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이 되고, 프로야구와 축구가 새로운 시즌을 시작했네요.
날씨 좋은 요즘, 한번 가족과 경기장으로 나들이가는 건 어떨까요?
위 사진은 경기장 위를 둥둥 떠다니는 일종의 '풍선형 비행기'입니다.
영어로는 blimp라고 하지요. 생긴게 좀 통통해서인지 '뚱뚱한 사람'을 말할 때도
쓰입니다.
[Blimp가 유명해진 이유]
Blimps have been popularized by several companies, including Goodyear, MetLife, Anheuser-Busch (Budweiser), and Fujifilm, which use them for advertising, and as platforms to provide mainly High-definition aerial shots of sporting events. In Australia, Whitman's chocolates used a famous advertising blimp in the 1990s and in 2006 released a Holden blimp, which appeared on The Footy 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