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년 초 맹해차창 반생반숙 보이숙전차
이차는 동경당님께서 소장한 차로 소장자의 말에 의하면 80년 초반 맹해차창에서 이무 산지의 찻잎으로 만든 차입니다. 현재 상태는 아주 양호하며 앞면에 시상판납이라고 적혀있으며 뒷면에는 1361이라는 숫자가 찍혀있습니다. 500g 무게로 반생반숙으로 태어난 보이숙전차입니다.
월진 월향을 향해 70년이라는 고된 세월을 헤치면서 여기까지 달려왔습니다.
쾌적한 공간에서 직접 잘 보관 잘해왔습니다,
150cc 자사호에 5g을 넣어 미지근한 물에 가볍게 세차한 후 10초 간격으로 19탕까지 계속우렸습니다. 진한 탕색은 점차 맑고 상큼한 차향으로 단맛이 많아 돌아오는 회감이 아주 훌륭한 반생반숙전차입니다.
맑고 기품있는 보이숙전차의 탕색입니다.
엽저가 아주 튼실합니다. 노차의 힘을 과시하며 맑고 향긋하고 달콤한 맛있는 보이숙전차입니다.
첫댓글
80년 초 맹해차창 보이숙전차
500g 1편 60만원 운송비 본인부담
이벤트 이후 120만원에 모시겠습니다.
70년?
80년대 계산하면 70년은 아직 많이 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