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콰도르 키토1 적도상에 걸쳐있는 나라로 1809년 독립을 선포하고 1822년 피친차 전투에서 스페인군을 물리쳐 독립을 이루었다. 갈라파고스 제도도 적도상에 걸쳐있는 에콰도르령으로 육지에서 서북으로 약965km 떨어져 있다. 에콰도르는 적도를 의미하는 에스파냐어로 실제로 적도가 국토의 북부를 지나간다. 남아메리카의 티베트로 불릴정도로 국토개발이 뒤진 편이지만 수도인 키토는 오랜역사와 풍부한 유산으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공식명칭은 에콰도르 공화국(Republic of Ecuador) 수도는 키토(고도2850m), 면적은 28만3560㎢, 인구는 약1300여만명 주요도시는 과야낄.꾸엔카 민족은 메스티조(65%).인디오(25%).유럽계(10%), 종교는 카톨릭(95%) 주요언어는 스페인어.케추아어, 시차는 한국보다 14시간늦은 나라이다. 
키토 Swissotel Hotel2 콜럼버스 보고타에서 비행기로 약1시간40분 소요해서 에콰도르 키토에 도착했다. 수도 키토는 하루에 4계절을 경험할 수 있는 나라라고 한다. 봄같은 아침 여름같은 오후, 가을 같은 저녁, 겨울같은 겨울, 이런 하루의 날씨가 키토이다. 키토는 사실 예전 원주민인 키투스(Quitus)의 고장으로 이 원주민 부족의 이름과 세상의 중심이라는 뜻을 따와서 현재의 키토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키토는 한 때 북방 잉카제국의 수도였으며 현재는 라틴 아메리카에서 아주 잘 보존된 Old Town(세계문화유산)의 하나이다. 
호텔(그림)3 
호텔(그림)4 
키토(사인보드)5 
키토(주택)6 
키토 바실리카(대성당)(Basilca del voto nacional)(외관)6 키토 구시가 비헤라(Vigera)(세계문화유산) 역사지구의 중심에 위치하며 1572년 건립된 키토에서 가장 큰 대성당이다. 1877년 이곳에서 주교인 Ignacio Checay Barba가 이곳에서 독살되었다. 많은 사람들의 진술에 의하면 이 성당의 꼭대기에 살고있는 지붕지기가 아침일찍 술취한 사람들에게 모욕을 당하고 화김에 독성물질을 금요미사 때 사용한 와인에 넣었다고 한다. 프랑스 건축가 Emilio Tarlier가 1890년에 착공하여 1896년에 준공되었다고 한다. 1968년 6월18일에는 교황 요한 바오로2세가 방문하였다고 한다. 스테인드글라스가 성당안을 더욱 신비하게 만들어 주는 곳이다. 
대성당(외관)7 아치의 가운데에는 성심창이 있고 내부 제대 중앙에는 예수그리스도의 성심을 나타내는 하트와 십자가가 있다. 이곳에는 특히 토속신인 넵튠의 석상이 볼만하고 또한 건축가 바르나르도 레가다의 작품인 아름다운 은혜의 성모석상이 특히 유명하다. 
대성당(조각과 장미창)8 
대성당(장미창)9 
대성당(성화)10 
대성당 스테인드글라스(성화)11 
대성당(성화)12 
대성당(장미창)13 
대성당(성화)14 
대성당(성화)15 
웅장한 대성당(내부)16 
대성당(천장)17 
대성당(성화)18 
대성당(외관)19 
잘 장식한 어린이20 
키토의 얼굴21 
키토의 거리22 
도심의 벽화23 
파네시조 언덕에 있는 키토를 지키는 수호신인 성모마리아상24 성모마리아상이 있는 동산이 작은 빵모양을 닮았다고 해서 파네시조(Panecillo)라고 부른다. 키토 시내를 조망하기 좋은 180m 높이에 위치한 키토의 상징물인 파네시조 언덕의 성녀상으로 원래 이 언덕에는 잉카시절 이전부터 태양의 신전이 있었으며 현재 성모상은 전망대로도 사용되고 있다. 
파네시조 언덕의 성모마리아상에서 인증샷25 
파네시조 언덕의 비르헨 데 키토(Virgen de Quito) 성모마리아상26 
파네시조 언덕27 
성모마리아상 계단28 
스테인글라스 창문의 성화29 
전망대에서 인증샷30 
전망대에서 인증샷31 
전망대에서 키토시 조망32 
전망대에서 키토 고지대의 주택 조망33 
전망대에서 키토 고지대의 주택 조망34 (2013.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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