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애굽기 3 장14절 -15절)
(14)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15) 하나님이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이는 너희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라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표호니라
하나님이 정말 있어요? 라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어느 자매와의 대화 가운데입니다.
그리고 안 믿는 지인이 자기 눈에는 하나님이 안 보이는데 내 눈에는 보이냐고 묻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주 잘 보인다고 말하니 고개를 갸웃합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하나님이 보입니까?
믿는 사람들과 말씀을 나누다 보면 이분들이 믿는 하나님은 무엇일까? 라는 생각이 들어 하나님이 무엇이냐고 묻곤 합니다.
그러면 아주 기분 나빠 하면서 대화가 멈춰집니다.
왜 그럴까요?
자기가 믿는 하나님에 대하여 설명하면 되는 것인데……
아마도 무시당했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도 교회를 오래 다녔고 하나님을 믿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믿는 하나님은 무엇입니까?
설명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이 평생을 믿었지만 설명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무엇인지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정말 있어요? 라고 묻게 되는 것이고 하나님이 보이냐고 묻게 되는 것입니다.
(행 17:22-23)
(22)바울이 아레오바고 가운데 서서 말하되 아덴 사람들아 너희를 보니 범사에 종교심이 많도다
(23)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가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바울이 아덴(아테네)에 갔을 때 알지 못하는 신에게 라는 단을 만들어 놓고 섬기는 사람들을 보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말합니다.
너희를 보니 범사에 종교심이 많도다 라고……
저는 하나님이 무엇인지 모르고 믿는 사람들도 이와(아덴 사람들, 종교인) 같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정말 있는지 묻습니다.
또한 볼 수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을 볼 수 있느냐고 하는 것입니다.
(요 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요4:24에서는 하나님은 영이시니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라는 말씀은 무슨 말일까요?
(요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예수님께서는 요6:63에서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라고 말씀합니다.
말은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듣는 것입니다.
그래서 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하나님이 정말 있어요? 라고 묻게 되는 것입니다.
바울은 아덴(아테네) 사람들에게 너희를 보니 범사에 종교심이 많도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알지 못하는 신(하나님)을 섬기는(믿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그렇게 믿는 사람들이 있다면 저도 그 분들에게 종교성이 많은 종교 인이라고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바울이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고 말한 것과 같이 저도 여러분과 이글을 통하여 하나님을 모르는 분들에게 하나님을 알게 해 드리고자 합니다.
(출 3:13-14)
(13)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이르기를 너희의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
(14)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호렙산(시내산)에서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모세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가서 애굽에서 탈출시키라고 하실 때 이스라엘 사람들이 모세의 말을 믿고 애굽에서 따라 나올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묻습니다.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이르기를 너희의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 라고……
그때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다” 라고 합니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
그러나 말(말씀)은 스스로 존재하지 못합니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다 라고 번역하였으나 나는 나(하나님)다 라는 말입니다.
저는 이 글을 쓰다가 나는 스스로 있는 자? 라는 말씀에 이르러 한 주간을 묵상하며 말씀의 인도함을 기다렸습니다.
왜냐하면 말(말씀)은 스스로 존재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누군가가 말을 해야 비로소 존재할 수 있습니다.
그것도 보이는 것이 아니라 들려지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보이는 하나님을 찾습니다.
번지수가 잘못되었습니다.
하나님(말씀)은 보는 것이 아니라 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도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이는 너희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라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표호라고 말씀합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 라고 하면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의 말을 믿고 따라 나설까요?
더 나아가 하나님이 정말 있어요? 라고 물은 자매가, 그리고 하나님을 보게 해 달라는 저의 지인이 믿을까요?
이렇게 말하면 사람들이 믿을 것 같습니까?
하나님에 대한 설명이 충분한가요?
부족하지요?
이제 제가 여러분에게 나의 하나님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요 1:1-3)
(1)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 1:1-3에서는 하나님은 “말씀”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말씀”이라는 말은 “말”의 높임말입니다.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하나님은 말씀입니다.
더 나아가 예수님은 육체 안에 오셔서 삶(행함)으로 보여지고 들려지는 말씀이고요……
(창 1:1-5)
(1)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3)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4)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5)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 1:1-3에서는 하나님은 “말씀”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라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빛이 있으라고 말씀하셨고 빛이 있게 되었습니다.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여러분은 말씀이신 하나님께서 육신(육체의 예수)이 되었다고 읽어지고 이해되지요?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마치 예수님께서 육체로 태어나셔서 사람들하고 함께 거하시는 것으로 이해되게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말씀입니다.
말씀이 우리(사람)와 거하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지식의 말씀으로 거(함께)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안보여요?
말씀이 없으니까? 안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정말 있어요? 라고 질문하게 되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예수님에 대한 것은 다음 글에서 묵상해 보기로 합니다.
말씀하시는 하나님(아버지)
말씀으로 존재하는 하나님(아들)
말씀을 가르치시는 말씀을 생각나게 함으로 가르치시는 성령 하나님)
(요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말씀하시는 하나님(아버지 하나님) 말씀하심으로 들려지고 보여지는 말씀 하나님(아들 예수) 그리고 말씀을 가르치시고 우리를 인도하시는 성령 하나님(말씀의 일하심)……
이 정도면 하나님을 알게 하고 보여 줄 수 있지 않을까요?
저는 전에 “하나님은 말씀이시니” 라는 글을 써서 묵상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쓰는 것은 질문하는 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이시니” 라는 말은 하나님은 “말씀”이라는 의미도 되지만 나에게 말씀하시는 분이 나의 하나님이라는 말도 됩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은 잔소리 꾼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이건 해야 하고 이건 하면 안 되고……모든 일에 간섭하시고 잔소리하시는……
그러나 이를 말씀하시는 하나님미라고 하는 것입니다
말씀은 처음에는 보고 들음으로 우리에게 옵니다.
이를 초림이라고 합니다.
(요 14:26-28)
(26)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27)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28)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온다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나니 나를 사랑하였더라면 내가 아버지께로 감을 기뻐하였으리라 아버지는 나보다 크심이라
요 14:26-28에서 말씀하고 있는 그리스도라는 이름으로 오시는 보혜사 성령……
보헤사 성령 하나님은 보고 들음으로 지식으로 오신 말씀이 생각나게 함으로 다시 오시게 하는 말씀(하나님)의 영입니다.
하나님이 안 보이세요?
성경을 안 읽으시니 안 보이는 것입니다.
이로 인하여 말씀이 지식으로 없으니 성령께서 생각나게 함으로 말씀이 다시 오시지도 못하니 볼 수도 없고 알 수도 없습니다.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라는 말씀을 깨닫지 못하면 성경을 바르게 해석이 불가능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르게 해석한다면 억지로 해석하는 것이며 다른 하나님(말씀)이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말씀이시기 때문입니다.
이제 하나님이 보이시나요?
하나님이 정말로 존재하는 것을 알게 되었나요?
샬롬~
|
|

첫댓글 하나님은 말씀입니다.
이 말은 나에게 말씀하시는 분이 나의 하나님이라는 말도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안 들리나요?
하나님이 침묵하시니요?
천만에요.
하나님께서는 항상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들리는 것은 여러분이 듣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을 우리는 귀머거리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