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의 이해
현대사회에 명품이라고 일반적인으로 사용되는 언어에 혼돈은 없는 가
하는것에 대해서는 없다고 딱잘라서 말할수 없다.
명품이라는 일반적인 용어는 부유층이나 허영심을 유발하는 언어의 의미로
더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장인의 숨결과 혼이 어울려 만들어지는 상품을 발견하기 어려운 것이다.
현대산업 사회에서 기계화.과학화된 설비로 제작되어진 상품은 흭일화 된
제품 생산라인에서 생산 된다.
도장을 새겨도 장인의 솜씨보다 더 좋은 방법으로 만들수있다.
서예가의 서체 그데로 원하는 서체로 똑같이 새길수 있는 것이다.
컴푸터 조작법만 안다면 창의력과 개성이 없어도 만들수있는 시대에서
예전의 명품이라는 상품이 현제에도 존재 하는가에 대해서는 회의적이다.
샤넬.구찌.프라다. 등과 같은 상품을 명품이라 불러도 좋은가에 물음은,
명품이 아니라 브랜드 상품일뿐 명품은 없다.
명품의 의류라 해도 별 차이점은 없다.
디자이너가 옷을 직접 만드는 것은 아니다.
말 그대로 디자인만 할뿐이다.
재단을 하는 것은 컴푸터 재단기가 편차없이 정학하게 재단하고.미싱사가
봉제를 해서 만들지. 디자이너가 직접 만들지 않으니 장인 솜씨라고
보기에는 힘들다.
핸드백이나 잡화류 모든 상품이 대량 생산 공정을 거치기에 개개인이
만들었던 수제품의 시대는 끝 난지 오래다.
명품은 없다.
명품은 없어진지 오래다.
현대사회에 상품유통은 세계화 되었기 때문에 양적인 증가로 주문의
수요에 맞추어 제품을 생산하기에 회소성의 가치는 사라지고 없는것이다.
명품이라는 이름은 브랜드 상표로서 바꾸어 진것이다.
브랜드의 이미지에 가격을 눞이고.부유층과 유행심리를 조장해서
자아도취.자기만족. 우월감에 사로 잡히게 만든다.
자본만 있으면 명품이 탄생되는 시대가 된것이다.
광고 효과에 의해 만들어지는 명품이라는 상품이 진정한 명품일까?
보편화된 지식사회에서 과학화된 기술설비로 생산된 제품은 다양화하고
고급화되고 품질은 같은 수준에서 장인의 혼과 숨결을 느낄수있는 것인지.
브랜드화 된 명품을 아직도 명품이라 부르면서 생활 해야 하는 것인지.
명품이라고 우월감에 사로잡혀 지갑을 여는 지갑은 실용적인지 생각 해
봐야 할때다.
명품아라는 지갑도 화폐크기가 달라서 우리나라 지페는 들어가지도
않은데도 공감을해야하는 명품인지 생각해보자.
퇴색해가는 명품의 의미를 되새겨 봐야 할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