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
글쓴이 : 방문자221.168.180.*** 날짜 : 2005-06-10 11:20:24 조회수 : 125
người đồng đi cùng Ðức Chúa Trời.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
(Sáng-thế Ký 6:8~22)
(창세기 / 6:8~22)
Nô-ê được ơn
은혜입은 노아
8 Nhưng Nô-ê được ơn trước mặt Ðức Giê-hô-va.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9 Nầy là dòng dõi của Nô-ê. Nô-ê trong đời mình là một người công bình và trọn vẹn, đồng đi cùng Ðức Chúa Trời.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10 Nô-ê sanh ba con trai là Sem, Cham và Gia-phết.
그가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벳이라
Sự đóng tàu
방주(배)
11 Thế gian bấy giờ đều bại hoại trước mặt Ðức Chúa Trời và đầy dẫy sự hung ác.
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패괴하여 강포가 땅에 충만한지라
12 Nầy, Ðức Chúa Trời nhìn xem thế gian, thấy đều bại hoại, vì hết thảy xác thịt làm cho đường mình trên đất phải bại hoại.
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패괴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패괴함이었더라
13 Ðức Chúa Trời bèn phán cùng Nô-ê rằng: Kỳ cuối cùng của mọi xác thịt đã đưa đến trước mặt ta; vì cớ loài người mà đất phải đầy dẫy điều hung hăng; vậy, ta sẽ diệt trừ họ cùng đất.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14 Ngươi hãy đóng một chiếc tàu bằng cây gô-phe, đóng có từng phòng, rồi trét chai bề trong cùng bề ngoài.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그 안에 간들을 막고 역청으로 그 안팎에 칠하라
15 Vậy, hãy làm theo thế nầy: Bề dài tàu ba trăm thước, bề ngang năm mươi thước, bề cao ba mươi thước.
그 방주의 제도는 이러하니 장이 삼백 규빗, 광이 오십 규빗, 고가 삼십 규빗이며
16 Trên tàu ngươi sẽ làm một cửa sổ, bề cao một thước, và chừa một cửa bên hông; ngươi sẽ làm một từng dưới, một từng giữa và một từng trên.
거기 창을 내되 위에서부터 한 규빗에 내고 그 문은 옆으로 내고 상 중 하 삼층으로 할지니라
17 Còn ta đây, ta sẽ dẫn nước lụt khắp trên mặt đất, đặng tuyệt diệt các xác thịt có sanh khí ở dưới trời; hết thảy vật chi ở trên mặt đất đều sẽ chết hết.
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식 있는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자가 다 죽으리라
18 Nhưng ta sẽ lập giao ước cùng ngươi, rồi ngươi và vợ, các con và các dâu của ngươi, đều hãy vào tàu.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자부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
19 Về các loài sinh vật, ngươi hãy dẫn xuống tàu mỗi loài một cặp, có đực có cái, có trống có mái, hầu cho ở cùng ngươi đặng giữ tròn sự sống;
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너는 각기 암수 한 쌍씩 방주로 이끌어들여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케 하되
20 chim tùy theo loại, súc vật tùy theo loại, côn trùng tùy theo loại, mỗi thứ hai con, sẽ đến cùng ngươi, để ngươi giữ tròn sự sống cho.
새가 그 종류대로, 육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각기 둘씩 네게로 나아오리니 그 생명을 보존케 하라
21 Lại, ngươi hãy lấy các thứ đồ ăn đem theo, đặng để dành làm lương thực cho ngươi và các loài đó.
너는 먹을 모든 식물을 네게로 가져다가 저축하라 이것이 너와 그들의 식물이 되리라
22 Nô ê làm các điều nầy y như lời Ðức Chúa Trời đã phán dặn.
노아가 그와 같이 하되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Sáng-thế Ký 5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닮습니다.
옛말에 공자는 ‘三人行에 必有我師’라 했는데 이는 ‘세 사람이 함께 다니면 거기에 나의 스승이 반드시 있다’는 것입니다.
보통 부모님들은 ‘좋은 친구를 사귀라’ 합니다. 이 말은 ‘너도 좋은 친구가 되라’는 것과 통합니다.
오늘 성경에서 우리 조상이신 노아는 8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다’라고 하였습니다. 9 그는 하나님과 동행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의인이고 당세에 완전한 자라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에 악행을 싫어하십니다. 하지만 구원하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노아에게 구원의 方舟(배)를 만들게 하셨습니다.
누구든지 죄악을 깨닫고 돌이켜 회개하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 살 수 있는 길을 마련하여 주셨습니다.
그런데 노아를 통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한 사람은 겨우 일곱 명이었습니다. 모두 그의 가족이었습니다. 그래서 노아를 포함한 여덟 식구는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성경에서 말씀하는 인류의 역사입니다. 한자에도 증명이 되고 있지요.
방주를 배라고 합니다. 배는 한자로 船(선) 베트남어로는 ‘투엔’ 이라고 합니다.
이 뜻은 여덟 명 식구가 배에 있다는 최초의 노아의 방주를 가리키죠.
오늘 하나님은 무엇을 우리에게 바라십니까?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원하십니다. 마치 노아처럼, 또 에녹처럼…
에녹은 노아의 증조 할아버지입니다. 그를 창세기 5장 21~24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 5
21 Hê-nóc được sáu mươi lăm tuổi, sanh Mê-tu-sê-la.
에녹은 육십오 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22 Sau khi Hê-nóc sanh Mê-tu-sê-la rồi, đồng đi cùng Ðức Chúa Trời trong ba trăm năm, sanh con trai con gái.
므드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를 낳았으며
23 Vậy, Hê-nóc hưởng thọ được ba trăm sáu mươi lăm tuổi.
그가 삼백육십오 세를 향수하였더라
24 Hê-nóc đồng đi cùng Ðức Chúa Trời, rồi mất biệt, bởi vì Ðức Chúa Trời tiếp người đi.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무슨 대단한 일을 하는 것 같지 않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고 하나님과 함께 있기를 기뻐하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그래서 불렀죠. 마가복음 3장 13, 14절에서 밝히 말하고 있습니다.
Mác 3
13 Kế đó, Ðức Chúa Jêsus lên trên núi, đòi những người Ngài muốn, thì những người ấy đến kề Ngài. 또 산에 오르사 자기의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니 나아온지라
14 Ngài bèn lập mười hai người, gọi là sứ đồ, để ở cùng Ngài và sai đi giảng đạo, 이에 열 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
예수님은 나의 참 좋은 친구입니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언제나 함께 하시길 원하셔서 성령의 하나님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보내 주셨습니다.
우리도 이땅에서 힘들고 슬플 때나 기쁘고 행복할 때나 서로 좋은 친구가 되어주길 원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언제나 참 좋은 친구이신 예수님과 늘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