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aliweb.net/economie/mines-plus-de-109-milliards-de-fcfa-mobilises-pour-financer-les-infrastructures-strategiques-au-mali-3118891.html Mines : plus de 109 milliards de FCFA mobilisés pour financer les infrastructures stratégiques au Mali Réuni à Bamako pour sa première session, le Comité de pilotage du Fonds de réalisation des infrastructures énergétiques, hydrauliques et de transport dans le secteur des mines a annoncé une mobilisation de plus de 109 milliards de FCFA. Ce mécanisme inédit, instauré par le nouveau Code minier, vise à transformer les revenus de l’exploitation minière en investissements structurants au service du développement national. 3 Août 2026 - 20:00
Présidant, le 31 juillet 2026, la première réunion du Comité de pilotage du Fonds de réalisation des infrastructures énergétiques, hydrauliques et de transport, Alousséïni Sanou a rappelé que ce mécanisme découle de l'article 98 du Code minier de 2023. Alimenté par les contributions des titulaires de permis d'exploitation minière et des exploitants industriels de carrières, ce fonds traduit, selon lui, la volonté du Président de la Transition, le Général d'Armée Assimi Goïta, de faire du secteur minier un moteur direct du financement des infrastructures stratégiques. Les ressources collectées sont exclusivement destinées aux investissements dans les domaines de l'énergie, de l'eau et des transports, afin de renforcer la compétitivité économique du Mali.
Le ministre des Mines, Pr Amadou Keïta, s'est félicité de cette mobilisation qu'il considère comme la preuve que le secteur minier contribue désormais de manière concrète au développement du pays. Les ministères sectoriels ont présenté plusieurs projets prioritaires appelés à bénéficier de ces financements. La ministre des Transports et des Infrastructures, Madina Sissoko Dembélé, a notamment évoqué le développement du chemin de fer, des infrastructures routières et fluviales, l'acquisition de bateaux ainsi que le projet de relance de la compagnie Mali Airlines SA. De son côté, le ministre de l'Énergie et de l'Eau, Pr Tiémoko Traoré, a souligné que ce fonds constitue une opportunité majeure pour accélérer les investissements dans les infrastructures hydrauliques et énergétiques, indispensables au développement agricole, industriel et social du pays.
Les chiffres présentés au cours de la réunion témoignent de l'importance des ressources déjà générées. Entre le 1er janvier 2025 et le 30 juin 2026, le fonds a enregistré 109,142 milliards de francs CFA de recettes, dont 57,751 milliards de FCFA au titre de l'année 2025 et 51,391 milliards de FCFA pour le premier semestre 2026. Pour Alousséïni Sanou, ces performances confirment la pertinence des réformes engagées dans le secteur minier et démontrent la capacité de ce mécanisme à financer durablement les investissements prioritaires de l'État, tout en réduisant progressivement la dépendance du Mali aux financements extérieurs pour la réalisation de ses infrastructures stratégiques.
La Rédaction de maliweb.net
2026년 8월 3일 Maliweb.net에 게재된 경제 기사로, **말리의 새로운 광업법(Code minier de 2023) 시행을 통해 조성된 기금이 국가 전략 인프라에 어떻게 투입되고 있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 1. 광업 부문 인프라 기금 운영위원회 첫 회의 개최
* **일시 및 목적:** 2026년 7월 31일, 알루세이니 사누(Alousséïni Sanou) 경제재정부 장관 주재로 '광업 부문 에너지·수자원·교통 인프라 조성 기금 운영위원회'의 첫 회의가 바마코에서 열렸습니다. * **기금의 법적 근거:** 이 메커니즘은 아시미 고이타(Assimi Goïta) 과도정부 수반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2023년 신규 광업법(Code minier de 2023) 제98조**에 근거하여 마련되었습니다.
### 2. 기금 조성 방식 및 규모 (1,091억 세파프랑)
* **재원 마련:** 광산 채굴 허가를 받은 기업과 산업용 채석장 운영자들의 기여금(세금 및 로열티 등)으로 조성됩니다. * **모금 현황:** 2025년 1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1년 6개월 동안 총 1,091억 4,200만 세파프랑(FCFA)의 막대한 재원이 모였습니다. * 2025년: 577억 5,100만 FCFA * 2026년 상반기: 513억 9,100만 FCFA
### 3. 자금의 사용처: 3대 핵심 인프라 투자
이 기금은 국가의 경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에너지, 수자원, 교통** 분야의 전략적 인프라에만 독점적으로 투자됩니다. 회의에서는 각 부처 장관들이 우선순위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 **교통 및 인프라 (마디나 시소코 뎀벨레 장관 발표):** * 철도망 개발 및 도로·하천 인프라 확충 * 새로운 선박(bateaux) 도입 * 국영 항공사인 말리 항공(Mali Airlines SA)의 부활(재건) 프로젝트 추진
* **에너지 및 수자원 (티에모코 트라오레 장관 발표):** * 국가의 농업, 산업, 사회 발전에 필수적인 수자원 확보 및 에너지(전력) 공급망 인프라 확충 가속화
### 4. 이 메커니즘이 갖는 전략적 의미
* **광업의 국가 발전 직결:** 아마두 케이타(Amadou Keïta) 광업부 장관은 이를 두고 "광업 부문이 이제 국가 발전에 구체적이고 직접적으로 기여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평가했습니다. * **외부 의존도 축소:** 알루세이니 사누 장관은 이 실적이 광업 부문 개혁의 타당성을 입증하며, 전략적 인프라 건설에 있어 **외부(외국) 자금에 대한 말리의 의존도를 점진적으로 줄이고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준다고 강조했습니다.
**요약하자면,** 이 기사는 말리 군사정부가 2023년에 단행한 광업법 개혁이 실질적인 성과(약 1,090억 세파프랑 확보)를 내고 있으며, 외국에 의존하지 않고 이 자금으로 자국의 도로, 항공, 전력, 수자원 등 핵심 인프라를 직접 구축하겠다는 자립의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1. 말리의 국가 예산 및 총 GDP 규모 현재 말리의 거시 경제 규모는 다음과 같습니다. (환율 1 달러 ≈ 600 세파프랑 기준)
말리의 총 GDP (2025~2026년 기준):
세계은행(WB) 2025년 발표 기준 약 300억 7,000만 달러 (약 18조 세파프랑)
국제통화기금(IMF) 2026년 전망치 약 338억 5,000만 달러 (약 20조 3,000억 세파프랑)
말리 정부의 1년 국가 예산 (2026년 기준):
2026년 말리 국가 예산(지출 기준)은 최근 수정 예산안을 통해 3조 9,933억 세파프랑 (약 66억 달러)으로 책정되었습니다.
2. '1,091억 세파프랑' 조성이 갖는 실질적 의미 1년 6개월 만에 신규 광업법을 통해 징수한 1,091억 세파프랑(약 1억 8,000만 달러, 한화 약 2,400억 원)은 절대적인 액수로는 크지 않아 보일 수 있으나, 말리의 현재 예산 구조와 지정학적 상황을 고려하면 매우 결정적인 의미를 지닙니다.
① 국가 예산 대비 엄청난 비율의 '순수 투자금 (CapEx)' 확보 1,091억 세파프랑은 2026년 말리 국가 전체 예산(약 3조 9,900억 세파프랑)의 약 2.7%에 달하는 거액입니다. 말리 예산의 가장 큰 덩어리는 테러와의 전쟁을 위한 국방비(2026년 약 5,160억 세파프랑)와 공무원 임금 등 경직성 지출에 묶여 있습니다. 즉, 정부가 미래를 위해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잉여 예산이 극도로 부족한 상황에서, 오직 도로 건설, 선박 도입, 국영 항공사(말리 항공) 재건, 수자원·전력망 확충에만 즉시 투입할 수 있는 현금 1,091억 세파프랑을 쥐게 되었다는 것은 국가 인프라 확충에 엄청난 동력이 생겼음을 의미합니다.
② 서방 원조 단절을 극복하는 '자립 경제'의 강력한 상징 말리 군사정부는 쿠데타와 사헬국가연합(AES) 창설, 서아프리카경제공동체(ECOWAS) 탈퇴 등의 행보로 인해 프랑스와 미국, 세계은행 등으로부터 대규모 ODA(공적개발원조)와 인프라 차관이 차단된 상태입니다. 과거 같으면 서방의 원조 없이는 도로 하나 깔기도 힘들었으나, 2023년 광업법 개정을 통해 "과거 서방 다국적 기업들에게 헐값에 넘어가던 금광 수익을 되찾아, 우리 돈으로 직접 인프라를 짓는다"는 것을 실증해 냈습니다. 이는 외부 간섭과 경제 제재를 무력화하고 국가 주권을 되찾겠다는 현 정부의 명분을 정당화하는 핵심 경제 성과입니다.
③ 광업법 개혁의 실효성 입증 및 국정 장악력 강화 아시미 고이타(Assimi Goïta) 정부는 기존 광산 기업들의 기득권을 뺏어 국가와 국내 투자자의 지분 한도를 20%에서 35%로 올리고 세금을 신설하는 강도 높은 개혁을 단행했습니다. 실제로 1,090억 세파프랑이라는 천문학적인 실수익이 통장에 입금되면서, 이 정책이 단순한 포퓰리즘이 아니라 실제 국가 부의 창출로 이어진다는 것을 국민에게 숫자로 증명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