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 오늘은 아차산으로 세상을 구경하기 위하여 여행을 떠납니다. 출발준비를 하면서..
그럼..어떤 여행이 되었는지 구경 한번 하시면 어떠실런지요?
역시 여행은 신나게 놀 수 있고 즐거워야지요..
먼저 곤줄박이가 우리를 반겨 줍니다.

o 돌탑에서 우리의 소원도 기원하고..
(역시 숲에서는 막대기 하나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o 우리의 숲에 무엇이 있는지 알아 봅니다.
신기한 것들이 많이 있네요. 또 다른 것들을 찾아서 떠납니다.


o 절대음감으로 막대기와 통나무로 음악을 연주해 보구요,









o 다음은 시 먹고, 마시면 즐겁지요..쉬면서..


o 역시 사진 한장은 한강을 등지고..,

o 그리고, 우리가 심은 봉선화가 우리의 꿈처럼 자라고 있네요..


o 오늘 저녁은 웃고 자면서 행복한 시간들이 되기를...
첫댓글 오~ 가까운 산도 좋은 배움터가 되는군요. 아이들 표정이 참 밝고 이쁩니다.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놀면서 비자발적 배움의 장소가 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