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러 해 동안 이 동네(?) 느낀 점은 - 대학 병원을 중심으로 한 약물 투입은 그래도 자체 매뉴얼이 다 있으나 - 재활서비스는 간호사, 복지사님들이 정부 보조금을 받아 가면서 개인 business차 연립주택 8명 정도 넣고 환우 관리정도가 아니가 싶네요. 보건소는 아직인 것 같구요...(그들만 뭐라고 할 수도 없는 실정인 것 같음)
치료영역과 재활영역의 중요함을 잘 알았습니다. 환자 본인의 병식이 없고 약에 대한 수용성이 없어 약을 거부하는 환자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럴 경우 재활에 문을 열지도 못하고 재활이라는 말을 꺼내보지도 못하는 환자가 되어 버리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당사자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같은 상황이 아니기에 더욱 대처방안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 강의를 당사자가 함께 들어도 도움이 될런지요? 대화가 되기 어려운 당사자에게는 어렵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질문을 올려 봅니다.
환자에게 지위와 역할을 부여하고, 환자 인생의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해야한다는 말씀에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긴 합니다. 보건소에서 정신건강센터에서 관리를 해주고 청소년 상담센터에서 상담을 해준다는 정보를 알고 도움을 받아보려고 하고 있습니다만 환자의 자기결정권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생각하면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첫댓글 치료와 재활의 병행에 대해 잘 알고 갑니다. 또한 정신장애에 필요한 개입법에 대해서도 잘 알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처음 가입하여 이 강의를 들었습니다. 구구절절 환우들의 마음과 현실을 꿰뚫고 계신 강의에서 정신장애자들의'역할'을 찾아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말씀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치료와 재활은 대략 이해하고 있었는데...
병과 사회적 불이익사이에 <기능결함>과 <역할장애>라는 것을 넣고
일목요연하게 설명된 강의 많이 도움이 되었네요.
이런 좋은 강의를 앉아서 듣게 기회를 주신 촛불님에 감사드립니다.
말씀하신 한국에는
- <치료서비스>는 어느 정도 GOOD
- <재활서비스>는 아주 빈약....
절대 동의 합니다...
제가 여러 해 동안 이 동네(?) 느낀 점은
- 대학 병원을 중심으로 한 약물 투입은 그래도 자체 매뉴얼이 다 있으나
- 재활서비스는 간호사, 복지사님들이 정부 보조금을 받아 가면서
개인 business차 연립주택 8명 정도 넣고 환우 관리정도가 아니가 싶네요.
보건소는 아직인 것 같구요...(그들만 뭐라고 할 수도 없는 실정인 것 같음)
당사자에게 역활을 찾아 주어야한다~ 정신재활의 꽃은 직업재활이다~ 감사합니다.
내 인생의 목표, 1년뒤의 목표, 한달뒤의 목표, 하루하루의 계획을 찾는 게 중요하다는 말씀에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촛불님 강의 참 좋으네요...감사드려요

강의 잘 들었읍니다. 감사합니다.
강의 잘 들었습니다
무지한 저는 약만먹으면 다낫는줄알았네요
많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다니고있는 센터가 대구대학교 정신건강상담센터 입니다. 강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치료영역과 재활영역의 중요함을 잘 알았습니다.
환자 본인의 병식이 없고 약에 대한 수용성이 없어 약을 거부하는 환자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럴 경우 재활에 문을 열지도 못하고 재활이라는 말을 꺼내보지도 못하는 환자가 되어 버리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당사자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같은 상황이 아니기에 더욱 대처방안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 강의를 당사자가 함께 들어도 도움이 될런지요?
대화가 되기 어려운 당사자에게는 어렵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질문을 올려 봅니다.
강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환자에게 지위와 역할을 부여하고, 환자 인생의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해야한다는 말씀에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긴 합니다. 보건소에서 정신건강센터에서 관리를 해주고 청소년 상담센터에서 상담을 해준다는 정보를 알고 도움을 받아보려고 하고 있습니다만 환자의 자기결정권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생각하면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정신장애가 없는 사람이 정신과 약을 복용하게 될 경우는 어떤 일이 발생할 수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