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잘한 점] 자연재해라는 실질적이고 시사적인 주제를 다루면서 학생들이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연결할 수 있도록 수업을 설계한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학생들이 자연재해에 대해 질문하고 해결책을 제안하도록 유도하여 학습효과가 더욱 높을 것 같습니다. 또한 학생들에게 질문과 토론을 통해 적극적으로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고, 활동 중 적절한 피드백(예: “Remember, after 'Why don't we...?', you should use a verb.”)을 제공하며 언어 사용을 교정한 점이 좋았습니다. [보완점] Pre-listening, Main-listening, Main-speaking, Post-listening 각 단계에 적절한 시간을 배분했지만, Main-listening과 Main-speaking에서 시간이 약간 길어지면서 활동 간 균형이 다소 부족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요한 활동이 충분히 이루어지도록 적절한 시간 배분이 필요해 보입니다. 또한, 학생 수준에 따라 차별화된 활동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심화 활동(예: 자연재해 관련 해결 방안을 작성 후 발표)을 추가하면 더욱 풍성한 수업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좋았던 점>: - 전반적으로 발화의 속도가 적당하고 발음이 좋아서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 시선 처리와 손 동작이 자연스러워 보기에 편안했습니다. - 얼마 전 내린 폭설에 관한 이야기로 Opening을 구성해 실제적이고 학생들의 이해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학생들과의 상호작용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 칠판 판서를 Pre-listening 단계에서 사용하셨는데, 학생들의 답변을 바탕으로 판서+표현 적용에 활용한 부분이 좋았습니다. - Communication task에서 포스트잇을 칠판에 붙이고 그것을 스티커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평가할 수 있게 한 부분이 좋았습니다.
<아쉬웠던 점>: - 학습 목표가 4개인데, 'Students will be able to understand ~' 부분을 아래 3,4번과 통합시켜서 2개로 줄여도 좋을 것 같습니다. - Listening 파일을 듣기 전, 학생들이 Worksheet에 체크하며 듣도록 지시해주셨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 승아 학생에게 수업에서 배운 Function을 직접 사용해보도록 할 때 'Ask me if I know of it' 보다는 좀 더 Implicit한 방식으로 발화를 유도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원우 학생에게 'What did she say'라고 물어보기보다는 '승아의 의견에 어떻게 생각하니(or 동의하니? 더 좋은 의견이 있니?)' 등으로 학생-학생 간 상호작용을 유도했으면 더 좋을 것 같다.
첫댓글 [잘한 점] 자연재해라는 실질적이고 시사적인 주제를 다루면서 학생들이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연결할 수 있도록 수업을 설계한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학생들이 자연재해에 대해 질문하고 해결책을 제안하도록 유도하여 학습효과가 더욱 높을 것 같습니다. 또한 학생들에게 질문과 토론을 통해 적극적으로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고, 활동 중 적절한 피드백(예: “Remember, after 'Why don't we...?', you should use a verb.”)을 제공하며 언어 사용을 교정한 점이 좋았습니다.
[보완점]
Pre-listening, Main-listening, Main-speaking, Post-listening 각 단계에 적절한 시간을 배분했지만, Main-listening과 Main-speaking에서 시간이 약간 길어지면서 활동 간 균형이 다소 부족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요한 활동이 충분히 이루어지도록 적절한 시간 배분이 필요해 보입니다.
또한, 학생 수준에 따라 차별화된 활동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심화 활동(예: 자연재해 관련 해결 방안을 작성 후 발표)을 추가하면 더욱 풍성한 수업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좋았던 점>:
- 전반적으로 발화의 속도가 적당하고 발음이 좋아서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 시선 처리와 손 동작이 자연스러워 보기에 편안했습니다.
- 얼마 전 내린 폭설에 관한 이야기로 Opening을 구성해 실제적이고 학생들의 이해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학생들과의 상호작용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 칠판 판서를 Pre-listening 단계에서 사용하셨는데, 학생들의 답변을 바탕으로 판서+표현 적용에 활용한 부분이 좋았습니다.
- Communication task에서 포스트잇을 칠판에 붙이고 그것을 스티커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평가할 수 있게 한 부분이 좋았습니다.
<아쉬웠던 점>:
- 학습 목표가 4개인데, 'Students will be able to understand ~' 부분을 아래 3,4번과 통합시켜서 2개로 줄여도 좋을 것 같습니다.
- Listening 파일을 듣기 전, 학생들이 Worksheet에 체크하며 듣도록 지시해주셨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 승아 학생에게 수업에서 배운 Function을 직접 사용해보도록 할 때 'Ask me if I know of it' 보다는 좀 더 Implicit한 방식으로 발화를 유도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원우 학생에게 'What did she say'라고 물어보기보다는 '승아의 의견에 어떻게 생각하니(or 동의하니? 더 좋은 의견이 있니?)' 등으로 학생-학생 간 상호작용을 유도했으면 더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