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6. 4. 14.(화) 09:40-11:30
교수님: 신빛나교수님
참석자: 하사랑 최준혁, 서울영동 전예슬, 향상행복한 김광진 정아름, 말아톤 최진수
수원여대 3학년 사회복지실무론 강의 시간에 단기사회사업 홍보 다녀왔습니다.
실습대비해서 개설된 과목이라고 들었습니다.
신빛나교수님은 말아톤복지재단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어, 우리의 실천가치를 지지해주시는 분입니다.
학생들에게 다양한 현장이야기를 소개해주고 싶은 교수님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작년 단기사회사업 사진을 보며, 단기사회사업과 올해 말아톤주간센터 과업을 소개했습니다.
발표하면서 이 일이 무슨 가치가 있는 일인지 새삼 정리가 되어 나누는 이에게 유익이 있었습니다.
향상행복한센터 정아름선생님이 <그저 평범하게> 책 이야기 들려주셨습니다.
당사자가 자기 삶의 주인으로 이웃과 정겹게 살아가는 이야기 다시 들어도 감동적이었습니다.
김광진원장님께서 <98세 할아버지와 잊지 못할 추억 만들기> 과업 소개해주셨습니다.
하사랑이음센터 최준혁선생님이 작년 단기사회사업 <세 청년의 배낭여행> 이야기 들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올해 과업으로 <썸머 트레킹 with 광현>, <미선'S HOME SWEET HOME> 두가지 과업 소개해주셨습니다.
이야기 듣는 학생들 눈이 초롱초롱 빛났습니다.
이어서 서울영동주간센터 전예슬원장님께서 20대 청년 우솔씨를 어떻게 당사자의 삶이 되도록 돕고 거들었는지
생생한 이야기 동영상 자료와 함께 들려주셨습니다. 이 이야기는 끝이난 것이 아니라 올해도 어떻게 이어갈지
내년에 어떻게 단기사회사업으로 이어가고 싶은지 소망도 함께 나눠주셨습니다.
그리고 올 해 진행 할 <엄마를 추억하는 시간여행> 과업 소개해주셨습니다.
정욱씨 이야기에 마음이 찡합니다. 이 과업에 참여하는 학생은 얼마나 감동 감격할까요...
교수님께서 이 일이 얼마나 소중한 가치가 있는 일인지, 이야기 들으며 가슴이 뛴다고 지지해주셨습니다.
오늘도 발표 후에 몇 명의 학생이 개별적으로 찾아와 명함 받아 갔습니다.
복지요결을 읽어 봤고 친구와 함께 신청하고 싶다는 학생도 있었습니다. 명함을 주었지만 이 학생에게는 따로 연락을 해야겠다 싶었습니다. 오늘도 귀한 만남에 감사합니다.
첫댓글 홍보활동하는 시간 내내 제 마음은 수원여대 강의실에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학생들 앞에 서는 우리 준혁쌤은 괜찮은지 마음이 쓰였습니다.
너무 강하게 키우고 있지는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저의 작전이 들어가 있습니다.
여학생들에게 우리 준혁쌤같이 멋진 선배 사회사업가의 강의는 더 설득력이 있지않을까?
역시나 입니다. 명함을 4장이나 받았다고 합니다.
사진으로 전해진 설명회 모습으로도 학생들에게 울림이 되었던 시간으로 보입니다.
복지요결을 읽어봤다는 학생이 있어서 더 놀랍습니다.
오늘도 홍보활동을 하신
최진수 원장님, 전예슬원장님, 김광진 원장님. 그리고 정아름 선생님, 최준혁 선생님 ~
수고많으셨습니다. 말아톤이 자랑습럽습니다
최준혁선생님 멋졌습니다! 떨지도 않고 차분히 말씀도 잘하셨습니다. 역시나 저보다 명함도 많이 나눠주셨습니다^^
아침일찍 아내가 수원여대에 간다고 머리도 만져주고 옷도 준비해 주었습니다. 단기사회사업 홍보에 도움을 준 아내에게 감사한 마음이 있습니다. 아내의 응원일까요? 더 진심을 담아 홍보한 것 같습니다. 함께 해준 분들이 있기에 힘이 납니다.
학생들이 단기사회사업 연령제한이 있는지 물어 보셨습니다. 저희는 언제든 환영한다고 했습니다. 누구라도 열심만 있다면...당사자의 일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