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CALIFORNIA MOUNTAIN CLUB
 
 
 
카페 게시글
JMT(John Muir Trail) 백패킹 JMT(Whitney Portal - Onion Valley 구간) 백패킹#1/6
칼산 Forever 추천 0 조회 171 25.07.24 08:33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5.07.24 14:28

    첫댓글 지난 3개월간 수많은 시간을 산에서 백패킹 훈련 하면서 온 Mt.Whitney 이다.
    7년만에 온지라 감동이 두배, 세배이다.
    어떤 멋진 모습을 내어줄지 기대가 된다
    대 자연의 위대한 모습을 상상만 해도 기쁘다.
    가슴에 담고, 눈에 담고 가련다.

  • 25.07.24 10:15

    이런 말이있죠
    어디로 떠나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랑 같이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함께함으로 걱정도 고된것도 나누어 같이 했던게
    정상까지 오를수 있었던
    힘이 됐네요
    다음 backpacking 을
    마음에 그려봅니다
    후배님들과 같이~~


  • 25.07.24 11:08

    ▪︎어제는 14ers로서의 위트니를 만났고 오늘은 JMT로서의 위트니를 만났다.
    ▪︎Kevin총무의 활화산같은 열정에 댓글로라도 보답해야 될것같다
    ▪︎최강국, 최강주, 최강산의 최씨가문에 최칼산이 합류하였다. 최씨가문에 영광이 있길바란다 ••ㅋㅋ
    ▪︎나는 겨울에만 3번도전에 1번성공하고 2번은 악천우로 퇴각하고 말았다. 여름등반은 이번이 처음이라 기대가 크다.
    ▪︎수많은 칼바위들이 호위하고 있는 위트니왕국을 나는 사랑속에 빠져있다 !!!

  • 25.07.24 14:43

    앗 제 maiden name이 '최'입니다 ㅎㅎ
    저두 김총무님께 아주 감사드려요. 토요산행만 하던 저희들께 JMT의 문을 열어주셨죠.
    살도 주욱 빠지고 다음 날 아침으로 달걀후라이 베이컨 토스트 커피를 대하니 이게 기적이구나..^^ 모든것이 감사했던 기억이 나네요.
    넘 좋아서 일주일 뒤 빈자리 찾아서 두번째 젬티로 다시 들어갔죠. ㅎㅎ
    2탄이 기다려집니다만 좀 쉬엄쉬엄하셔도 되죠!??수고많으시고~~

  • 25.07.25 13:19

    20년 전, 처음 휘트니를 오르며 Trail Crest Pass 너머로 눈부시게 펼쳐졌던 JMT의 설경은 그저 꿈같은 풍경이었습니다. 그 길을 내가 직접 걷게 될 줄은, 그땐 정말 몰랐습니다. 이번 여정을 가능하게 해주신 이고문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함께 걸으며 마음과 발걸음을 보태주신 칼산회원님들의 따뜻한 동행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5.07.26 08:21

    무언가 드러내며
    보여주는 거대한
    Whitney의 모습
    떠오르는 태양의 지나가는 순서에 따라
    변화되는 산의 모습
    인간의 능력을 시험하는 높은 고도
    왔노라, 보았노라,
    소리 외치며 드리는
    한마디, 이 멋진 산의 아름다움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캘리포니아 마운틴 클럽을 축복하소서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