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첫 번째 작품과 두 번째 작품의 분위기와 연출 스타일이 꽤 다르다고 느껴졌는데, 두 작품을 모두 오마주하기로 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첫 번째 작품은 긴 템포, 좁은 화각, 흔들리는 이미지를 사용하는 반면, 두 번째 작품은 짧은 템포의 편집, 넓은 화각, 픽스 위주의 구도가 두드러진다고 느껴졌습니다. 하나의 작품에만 집중해도 충분히 강렬한 오마주가 가능할 것 같은데, 두 작품을 함께 오마주하기로 결정하신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좋은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앞선 댓글과 비슷한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멋대로 해라>의 핸드헬드와 점프컷, <하나 그리고 둘>의 정적인 롱테이크는 서로 완전히 상반된 촬영 기법인 것 같은데, 두 기법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어떤 연출 의도와 연결되는지 궁금합니다. 부조화에서 오는 또 다른 매력이 있을 것 같기도 하구요ㅎ.ㅎ 기대하겠습니다!
첫댓글 완성될 작품이 너무 기대됩니다^^
서사와 감정선을 단계적으로 설정한 구조가 영상 속에서는 어떻게 구현될 지 기대됩니다. 스토리 또한 흑백 특유의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첫 번째 작품과 두 번째 작품의 분위기와 연출 스타일이 꽤 다르다고 느껴졌는데, 두 작품을 모두 오마주하기로 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첫 번째 작품은 긴 템포, 좁은 화각, 흔들리는 이미지를 사용하는 반면, 두 번째 작품은 짧은 템포의 편집, 넓은 화각, 픽스 위주의 구도가 두드러진다고 느껴졌습니다. 하나의 작품에만 집중해도 충분히 강렬한 오마주가 가능할 것 같은데, 두 작품을 함께 오마주하기로 결정하신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좋은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앞선 댓글과 비슷한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멋대로 해라>의 핸드헬드와 점프컷, <하나 그리고 둘>의 정적인 롱테이크는 서로 완전히 상반된 촬영 기법인 것 같은데, 두 기법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어떤 연출 의도와 연결되는지 궁금합니다. 부조화에서 오는 또 다른 매력이 있을 것 같기도 하구요ㅎ.ㅎ 기대하겠습니다!
초반 흑백 핸드헬드와 후반 롱테이크 대비로 이별 전날 특유의 어색한 공기와 거리감이 잘 살아날 것 같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확인했습니다.
<네 멋대로 해라>를 어떤 방식으로 재해석할지 궁금합니다! 발표 잘 들었습니다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흘려보낸다는 것이 영상에서 어떻게 표현될 지 궁금합니다!
좋은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카메라가 관찰자적 시점에서 인물의 감정을 담백하게 드러내다, 마지막에 제4의 벽을 깨는 점이 어떻게 자연스럽게 이어질 지 궁금합니다. 좋은 작품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