언약을 남기셨고, 성령을
받을 때까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살아났던 성도들은
다시금 사람이 생각하기에 죽었지만, 이때부터 죽는 일은 사탄이 잡은 죽음의
권세 하에 들어가는 죽음이 아니라 성령님과 동행하는 성 삼위일체가 되어서
썩어지는 죽음이 아닌 영혼의 옷, 육체를 벗고 흰옷을 입는 일입니다. 그래서
죽은 나사로를 살리실 때, 마르다에게 하신 말씀이 살아서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죽어도 살 것이라고 말씀하신 것은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흰옷올 입고 함께 세상에 올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21 마르다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주님이 여기에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을 것입니다.
22 그러나 이제라도, 나는 주님께서 하나님께 구하시는 것은. 무엇이나
하나님께서 다 이루어 주실 줄 압니다."
23 예수께서 마르다에게 말씀하셨다. "네 오라버니가 다시 살아날 것이다."
24 마르다가 예수께 말하였다. "마지막 날 부활 때에
그가 다시 살아나리라는 것은 내가 압니다."
25 예수께서 마르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죽어도 살고,
26 살아서 나를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아니할 것이다.
네가 이것을 믿느냐?"
27 마르다가 예수께 말하였다.
"예, 주님! 주님은 세상에 오실 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내가 믿습니다."
28 이렇게 말한 뒤에, 마르다는 가서, 그 자매 마리아를 불러서
가만히 말하였다. "선생님께서 와 계시는데, 너를 부르신다."
29 이 말을 듣고, 마리아는 급히 일어나서 예수께로 갔다.
30 예수께서는 아직 동네에 들어가지 않으시고, 마르다가 예수를
맞이하던 곳에 그냥 계셨다.
31 집에서 마리아와 함께 있으면서 그를 위로해 주던 유대 사람들은,
마리아가 급히 일어나서 나가는 것을 보고, 무덤으로 가서 울려고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그를 따라갔다.
32 마리아는 예수께서 계신 곳으로 와서, 예수님을 뵙고,
그 발 아래에 엎드려서 말하였다. "주님, 주님이 여기에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33 예수께서는 마리아가 우는 것과, 함께 따라온 유대
사람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마음이 비통하여 괴로워하셨다.
34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그를 어디에 두었느냐?"
그들이 대답하였다. "주님, 와 보십시오."
35 예수께서는 눈물을 흘리셨다.
36 그러자 유대 사람들은 "보시오, 그가 얼마나 나사로를
사랑하였는가!" 하고 말하였다.
37 그 가운데서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하였다. "눈먼 사람의 눈을
뜨게 하신 분이, 이 사람을 죽지 않게 하실 수 없었단 말이오?"
38 예수께서 다시 속으로 비통하게 여기시면서 무덤으로
가셨다. 무덤은 동굴인데, 그 어귀는 돌로 막아 놓았다.
39 예수께서 "돌을 옮겨 놓아라." 하시니, 죽은 사람의 누이 마르다가
말하였다. "주님, 죽은 지가 나흘이나 되어서, 벌써 냄새가 납니다."
40 예수께서 마르다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되리라고,
내가 네게 말하지 않았느냐?"
41 사람들이 그 돌을 옮겨 놓았다.
예수께서 하늘을 우러러보시고 말씀하셨다.
"아버지, 내 말을 들어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42 아버지께서는 언제나 내 말을 들어주신다는 것을 압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해서입니다. 그들로 하여금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려는 것입니다."
43 이렇게 말씀하신 다음에,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너라" 하고 외치시니,
44 죽었던 사람이 나왔다.
손발은 천으로 감겨 있고, 얼굴은 수건으로 싸매여 있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그를 풀어 주어서, 가게 하여라" 하고 말씀하셨다.
45 마리아에게 왔다가 예수께서 하신 일을 본 유대 사람들 가운데서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게 되었다.
요한복음 11 : 21 ~ 45절 - 새번역성경
예수님이 비통하게 여기셨던 일은 사람들이 생각하였던 생각과 같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믿지 않았기에, 믿음이 없음을 비통하게
여기셨던 것입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알 수 있는 말씀이 40절에서 42절에
말씀으로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죽음을 향유 옥합을 드려 준비한
마리아가 말한 죽은 지, 나흘이나 되어 썩은 냄새가 난다고 말한 39절 하반 절
말씀으로 알 수 있는데, 이는 마리아의 생각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라는 불신의
말이며, 예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던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일은 죽음을
이기는 믿음을 말합니다. 이러한 믿음을 주기 위하여 이스라엘의 역사가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이 되게 하셨으며, 하신 말씀을 그대로 이루셔서
사람이 하나님을 마음으로 믿고, 삶으로 살며 성령의 열매 맺는 성 삼위일체가
되게 하려는 일이며,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백성과 자녀로 살게 하실 일입니다.
에스겔서가 하나님 아버지의 임재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하는 일은 예수님에
초림의 삶이 가장 낮은 자리에서 섬기는 일로 죄가 없으신 분이 죄인이 되셔서,
창세 이후 모든 영혼의 죄를 대속하셔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고,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로 회복하는 죄의
값을 치러주어 막혔던 담을 허무시고 화해할 수 있도록 하셨기에, 예수님
재림의 때는 하나님 아버지의 보좌에 앉아서, 요한계시록 3장 21절에 말씀과
같이 하나님 아버지의 권세를 가지고 만왕의 왕으로 오셔서, 공생애 삶으로
보여주셨던 일을 행하시면서 선과 악을 가르시고 모든 민족에게 순종을 가르칠
때, 현재 죽음의 바다 사해가 예루살렘 성전에서 나오는 생수로 살아날 것이라
하십니다. 이때부터 생명나무가 강 양쪽 둑에서 자라고, 달마다 과일을 맺어
사람이 그 과일을 따 먹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에스겔에 말씀의 시작을
하나님 아버지에 관하여 자세하게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즉 하나님 아버지께서
에덴동산에서 사람과 동행하는 삶을 사셨던 것처럼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서
예루살렘에서 사자가 소처럼 사료를 먹을 것이라는 이사야 65장 25절에 말씀을
성취하셔서, 새 예루살렘을 향한 항해를 시작하실 것입니다.
1 그가 나를 데리고 다시 성전 문으로 갔는데, 보니, 성전 정면이 동쪽을
향하여 있었는데, 문지방 밑에서 물이 솟아 나와, 동쪽으로 흐르다가,
성전의 오른쪽에서 밑으로 흘러 내려가서, 제단의 남쪽으로 지나갔다.
2 또 그가 나를 데리고 북쪽 문을 지나서, 바깥으로 나와, 담을 돌아서,
동쪽으로 난 문에 이르렀는데, 보니, 그 물이 동쪽 문의 오른쪽에서
솟아 나오고 있었다.
3 그가 줄자를 가지고 동쪽으로 재면서 가다가, 천자가 되는 곳에 이르러,
나더러 물을 건너보라고 하기에, 건너보니, 물이 발목에까지 올라왔다.
4 그가 또 재면서 가다가, 천자가 되는 곳에 이르러, 나더러 물을
건너보라고 하기에, 건너보니, 물이 무릎까지 올라왔다. 그가 또
재면서 가다가, 천자가 되는 곳에 이르러, 나더러 물을 건너보라고
하기에, 건너보니, 물이 허리까지 올라왔다.
5 그가 또 재면서 가다가 천자가 되는 곳에 이르렀는데, 거기에서는
물이 내가 건널 수 없는 강이 되었다. 물이 불어서, 헤엄을 쳐서나
건널까, 걸어서 건널 수 있는 물은 아니었다.
6 그가 나에게 말하였다. "사람아, 네가 이것을 자세히 보았느냐?"
그런 다음에, 그가 나를 강가로 다시 올라오게 하였다.
7 내가 돌아올 때에는, 보니, 이미 강의 양쪽 언덕에 많은 나무가 있었다.
8 그가 나에게 일러주었다.
"이 물은 동쪽 지역으로 흘러 나가서, 아라바로
내려갔다가, 바다로 들어갈 것이다. 이 물이 바다로
흘러 들어가면, 죽은 물이 살아날 것이다.
9 이 강물이 흘러가는 모든 곳에서는, 온갖 생물이 번성하며
살게 될 것이다. 이 물이 사해로 흘러 들어가면, 그 물도
깨끗하게 고쳐질 것이므로, 그 곳에도 아주 많은 물고기가
살게 될 것이다. 강물이 흘러가는 곳이면 어디에서나,
모든 것이 살 것이다.
10 그 때에는 어부들이 고기를 잡느라고 강가에 늘 늘어설 것이다.
어부들이 엔게디에서부터 에네글라임에 이르기까지, 어디에서나
그물을 칠 것이다. 물고기의 종류도 지중해에 사는 물고기의 종류와
똑같이 아주 많아질 것이다.
11 그러나 사해의 진펄과 개펄은 깨끗하게 고쳐지지 않고,
계속 소금에 절어 있을 것이다.
12 그 강가에는 이쪽이나 저쪽 언덕에 똑같이 온갖 종류의 먹을 과일나무가
자라고, 그 모든 잎도 시들지 않고, 그 열매도 끊이지 않을 것이다.
나무들은 달마다 새로운 열매를 맺을 것인데, 그것은
그 강물이 성소에서부터 흘러나오기 때문이다.
그 과일은 사람들이 먹고, 그 잎은 약재로 쓸 것이다.“
에스겔 47 : 1 ~ 12절 - 새번역성경
예수님께서 재림하신 예루살렘은 이후로 ”여호와샤마“, 라고 부르게 하실 것을
에스겔 48장 35절에서 말씀합니다. 이 말씀이 예수님 재림 때, 있을 말씀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는 말씀이 에스겔 47장 13절부터 48장 35절까지 기록하신
말씀으로 알 수 있습니다. 즉 여호수아가 열두 지파에 나눈, 땅 분배와 완전히
다르다는 사실로 알 수 있으며, 정중앙의 땅을 거룩히 구별하여 성전 터로
삼으라는 말씀이 다릅니다. 그리고 성전에서 생명수 샘물이 솟아 흘러가는 곳은
모든 생명이 살아나고 생명나무의 열매가 매달 새로운 열매를 맺고 백성이
그 과일을 먹게 될 것이며, 생명나무의 잎으로는 민족들을 치료할 것이라는
말씀에서 하늘나라에 세워 놓으신 새 예루살렘 성과도 구분됩니다.
새 예루살렘 성에서는 두 곳에서 샘물이 솟아 나오는데,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솟으며, 새 예루살렘 성에서는 성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성전이 곧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일로
알 수 있는 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의 값을 치러주신 일을 믿고 자신의 죄를
회개하는 사람과 함께 사시는 성령님이 동거하는 성전이 성도가 되어 성령님과
함께 성 삼위일체로 하나님과 같은 존재로 하나님의 자녀와 제사장이 된다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22 나는 그 안에서 성전을 볼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전능하신 주 하나님과 어린 양이 그 도성의
성전이시기 때문입니다.
23 그 도성에는, 해나 달이 빛을 비출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영광이 그 도성을 밝혀 주며, 어린 양이 그 도성의
등불이시기 때문입니다.
24 민족들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닐 것이요,
땅의 왕들이 그들의 영광을 그 도성으로 들여올 것입니다.
25 그 도성에는 밤이 없으므로, 온종일 대문을 닫지 않을 것입니다.
26 그리고 사람들은 민족들의 영광과 명예를 그 도성으로 들여올 것입니다.
27 속된 것은 무엇이나 그 도성에 들어가지 못하고, 가증한 일과 거짓을
행하는 자도 절대로 거기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다만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는 사람들만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1 천사는 또, 수정과 같이 빛나는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여 주었습니다. 그 강은 하나님의 보좌와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흘러 나와서,
2 도시의 넓은 거리 한가운데를 흘렀습니다.
강 양쪽에는 열두 종류의 열매를 맺는 생명나무가
있어서, 달마다 열매를 내고, 그 나뭇잎은 민족들을
치료하는 데 쓰입니다.
3 다시 저주를, 받을 일이라고는 아무것도 그 도성에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어린 양의 보좌가 도성 안에
있고, 그의 종들이 그를 예배하며,
4 하나님의 얼굴을 뵐 것입니다. 그들의 이마에는 그의 이름이 적혀 있고,
5 다시는 밤이 없고, 등불이나 햇빛이 필요 없습니다.
그것은 주 하나님께서 그들을 비추시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영원무궁 하도록 다스릴 것입니다.
6 천사가 또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믿음직하고 참되다. 예언자들에게 영을 내려
주시는 주 하나님께서 자기의 종들에게 곧 일어날
일들을 보여주시려고, 자기의 천사들을 보내셨다.
7 '보아라, 내가 곧 오겠다.' 하신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여라."
이 책에 기록된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8 이 모든 것을 듣고 본 사람은 나 요한입니다.
내가 이 모든 것을 듣고 볼 때에, 이것들을 내게 보여 준 그 천사의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고 하였더니,
9 그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이렇게 하지 말아라. 나도, 너와 너의 동료
예언자들과 이 책의 말씀을 지키는 사람들과 같은 종이다.
경배는 하나님께 드려라."
10 또 그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때가 가까이 왔으니,
이 책에 적힌 예언의 말씀을 봉인하지 말아라.
11 이제는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러운 채로 있어라. 의로운 사람은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사람은 그대로 거룩한 채로 있어라."
12 "보아라, 내가 곧 가겠다. 나는 각 사람에게
그 행위대로 갚아 주려고 상을 가지고 간다.
13 나는 알파며 오메가, 곧 처음이며 마지막이요, 시작이며 끝이다.
14 생명나무에 이르는 권리를 차지하려고, 그리고
성문으로 해서 도성에 들어가려고, 자기 겉옷을
깨끗이 빠는 사람은 복이 있다.
15 개들과 마술쟁이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을 사랑하고 행하는 자는 다 바깥에 남아 있게 될 것이다.
16 나 예수는 나의 천사를 너희에게 보내어, 교회들에
주는 이 모든 증언을 전하게 하였다. 나는 다윗의 뿌리요,
그의 자손이요, 빛나는 샛별이다."
17 성령과 신부가 "오십시오!" 하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을 듣는
사람도 또한 "오십시오!" 하고 외치십시오. 목이 마른 사람도 오십시오.
생명의 물을 원하는 사람은 거저 받으십시오.
18 나는 이 책에 기록한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합니다.
누구든지 여기에 무엇을 덧붙이면, 하나님께서 그에게 이 책에
기록한 재앙들을 덧붙이실 것이요,
19 또 누구든지 이 예언의 책에 기록한 말씀에서 무엇을 없애 버리면,
하나님께서 이 책에 기록한 생명나무와 그 거룩한 도성에서
그가 누릴 몫을 없애 버리실 것입니다.
20 이 모든 계시를 증언하시는 분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 내가 곧 가겠다." 아멘. 오십시오, 주 예수님!
21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사람에게 있기를 빕니다. 아멘.
요한계시록 21 : 22 ~ 27절, 22 : 1 ~ 21절 - 새번역성경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구약의 기록과 마태복음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신약의
기록은 모두 예수 그리스도께서 많은 별명으로 기록되어 함께 동행하고 계시는
말씀입니다. 이와 같은 사실을 잘 알 수 있는 말씀이 세례를 의미하는 이름에
모세(물에서 건진 사람)로 이스라엘을 이집트, 애굽(검은 땅, 홍수의 나라, 함의 땅)의
종살이에서 출애굽 시켜서,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였는데, 이는
모세가 이스라엘을 출애굽 시킬 때, 항상 동행하였던 구름 기둥과 불기둥이
예수님이셨다는 말씀으로 모세가 홍해를 건너는 세례로 예수 그리스도께 속하게
되었다는 고린도전서 10장에 말씀으로 깨닫게 하십니다. 그리고 세례의 의미가
노아의 홍수 때, 죽은 영혼을 위하여 받는 것이라는 고린도전서 15장 29절에
말씀이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죽음의 세계에 내려가셔서, 하늘나라의
복음을 전하셨다는 베드로전서 3장과 4장에 말씀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창세 이후로 모든 영혼을 살리시는 일이 이루어지고 있는 말씀입니다.
1 형제자매 여러분, 나는 여러분이 이 사실을 알기를 바랍니다.
우리 조상들은 모두 구름의 보호 아래 있었고,
바다 가운데를 지나갔습니다.
2 이렇게 그들은 모두 구름과 바다 속에서
세례를 받아 모세에게 속하게 되었습니다.
3 그들은 모두 똑같은 신령한 음식을 먹고,
4 모두 똑같은 신령한 물을 마셨습니다.
그들은 자기들과 동행하는 신령한 바위에서 물을 마신
것입니다. 그 바위는 그리스도였습니다.
5 그러나 그들의 대다수를 하나님께서는 좋아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들은 광야에서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6 이런 일들은, 우리 조상들이 악을 좋아한 것과 같이
우리가 악을 좋아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7 그들 가운데 얼마는 우상을 숭배했습니다. 성경에 기록하기를
"백성들이 앉아서 먹고 마셨으며, 일어서서 춤을 추었다." 하였습니다.
여러분은 그들과 같이 우상 숭배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8 간음하지 맙시다. 그들 가운데 얼마가 간음을 하였고, 하루에
이만 삼천 명이나 쓰러져 죽었습니다.
9 그리스도를 시험하지 맙시다. 그들 가운데 얼마는
그리스도를 시험하였고, 뱀에게 물려서 죽었습니다.
10 그들 가운데 얼마가 불평한 것과 같이 불평하지 마십시오.
그들은 파멸시키는 이에게 멸망을 당하였습니다.
11 이런 일들이 그들에게 일어난 것은 본보기가 되게
하려는 것이며, 그것들이 기록된 것은 말세를 만난
우리에게 경고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12 그러므로 서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13 여러분은 사람이 흔히 겪는 시련 밖에 다른 시련을 당한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여러분이 감당할 수 있는 능력
이상으로 시련을 겪는 것을 하나님은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시련과 함께 그것을 벗어날 길도 마련해
주셔서, 여러분이 그 시련을 견디어 낼 수 있게 해주십니다.
고린도전서 10 : 1 ~ 13절 - 새번역성경
모세에게 시내 산(가시나무 무성한 곳)에서 십계명, 율법을 주셨던 분도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셨습니다. 이를 알 수 있는 말씀이 위에서 살펴보았던 말씀
고린도전서 10장에 말씀으로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일이 가능한 것은
하나님이 권능을 가지고, 시공을 초월하여 임마누엘 하시기 때문입니다.
17 내가 말하려는 것은 이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맺으신 언약을, 사백삼십 년 뒤에 생긴
율법이 이를 무효로 하여 그 약속을 폐하지 못합니다.
18 그 유업이 율법에서 난 것이면, 그것은 절대로 약속에서 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통하여 아브라함에게 유업을
거저 주셨습니다.
19 그러면 율법의 용도는 무엇입니까? 율법은 약속을 받으신
그 후손이 오실 때까지 범죄들 때문에 덧붙여 주신 것입니다.
그것은 천사들을 통하여, 한 중개자의 손으로 제정되었습니다.
20 그런데 그 중개자는 한쪽에만 속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한 분이십니다.
21 그렇다면 율법은 [하나님의] 약속과는 반대되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그 중개자가 준 율법이 생명을 줄 수 있는 것이었다면,
의롭게 됨은 분명히 율법에서 생겼을 것입니다.
22 그러나 성경은 모든 것이 죄 아래에 갇혔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약속하신 것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
근거하여, 믿는 사람들에게 주시려고 한 것입니다.
23 믿음이 오기 전에는, 우리는 율법의 감시를 받으면서,
장차 올 믿음이 나타날 때까지 갇혀 있었습니다.
24 그래서 율법은,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우리에게 개인교사
역할을 하였습니다. 그것은,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의롭다고 하심을
받게 하시려고 한 것입니다.
25 그런데 그 믿음이 이미 왔으므로, 우리가 이제는 개인교사
아래에 있지 않습니다.
26 여러분은 모두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27 여러분은 모두 세례를 받아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고,
그리스도를 옷으로 입은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28 유대 사람도 그리스 사람도 없으며, 종도 자유인도 없으며, 남자와 여자가
없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29 여러분이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이면, 여러분은 아브라함의
후손이요, 약속을 따라 정해진 상속자들입니다.
갈라디아서 3 : 17 ~ 29절 - 새번역성경
중개자는 모세와 예수님을 말씀하는데, 모세는 홍해를 건너며 물로 세례를 받아
예수 그리스도께 속하게 되었다는 고린도전서 10장 4절에 말씀과 같이 모세의
삶 가운데 동행하며, 모세의 죄의 값을 치러주시는 예수님께서 참 하나님이
되신다는 일과 대속에 관한 진실을 말씀하는데, 이는 예수님께서 시공을 초월한
존재로 참 하나님이 되신다는 말씀으로 모세가 출애굽시킬 때,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어 주고, 보호해 주었던 구름 기둥과 불기둥은 예수님의 임재를 말씀합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율법을 완성하러 오셨다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즉
율법 위에 사랑의 법으로 완성하셨으며, 죄 아래에 놓여 있던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을 구원하기 위하여 죄의 값을 치러주셨으며, 이를 믿고 자신의 죄를
회개한 사람에게 성령으로 동행하시며, 죄와 상관이 없는 존재로 살게 하는
일을 성령님께서 동행하시며 거룩한 자녀가 되는 일을 성취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죄가 하나님 아버지와 사람 사이를 가로막았던 담을 예수님께서 자신에
몸으로 허물어 주시는 일을 말씀하고 있는 상황을 중개자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여 구약의 제사로부터 선민 이스라엘이 삶으로
실천하지 못한 율법을 가르치실 때, 율법에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모두 다
이루어진다는 말씀을 성취하실 것입니다. 이는 이사야 55장에서 말씀하는 일에
성취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하신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 후에야 하나님에게로
돌아올 것이라는 말씀에 성취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베풀어 주는 구원의 은혜는 사람에 생각과
같지 않기에, 가늠할 수조차 없는 시공을 초월하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성령으로
임마누엘 하시는 것입니다. 앞에서 언급한 것 같이 예수님의 대속은 단순히
십자가상에 죽음만을 말씀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동행은 창세 이후로 존재한
사람의 삶 가운데서 동행하며 동고동락(同苦同樂)하는 임마누엘 하는 예수님에
관한 일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는 성경에 기록도 성령께서 저자와 동행 하여
동고동락(同苦同樂)하면서 저자의 자유의지를 존중하여 그의 언어습관과 감정을
존중한 기록으로 하나님의 말씀이며, 이스라엘의 역사서가 되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시작과 끝,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이 되신다는 말씀이 바로
이렇게 세상의 모든 사람과 동행하고 계신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말씀하고 있는
것이며, 하나님 앞에 모든 생명은 그 시작과 끝이 현존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사람의 생각으로는 지난 과거로 생각되는 일까지 심판하실 수 있음을 말씀하여
대선지서 기록이 되었습니다. 예루살렘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성취할
일에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 역할이 되고 있으며, 불 심판과 함께 있게 되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함께 천 년에 통치와 백 보좌 심판으로 이루시겠다는
영원한 새 예루살렘 도성으로 이어져서 하나님 나라가 완성될 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이 오늘날을 사는 모든 사람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하나님
말씀이며, 이스라엘의 역사서가 되는 성경 말씀 안에 기록하여 경고하여 주시는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죄에서 구원하여 주는 말씀에 관심을 가지고
자신에게 있을 영원한 삶을 지혜롭게 준비할 때가 절실하게 요구되는 시대가
오늘이라는 시점이라는 경각심을 가지고 믿음 가운데 동행하는 성령의 세미한
음성, 즉 마음의 감동, 감화하심에 순종하여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를 맺어서
공중으로 재림하실 예수님과 동행할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16. 소 선지서
( 다니엘, 호세아, 요엘, 아모스, 오바댜, 요나, 미가,
나훔, 하박국, 스바냐, 학개, 스가랴, 말라기 )
소 선지서는 대선지 서에 축소판으로 보아도 과언은 아니며, 그 내용도 같은
맥락(脈絡)의 말씀입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가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초림 사역을
완성하여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조건을 충족하는 삶의 본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는 성전과 백성, 자녀로 제사장이 되는
조건을 갖춘 사람의 수가 차기까지 하늘나라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보좌 우편에
앉아서 믿음의 성도에 구원을 위하여 중보의 기도로 하나님 나라에 백성의 수가
차게 될 때, 하나님 아버지의 권세를 받으시고 세상에 만왕의 왕이 되셔서 모든
민족에게 순종을 가르쳐주고, 불순종하는 존재를 심판하여 모든 만물이 예수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복종할 때, 세상을 하나님 아버지께 돌려 드리시면서
예수님도 스스로 순종의 예를 취하실 일을 고린도전서 15장에서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소 선지서의 기록도 예언자의 이름의 뜻과 같은 말씀으로 선과 악을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부터 가르시는 말씀을 하여, 악한 마음을 버리고, 죄를
지어서 갖게 된,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으로 오감으로 생긴 감정을 판단하여 선한 양심으로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에 선한 양심으로 응답하는 삶을 살아서 사랑 안에 거하는 삶을 살고, 믿음
가운데 역사하는 성령님께 순종하는 삶으로 성령의 열매를 맺으라 하십니다.
다니엘서의 기록은 바벨론 포로 생활 중에 다니엘이 예루살렘 성전을 생각하여
이스라엘의 죄를 회개하고 예루살렘을 회복하여 주실 일을 예레미야서 25장에
말씀을 묵상할 때, 다니엘에 이름의 뜻이 “하나님께서 재판하신다.”, 라는 의미와
같이 하나님께서 불순종하는 존재를 심판하여, 순종한 사람의 권리를 찾아 주실
일과 하늘나라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심과 같이 세상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예수 그리스도로 이루실 때,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있게 될 일을 말씀하십니다.
이때가 바로 구약의 예언자로 말씀하신 때이며, 일곱 번째에 나팔이 울리기
직전에 시점으로 마흔두 달 동안 불순종의 상징 사탄에게 세상을 다스릴 권세를
주시겠다는 시점에 있을 말씀을 기록하여, 하나님께서 어떻게 심판을 진행하여,
하나님 백성에 권리를 찾아 주실 것인지를 깨닫고 신랑을 맞을 준비를 하도록
죄와 우상숭배(하나님보자 더 좋아하는 것)에서 회개할 기회를 주십니다. 호세아의
기록은 호세아의 뜻이 “여호와는 구원하신다.”, 라는 의미와 같이, 예수님께서
불순종하는 사람을 위해, 죄의 짐을 지셨으며, 예루살렘으로부터 죄의 값을 치러
주셔서, 죽음의 권세를 잡은 최초의 불순종한 자, 사탄으로부터 해방하여,
하나님 자녀와 그리스도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과 성전이 되는 은혜의 복을
주는 말씀을 하십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 수 있도록 호세아 자녀에 이름을 짓게
하셨고, 바벨론에서 귀향하게 하지만, 본 의미는 예수님 재림에 두고 계십니다.
1 주님께서 브에리의 아들 호세아에게 주신 말씀이다. 때는 웃시야와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 왕이 이어서 유다를 다스리고,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
왕이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때이다.
2 주님께서 처음으로 호세아를 시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말씀하실 때에,
주님께서는 호세아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너는 가서 음란한 여인과
결혼하여, 음란한 자식들을 낳아라!
이 나라가 주를 버리고 떠나서, 음란하게 살고 있기 때문이다."
3 호세아가 가서, 디블라임(무화과 뭉치)의 딸 고멜(마지막)과 결혼하였다.
고멜이 임신하여, 호세아의 아들을 낳았다.
4 주님께서 호세아에게 말씀하셨다.
"그의 이름을 이스르엘(하나님께서 파종하셨다)이라고 하여라.
이제 곧 내가 예후(그는 여호와시다)의 집을 심판하겠다.
그가 이스르엘에서 살육한 죄를 물어서 이스라엘 왕조를 없애겠다.
5 또 그 날에 내가 이스르엘 평원에서 이스라엘의 활을 꺾겠다."
6 고멜이 다시 임신하여 딸을 낳았다. 이 때에 주님께서 호세아에게
말씀하셨다. "그 딸의 이름은 로루하마(긍휼히 여김을 받지 못할 자)라고
하여라. 내가 다시는 이스라엘 족속을 불쌍히 여기지도 않고,
용서하지도 않겠다.
7 그러나 유다 족속은 내가 불쌍히 여기겠다.
그들의 주, 나 하나님이 직접 나서서 그들을 구출하겠다.
그러나 내가 그들을, 활이나 칼이나 전쟁이나 군마나
기마병으로 구출하는 것이 아니다."
8 로루하마가 젖을 뗄 때에, 고멜이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았다.
9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그의 이름을 로암미(내 백성이 아니다)라고 하여라.
너희가 나의 백성이 아니며, 나도 너희의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다."
10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의 수가 바닷가의 모래처럼 많아져서,
얼마나 되는지, 아무도 되어 보거나 세어 볼 수 없을 때가 올 것이다.
그 때가 되면, 사람들이 너희를 로암미(내 백성이 아니다)라고
부른 땅에서, '살아 계신 하나님의 자녀'라고 부를 것이다.
11 그 때가 되면, 유다 자손과 이스라엘 자손이 통일을 이룩하여,
한 통치자를 세우고, 땅에서 번성할 것이다. 그렇다.
이스르엘(하나님께서 파종하셨다)의 날이 크게 번창할 것이다.
1 이제 너희는 형제를 암미(나의 백성)라고 하고,
자매를 루하마(긍휼히 여김을 받다)라고 하여라."
2 "고발하여라. 너희 어머니를 고발하여라. 그는 이제 나의 아내가 아니며,
나는 그의 남편이 아니다. 그의 얼굴에서 색욕을 없애고, 그의 젖가슴에서
음행의 자취를 지우라고 하여라!
3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가 처음 태어나던 날과 같이, 내가 그를 발가벗겨서
내버릴 것이다. 그리하여 내가 그를 사막처럼 메마르게 하고, 메마른
땅처럼 갈라지게 하여, 마침내 목이 타서 죽게 하겠다."
4 "그가 낳은 자식들도, 내가 불쌍히 여기지 않겠다.
그들도 음행하는 자식들이기 때문이다.
5 그는 자랑하기를 '나는 나의 정부들을 따라가겠다. 그들이 나에게
먹을 것과 마실 것을 대고, 내가 입을 털옷과 모시옷과, 내가 쓸 기름과
내가 마실 술을 댄다.' 하는구나. 그렇다! 그들의 어머니가 음행을 하였다.
그들을 배었던 여인이 부끄러운 일을 저질렀다.
6 그러므로 내가 이제 가시나무로 그의 길을 막고,
담을 둘러쳐서 그 길을 찾지 못하게 하겠다.
7 그가 정부들을 쫓아다녀도, 그들을 따라잡지 못할 것이다. 그들을
찾아다녀도, 어디에서도 만나지 못할 것이다. 그제서야 그는 '이제는
발길을 돌려서 나의 남편에게로 돌아가야지. 나의 형편이 지금보다
그때가 더 좋았다.' 할 것이다."
8 "바로 내가 그에게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주었으며, 또 내가 그에게 은과
금을 넉넉하게 주었으나, 그는 그것을 전혀 모르고 그 금과 은으로 바알의
우상들을 만들었다.
9 그러므로 곡식이 익을 때에는 내가 준 그 곡식을 빼앗고, 포도주에
맛이 들 무렵에는 그 포도주를 빼앗겠다. 또 벗은 몸을 가리라고 준
양털과 모시도 빼앗겠다.
10 이제 내가 그의 정부들이 보는 앞에서 부끄러운 곳이 드러나도록
그를 벗겨도, 내 손에서 그를 빼낼 사내가 하나도 없을 것이다.
11 또 그가 즐거워하는 모든 것과, 그의 온갖 잔치와, 초하루와 안식일과
모든 절기의 모임들을, 내가 끝장 내겠다.
12 정부들이 저에게 준 몸값이라고 자랑하던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들을
내가 모조리 망쳐 놓을 것이다. 내가 그것들을 수풀로 만들어서,
들짐승들이 그 열매를 따 먹도록 할 것이다.
13 또 바알 신들에게 분향하며 귀고리와 목걸이로 몸단장을, 하고 정부들을
쫓아다니면서 나를 잊어버린 그 세월만큼, 내가 이제 그에게 모든 벌을
내릴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14 "그러므로 이제 내가 그를 꾀어서, 빈 들로 데리고 가겠다.
거기에서 내가 그를 다정한 말로 달래 주겠다.
15 그런 다음에, 내가 거기에서 포도원을 그에게 되돌려 주고, 아골 평원이
희망의 문이 되게 하면, 그는 젊을 때처럼, 이집트 땅에서 올라올 때처럼,
거기에서 나를 기쁘게 대할 것이다.
16 그 날에 너는 나를 '나의 남편'이라고 부르고, 다시는
'나의 주인'이라고 부르지 않을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17 그 때에 나는 그의 입에서 바알 신들의 이름을 모두 없애고, 바알 신들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이 다시는 없도록 하겠다.
18 그 날에는 내가 이스라엘 백성을 생각하고, 들짐승과
공중의 새와 땅의 벌레와 언약을 맺고, 활과 칼을
꺾어버리며 땅에서 전쟁을 없애어, 이스라엘 백성이
마음 놓고 살 수 있게 하겠다.
19 그 때에 내가 너를 영원히 아내로 맞아들이고,
너에게 정의와 공평으로 대하고, 너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긍휼을 보여주고, 너를 아내로 삼겠다.
20 내가 너에게 성실한 마음으로 너와 결혼하겠다.
그러면 너는 나 주를 바로 알 것이다.
21 그 날에 내가 응답할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나는 하늘에 응답하고,
하늘은 땅에 응답하고,
22 땅은 곡식과 포도주와 올리브기름에 응답하고, 이 먹거리들은
이스르엘(하나님께서 파종하셨다)에 응답할 것이다.
23 그 때에 내가 이스라엘을 이 땅에 심어서 나의 백성으로 키우고,
로루하마(긍휼히 여김을 받지 못한 자)를 사랑하여
루하마(긍휼히 여김을 받은 자)가 되게 할 것이다.
로암미(내 백성이 아니다)에게 '이제 너는 암미(나의 백성)다!'
하고 내가 말하면, 그가 나에게 '주님은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호세아 1 : 1 ~ 11절, 2 : 1 ~ 23절 - 새번역성경
호세아(여호와는 구원하신다)에 이름의 뜻과 아내 고멜(마지막)에 이름의 뜻과 같이,
죄가 참부모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하나님 자녀, 사람 사이를
가로막았던 일을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에 사역으로 화해시켜 주셨고, 그 증거로
믿음의 성도와 하나님 아버지의 영, 성령님께서 동행하시면서 구원에 이르도록
중보의 기도와 조력자가 되어 주십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마지막 때에 구원하실 일을 말씀하고 계시는데, 이러한 일을 하실 때를 마지막
때라고 하시는 일은 앞에서 다니엘서를 살펴본 내용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요엘에 이름의 뜻이 ”여호와가 하나님이시다“, 라는 의미와 같이 구약에서
”여호와“,라고 부르게 하셨지만, 예수님 초림 이후로는 ”하나님“,이라고 부르게
하신 말씀이 모두 하나님에 관한 말씀이라는 의미로 모든 만물의 주님이시며,
여호와(스스로 있는 분, 나는 나다)께서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며, 언제나
우주 만물을 공의와 정의와 질서로 운행하여, 정하신 때에 선과 악을 완전하게
가르고 영원하고, 완전한 사랑의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시는 일을 하나님께서
하신다는 말씀이 요엘에 이름의 뜻과 같은 내용을 기록한 요엘서입니다.
12 "민족들아, 출발하여라. 여호사밧 골짜기로 오너라.
내가 거기에 머물면서 사방의 민족들을 모두 심판하겠다.
13 거두어들일 곡식이 다 익었으니, 너희는 낫을 가지고 와서 곡식을
거두어라. 포도주 틀이 가득히 차고 포도주 독마다 술이 넘칠
때까지 포도를 밟듯이, 그들을 짓밟아라. 그들의 죄가 크기 때문이다."
14 판결의 골짜기에 수많은 무리가 모였다. 판결의 골짜기에서
주님께서 심판하실 날이 가까이 왔다.
15 해와 달이 어두워지고, 별들이 빛을 잃는다.
16 주님께서 시온에서 외치시고 예루살렘에서 큰소리를
내시니, 하늘과 땅이 진동한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에게 피난처가 되실 것이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요새가 되실 것이다.
17 "이스라엘아, 그 때에 너희는, 내가 주 너희의 하나님임을 알아야 한다.
나는 거룩한 산 시온에서 산다. 예루살렘은 거룩한 곳이
되고, 다시는 이방 사람이 그 도성을 침범하지 못할 것이다.
18 그 날이 오면, 산마다 새 포도주가 넘쳐흐를 것이다. 언덕마다 젖이
흐를 것이다. 유다 개울마다 물이 가득 차고 주의 성전에서 샘물이
흘러 나와, 싯딤 골짜기에 물을 대어 줄 것이다.
19 그러나 이집트는 황무지가 되고, 에돔은 황량한 사막으로 바뀐다.
그들이 유다 땅에 들어와서 백성을 폭행하고, 죄 없는
사람을 죽였기 때문이다.
20 유다 땅은 영원히 있겠고, 예루살렘도 대대로 그러할 것이다.
21 사람들이 학살을 당하여도 내가 그 원수를 갚아 주지 않았으나,
이제는 원수를 갚아 주겠다. 나 주는 시온에서 산다.“
요엘 3 : 12 ~ 21절 - 새번역성경
사탄의 깊은 흉계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참부모를
배반하는 일이 창세 이후 오늘날까지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여호사밧
골짜기로 불순종한 모든 존재를 모아서 심판하실 일을 말씀하십니다. 이는
수없이 경고하신 아마겟돈 전쟁에 관하여 하는 말씀으로 미리 알려 주는 일은
참 부모가 하나님 아버지라는 증거입니다. 불순종의 상징 여호사밧 골짜기, 즉
아마겟돈은 하나님과 불순종하는 사람이 마지막으로 전쟁을 치르게 되는 일을
말씀합니다. 사실상 하나님을 삼차원에 속한 사람들이 대적한다는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에 어불성설(語不成說)이 됩니다. 그럼에도 굳이 이스라엘의 역사서,
하나님의 말씀 성경의 말씀에서 언급하는 일을 받아들이지 않고, 자아의 생각에
갇혀서 고집을 부리면 마지막으로 살 수 있는 선택의 기회를 놓칠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모든 생명을 창조하는 창조주며, 참부모로 수없이 말씀하여
경고하고 있는데도 끝까지 고집을 부리고 사탄의 깊은 흉계에 빠져서 썩어짐에
종살이로 육체의 소욕을 따른다면 영혼의 잠에서 깨어날 수 없으며, 자아의
생각에서 나오는 교만한 마음과 인간적인 지식으로 인하여 눈과 귀가 가려져
있어서 깨닫지 못하고 어리석게 아마겟돈에서 하나님께 진멸되고 사탄과 함께
영원한 불바다에서 영원히 죽지도 못하고 벌레에게 먹히며 고통받을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사랑하는 마음과 안타까운 마음에서 요한계시록 2장, 3장에
예수님 재림으로 상 주실 일과 믿음의 성도가 잘못하고 있는 일을 기록하여
하나님의 창조에 숫자이며, 하나님의 현존하시는 일을 알게 하는 하나님의 일곱
영으로 일곱 교회에 주는 말씀으로 들을 귀 있는 사람은 성령께서 하는 말씀을
들으라고 거듭해서 경고하여, 삶 가운데 동행하는 성령님께 순종하라 하십니다.
아모스의 뜻은 ”짐 진자“,로 예수님께서 초림의 삶으로 죄의 짐을 지고 대속의
사역을 완성하신 결과로 하나님 아버지의 권세로서 끝까지 원한을 풀지 않고,
스스로 원한을 갚는 일을 심판하여 불순종의 존재가 세상에서 다시는 존재할 수
없게 하신다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계획에 따라서 완성하는 말씀으로 세상이
하나님 나라가 되는 일에 관하여 말씀하십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죄에서 구원하여 영원한 사랑에 완전한
나라를 이루실 때, 하나님께서 죄를 용서하신 것같이 서로를 용서하면서 살아야
한다는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이해하지 못한 이스라엘의 형, 에서는 야곱이
장자 권을 가로챈 일을 끝까지 용서하지 않았고, 출애굽 때까지 이스라엘의
약점을 덮어 주고 형제로서 돕지 않았으며 바벨론에게 멸망할 때도 이스라엘의
자녀를 팔기까지 하였던 일들을 하나님께서 심판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11 "나 주가 선고한다. 에돔이 지은 서너 가지 죄를, 내가 용서하지
않겠다. 그들이 칼을 들고서 제 형제를 뒤쫓으며, 형제 사이의
정마저 끊고서, 늘 화를 내며, 끊임없이 분노를 품고 있기 때문이다.
12 그러므로 내가 데만에 불을 보내겠다. 그 불이 보스라의
요새들을 삼킬 것이다.“
아모스 1 : 11 ~ 12절 - 새번역성경
이 같은 말씀이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 있을 일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도록
말씀하는 말씀이 이사야 63장에 기록하신 말씀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신
상태에서 세상을 심판하실 때, 에서가 형으로 자신에 동생 야곱 즉 이스라엘을
사랑하지 않고, 끝까지 원한을 풀지 않은 일을 예수님께서 재림하여 심판하는
일을 상세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실을 알고 돕는 사람이
하나도 없으며, 돕는 나라도 없어서, 화가 나서 민족들을 짓밟았다고 하십니다.
1 에돔에서 오시는 이분은 누구신가? 붉게 물든 옷을 입고
보스라에서 오시는 이분은 누구신가? 화려한 옷차림으로
권세 당당하게 걸어오시는 이분은 누구신가? 그는 바로
나다. 의를 말하는 자요, 구원의 권능을 가진 자다.
2 어찌하여 네 옷이 붉으며, 어찌하여 포도주 틀을 밟는 사람의 옷과 같으냐?
3 나는 혼자서 포도주 틀을 밟듯이 민족들을 짓밟았다.
민족들 가운데서 나를 도와 함께 일한 자가 아무도 없었다.
내가 분 내어 민족들을 짓밟았고, 내가 격하여 그들을 짓밟았다.
그들의 피가 내 옷에 튀어, 내 옷이 온통 피로 물들었다.
4 복수할 날이 다가왔고, 구원의 해가 이르렀다는
생각이 들었으나,
5 아무리 살펴보아도 나를 도와서 나와 함께 일할 사람이 없었다.
나를 거들어 주는 사람이 없다니, 놀라운 일이었다. 그러나 분노가
나를 강하게 하였고, 나 혼자서 승리를 쟁취하였다.
6 내가 분노하여 민족들을 짓밟았으며, 내가 진노하여
그들이 취하여 비틀거리게 하였고, 그들의 피가 땅에
쏟아지게 하였다.
7 나는 주님께서 베풀어 주신 변함없는 사랑을 말하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하여 주신 일로 주님을 찬양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베푸신
은혜, 그의 긍휼과 그의 풍성한 자비를 따라서 이스라엘 집에 베푸신 크신
은총을 내가 전하렵니다.
8 주님께서 이르시기를 "그들은 나의 백성이며, 그들은 나를 속이지 않는
자녀들이다." 하셨습니다. 그런 다음에 그들의 구원자가 되어 주셨습니다.
9 주님께서는, 그들이 고난을 받을 때에 주님께서도 친히
고난을 받으셨습니다. 천사를 보내셔서 그들을 구하게
하시지 않고 주님께서 친히 그들을 구해 주셨습니다.
사랑과 긍휼로 그들을 구하여 주시고, 옛적 오랜 세월
동안 그들을 치켜들고 안아 주셨습니다.
10 그러나 그들은 반역하고, 그의 거룩하신 영을
근심하게 했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도리어 그들의
대적이 되셔서, 친히 그들과 싸우셨습니다.
이사야 63 : 1 ~ 10절 - 새번역성경
이사야 63장 1절부터 6절까지에 말씀은 아모스 1장 1절과 15절에 말씀과 같은
내용의 말씀을 하십니다. 그리고 7절부터 10절까지 말씀은 예수님이 죄의 값을
대속하고 죽음의 세상에서 하늘나라 복음을 전하신 후,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탄을 심판하셔서, 예수님을 부활하게 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사십 일 동안에
제자들과 성도들 앞에서 상세하게 알리셨고 제자들에게 성령을 주실 때, 마치
사람을 새롭게 창조하는 것처럼 숨을 불어넣으시면서 성령 받으라고 하셨고,
하늘나라의 복음을 온 세상에 전하라고 하셨으며, 많은 성도에게 성령이 내려
오시기까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기다리라고 말씀하시며 다시 오실 언약을
남기고 하늘로 승천하셨습니다. 그래서 마가의 다락방에서부터 성령이 강림하여
초대 예루살렘 교회가 탄생하였고, 하늘나라의 복음이 온 세상으로 전파되기
시작하였으며, 다시 예루살렘을 향해 복음이 들어가는 때가 오늘날 현재입니다.
하지만 로마의 황제들이 기독교를 핍박하여 있었던 온갖 박해와 처형의 환난이
로마 시민의 볼거리를 제공하면서 검투사로 서로를 죽이게 하는 장면과 해전을
재현하는 등 갖가지 흥미 거리를 로마 시민에게 제공하면서 초대교회 성도들은
상상을 초월한 일로 핍박과 고난과 환난을 겪고 죽었습니다. 이는 로마 시대에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인기 관리 차원에서 사람을 죽였던 역사를 예수님께서
로마가 세상을 다스릴 때, 세상에 오신 이유로 로마인들이 지은 죄를 심판하고,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세우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따른 일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로마의 신화를 비롯한 그리스에서 시작하는 철학과 인본주의적인
학문에서 시작한 민주주의 제도로 하나님 없이, 사람이 스스로 잘 살 수 있다는
인본주의적인 생각에서 보이는 일을 좇아서 사는 사탄의 깊은 흉계에 빠져서
죽음의 권세를 잡은 사탄이 가는 멸망의 길에서 하나님이 자녀를 살려 내시기
위하여 독생자 아들 예수 그리스도로 구원에 은혜를 주시면서,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에게 영생의 기회를 주시고, 끝까지 불순종하는 존재는 영원한 심판을
받고, 사탄과 함께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바다에서 고통받게 하시려는 뜻입니다.
그래서 로마인에게 볼거리를 제공한 장소 콜로세움 원형 경기장을 건축 할 때
베스파시아누스 황제는 아들 티투스에게 예루살렘을 공격하게 하였고, 화공으로
예루살렘을 점령하고 파괴한 티투스는 그곳에서 건축자재와 재물을 가져다가
콜로세움 원형 경기장을 건축하는 비용과 재료로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후에
로마의 황제 콘스탄티누스가 밀라노 칙령을 발표하여 로마 시민이 믿은 종교는
모두 존중을 받아야 한다는 종교의 자유를 선언하여 기독교 박해가 끝이 났고,
로마 카톨릭 교회가 로마에 서게 되면서 인본주의적인 복음이 세상에 전파되게
되었으며, 말씀이 사제들만 볼 수 있게 되면서 인간적인 비리와 성경 말씀이
왜곡되면서 축자영감설이 아닌, 성서 비평학이 종교개혁과 함께 세상에서 있게
되었으며, 신학이라는 학문은 기독교를 가르치는 직업군으로까지 생각하게 되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 목회자나, 신학자가 되어서 신학생들에게 교육자로
하나님에 관하여 가르치는 세상이 되고 있습니다. 로마 카톨릭 교회의 비리를
칼빈과 루터의 종교개혁으로 개신교 교회가 세상에 존재하고 있지만, 오늘에는
사람의 학문으로 전락하여, 하나님의 현존하심을 믿지 않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축자영감설을 믿고, 동행하는 성령님을 의지하여 자신에 자아의 생각을
내려놓은 사람은 성경 말씀 안에서 감동, 감화하여 주셔서, 영혼의 잠에서 깨어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으로 선한 양심을 따라서 사랑할 수 있게 하십니다.
오늘날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고하신 불 심판이 진행되고 있는 때입니다.
그럼에도 이스라엘의 역사가 증명하는 성경 말씀을 그대로 믿지 못하고 있으며,
사람의 학문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해석하여, 각자가 좋을 대로 믿는 세상이
되어, 하나님의 말씀은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는 일곱 번째 나팔이
울릴 때까지 하나님의 비밀이 될 일을 요한계시록 10장 7절에서 말씀하십니다.
베스파시아누스
로마의 황제(재위 69~79). 네로 사후 동방의 여러 군단과 발칸지방 여러
군단의 지지로 황제가 되었다. 국가의 위신 회복과 내란의 손해복구에
힘썼으며 재정의 정리 ·개선을 꾀하고 정복한 지방의 로마화를 추진,
제국의 재건에 성공했다. 사비니 리에티 출신으로 평범한 가문을 배경으로
로마제국의 황제가 되었다. 트라키아에서 군대 생활하고, 39년 30세에
프라이토르(법무관)지냈으며 라강강 군단에 배치되어 2군단 사령관을 지냈다.
그리고 브리타니아 군단에 배치되어 무관으로서 능력을 발휘하였다.
51년 콘술(집정관)이 되었고 짧은 임기를 마쳤다. 북아프리카 카르타고
속주의 총독에 부임하였다. 66년 말 네로황제에 의해 유대인들의 반란을
진압하기 위한 적임자로 선정되었고 총사령관에 임명되었다.
베스파시아누스는 4개 군단을 이끌고 갈릴리로 진군했다. 67년 7월
요타파타를 함락시켰고 많은 전과를 올렸다. 하지만 네로가 갑자기 자살하여
죽은 뒤 혼란 속에서, 갈바(galba), 오토(otho), 비텔리우스(Vitellius)가 차례로
로마황제로 추대되었지만 모두 불과 몇 개월의 임기를 마치고 사망했다. 특히
비텔리우스가 로마 황제로 추대되었을 때 로마 군부 내에서 반발이 심했으며
마침내 69년 7월 동방의 여러 군단이 베스파시아누스를 황제로 추대하였고,
발칸지방의 여러 군단도 지지를 표명하였다. 베스파시아누스 자신은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 머물면서 우선 부하를 로마로 진군시켜 혼란에 빠진 로마를
안정시켜 유대인의 반란을 진압하는 일을 아들 티투스에게 맡겼다.
맏아들 티투스가 마침내 예루살렘을 함락시키자 베스파시아누스는 로마로
입성하였다. 베스파시아누스는 알렉산드리아를 거쳐 로마에 입성하여,
유대인을 반란을 진압한 환대를 받았고 원로원의 황제 즉위 승인을 받았다.
이때 황제의 이름으로 임페라토르 카이사르 베스파시아누스 아우구스투스
(Imperator Caesar Vespasianus Augustus)를 사용하였고 플라비우스 왕조가
시작되었다. 중후하고 성실한 성격으로, 혼란에 빠진 로마제국의 평화와
질서를 회복하는데 노력하였으며 국가의 위신회복과 내란의 손해복구에
힘썼다. 로마의 귀족이 아닌 갈리아, 북아프리카, 소아시아 등의 속주 출신의
인물에게도 원로원 의석을 주었고 제국의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게
하였으며 로마의 신흥 귀족이 되게하였다. 또한 황제법을 제정하여 원로원을
견제하고 황제의 제위계승자를 아들에게 이어지도록 하였다.
한편 로마제국 재정의 정리와 개선을 추진하여 국가의 조세수입을 늘렸다.
그리고 현재에도 로마에 남아있는 콜로세움이라고 불리는 원형경기장을
건설하였다. 암피테아트룸 플라비움(amphi theatrum plavium)이라고 불리는
원형경기장은 5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현재까지도 로마 최고의
건축물로 평가된다. 또한 베스파시아누스는 정복한 지방의 로마화를
추진하여, 제국의 재건에 성공하였다. 서기 79년 죽은 뒤 두 아들 티투스
·도미티아누스가 차례로 황제가 되어, 플라비우스왕조가 이어졌고 이후
로마제국은 오현제의 시대를 맞이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베스파시아누스 [Vespasianus]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상에 사역을 완성하여 성령으로 세워진 교회는 마가의
다락방에서 시작된 예루살렘 교회입니다. 그리고 이방인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사도 바울에 의하여 터키(튀르키예)를 중심으로 아시아와 유럽(마게도니아)에
하늘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세상은 기독교의 시작이 되는
초대 예루살렘 교회가 상상을 초월한 박해를 받던, 로마의 콘스탄티누스에 의해
밀라노 칙령이 선포된 이후, 있는 카톨릭교회의 영향을 받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현실이 이야기하는 일은 인본주의적인 믿음과 관련한 일들이 세상에서
생겨났고,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말씀도 인본주의적인 학문으로 해석하기에
이르렀다는 것입니다. 이는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말처럼 로마가 세상을
통치하면서 세상에 끼친 영향력을 말씀하시며, 예수님 초림에 시기가 왜 로마가
세상을 통치할 때이어야 했는지에 관한 답이 됩니다. 그리고 예루살렘 성전을
향하여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의미를 되새겨야 하는 일이 되며, 하나님께서
사탄에게 세상의 권세를 주어, 마흔두 달 동안 예루살렘에서부터 다스리게 하는
일에 관한 말씀을 정확히 이해할 때부터 주님의 재림을 예비할 수 있을 것이며,
이사야 63장에 말씀으로 세상과 각 개인에게 하는 말씀을 교훈으로 삼을 수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에 관하여 깨닫고, 담대한 믿음으로 주어진 삶을
잘 살아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믿음 가운데 동행하는 성령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고 자아의 생각을 내려놓을 때부터 성령의 열매를 맺으며,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가 되어서 성 삼위일체로서 영원한 삶을 살기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1 "사데 교회의 심부름꾼에게 이렇게 써 보내어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분이 말씀하신다.
나는 네 행위를 안다. 너는 살아 있다는 이름은 있으나,
실상은 죽은 것이다.
2 깨어나라. 그리고 아직 남아 있지만 막 죽어 가는 자들을 굳건하게 하여라.
나는 네 행위가 나의 하나님 앞에서 완전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3 그러므로 네가 그 가르침을 어떻게 받고 어떻게
들었는지를 되새겨서, 굳게 지키고, 회개하여라. 만일
네가 깨어 있지 않으면 내가 도둑같이 올 것인데,
어느 때에 내가 네게 올지를 너는 알지 못한다.
4 그러나 사데에는 자기 옷을 더럽히지 않은 사람 몇이 있다. 그들은 흰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닐 것인데, 그들은 그럴 자격이 있기 때문이다.
5 이기는 사람은 이와 같이 흰옷을 입을 것인데, 나는 그의 이름을
생명책에서 지워 버리지 않을 것이며, 내 아버지 앞과 아버지의 천사들
앞에서 그의 이름을 시인할 것이다.
6 귀가 있는 사람은, 성령이 교회들에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요한계시록 3 : 1 ~ 6절 - 새번역성경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그의 이름이 아브람(존귀한 아버지)이었을 때는 인간적인
생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여 믿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으로부터 새로운
이름을 받은 후에 얻은 신본주의적인 아들이삭을 모리아 산, 곧 예루살렘에서
제물로 드리라는 말씀에 주저하지 않는 행동으로 자신과 아들의 신본주의적인
믿음을 하나님께 보여드린 후에는 더 이상 세상의 학문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이
곧 생명이라는 믿음으로 죽는 데까지 순종하는 신본주의적인 믿음이었기에
장차 예수 그리스도로 세상이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질 때, 언약하신 땅을
아브라함(모든 민족의 아버지, 믿음의 조상)은 기업으로 받게 되면서 영원한 삶을 살게
된다는 신본주의적인 믿음으로 살았기에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으로 세워질
영원한 세상, 새 하늘과 새 땅과 새 예루살렘 성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동거하는
삶을 살게 된다는 소망을 가지는 믿음으로 살았습니다. (히브리서 11장 참고)
이스라엘의 역사가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이 되게 하는 일은 모든 민족에게
하나님의 존재가 현실이라는 사실을 이스라엘의 역사로 보여주는 일입니다.
그리고 불순종의 죄가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것인지에 본이 되게 하여,
죄에서 회개하고 살게 하시는 은혜를 주는 본보기가 바벨론 포로 생활입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세상에서 사라진 AD 70년부터 1948년 5월 14일(금) 오후 4시
연합국가(UN)결의 33표 찬성에 힘입어서 독립을 선언하기까지 1878년 동안에
이스라엘이 세상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이 시기에 세상은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을 이해할 수 없는 일로, 인본주의적인 학문이 생겨나기 시작하면서
로마의 카톨릭교회를 중심으로 인간적인 생각에서 이스라엘을 교회가 대신하고
있다는 생각으로 말씀을 해석하여 왜곡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세상에서 사라졌던 일은 하나님께서 수없이 경고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고집을 부려 언약의 땅 가나안 땅에 사는 사람들을 진멸하지 않으면서 그들이
섬기는 신들을 향하여 우상숭배를 하며, 하나님을 배반하였기에 말씀이 성취가
되어서, 이스라엘 나라를 세상에서 흔적조차 찾기 힘들게 하셨던 일입니다.
하지만 세상은 하나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1878년 동안에 말씀을 해석하는
크나큰 잘못을 저지르기 시작하여 믿음 가운데 동행하는 성령님을 의지하기보다
눈에 보이는 것으로 습득한 사람의 지식으로 말씀을 해석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러한 일은 이스라엘과 교회가 모두 하나님을 배반하는 일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스가랴 11장에 이 같은 사실을 기록하여 마지막 때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경고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스가랴 12장에 기록하여 이스라엘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될 때를 말씀하시는데, 이러한 일조차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일이 있어야 한다고 다음과 같이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내가, 다윗 집안과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에게 '은혜를 구하는 영'과
'용서를 비는 영'을 부어 주겠다. 그러면 그들은, 나 곧 그들이 찔러 죽인
그를 바라보고서, 외아들을 잃고 슬피 울듯이 슬피 울며, 맏아들을 잃고
슬퍼하듯이 슬퍼할 것이다.
스가랴 12장 10절 - 새번역성경
1 레바논아, 네 문을 열어라. 불이 네 백향목을 사를 것이다.
2 잣나무야, 통곡하여라. 백향목이 넘어지고, 큰 나무들이 찍힌다.
바산의 상수리나무들아, 통곡하여라. 무성한 삼림이 쓰러진다.
3 목자들이 통곡하는 소리를 들어라. 목자들이 자랑하는 푸른 풀밭이
거칠어졌다. 어린 사자들이 울부짖는 소리를 들어라.
요단강이 자랑하는 밀림이 거칠어졌다.
4 주 나의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는 잡혀 죽을 양 떼를 먹여라.
5 사람들이 그것들을 사다가 잡아도, 벌을 받지 않을 것이다. 그것들을
팔아넘긴 자도 '주님을 찬양하세, 내가 부자가 되었네!' 하고 좋아할 것이다.
그것들을 먹이는 목자들마저도 그것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을 것이다.
6 내가 다시는,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겠다.
나 주의 말이다. 내가 이 사람들을 이웃 나라와 그 이웃 왕에게
넘겨주겠다. 이웃 나라가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을 쳐부수어도, 내가 그들을
이웃 나라의 손에서 구출하지 않겠다."
7 나는 잡혀 죽을 양 떼를 돌보았다. 특별히 떼 가운데서
억압을 당하고 있는 양 떼를 돌보았다.
나는 지팡이 두 개를 가져다가, 하나는 '은총'이라고
이름을 짓고, 다른 하나는 '연합'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나는 양 떼를 돌보기 시작하였다.
8 나에게는 목자 셋이 있는데, 나는 그들이 하는 일을 더 이상
참고 볼 수 없었다. 그들도 또한 나를 미워하였으므로,
나는 한 달 안에 그 세 목자를 다 해고하였다.
9 그런 다음에 나는 양 떼에게 말하였다.
"나는 더 이상, 너희를 돌보는 목자 노릇을 하지 않겠다.
죽을 놈은 죽고, 망할 놈은 망하여라.
그러고도 남는 것들은 서로 잡아먹어라."
10 그런 다음에 나는 '은총'이라고 부르는 지팡이를
가져다가 둘로 꺾어서, 내가 모든 민족과 맺은 언약이
취소되게 하였다.
11 그 언약은 바로 그 날로 취소되었다. 양 떼 가운데서 괴로움을 당하던
양들은 나의 행동을 보고서, 주님께서 말씀하고 계시다는 것을 깨달았다.
12 내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가 좋다고 생각하면,
내가 받을 품삯을 내게 주고, 줄 생각이 없으면, 그만두어라."
그랬더니 그들은 내 품삯으로 은 삼십 개를 주었다.
13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그것을 토기장이에게 던져 버려라." 그것은 그들이 내게
알맞은 삯이라고 생각해서 쳐준 것이다. 나는 은 삼십 개를
집어, 주의 성전에 있는 토기장이에게 던져 주었다.
14 그런 다음에 나는 둘째 지팡이 곧 '연합'이라고 부르는
지팡이를 꺾어서, 유다와 이스라엘 사이에 형제의
의리가 없어지게 하였다.
15 주님께서 다시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번에는 쓸모없는 목자로
분장하고, 그 구실을 하여라.
16 내가 이 땅에 한 목자를 세우겠다. 그는 양을 잃어버리고도 안타까워하지
않으며, 길 잃은 양을 찾지도 않으며, 상처받은 양을 고쳐 주지도 않으며,
튼튼한 양을 먹이지 않아서 야위게 하며, 살진 양을 골라서 살을 발라
먹고, 발굽까지 갉아 먹을 것이다.
17 양 떼를 버리는 쓸모없는 목자에게 재앙이 닥칠 것이다.
칼이 그의 팔과 오른 눈을 상하게 할 것이니,
팔은 바싹 마르고, 오른 눈은 아주 멀어 버릴 것이다.“
스가랴 11 : 1 ~ 17절 - 새번역성경
이스라엘의 배반을 연합이라고 하며, 교회의 배반을 은총으로 말씀하십니다.
스가랴 11장에 말씀은 인간이 되신 예수님에게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이를 증명하는 말씀이 12절과 13절에 말씀으로 예수님을 팔아넘긴 가롯 유다가
받은, 은 삼십 개에 관한 말씀입니다.
1 새벽이 되어서,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모두
예수를 죽이기로 결의하였다.
2 그들은 예수를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주었다.
3 그 때에, 예수를 넘겨준 유다는, 그가 유죄판결을
받으신 것을 보고 뉘우쳐, 그 은돈 서른 닢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돌려주고,
4 말하였다. "내가 죄 없는 피를 팔아넘김으로 죄를 지었소." 그러나
그들은 "그것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요? 그대의 문제요" 하고 말하였다.
5 유다는 그 은돈을 성전에 내던지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을 매달아 죽었다.
6 대제사장들은 그 은돈을 거두고 말하였다.
"이것은 피 값이니, 성전 금고에 넣으면 안 되오."
7 그들은 의논한 끝에, 그 돈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들의 묘지로 사용하기로 하였다.
8 그 밭은 오늘날까지 피밭이라고 한다.
9 그래서 예언자 예레미야를 시켜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그들이 은돈 서른 닢, 곧 이스라엘 자손이 값을 매긴
사람의 몸값을 받아서,
10 그것을 주고 토기장이의 밭을 샀으니,
주님께서 내게 지시하신 그대로다.“
마태복음 27 : 1 ~ 10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의 말씀은 시공(時空)을 초월(超越)한 말씀으로 사람의 생각과 같지 않은
상황에서 사람에 마음의 중심을 항상 살피신다고 히브리서 4장 12절, 13절에서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이 인간으로 살 때, 창세 이후 모든 영혼의 죄를 대속하실
수 있으셨던 일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존재한 하나님이셨기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죄의 값을 치러주는 죄인의 상태에서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를 드릴 때, 주님이라고 하셨던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시편에서는 인자이신 예수님 오른편에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항상 동행 하셨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보더라도 아모스서의 기록은 죄의 짐을
지신 예수님에 대하여 하는 말씀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오바댜의 뜻이 ”여호와의 종“, 이라는 뜻처럼 하나님의 뜻을 세상에서 전하시는
예수님이 하나님 아버지의 종으로 구원 사역을 감당하시는 말씀입니다.
특히 오바댜의 말씀은 다른 소 선지서 말씀과 같이, 에서가 끝까지 원한을 풀지
않고 보복한 일을 예수님께서 심판하시는 말씀을 하십니다.
요나의 뜻은 ”비둘기“,입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에 사역으로 믿음의
성도와 동행하시는 성령님에 관한 말씀으로 요나가 앗시리아의 수도 니느웨에
복음을 전할 사역자로 부름을 받았을 때, 인본주의적인 생각에서 원수의 나라에
복음을 전하지 않으려고, 스페인으로 도망갈 때, 풍랑이 일어 물고기 배속에서
삼 일간 하나님께 부르짖게 하셨고, 요나가 간절히 기도하였을 때, 살려주셔서,
니느웨로 가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여기서 삼 일간 물고기 배속에, 요나가 있던
일은 예수님께서 죽음의 세상에서 복음을 전하신 기간이며, 삼 일이 흐른 뒤에
부활하신 일은 하나님 아버지가 최초의 배반자이며, 죽음의 권세를 잡은 자를
심판하기 시작하셨다는 것을 뜻합니다. 요나가 살아난 후에 니느웨로 가서, 전한
말씀은 심판에 관한 말씀으로 사십 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멸망할 일을 전하였고
이 소식을 들은 니느웨 백성은 왕으로부터 시작하여 백성이 모두 베옷을 입고
금식하면서, 짐승까지 금식시킵니다. 이러한 회개는 니느웨 성에 멸망의 시기를
이백 년간 늦추어 주셨고, 순종하는 삶을 살 기회를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용서하실 일을 요나는 알았기에, 스페인으로 도망하였던 것이며, 실제로
니느웨가 회개하는 모습을 본, 요나는 원수의 나라를 멸망시키지 않는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이러한 상황은 믿음의 성도가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며, 어떠한
용서의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깨닫고, 동행하는 성령님께 순종하게 하십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주기도문의 내용과 같이, 우리가 우리에게 죄를
지은 사람을 용서해 준 것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길 바라는 믿음으로,
서로가 용서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믿음의 성도에 의무를 가르쳐 주는 일이
되면서, 하나님 자녀가 되는 성품에 관하여 알려 주는 말씀이 되고 있습니다.
미가의 뜻은 ”누가 여호와(하나님과)와 같은가?“,에 뜻으로, 미가서 4장에 말씀은
예수님이 만왕의 왕이 되실 때,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세상에서 전쟁이 사라지게
될 일을 말씀합니다. 이는 이사야 2장에 말씀과 같은 말씀으로 확실히 성취하실
일을 말씀하는 일이 됩니다. 그리고 모든 영혼이 회개할 기회를 주는 일입니다.
나훔의 뜻은 ”인정 많은“,이라는 의미로 니느웨가 요나의 경고를 듣고, 하나님의
말씀에 응답하여 회개하였지만, 이후 세월이 흘러 다시 죄를 짓고 있는 일과
함께 노아의 둘째 아들 함의 자손 중에서 니므롯(배반)의 후손으로 세상에서
강대국으로 군림하면서 하나님을 배반하는 일을 하며 교만하게 약소국을 함부로
하였기에 하나님께서 심판하시겠다는 말씀을 나훔서에 기록하여 아무리 사랑의
본체가 되시며, 인정이 많은 하나님이 되시지만, 지은 죄는 반드시 심판을
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이러한 일은 하나님께서 공의와 정의와 질서를 가지고
우주 만물을 다스리는 참부모로 공평하게 통치하는 주권자이신 하나님에 관하여
하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인정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에 삶을 준비하셨던 것입니다. 이렇게 수없이 살 기회를 주고 계십니다.
이것도 모자라게 생각하셔서, 성령으로 임마누엘 하며 구원받게 하고 있습니다.
하박국의 뜻은 ”껴안은 자“, ”포옹하다“,입니다. 이는 죄인에게 화해를 신청하는
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위하여 죄의 값을 치러주고 사랑하여 주심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부탁하여 맡겨 주신 사명을 감당하여, 이를 믿는 죄인에게
죄로부터 해방하는 기회를 주어, 성령님께서 믿음의 사람과 동행하게 하셔서
성 삼위일체가 되게 하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죄의 본성을 완전히 제거하여
주지 않는 일은 인격적으로 모든 만물을 상대하는 하나님의 본성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정하신 날이 이르기 전이기에 하나님 아버지께서
직접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 성령으로 동행하며, 선과 악을 예수님으로 가르는
심판을 진행하기까지 동행하여 머리카락까지 상하지 않도록 보호해 주십니다.
그래서 이집트에서 종살이하게 하셨고, 세대가 바뀌더라도 하나님을 찾게
하셨습니다. 이는 영흔의 호흡 기도와 영혼의 양식 성경 말씀으로 영혼이 깨어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을 모르는 민족에게 종살이하였던 마음으로 섬기게
하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성취하는 일이 됩니다.
그래서 이집트가 고대에 강대국이었고, 나라 이름을 애굽(검은 땅, 홍수의 나라)으로
부를 때, 요셉(여호와의 돕는 자)으로 애굽의 총리가 되게 하셨고, 선민 이스라엘로
세상에 있는 가뭄을 피하여 애굽으로 내려가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백삼십 년
동안 살면서 인구가 장정만 육십만이 되게 하셨지만, 요셉을 모르는 세대가
일어나면서 선민 이스라엘은 종살이하게 되면서, 조상에게 들은 하나님을 향해
자신들의 처지를 놓고 절박하고 겸손하게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를 드렸을 때,
하나님을 찾는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에서 모세로 출애굽 시키셨던 것입니다.
애굽이라는 이름에 뜻과 같이 홍수가 잦은 탓에 일직부터 인간적인 학문으로
과학이 발달하고 관계시설이 발달하였습니다. 그리고 시기를 알 수 있는 달력을
만들어서 시기를 분별할 수 있게 되었으며, 관계시설을 만들어서 논과 밭에
사람이 발로 물을 대었습니다. 이렇게 이집트에서 달의 변화를 기준으로 하여
만든 달력을 로마가 세상을 다스릴 때, 온 세상으로 알게 하면서 세상은
오늘날까지 달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집트 땅과는 다르게 언약의 땅
가나안은 하늘에서 비가 내려야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땅으로 하나님이 철 따라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내려 주셔야 옥토가 될 수 있는 땅입니다. 이는 하나님이
선민 이스라엘에 유일신이 되시려는 일이며, 언약을 성취하려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말씀에 순종하여 살면, 이집트에 있는 모든 질병으로부터
보호하여 주시고 하늘과 땅이 없어질 때까지 오래 살게 하시겠다고 신명기 11장
21절에 기록하여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언약의 땅을 주시겠다는 언약에는
가나안 땅에 거주하는 민족을 멸망시키라는 명령과 함께 순종하라는 조건이
있었고, 이 조건은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에 순종하여 공의와 정의로 사랑하는
삶을 살며, 우상숭배를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 앞에서만 살라고 하시면서 죄를
드러내는 십계명과 율법을 지키라고 명령하셨는데, 이는 다시는 배반하는 일이
없는 세상을 만드시려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성취하는 일이었습니다.
10 당신들이 들어가서 차지할 땅은 당신들이 나온
이집트 땅과는 다릅니다. 이집트에서는 채소밭에 물을
줄 때처럼, 씨를 뿌린 뒤에 발로 물을 댔지만,
11 당신들이 건너가서 차지할 땅에는 산과 골짜기가 많아서, 하늘에서 내린
빗물로 밭에 물을 댑니다.
12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몸소 돌보시는 땅이고,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눈길이 해마다 정초부터
섣달 그믐날까지 늘 보살펴 주시는 땅입니다.
13 당신들이, 오늘 내가 당신들에게 명하는 그의 명령들을 착실히 듣고,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사랑하며,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주님을 섬기면,
14 주님께서 당신들 땅에 가을비와 봄비를 철 따라 내려주셔서,
당신들이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거두게 하실 것이며,
15 들에는 당신들의 가축이 먹을 풀을 자라게 하여 주실 것이며, 그리하여
당신들은 배불리 먹고 살 것입니다.
16 당신들은, 유혹을 받고 마음이 변하여,
다른 신들을 섬기거나 그 신들 앞에 엎드려서
절을 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십시오.
21 그러면 주님께서 당신들 조상에게 주겠다고 맹세하신 땅에서, 당신들과
당신들 자손이 오래오래 살 것입니다. 당신들은
하늘과 땅이 없어질 때까지 길이길이 삶을 누릴 것입니다.
신명기 11 : 10 ~ 16절, 21절 - 새번역성경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은 하나님의 결재가 있어야 일어납니다. 이러한
일을 하나님께서 머리카락까지 세신바, 되셨다. 라고 말씀하고 계시며, 하나님의
영, 성령으로 모든 삶 가운데서 동행하시기에, 하나님의 일곱 영으로 세상을
감찰하십니다. 그리고 각 사람에 인생을 시시각각으로 감찰하여 삶의 무게를
저울추와 측량자로 달아 보십니다. 그리고 죄의 무게를 따라 사람의 삶이 길고,
짧게 하여 인생의 삶을 조정하십니다. (다니엘서 5장 참고)
하지만 자신의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 아버지의 영, 성령께서 동행하시며, 성 삼위일체로서 구원에
이르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조력자와 중보자가 되어 주십니다.
29 참새 두 마리가 한 냥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서 하나라도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땅에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30 아버지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다 세어 놓고 계신다.
31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32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 사람을 시인할 것이다.
33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 사람을 부인할 것이다.“
마태복음 10 : 29 ~ 33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구원의 은혜를 베푸신다는 말씀은 창세
이전부터 모든 일을 성 삼위일체로서 함께 하고 계신다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크고 놀라운 권능을 갖고 계시는 분의 말씀을 삼차원 시간과 공간의 감옥 안에
잠시 사는 인간이 어떻게 감히 깨달을 수 있을까요?! 하박국에 이름의 뜻과
같이 하나님께서 화해를 요청하실 때, 곧바로 손을 내밀어서 하나님과 화해하여
죄로부터 회개하는 삶을 살아야, 하나님의 진노의 불 심판이 진행되고 있는
현재의 시점에서 다니엘서 9장 24절에서 27절에 말씀이 성취될 때, 공중으로
재림하신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며, 영원한 삶을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일로 인하여 하박국의 기록을 불순종한 언약 백성을 악의 상징이 되는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으로 이스라엘의 불순종하는 일을 징계하게 하셨습니다.
하지만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심한
폭력을 써서 이스라엘을 징계하여 예루살렘 성전을 파괴하고 성전의 보물을
모두 약탈하였기에, 느부갓네살 왕의 아들이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약탈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릴 때, 쓰는 잔으로 잔치판에서 술을 마시고 우상숭배를
하였을 때, 손이 나타나서 벨사살 왕에 삶을 하나님이 저울에 달아 심판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저주를 스가랴 5장에 말씀과 같이 바벨론 신전이
완공될 때부터 있게 하셨는데, 세상은 고대 강대국들의 유산을 그대로 받아서
썩어지는 육체의 소욕을 채우는 문명으로 발전시켰고, 이는 하나님의 저주가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서 오늘날과 같이 과학이라는 문명으로 육체는 편리한
세상이 되었지만, 사람의 영혼은 피폐해져서 정신질환이 만연한 세상이 됩니다.
하지만 인간적인 지식으로는 이러한 일을 해결하지 못하며, 끝내 모두가 죽음에
이르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세상에 저주를 보내신 일은
하나님의 말씀을 끝까지 받아들이지 않고, 고집을 부려, 자신이 좋다고 생각되는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것을 좇아서 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일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께서 마지막 때를 정하셔서, 예수 그리스도가 만왕의 왕이 되셔서,
세상을 살면서 불순종한 존재들을 선과 악을 가르시면서 심판하시겠다는 말씀이
하박국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믿음의 성도들은 자신들이 인내하며 말씀 안에서
살았던 삶을 보상받게 되면서, 현재의 삶 가운데서는 비록 외양간에 소가 없고,
양이 없을지라도 기뻐할 것이라고 이야기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1 이것은 시기오놋에 맞춘 예언자 하박국의 기도이다.
2 주님, 내가 주님의 명성을 듣습니다. 주님, 주님께서 하신 일을 보고 놀랍니다.
주님의 일을 우리 시대에도 새롭게 하여 주십시오. 우리 시대에도 알려 주십시오.
진노하시더라도, 잊지 마시고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3 하나님이 데만에서 오신다. 거룩하신 분께서 바란 산에서
오신다. (셀라) 하늘은 그의 영광으로 뒤덮이고, 땅에는
찬양 소리가 가득하다.
4 그에게서 나오는 빛은, 밝기가 햇빛 같다. 두 줄기 불빛이
그의 손에서 뻗어 나온다. 그 불빛 속에 그의 힘이 숨어 있다.
5 질병을 앞장 세우시고, 전염병을 뒤따라오게 하신다.
6 그가 멈추시니 땅이 흔들리고, 그가 노려보시니 나라들이 떤다.
언제까지나 버틸 것 같은 산들이 무너지고, 영원히 서 있을 것 같은
언덕들이 주저앉는다. 그의 길만이 영원하다.
7 내가 보니, 구산의 장막이 환난을 당하고, 미디안 땅의 휘장이 난리를 만났구나.
8 주님, 강을 보고 분히 여기시는 것입니까? 강을 보고 노를 발하시는
것입니까? 바다를 보고 진노하시는 것입니까?
어찌하여 구원의 병거를 타고 말을 몰아오시는 것입니까?
9 주님께서 활을 꺼내시고, 살을 메우시며, 힘껏 잡아당기십니다. (셀라)
주님께서 강줄기로 땅을 조각조각 쪼개십니다.
10 산이 주님을 보고 비틀거립니다. 거센 물이 넘칩니다.
지하수가 소리를 지르며, 높이 치솟습니다.
11 주님께서 번쩍이는 화살을 당기고, 주님께서 날카로운 창을 내던지시니,
그 빛 때문에 해와 달이 하늘에서 멈추어 섭니다.
12 주님께서 크게 노하셔서 땅을 주름 잡으시며,
진노하시면서 나라들을 짓밟으십니다.
13 주님께서 주님의 백성을 구원하시려고 오십니다.
친히 기름 부으신 사람을 구원하시려고 오십니다.
악한 족속의 우두머리를 치십니다.
그를 따르는 자들을 뿌리째 뽑아 버리십니다. (셀라)
14 그들이 우리를 흩으려고 폭풍처럼 밀려올 때에,
숨어 있는 가엾은 사람을 잡아먹으려고 그들이 입을 벌릴 때에,
주님의 화살이 그 군대의 지휘관을 꿰뚫습니다.
15 주님께서는 말을 타고 바다를 밟으시고 큰 물결을 휘저으십니다.
16 그 소리를 듣고 나의 창자가 뒤틀린다. 그 소리에 나의 입술이 떨린다.
나의 뼈가 속에서부터 썩어 들어간다. 나의 다리가 후들거린다. 그러나
나는, 우리를 침략한 백성이 재난당할 날을 참고 기다리겠다.
17 무화과나무에 과일이 없고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을지라도,
올리브 나무에서 딸 것이 없고 밭에서 거두어들일 것이 없을지라도,
우리에 양이 없고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18 나는 주님 안에서 즐거워하련다.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 안에서 기뻐하련다.
19 주 하나님은 나의 힘이시다.
나의 발을 사슴의 발과 같게 하셔서, 산등성이를 마구 치닫게 하신다.
이 노래는 음악 지휘자를 따라서, 수금에 맞추어 부른다.
하박국 3 : 1 ~ 19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은 모든 말씀을 상세하고,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사람의 영혼이
듣고, 읽고, 깨달아 회개하는 삶으로 영원히 함께 살기를 간절히 소망하십니다.
이는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여 거룩한 하나님 같은 존재로 살게 하는 일입니다.
스바냐의 뜻은 ”여호와께서 숨기셨다, 데리고 돌아오신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이는 하나님께서 심판하는 일을 숨기셨다는 말씀이며, 부활에 진실을
숨기셨다는 말씀입니다. 즉 스가랴 5장에 말씀으로 바벨론 느부갓네살 왕이
끝까지 하나님 앞에 겸손하지 않은 일로 세상은 하나님의 저주가 있게 되었고,
세상은 바벨론을 좇아서 살고 있기에 하나님의 말씀이 비밀로 숨겨졌다는
말씀으로 하나님의 자녀 사람이 듣고 회개하여 모두가 살기를 소망하십니다.
2 정해진 때가 이르기 전에 세월이 겨처럼 날아가기 전에, 주님의 격렬한
분노가 너희에게 이르기 전에, 주님께서 진노하시는 날이 너희에게 이르기
전에, 함께 모여라.
3 주님의 명령을 따르면서 살아가는 이 땅의 모든 겸손한
사람들아, 너희는 주님을 찾아라. 올바로 살도록
힘쓰고, 겸손하게 살도록 애써라. 주님께서 진노하시는
날에, 행여 화를 피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스바냐 2 : 2 ~ 3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 말씀이 비밀이 되는 일을, 요한계시록 10장 7절에서 말씀합니다. 그래서
믿음의 성도를 향하여 깨어 있으라고 명령하시며, 깨어 있는 사람에게 하나님이
스바냐(여호와께서 숨기셨다)의 말씀이 아닌, 스바냐(여호와께서 데리고 돌아오신다)의
말씀이 될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즉 깨어 있는 사람은 데살로니가전서 5장 4절
말씀과 같이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그 해와 그 달은 알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학개의 뜻은 ”축제“, ”명절“, 이라는 뜻입니다. 이는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예루살렘 성전을 중심으로 말씀하는데, 건물 성전에서 무형에 믿음의 성전, 곧
성도에 관한 말씀으로 할례와 마음의 할례를 말씀하고 있으며, 이 둘 사이를
오가며, 세상에서 이루실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질 때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을 두고 말씀하셨던 것과 같이, 다니엘에 이름의 뜻이
”하나님은 심판하신다“, 라는 뜻을 이루실 때, 다니엘서 9장 24절에서 27절에
말씀이 이루어져, 이스라엘은 현재에 이슬람 제 3성전 자리에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면서 구약의 제사를 드릴 때부터 다니엘서 9장 24절 이하에 말씀은
성취되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리는 사람이 인터넷 방송 브래드
TV를 운영하는 김 종철님으로 제 3성전, 화해, 용서의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하여 이스라엘에서 현재 일어나고 있는 현실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제 3성전에 관한 다큐멘터리 영화가 다니엘서 9장에 말씀이 성취될 일을 알게
하면서, 보이지 않게 현존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존재를 세상에 드러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축제에 참석하여 하나님의 명절을 모두가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영혼의 잠에서 깨어나기 위하여 영의 호흡 기도와 영의 양식 성경의
말씀으로 영혼의 양식을 끊임없이 성령님을 의지해 겸손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섭취해야 영혼의 잠에서 깨어날 수 있으며, 주님의 재림을 예비할 수 있습니다.
스가랴의 뜻은 ”여호와께서 기억하셨다“, 라는 뜻으로 창세 이후로 현재까지,
그리고 미래에 일까지 모든 일이 하나님 앞에 현존하고 있다는 뜻이며, 선과
악을 완전히 가르고 다시는 배반하는 일이 없게 하시겠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항상 마음의 중심을 살피셔서, 자유의지로 선과 악을 양심으로 분별하여 살게
하실 때, 성령과 악령으로 역사하여 선과 악이 극명(克明)하게 드러나게 하시고
계십니다. 이러한 일에 관하여 스가랴 5장에서 바벨론에 성전이 완성되면
하나님의 저주를 상징하는 음녀가 성전에 놓이게 될 것이라고 하셨으며, 세상은
이 음녀를 따라서 썩어지는 육체의 소욕에 삶을 살게 되는 일로, 말씀을 배반한
존재를 확실하게 드러내도록 하는 일에 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말씀은 최초의 배반자 사탄의 깊은 흉계로 인하여 선악과 사건 이후 오늘날까지
사람의 영혼을 미혹하여 사탄이 잡은 죽음의 권세로 세상에 공중의 권세를 잡은
상황이 되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과 교회가 사탄의 깊은 흉계에
빠져서, 눈에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것을 좇아서, 하나님을 배반하였다고
스가랴 11장에서 말씀합니다. 이어서 하신 말씀은 적그리스도에 대한 말씀으로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일을 말씀하며, 이때가 되면 다른 구약의 말씀과 같이,
사탄이 세상을 다스리게 하여, 믿음에 조상 아브라함의 신본주의적 믿음을
확인하셨던 장소로부터 창세 이후로 모든 영혼에 믿음을 확인하여 요한계시록에
말씀을 따라서 세상을 심판하시겠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스가랴 14장 말씀에서
예수님이 재림하셨을 때부터 예루살렘에서 있을 일들을 말씀하시며, 예수님이
만왕의 왕으로 구약의 제사로부터 완전한 순종을 모든 민족에게 가르치는 일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모든 만물이 예수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복종할 때,
세상을 하나님 아버지께 돌려 드릴 것이라고 고린도전서 15장에서 말씀합니다.
말라기의 뜻은 ”나의 사자“, 라는 의미로 레위 지파 제사장에 관한 말씀이지만,
레위 지파의 불순종으로 제사장 직분을 유다 지파로 바꾸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사무엘상 2장 27절 이하에 말씀을 따라서, 유다 지파 다윗의 후손으로
하늘나라 대제사장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기름 부음을 받은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에 오신 일로, 에스겔 4장에 말씀을 성취하신 말씀이 됩니다. 이는 레위
지파 제사장으로 드린 일부에 죄를 용서받는 일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제사로
완전한 제사를 단번에 드리셨기에, 죄가 하늘나라와 세상 사이를 가로막았던
담을 일시에 허무는 놀라운 구원에 은혜가 되어,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자녀와 동거하시며, 회복하는 은혜로 온 세상에 가득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에
초림의 삶이 삼십삼 년이 되는 일이 바로 제사장 직분과 관련한 레위기 12장
말씀에 순종한 말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의 심판에 기간이 인본주의에
삶 삼십 년에 신본주의 삶 삼 년으로 삼천삼십 년에 걸쳐서, 모든 만물이 예수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복종하는 기간으로 심판을 진행하실 일을 말씀하십니다.
이는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완전한 사람이 되신 말씀으로 자신에 몸으로
영원한 죄의 값을 치르기 위한 제사를 하늘나라 지성소에서 드리기 위한 일에
필요충분한 조건으로 거룩한 제물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늘나라의
대제사장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서 드린 제사로 믿음의 사람에 섞을 몸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상에서 죽고, 영원히 썩지 않을 몸을 예수님 재림 때, 살아
있는 사람은 덧입게 하시고, 썩는 몸을 벗은 영혼은 흰옷을 입고 예수님과 함께
세상에 나타날 부활의 은혜를 주시는 일이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반차를
따라서 믿음의 성도가 성령의 열매를 맺으며 성 삼위일체로 하나님과 같은
존재로 살게 하십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가 하나님 아버지께서 악을
심판하는 일의 기준이 되어, 예수님 초림의 십자가상에 사역으로 죽음의 권세를
잡은 사탄은 심판받고 있는 것입니다. 이를 알 수 있는 일이 부활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시작하신 심판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세상에서
불순종하는 존재를 심판하셔서,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모든 만물이 복종할 때가
되면, 하나님 아버지가 백 보좌에 앉으셔서 직접 마지막 심판을 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초림으로부터 재림으로 모든 만물에게 순종을 가르치는 기간이
천 년이 되어, 백 보좌 심판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따라서 세우신 계획을
완성하실 것입니다. 이러한 구원에 은혜 때문에 하나님께서 자녀에게 바라는
마음은 찢겨지고 상한 심령이며,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아서 알고, 믿어서 말씀에
순종하는 일입니다. 이러한 이유에서 예수님의 순종에 제사를 성도가 살 수
있도록 성령으로 동행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기
위하여 성령으로 성화되고, 성 삼위일체가 되는 과정으로 요한계시록 6장 11절
말씀같이 하나님의 자녀에 수가 차게 될 때,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고
예수님께서 세상에서 순종을 가르치는 천 년에 기간이 지나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완성하기까지 초림으로부터 재림을 거쳐 천 년이 지나면서
3030년이 이를 때, 백 보좌의 심판으로 선과 악을 완전하게 가르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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