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시 20분 로스엔젤레스 국제공항에 도착하여 입국절차를 마치고 공항 인근에 있는 렌터카 사업소에서 차량을 받아 출발하여 제일먼저 한국 마켓에 들려서 필요한 식자제와 차량에서 마실 식수. 간식 들을 구입하여 예정된 첫날의 여행지로 바로 출발합니다.
미서부 로스엔젤레스 남쪽으로 달린다. 시내를 벗어나려면 약 1시간 이상을 진행하여야 한다.
로스엔젤레스 를 벗어나기 시작하면서 눈에 띄는것은 도로 좌우로 펼쳐진 풍력발전기의 위용이다.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으로 진행하는 약 25Km정도의 도로 좌우에 설치되에 있는 풍력 발전기들.
팜스프링을 지나면서 전형적인 미서부의 사막지대가 보인다.
보이는 고개를 넘어가면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지역으로 들어서기 시작하는 것이다.
29번 팜스 하이웨이를 따라서 멀리보이는 도로 의 끝부분의 오른쪽으로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의 진입도로가 있다.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으로 들어가는 초입도
서쪽 국립공원 출입 사무소를 통과하면 남쪽 사무소까지는 약 90여Km, 북쪽 사무소까지는 약 50여 Km 이다.
공원을 진입하면서 자연스럽게 보이는 조슈아 트리. 이 조슈아트리는 나무가 아니란다. 아스파라거스과에 속하는 거대 다육식물이란다.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은 미국의 국립공원중 가장 많은 피크닉 에리어가 있을것이다 가는 곳곳마다에 방문객들이 쉴수 있는 피크닉 테이블이 설치되어있어서 필요에 따라서 쉴 수 있고 음식을 조리할 수 있도록 편의 시설을 해놓았다.
국립공원내에는 날카로운 가시가 있는 선인장을 볼 수 있는데 이가시는 절대로 만지지 말아야 한다.
옷이되었는 신발이던 접촉이 되면 그대로 박혀버린다. 한번 박힌 가시는 빠지지가 않는다. 잘못 손이나 발에 가시가 박히게 되면 뺄 수 가 없다. 빼려고 하면 바로 끊어지고 안으로 파고 들어간다. 병원에가야할 수 있으니 절대 만지지 마세요.
가시 선인장의 정식 명칭은 초야 선인장(Cholla Cactus)이라고 한다. 그냥 보기에는 솜털처럼 부드러워 보이지만 매우 고통스럽고 잘 빠지지가 않는다. 이곳을 들어갈때는 돌로 경계해놓은 산책로를 따라서 조심히 다녀와야 한다.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을 지나 첫날의 숙소가 있는 블라이스(Blythe)는 콜로라도강을 끼고있는 농업지역입니다.
콜로라도 강을 건너면 바로
애리조나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