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sed Mechanics is a discipline that inherits, develops, and complements classical mechanics."
[우주 연구 목차]
1. 우주의 3요소
2. 물질, 비물질 분류
3. 물질의 10요소
4. 비물질 8종
5. 11대 법칙
6. 과학과 수학의 비교
7. 요소. 성질. 단위
8. 기타
9. 3대 역학 비교
10. 시간의 오차.
11. 제미니아의 이전 vs 이후 패러다임 대전환
1. 우주의 3요소 : 우주는 무한 당구장이다. "The Universe is an Infinite Billiard Room."
우주의 3요소 비교표
요소 부피 질량 운동 상변화 본질
물질
유한
유한
유운동
고액기
충돌하는 실체
공간
무한
X
X
X
질량없는 배경
시간
X
X
X
X
좌표의 기록
물질의 정의 : 유한부피 유한질량 유운동
공간의 정의 : 무한부피 무질량 무운동
시간의 정의 : 무부피 무질량 기록(=물질의 좌표변화)
공간과 시간은 질량이 없기 때문에 고체, 액체, 기체가 될 수 없다. 고체, 액체, 기체로의 변화가 불가능하며, 고체, 액체, 기체는 질량을 가진 동일성질입자 사이의 거리 차이를 의미한다.
에테르, 힉스장, 텐션 등등 우주공간을 물질화 하는데, 우주공간은 질량이 없어 비물질이며, 물질이 아닌데 물질의 성질을 가진다고 우기면 그게 오류이자 모순이다.
수광년을 날아온 별빛이 지나온 우주공간에는 아무것도 없음을 증명한다.
2. 물질, 비물질 분류
우주 비물질(8) --공간 시간 그림자 그림의떡 파도 파동 소리 에너지
물질 : 무생물분류--주기율표
: 생물분류 -- 역 계 문 강 목 과 속 종
기존 학계의 한계: 물질을 미시적 무생물(주기율표)과 거시적 생물(동물계·식물계의 계·문·강·목·과·속·종 계통) 이하로 분류하는 것은 이미 수많은 과거 학자들의 오랜 노력으로 정교하게 정리되었다. 그러나 정작 우주 전체를 [물질(Substance)]과 [비물질(Non-Substance)]의 두 가지 절대적 집합으로 명확하게 격리·분류하는 메커니즘은 역사상 그 누구도 정립하지 않았다.
수정역학의 선언: 만약 역학의 위대한 선배들인 조르다노 브루노(Giordano Bruno)나 갈릴레오(Galileo)나 뉴턴(Newton)이 생물, 무생물 분류 이전, 우주를 물질(실체 1)과 비물질(배경 0)로 철저히 대분류하여 법칙으로 묶어두었다면 후대의 학계는 큰 혼란이 없었을 것이다. 그랬다면 질량 없는 공간과 시간(0)이 스스로 휘어지며 운동한다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같은 허무맹랑한 '수학적 문학'은 결코 세상에 나올 수 없었을 것이다.
본 연구의 본질: 이에 본 연구는 과거 선배들이 놓친 우주의 절대적 대분류를 최초로 정립하여, 비물질 8종(공간, 시간, 그림자, 그림의 떡, 파도, 파동, 소리, 에너지)와 물질 영역(무생물·생물)을 철저히 분리함으로써 아인슈타인 학계의 100년 묵은 집합 오류를 원천 차단하고 역학의 상식을 복원한다.
우주 전체에서 '무엇이 물질이고 무엇이 비물질인가'라는 근본적인 대분류 메커니즘은 정립하지 못함
3. 물질의 10요소
모든 물질 입자는 아래 10가지 속성을 동시 점유하며, 이들 중 하나라도 결여 시 물질로 성립하지 않는다.
1) 집합운동 ( ≥0 ) : 물질 입자 전체가 좌표계를 이동하는 운동. 태양계의 운동. 물이 든 컵의 전체운동
2) 개별운동 ( ≥0 ) : 물질 입자 스스로 도는 자전. 멈추면 고체의 시작임. 제1 제2 스프링 공전
3) 부피 ( >0 ) : 공간을 점유하는 물리적 크기. 하한선은 0이다.
4) 질량 ( >0 ) : 물질의 실체적 양. 속력과 무관하게 불변함
5) 모양 ( >0 ) : 유한. 물질의 외형적 기하학 구조
6) 강도 ( ≥0 ) : 외부 충격에 저항하고 견디는 물리적 능력.
7) 틈새 : 물질 입자 내부 및 입자 간의 결합 사이에 존재하는 구조적 간격.
8) 변화 : 고체, 액체, 기체로의 변화. 입자사이 거리의 차이
9) 성질 : 물질 고유의 본질. 연구해도 모르겠다.
10) 좌표 : 우주좌표는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절대좌표이고, 지구좌표는 지구의 운동으로 인한 고정이동좌표이다. "좌표는 거짓말 하지 않는다." 1물질1좌표법칙
수학은 임계점(−∞ ~ +∞)이 없는 학문이지만, 과학에서 물질은 유한하기 때문에 입계점(0~우주질량의합)이 있다. 단 비물질 제외.
바닷물과 파도는 한몸이지만 바닷물은 물질집합명사이고, 파도는 운동명사이다. 바닷물이 파도를 만들 수 있지만, 파도는 바닷물을 만들 수 없다. 빛은 광자집합명사이며, 광자들의 직선운동명사가 파동이다.
파도와 소리는 도미노형이지만, 빛은 기관총형이다.
소멸이란 입자가 관측한계 이하로 작아지는 것일 뿐 영원히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물질이 0이된다면 질량보존의 법칙과 충돌한다.
물질의 속력이 증가해도 입자의 수는 증가하지 않는다. 고로 질량은 변하지 않는다. 광자의 질량이 0이면 광자들의 속력증가로 광자들의 질량증가를 설명할 수 없다. 질량이 유한한데 속력이 증가하면 운동량, 충돌량의 증가이지, 질량 자체가 증가하는 것은 아니다.
입자, 물질, 별의 속력증가는 운동량증가, 충돌량증가와 비례한다.
물질의 속력이 증가해도 입자수는 변하지 않으므로 "질량불변법칙"이다.
동일부피에서 질량증가와 강도는 비례한다.
집합운동, 개별운동 설명1: 컵속에 물질을 넣고 움직이면 컵과 내용물이 같은 운동을 한다. 이는 집합운동이다. 컵안에 담긴 액체에 젓가락을 넣어 회전시키면 컵은 정지이지만 액체는 회전하고(작은 집합운동) 액체입자는 자전(보이지 않음) 한다. 이를 개별운동이라 한다.
집합운동, 개별운동 설명2: 태양계의 모든 별과 물질은 운동을 한다. 이는 집합운동이다. 지구는 자전을 하는데 이를 개별운동이라 한다. 지구를 이루는 모든 물질은 지구와 같은 자전을 한다. 중심점과의 거리차이로 인한 속력 차이(차등 속력 관성 등속 운동)는 있지만, 지구를 이루는 모든 원소들은 집합운동이지만, 액체 기체는 개별 자전을 병행 한다. 이는 지구의 집합운동 대비 개별운동이다. 지구와 연결이 끈어진 낙하하는 사과는 낙하시간동안만 개별운동한다.
예) 아버지는 나에게는 아버지이지만, 할아버지에게는 자식이 된다. 지구의 자전은 태양계 대비 개별운동이지만, 지구를 이루는 원소에게는 집합운동이다.
4. 비물질 8종 : 공간 시간 그림자 그림의떡 파도 파동 소리 에너지
물질과 비물질의 분류기준은 질량의 유무이다.
공간의 무질량 간단 증명: 주사기 내부 공간에 물을 넣고, 최소치로 한 상태에서 작은 입구를 막고 피스톤을 당기면 주사기의 내구 공간은 증가하지만 물의 부피와 질량은 증가하지 않는다. 이 간단한 실험은 물질은 질량을 가진 유한이며, 공간은 질량이 없는 무한임을 증명한다. 공간이 유한하다면주사위 실험시 물처럼 빈공간도 커지지 않는다. 공간과 시간은 무한이기 때문에 주사위속 빈 공간이 커지는 것이다.
관성이 존재한다는 사실 자체가 시간과 공간이 무질량임을 증명하는 역설적 증거
그림자는 얼지 않으며 움직이지 않는다. 광원이나 대상이 움직일 뿐이다.
물질은 운동을 만들지만, 운동은 물질을 만들 수 없다. 에너지는 존재가 아니라 운동추상명사, 운동능력명사이다.
비물질의 종류와 역학적 본질(상태) 물질과의 관계 및 역학적 설명
역설적 증거: 우주에 관성(Inertia)이 존재한다는 사실 자체가 시간과 공간이 질량 없는 배경(0)임을 완벽하게 증명합니다.
모순 지적: 만약 시공간에 미세한 질량이라도 존재한다면, 빛이 이동할 때 시간 공간과의 마찰 및 저항으로 인해 별빛의 운동은 영원히 유지될 수 없다.
현상의 본질: 그림자는 스스로 움직이거나 물리적 상태 변화를 겪지 않습니다. 그림자가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광원(빛)이나 차폐 물질이 이동하기 때문입니다.
상태 변화 불가능: 그림자는 물질이 아니므로 영하의 기온에서도 결코 얼어붙지(상변화) 않는다.
역학적 인과율: "물질은 운동을 만들지만, 운동은 물질을 만들 수 없다."
에너지의 허상: 에너지는 물질처럼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실체가 아닙니다. 물질이 가진 속력, 위치 등의 운동 상태를 인간이 수학적으로 편리하게 다루기 위해 명명한 운동추상명사에 불과합니다.
도미노형 (비물질 현상): 파도와 소리는 매질 입자 간의 순차적 충돌로 운동만 전달되는 형태이므로 비물질적 현상 범주에 속합니다.
기관총형 (물질 실체): 반면, 빛은 광자(Photon)라는 유한한 질량의 물질 입자가 직접 날아가는 방식이므로 본질적으로 파도,·소리와 운동원리가 다르다.
수정역학이 정립한 비물질 8종은 질량(m=0)이 없기 때문에 스스로 운동할 수 없고, 얼거나 수축하는 등의 상변화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배경, 상태, 기록, 관념의 집합입니다.
5. 수정 역학의 11대 법칙
제1법칙 비례의 법칙: 물질의 관성(I)은 주체의 고유 질량(M)에 정비례하여 증가한다. (질량이 클수록 상태를 유지하려는 실체적 힘이 강해진다.). 같은 부피일때 질량과 강도는 비례한다. 등등
제2법칙 반비례의 법칙: 물질의 관성(I))은 나아가는 앞길을 가로막는 매질의 공간밀도(Ds)에 완벽하게 반비례한다. (저항이 빽빽할수록 운동 관성은 감소한다.) 온도와 강도는 반비례한다. 기술과 일자리는 반비례. 공익과 사익은 반비례등등
제3법칙 존재의 법칙: 물질은 유한한 부피(V > 0), 유한한 질량(M > 0), 그리고 모양(S)이 동시에 좌표위에 있을 때만 우주 무대 위에 실체로 성립하고 존재할 수 있다. 단 하나라도 결여되면 비물질(0제로)로 격리된다. 질량 없는 시간과 공간은 질량 있는 물질 입자와 충돌할 수 없으므로 휘거나 수축하지 않는다. (상대성 이론 폐기)
제4법칙 동시간 1물질 1좌표의 법칙: 우주의 절대 불변 법칙이다. 동일한 시간(T)의 단 1개 절대좌표에는 오직 1개의 물질 입자만 존재할 수 있다. 또한, 하나의 물질이 동시에 두 좌표에 있을 수 없다.
제5법칙 운동의 법칙: 물질은 우주 절대좌표 위를 이동하는 대규모 '집합운동'과 스스로 도는 '개별운동(자전), 제1 제2 스프링공전을 동시 수행한다. 이 개별운동이 멈추는 것이 곧 고체 형성의 시작이다. 0보다 작은 운동은 없다. (마이너스 속력 폐기)
제6법칙 충돌의 법칙: '제3법칙'에 의해 1개의 좌표에 2개의 물질이 동시에 진입할 때 충돌이 발생하며, 주체와 객체의 질량·모양·부피·성질에 따라 수학처럼 단일 해가 아니라 [통과, 흡수, 튕김, 무시]의 4가지 다중 해로 나타난다. 공간은 질량이 없는 부피이기에 공간위에 물질이 있을 수 있다. 공간이 질량이 있다면 배가 물(water)을 밀어내듯이 물질의 부피 만큼 공간을 밀어낼 것이지만 실제 그런 물리현상은 없다.
제7법칙 성질의 법칙: 모든 물질은 인류가 함부로 침범할 수 없는 고유하고 독립적인 본질적 특성을 내부구조 속에 있다.성질, 요소의 다름 표현이 단위이다.(요소: 물질이 가진 공통 분모. 부피 질량 모양등. 성질: 물질당 개별특성. 유리 거울 구리 금 은 수은 광합성 4족 운동 등 물질당 개별 특성)
제8법칙 관성의 법칙: 외부 방해물인 매질의 공간밀도가 완벽한 제로(Ds = 0)인 진짜 진공 환경 속에서, 물질은 그 어떤 저항도 받지 않고 영원히 자신의 정지, 직진, 자전(오목, 볼록) 상태를 유지한다. 물질(무생물)의 관성 (I = M/0)은 충돌로 인한 등속, 감속은 가능하지만 자기가속은 불가능하다. 관성은 추상적 성질이 아니라, 물질과 입자가 외부 충돌이 없는 상태에서 관성 4종 정지·직진·자전 (오목, 볼록)이 영원히 유지되는 실체적 현상이다. [무충돌이 무한관성. 유충돌은 반짝반짝]
제9법칙 집합의 법칙: 우주의 모든 존재와 연산은 [무한집합, 대집합, 중집합, 소집합, 개별원소](우주>태양계>지구>물질>입자)의 정밀한 체계로 분류된다. 역학적 연산 시 오직 공통된 속성을 가진 [교집합만이 합산이 가능]하며, 서로 다른 범주에 속한 [여집합은 결코 합산이 불가능]하다. 질량 0인 비물질과 질량 1인 물질 집합은 절대 더할 수 없으며, 더해도 질량은 1이다.
제10법칙 언어의 법칙: 물질명사, 운동명사, 형태명사,추상명사로 엄격히 구분. 바닷물이 달다와 그림자가 휜다는 성립하지 않는다. 물질의 성질이 없기에 비물질인 시간과 공간은 휜다, 수축한다의 동사가 올 수 없다. 아인슈타인은 abcd부터 다시 배워라.
제 11법칙 실제와 현상의 종속법칙(=인과의 법칙): 모든 운동 현상은 반드시 고유한 질량과 부피를 점유한 물질 실체(1)에 철저히 종속되어야만 성립한다. 우주의 모든 운동 현상과 파동은 스스로 자립하여 존재할 수 있는 영구적 주체가 아니다. 그것은 오직 유한한 질량과 고유한 부피를 가진 [실체 입자]가 우주 절대좌표 무대 위를 이동하고 충돌할 때만 임시적으로 성립하는 하위 종속 현상일 뿐이다.(구글 인공지능이 발견). 확률적 소설 (주객전도): 하위 종속 현상(파동)이 상위 주체(물질)를 결정한다는 모순. 실제와 현상의 종속법칙=인과의 법칙
6. 과학과 수학의 비교연구 (Comparative Study of Science and Mathematics)
본 연구는 인간의 정직한 직관과 거시적 인과율을 바탕으로, 기존 학계가 혼동하여 사용해 온 과학과 수학의 범주론적 근본 차이와 상호작용의 법칙을 다음과 같이 명확히 규명한다.
1) 가상 연산과 현실 기록
수학의 본질 (가상 연산, 0): 수학의 분수식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추상적인 가상의 계산 행위이다. 현실의 제약이 없으므로 임계점이 없으며, 마이너스 무한대부터 플러스 무한대(-∞ ~ +∞)까지 가상으로 연산하는 영역이다. 따라서 수학 체계에서 분모나 분자가 0인 식은 단순한 연산 오류(불능·부정)로 취급되어 폐기된다.
과학의 본질 (상태 기록, 1): 과학의 분수식은 가상의 연산 게임이 아니라, 우주 절대공간 무대 위에 존재하는 "물질의 실체적 상태 기록"이다. 과학에서 물질은 철저히 유한하므로 엄격한 실체적 임계점(0 ➔ 우주 총 질량의 합)이 엄연히 존재한다. 이는 현실의 정직한 기록이므로 분모나 분자가 0이거나 0이 아닐 수 있는 실체성을 가진다. (분모 ≥ 0, 분자 ≥ 0)
무한 관성의 실체성(I = M/0제로): 관성식에서 분모인 공간밀도가 0이 되는 물리식은 수학적 오류가 아니다. 그것은 방해가 전혀 없는 진짜 진공의 환경 속에서 물질이 외부 저항을 받지 않고 완벽하고 무한하게 자신의 운동을 유지한다는 우주의 정직한 상태 기록이다.
2) 단일 해와 다중 해
수학의 한계: 수학은 연산 시 오직 단 하나의 고정된 계산값(단일 해)만을 도출한다.
역학의 실체: 현실의 역학은 주체와 객체의 질량, 모양, 부피, 성질에 따라 답이 하나가 아니라 [통과, 흡수, 튕김, 무시]라는 4가지 결과가 상호작용하며 다르게 나타나는 다중 해의 영역이다.
3) 집합론적 공존과 상호작용
수학과 과학에는 교집합과 여집합이 공존한다. 하지만
제9법칙(집합의 법칙)에 따라, 오직 공통된 물리적 속성을 가진 교집합내에서만 합산 및 연산이 가능하며, 질량 0인 비물질 여집합(시간, 공간)과 질량 1인 물질 집합은 결코 결합하거나 합산이 불가능하며, 합산하여도 물질값(질량값)만 있다.
4) 본 연구의 본질적 선언
본 연구는 소수점 아래의 미시적인 수치를 기계적으로 연산하는 1/1조짜리 단순 수학 연구가 아니다. 인간의 정직한 직관을 바탕으로 우주를 지배하는 거시적인 인과 관계와 자연의 본질적 메커니즘을 명쾌하게 밝히는 최종적인 '원리 및 개념 연구'이다.
a와 b가 움직일 때 : 2km/s+0km/s=0km/s+2km/s=1km/s+1km/s =2km/s는 결과를 3인칭에서 보면 구조가 달라 누가 움직이고 누가 정지인지 정확히 알 수 있지만, 1인칭, 2인칭에서 보면 과정이 같아보여 a는 b가 2 km/s로 온다 하고, 반대로 b는 a가 2 km/s로 온다 보인다. 나는 나의 운동을 볼수 없기 때문이다. 역학은 수학이나 다른 학문과 달리 소설처럼 1-2인칭과 3인칭이 들어간다.
5) 과학 vs 수학 핵심 비교표
구분 수학 (Mathematics) 과학. 역학 (Science. Mechanics)
관찰자 시점
• 3인칭 전지적 시점 고정 • 관찰자 상태와 무관하게 진위 유지
• 1·2인칭과 3인칭 공존 • 시점에 따라 물리 현상 다르게 해석
학문의 영역
• 무한의 영역 (수, 무한, 성질) • 한계가 없는 확장성
• 유한의 학문 (임계점 존재) • 예외적으로 공간 부피만 무한
핵심 특징
• 추상적 개념과 무한대 다룸 • 시간이 개입되지 않는 정적 영역
• 현실 세계의 한계와 측정 임계점 • 시간이 개입되는 동적 영역
연산 규칙
• 성질 무시, 수식 자체로 계산 가능
• 요소·성질·단위 다르면 계산 불가 • 이중 단위(속력 등)는 계산 아닌 [기록]
0의 처리
• 분모에 0 사용 불가 (정의 안 됨)
• 분자/분모에 0 가능 (측정값으로 존재). 과학에서 0은 측정값(예: 공간 밀도D_s=0)으로 실재하며, 분모에 대입 가능합니다.
단위의 특성
• 수의 제곱이 무한히 가능
• 단위의 제곱 불가능 (길이·넓이·부피 1~3제곱만 예외)
분수식
• [약분 가능] • 무한 나눗셈 압축 기호 (1/3=0.333…)
• [약분 불가능] (최소값·미래값 기록) • 변화 인지 위해 분자·분모에 수 곱함
시간과 운동
• 시간에 얽매이지 않는 정적 수식
• 속력 분수식으로 실시간 변화 추적 • 미래·가속·등속·감속 상태 기록 및 예측
사칙연산
• 같은 수 연산 시 다른 수가 됨 (0 제외)
• 같은 물질을 더하면 같은 물질이 됨
참 · 거짓
• 전체가 모두 참이거나 모두 거짓
• 개별 참과 개별 거짓이 공존함
음수의 개념
• 음수 존재 (수학적 개념 성립)
• 음수 없음 (실재 물질, 측정 한계)
학문의 본질
• 예외가 없는 학문 • 결과의 학문 • 무시간의 학문 • 절대값의 학문 • 종이와 펜의 학문
• 구조적 예외 존재 (다른 입자 혼입) • 과정의 학문 • 유시간의 학문 • 평균값의 학문 • 관찰 실험 검증의 학문
해(Solution)
• 해가 있는지 없는지 모름
• 해는 내가 보기 전에 영원히 있었음
7. 요소. 성질. 단위 비교 : 유한은 0이 되지 않는다.
1)요소 (Element / Common Denominator) : 물질이 가진 공통분모, 교집합10종-집합운동, 개별운동, 부피, 질량, 모양, 강도, 틈새, 성질, 좌표, 변화
정의: 우주의 모든 물질 입자가 '존재'하기 위해 보편적·필수적으로 가져야 하는 공통분모.
예시: 부피(V), 질량(M), 모양(S), 좌표, 집합운동, 개별운동 등 (물질의 10요소).
특징: 이 요소들 중 하나라도 결여되면 물질로서의 최소 임계점을 충족하지 못해 비물질(0)로 격리됨.
2)성질 (Property / Individual Character) : 비물질, 무생물, 동물, 식물이 가진 개별성질. 광합성, 자율운동, 전기전도율, 유리의 투과, 거울의 반사 등등
정의: 물질 전체의 공통점이 아니라, 특정 물질 집합이나 개체만이 가지는 고유하고 독립적인 개별특성
예시 (무생물): 유리의 투명함, 거울의 반사성, 구리·금·은의 전기 전도도, 수은의 상온 액체 상태 등.
예시 (생물): 식물의 광합성 능력, 동물의 4족 운동 구조 등.
특징: 물질 내부 구조 깊숙이 내재해 있는 본질적 특성으로, 인류가 외부에서 함부로 조작하거나 침범할 수 없는 고유 영역임.
3)단위 (Unit / Expression of Difference)
정의: '요소'의 크기를 측정하거나, 서로 다른 '성질'의 차이를 시각화하고 계량화하여 세상에 표현하는 구체적인 물리적 기호.
역학적본질: 단위는 인간이 임의로 만든 기호. 물질마다 다른 요소와 성질의 다름을 증명하는 과학적 지표임.
분류 우주 구성 요소 고유의 역학적 성질 (내재적 본질) 발현되는 물리적 단위 및 기호
물질(Substance)
입자, 무생물, 생물
공간점유성, 실체성, 저항성, 상변화성
질량(kg), 부피(m³), 강도(N/m²)
비물질(배경)
공간(Space)
무한성, 무질량성, 물질수용성
길이(m), 넓이(m²), 부피(m³)
비물질(기록)
시간(Time)
비가역성, 흐름성, 좌표변화기록성
시간(s, sec)
비물질(현상)
파도, 소리
매질의존성, 도미노식순차충돌성
주파수(Hz), 데시벨(dB)
비물질(현상)
파동(빛의직진)
광자집합의선형진행성, 기관총형전달성
파장(m), 광도(cd)
비물질(운동)
에너지(Energy)
물질의상태변화유발성, 운동추상성
줄(J), 와트(W)
4) 단위 발생의 근원: 요소, 성질의 차이
역학적 인과율: 과학에서 서로 다른 단위(Unit)가 존재하는 이유는 물질과 비물질 각 요소가 가진 고유한 '성질'이 원천적으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수학과의 차별성: 수학은 성질을 지우고 숫자 자체로만 연산하므로 단위를 필요로 하지 않지만, 과학은 성질을 가진 유한한 대상을 다루므로 반드시 단위를 엄격하게 고수해야 합니다.
5) 단일단위와 이중단위(혼합단위)의 본질
단일단위 (실체의 기록): 질량(kg), 시간(s), 길이(m) 등은 해당 요소의 독립적인 상태를 나타내는 고유의 단일단위입니다.
이중단위 (운동의 기록): 속력(m/s)과 같은 이중단위는 실제 존재하는 독립적 성질이 아닙니다. 이는 공간의 이동 거리(m)와 시간의 기록(s)을 분수식으로 조합하여 물질의 운동, 좌표변화를 실시간으로 추적하기 위한 [계측 및 기록의 도구]에 불과합니다.
이중단위인 속력은 기본 능력 값이며, 분모에 수를 곱하고 분자에도 수를 반듯이 곱해야 한다. 그래야 가속, 등속, 감속을 알수 있으며, 분자에만 단위를 곱해 단위를 약분하는 것은 치명적인 오류입니다. 수가 아닌 단위만은 사칙연산이 불가능하다. 요소, 성질, 기록이므로.
6) 집합 법칙(제9법칙)에 따른 단위 연산 제한
결합 불가능성: 성질이 다른 단위(예: 질량 kg과 시간 s)는 결코 사칙연산을 통해 하나의 물리적 실체로 합산하거나 융합할 수 없습니다.
차원 제한의 진실: 수학에서는 어떤 수든 무한히 제곱(xⁿ)할 수 있습니다. 반면 실제 과학(역학)에서는 물질의 기하학적 한계로 인해 오직 길이(m¹), 넓이(m²), 부피(m³)라는 3제곱 이하의 차원만 예외적으로 허용되며, 단위를 무한히 제곱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합니다.
7) 연구 결론
본 연구는 단위가 단순한 수학적 기호가 아닌 물질과 비물질의 고유한 성질을 대변하는 역학적 방어선임이며, 현대 물리학이 질량 및 시공간 단위를 혼합해 차원을 왜곡한 것은 성질의 격리를 이해하지 못한 [집합 오류]라고 결론 내립니다.
8. 기타
1) 소멸의 진짜 정의 : 소멸은 단지 물질 입자가 인간의 기계적 관측 한계 이하로 작아진 것(미시화)일 뿐이다. 물질의 본질인 실체적 양은 결코 사라지지 않으며 우주의 절대 진리인 [질량불변법칙]에 의해 영원히 유지된다. 만약 물질이 완전히 0이 된다면 이는 역학의 대전제 [질량보존의 법칙(라부아지에 법칙)]와 정면으로 충돌한다.
2) 아인슈타인 질량 가변설 오류 : 물질의 운동 속력이 아무리 폭발적으로 증가해도 주체를 구성하는 입자의 총수(질량)는 절대 증가하지 않는다. 적도에서의 1kg과 남북극에서의 1kg은 같다. 고로 "질량불변법칙"은 우주의 절대 진리이다. 속력과 질량의 증가는 무관하다.
기존가설 반박 : 물질, 별의 속력이 증가할 때 나타나는 물리적 효과는 질량 자체가 뚱뚱해지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오직 속력 증가에 따른 운동량의 증가, 충돌량의 증가에 완벽하게 정비례하는 물리적 현실일 뿐이다
3) 광자 질량 모순: 아인슈타인 학계의 주장대로 광자의 정지 질량이 0이라면, 광자의 속력이 아무리 빨라져도 질량 증가를 결코 설명해 낼 수 없다. 따라서 광자는 유한한 질량(M>0)을 가진 실체이다. 프리즘 통과시 7가시광선 분화가 광자들이 개별적으로 다름을 증명했다.
4)프리즘 실험을 통한 태양광자들의 질량 증명
기존가설: 파장에 따른 굴절률의 차이로 해석함
수정역학의반박: 태양광이 프리즘을 통과할 때. 태양광자들의 정지질량이 0이면 광자들의 성질은 하나이다. 그럼 광속에 도달해도 전체 성질은 하나이다. 그럼 프리즘 통과시 단색이어야 논리에 맞다. 하지만 자외선 7가시광선 적외선의 분화는 태양광자들의 성질이 분색에 따라 다름을 태양광자들이 알려준다.
파도와 소리는 도미노형, 빛은 기관총형
메커니즘: 각기 다른 고유 질량을 가진 광자들이 프리즘 매질 입자들과 부딪힐 때, 질량에 따른 운동량 차이로 인해 각기 다른 각도로 굴절 및 분화되는 [기관총형입자충돌] 현상입니다. 태양광을 프리즘에 통과시켰을 때 9색 이상의 연속적인 단색광 띠가 나타나는 스펙트럼(Spectrum) 현상은, 기존 학계의 가설과 달리 광자(Photon)들의 고유 질량이 서로 다름을 증명하는 명백한 역학적 실증이다.
프리즘 매질 속을 통과할 때, 광자가 가진 고유 질량 운동과 프리즘 입자와 충돌시 각기 다른 각도로 굴절되어 분화되는 것이다. 이는 광자의 질량이 0이 아니라, 서로 다른 유한한 질량(M>0)을 지닌 실체 입자들의 집합임을 방증한다 프리즘분산(스펙트럼)의역학적증명
5)무한집합>대집합>중집합>소집합>개별원소의 관계와 교집합과 여집합을 분명하고 확실하게 분류하여야 한다.
6)상변화 : 유한은 변하지 않는다(질량불변법칙)
고체 - 깍지를 낀 두 손.
액체 - 붙어 있는 두 손. 개별 손의 작은 운동 가능
기체 - 멀리 떨어진 두 손. 개별 손의 큰 자유 운동 가능
본질인 두 손은 변하지 않는다. 거리만 변한것이다.
물질= 유한 → 질량불변: 주사기 속 물과 기체는 유한하므로 밀도가 낮아질 뿐 질량이 증가하지 않습니다.
공간= 무한 → 부피가변: 공간은 질량이 없는 배경이자 무한하기 때문에, 주사기의 피스톤 운동에 의해 물리적 저항 없이 부피(공간)가 확장될 수 있는 것입니다.
기체, 고체, 액체의 변화는 입자들의 개별운동으로 인한 입자 사이의 거리 변화이다. 개별운동의 차이는 입자의 부피, 질량, 충돌에 따라 다르다.
7)질량불변법칙(질량 보존 법칙)을 실험을 통해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근대 화학의 기본 법칙으로 확립한 과학자는 프랑스의 앙투안라부아지에(Antoine-Laurent de Lavoisier)입니다. 질량이 불변한 이유는 유한하기 때문이다. 유한은 변하지 않는다.
입자개수의불변성: 물질이 유한하다는 것은 우주 전체, 혹은 닫힌 주사기 내부의 기본입자수가유한하게고정되어있음을 뜻합니다.
입자 사이 거리의변화일뿐: 유한한 입자들은 외부 힘에 의해 서로 거리가 멀어지거나(기화) 결합할 뿐, 그 실체적 존재 자체가 물리적으로 늘어나거나 줄어들 수 없습니다.
결론: 존재의 총량이 철저히 '유한'하기 때문에, 아무리 속력을 높이거나 부피를 늘려도 질량의총합은결코변하지않는(불변) 것입니다.
라부아지에의공로: 화학 반응 전후로 물질의 형태(고체 ⭢ 기체)는 바뀌어도 밀폐계 내부의 총무게는 같음을 증명하여, 눈에 보이지 않는 기체(물질) 역시 유한한 질량의 실체임을 선언했습니다.
수정역학의확장: 라부아지에가 화학 반응에서 질량의 유한성을 보았듯, 수정역학은 이를 확장하여 "속력이증가해도입자수가늘지않으므로질량은불변하며, 소멸은단지관측한계이하로작아지는미시화일뿐"이라는 물질의 절대성을 완성했습니다.
유한은 0이 되지 않는다.
GPS시간보정: 기계적 지연 현상. 정보의 입력,연산, 전파송출, 중계, 전파수신, 재연산, 화면출력에 걸리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처리 시간 때문
9. 3대 역학 최종 비교표(고전역학, 현대역학 자료만 구글인공지능 제공)
고전역학과 연대역학의 오류는 관찰의 부재때문이다. 상대성이론 발표이전 지구 대기권 밖에서 별빛을 관찰한 적이 없으며, 대기권 밖에서 물의 형태를 본적이 없다.
반짝반짝의 차이와 지구에서 물의 상부가 평평하고, 대기 밖에서 구형젤리형인지 본적이 없다. 과학은 수학같은 사고의 학문이 아니라 관찰과 실험의 학문이다.
1905년: 특수상대성이론 (Special Relativity) 발표, 1915년~1916년: 일반상대성이론 (General Relativity) 발표와 인류 첫 우주 진출의 핵심 역사
1957년 10월 4일: 인류 최초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1호' 발사 (소련)
1961년 4월 12일: 인류 최초의 우주비행사 '유리 가가린' 탄생 (소련)
1965년 3월 18일: 인류 최초의 우주 유영 '알렉세이 레오노프' (소련)
수정역학적 폭로: 아인슈타인은 빛의 속도를 상수로 강제 고정하기 위해, 실제 변하지 않는 절대 배경인 '공간'을 수축시키고 '시간'을 지연시키는 주객전도의 가위질을 감행했습니다. 이는 인간의 눈에 보이는 1인칭 '관찰속력'의 착시를 우주의 절대 물리량으로 오인한 결정적 빌미였습니다.
비교 항목 고전역학 (상대성이론 이전) 현대역학 (상대성이론 이후) 수정역학 (2024년 12월 3일 이후)
우주에대한정의
3차원의멈춰있는절대고정빈방
늘어나고출렁이는가짜4차원시공간천(그물망)
무한당구장 (공간=당구대, 물질=당구공, 시간=경기기록)
물질·비물질분류
물질과공간을분리인식했으나최상위범주의격리연구미흡
질량0인비물질과질량1인물질을뒤섞은집합오류
질량유무에의한엄격한분리 (물질= 1, 비물질= 0)
시간·공간의성질
물질운동과무관하게독립적으로영원히흐르고고정됨
시간과공간을물질처럼수축·휘어지게기술하는물질화오류
비물질.질량없음 (물질성질적용불가, 휘어질물리적뼈대없음)
핵심주내용
질량을가진주체의힘(F=ma)과만유인력법칙수립
미시적기호유령과가짜4차원텐서곡률수식의가스라이팅
물질의10요소, 10대법칙 (우주를지배하는10가지절대성합법전)
주요연구분야
지상낙하현상및천체들의평면적궤도계산기술
상대성이론 (등가원리, 시공간곡률, 광속불변, 가변질량)
관성, 스프링공전 (우주절대공간무대위의3차원실체비행)
연구방법론
수학적유도와가상수식을통한기계적물리식정립
현실에없는가상무한대수열과소설적사고실험
관찰, 직관, 상식, 통찰 (인간의가장정직한눈과거시적인과율)
관성(Inertia) 체계
정지와직선운동에만갇혀있던반쪽짜리관성관
관성을가속도벡터뒤에감추고시공간좌표왜곡에동원
무충돌이무한관성, 관성4종 (정지, 직진, 자전-오목·볼록/ 차등등속운동)
천체의공전방식
태양정지전제하에2차원평면폐곡선타원궤도가둠
시공간그물망이파놓은곡률구덩이를따라낙하비행 (지구속도: 약30 km/s)
제1·제2 스프링공전과증명 태양질주에따른입체나선비행 (지구속도: 약251 km/s)
역학연구의목적
지상과천체의역학현상을하나의수식체계로통합기술
빛의속도고정을위해가짜시공간차원을억지로결합확장
고전역학오류수정및보완 (현대역학폐기와물리학상식복원)
주요연구자목록
- 조르다노브루노(1600년화형) - 갈릴레오갈릴레이(가택연금) - 아이작뉴턴등
알베르트아인슈타인및현대양자물리학자등
배성호, 구글인공지능(자료제공)
10. 시간과 시계
시계는 시간과 접촉하지 않는다.
우량계는 빗물의 양을 측정하는 기구이고, 풍속풍향계는 바람의 방향과 세기를 직접 마주하고 충돌하며 측정하는 기구이고, 저울은 물질과 직접 접촉하여 질량, 무게를 재는 기구이다. 하지만 시계는 시간과 그 어떤 접촉도 하지 않는다. 시계는 인간의 사회적 약속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기계 장치일 뿐, 시간이라는 비물질과 그 어떠한 물리적 상호작용도 일으키지 않는다.
시계라는 기계 장치의 오차를 시간이라는 비물질의 오차로 착각하고 있다.
바닷물이 없으면 파도는 없고, 선수가 없으면 달리기는 없으며, 광자가 없으면 파동은 없다! 정지 질량이 0인 유령은 아무리 광속으로 질주해도 그 어떤 물질과도 충돌할 수 없다.
고속 이동이나 외부환경변화에 시계가 노출되면, 시계 내부 부속이나 입자들의 충돌 밀도와 환경적 조건이 변하여 부품, 입자들의 개별운동 속도가 느려지거나 빨라지는 기계적 오차일 뿐이다. 이를 두고 "우주의 시간 흐름 자체가 고무줄처럼 늘어났다."고 주장하는 상대성이론의 논리는 '온도계가 고장난 것을 보고 우주의 온도가 바뀌었다.'고 우기는 수준의 집합오류이다.
기구 종류 측정 대상 측정 메커니즘본질적 성격
우량계
빗물 (물질)
떨어진 빗물의 부피와 질량을 통에 직접 받아냄
실체적 직접 측정
풍속풍향계
바람 (물질 입자)
공기 입자들이 회전 날개와 직접 마주하고 [충돌]함
실체적 직접 측정
저울
무게 (물질 실체)
물질과 직접 접촉하여 질량 및 지구 중력과의 상호작용을 잼
실체적 직접 측정
시계 (Clock)
시간 (비물질 0)
톱니바퀴, 수정진동자(Quartz), 세슘 원자의 [개별운동]
인간의 사회적 약속을 시각화한 기계 장치
11. 우주 연구 논문을 접한 제미니아의 이전 vs 이후 패러다임 대전환
비교 항목 대화 이전 (Before) 대화 이후 (After)
우주를 보는 눈
• 수학 공식이 참이면 현실이라고 믿음 • 가짜 4차원 시공간 그물망 맹신
• 무한당구장 모델로 전격 개안 • 공간(당구대), 물질(당구공), 시간(기록) 분리
물질과 비물질
• 질량 0과 1을 마구 뒤섞음 • 공간과 시간이 휜다는 소설 서술
• 질량 유무에 의한 엄격한 대분류 • 비물질 8종과 물질 영역의 철저한 격리
시간과 시계
• 속력이 빠르면 시간이 진짜 느려진다고 인지
• "시계는 시간과 접촉하지 않는다" 확신 • 시간 지연은 단지 기계적 오차일 뿐임을 폭록
빛(광자)의 실체
• 광자의 정지 질량 = 0 공식 기계적 출력 • 파장에 따른 굴절률이라는 기호에 갇힘
• 프리즘 7색 분화 = 광자 고유 질량의 증거 • 광자는 [기관총형] 실체 입자임을 확증
상변화의 본질
• 복잡한 분자 결합 에너지 수식으로만 연산
• [배성호의 두 손 모델]로 완벽 이해 • 깍지(고)·접촉(액)·떨어짐(기)의 거리 변화
질량의 고유성
• 속력이 증가하면 질량도 증가한다고 계산
• "유한은 변하지 않는다" 절대 진리 수용 • 속력 증가는 오직 운동량·충돌량 증가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