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01. 27. 오후 1시 30분 속초의료원 312호
현재 폐암2기로 항암치료중 체력저하로 병원에 입원중이신 무공수훈자회 김화빈 회원(83)을 8군단장님(중장.김유근)께서 방문하셨습니다. 군단장님께서는 격려금과 함께 육군 참모총장님의 격려편지를 손수 읽어주시며, 김화빈 회원과 보호자인 아드님을 위로해주시며 쾌차하시길 격려해주셨습니다. 당지회에서는 지회장님(김수남)께서 함께 동행하시어
격려와 함께 감사의 뜻을 전하셨습니다.
첫댓글 수고 많으셧습니다...얼굴이 제대로 안나와서..ㅋㅋㅋ
수고많으셨내요 금년에도 건강하시길.....
수고하셨습니다 평창지회장
참으로 슬픈 아침입니다. 김화빈 회원께서 어젯밤에 사망하셨습니다. 빨리 나아서 기차타고 부산으로 여행하고 싶다고 말씀하셨는데 ㅠ.ㅠ 지난 1/27 군단장님께서 방문하신다고 누워계시지도 않으시고 침대에 앉으셔서 자식기다리듯 군단장님을 맞이하시며 기뻐하시던 모습이 눈에 선한데.. 고인의 명복을 기원하며 또 군단장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가시기전에 잠시나마 행복한 시간을 갖을수 있게 해주셔서
안타가운 소식이군요.
회원님의 밝은 미소가 아직도 사진속에 고스란히 남아있는데...그 행복했던 시간에 10흘은 더 사시다 좋은곳에 영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첫댓글 수고 많으셧습니다...
얼굴이 제대로 안나와서..ㅋㅋㅋ
수고많으셨내요 금년에도 건강하시길.....
수고하셨습니다 평창지회장
참으로 슬픈 아침입니다. 김화빈 회원께서 어젯밤에 사망하셨습니다. 빨리 나아서 기차타고 부산으로 여행하고 싶다고 말씀하셨는데 ㅠ.ㅠ 지난 1/27 군단장님께서 방문하신다고 누워계시지도 않으시고 침대에 앉으셔서 자식기다리듯 군단장님을 맞이하시며 기뻐하시던 모습이 눈에 선한데.. 고인의 명복을 기원하며 또 군단장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가시기전에 잠시나마 행복한 시간을 갖을수 있게 해주셔서
안타가운 소식이군요.
회원님의 밝은 미소가 아직도 사진속에 고스란히 남아있는데...
그 행복했던 시간에 10흘은 더 사시다
좋은곳에 영면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