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휘 선생님 방문
악양에서 작품활동 하시는 혜원 최승휘 선생님 부부와 지인 부부 분이 낙죽장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강의실에서 차(?) 담을 하면서 출품작에 대하여 의론 했습니다.
왼쪽 두 번째가 한국화 대한민국 미술대전 초대작가 최승휘 선생님
내일모레 작품을 가지러 화실을 방문하겠습니다.
첫댓글 안녕히 가세요 안녕이 계세요 인사 다정한 것이 분명 합니다
끝 사진은 낙죽장과 동갑나기 예술인입니다. 미대 다니던 딸의 권유로 50세가 넘어 시작한 그림이 15년 만에 펑 튀었습니다. 그동안 각 공모전에 두루 출품하면서 내공이 쌓였지요!이젠 대한민국 미술대전 한국화 초대작가로 명성을 날립니다. ㅎ~ ..... ^ ^
첫댓글 안녕히 가세요 안녕이 계세요 인사 다정한 것이 분명 합니다
끝 사진은 낙죽장과 동갑나기 예술인입니다.
미대 다니던 딸의 권유로 50세가 넘어 시작한 그림이 15년 만에 펑 튀었습니다.
그동안 각 공모전에 두루 출품하면서 내공이 쌓였지요!
이젠 대한민국 미술대전 한국화 초대작가로 명성을 날립니다. 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