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스터디 모임에 오지 않으신 분들이 계셔서 안내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에 시작한 스터디에서는 Gillian Grown & George Yule의 'Teaching the Spoken Language'를 공부합니다.
영어 원서가 주교재이며, 번역서인 '영어 말하기 교육(김지홍, 서종훈 역)'을 참고하셔도 됩니다.
스터디 시간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입니다.
스터디 자료 준비 기한은 화요일 저녁 6시까지입니다.
함께 정한 것은 아니지만 개인자료를 정리하시는 분께서는 수요일 오전까지는 통합자료를 올려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한 장을 스터디 참여자 전원(10명)이 나누어 준비합니다.
다음 주는 1장 'The spoken language'를 합니다. 1장에서 각자가 맡은 부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송행진 : 1~2쪽, 한영희 : 3~5쪽, 장정심 : 6~8쪽, 미란다 : 9~10쪽, 오지수 : 11~13쪽
강은진 : 13(마지막문단)~16쪽, 송희선 : 16~18쪽, 윤기한 : 19~20쪽, 유경아 : 21~22쪽, 이유미 : 23~24쪽
스터디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각자 맡은 부분을 영어로 정리하여 게시해 주시면 됩니다.
따라서 스터디 모임에서 함께 볼 자료는 영어자료이며 이를 한국어로 설명하는 식으로 스터디가 진행됩니다.
통합자료는 개별적으로 인쇄하여 모임에 가지고 오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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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께서 겨울방학 중에 '가르치는 방법'에 대한 스터디를 하나 더 진행할 거라고 하셨습니다.
스터디는 서강대 교재를 가지고 이루어지며, 한글을 가르치는 방법부터 직접 교구를 제작하고 시연하면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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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께서 앞으로의 공부를 위해 '응용언어학 개론(이승연 저)'을 꼭 읽어 보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앞으로 여러 권의 책을 추천해 주실 텐데, 그 책들을 가지고 따로 스터디를 운영했으면 한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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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용은 첫 번째 모임에서 정해진 사안과 나누었던 이야기를 정리한 것입니다.
앞으로의 스터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