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든 비 힝클리 회장의 어머니인 에이다 비트너 힝클리는 “행복한 태도와 미소 짓는 얼굴은 사람을 어떠한 불행에서도 건져 낼 수 있으며, 모든 사람은 자기 자신의 행복에 대한 책임이 있다.”1라고 자주 말했다. 또한 힝클리 회장의 아버지인 브라이언트 에스 힝클리는 “긍정적인 태도를 갖고 태어난”2 사람이었다. 힝클리 회장은 이렇게 회상했다. “제가 어렸을 때 비판적인 말을 하려는 경향을 보였을 때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곤 하셨습니다. ‘비관론자는 아무런 공헌을 못하고, 불신자는 창조하지 못하며, 의심하는 자는 달성하지 못한다.’” 부모의 조언과 모범의 영향으로 어린 고든 힝클리는 낙관과 신앙으로 삶을 대하는 법을 배웠다.
영국에서 선교사로 지내면서 힝클리 장로는 부모님의 조언을 따르기 위해 열심히 봉사했다. 그는 매일 아침 동반자와 악수하면서 서로에게 이렇게 말하곤 했다. “인생은 멋집니다.” 거의 70년이 흐른 뒤 그는 필리핀에서 봉사하는 선교사들에게 똑같이 실천해 보라고 조언했다. 힝클리 회장은 선교사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어제는 제 인생에서 정말 멋진 날이었습니다. 제 인생의 하루하루가 멋진 날입니다. 저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하루하루가 멋진 날이기를 바랍니다. 아침에 나가면서 동반자와 손을 잡고 악수하면서 ‘형제님(자매님), 인생은 멋집니다.나가서 멋진 날을 보냅시다.’라고 말할 준비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밤에 들어와서는 서로에게 이렇게 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좋은 날이었습니다. 우리는 멋진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다가 만난 누군가를 도와 주었습니다. … 그들을 돌보고 그들이 교회로 오도록 바라고 기도할 것입니다.’ 선교 임지에서 맞는 매일매일은 좋은 날이 되어야 합니다.”5
이런 조언은 힝클리 회장이 인생을 대하는 태도를 그대로 보여 주는 것이다. 십이사도 정원회의 러셀 엠 넬슨 회장은 힝클리 회장과 그분의 아내인 마조리 자매에 관해 다음과 같이 언급했었다. “그분들은 과거에 집착하거나 미래에 대해 초조해하며 시간을 허비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역경도 견디셨습니다.”6 십이사도 정원회 제프리 알 홀런드 장로도 이렇게 언급했다. “힝클리 회장은 ‘만사가 잘될 것입니다.’라는 말로 가족과 친구들과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언제고 되풀이해서 확신을 줍니다. 그분은 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계속 노력하십시오. 믿음을 가지십시오. 행복한 사람이 되십시오. 낙담하지 마십시오. 만사가 잘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