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의창지역아동센터입니다. 😊
긴 여름방학 동안 우리 아이들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셨죠? 학교를 가지 않는 방학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인 동시에, 점심을 챙겨 먹기 어려운 취약계층·다문화 가정 아이들에게는 '결식의 위험'이 커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희 센터에서는 이번 여름 방학 동안 아이들의 따뜻하고 건강한 밥상을 지켜주기 위해 사랑의전화복지재단에서 주관하는 2026년 아동 결식예방 쌀 지원사업 「쌀랄라 프로젝트」에 선정되었습니다! 👏🎉
"매일매일 맛있는 밥상, 웃음꽃 피는 아이들!"
지원받은 귀한 쌀 덕분에 저희 센터 이용 아동 25명 모두가 방학 동안 주 5회 매일 따뜻하고 영양가 가득한 급식을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쌀 구입비를 아낀 덕분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신선한 제철 과일, 고기 반찬, 유제품 등 다양하고 풍성한 부식을 마음껏 제공할 수 있었답니다!
"선생님, 오늘 반찬 진짜 맛있어요! 매일 센터 오고 싶어요!" 하고 웃으며 밥그릇을 싹싹 비우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저희 선생님들도 참 뿌듯하고 감사한 방학을 보냈습니다.
"식비 걱정이 컸던 이웃 가구에도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어요"
또한, 성장기 아이들이 많아 쌀 소비량이 부담스럽거나 경제적·언어적 어려움으로 힘들어하던 지역 내 고위기 취약가정 2곳에도 직접 쌀(10kg)을 배분했습니다.
"방학이라 아이들 쌀값 걱정이 참 컸는데, 이렇게 챙겨주셔서 큰 힘이 됩니다." 하며 고마워하시는 보호자분들의 환한 미소 속에서, 작지만 깊은 따뜻함과 위로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
"함께해 주시는 따뜻한 지역사회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에게 한 끼의 식사는 단순히 배를 채우는 것을 넘어 "나를 지켜주는 따뜻한 울타리가 있구나" 하는 안도감을 주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앞으로도 저희 새의창지역아동센터는 지역 내 모든 아이들이 차별 없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날 수 있도록 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겠습니다.
우리 지역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늘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해 주시는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모두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