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나는 구례라는 시골에서 17년간 살아왔다 나는 구례라는 좁디좁은 시골에서 몇 안되는 아이들과 경쟁을 하면서 비교가 되었다 나는 비교 대상이 되며 이 세상은 남들과 경쟁을 하기 위해 만들어졌나라는 의문과 함께 이사회에게 질려 버렸다
그래서 나는 한동안 방황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는 책을 읽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짧은 책으로 시작하여 점점 긴책으로 넘어가던 중 나는 바이런 베이의 젊은 부자의 법칙이란 책을 읽고 감명을 받았다 이 이야기는 어느 한 가난한 한국 남자가 호주로 가 대학에서 공부와 노동을 동시에 하며 호주에 집을 한 채 산다 한 채를 사고 그 집을 셰어하우스로 이용하여 돈을 버는데 이 이야기를 듣고 나는 감명을 받았고 질렸던 사회 말고 또 다른 사회의 문이 열리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나는 돈의 흐름이 궁금해지기 시작했고 그 후로 나는 돈에 관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 돈에 관한 책을 읽으며 돈도 경쟁 사회이지만 잘만 하면 모두가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칼 마르크스의 공산주의에 눈길이 갔다 그래서 나는 칼 마르크스의 공산주의의 국가들을 보며 왜 공산주의 국가들은 망할까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경제학에 대해 더욱더 궁금해졌고 나는 학업에 소홀해지기 시작했다 그러자 나의 성적은 내려갔고 나는 경제 공부를 하다 나는 갑자기 머리가 띵해졌다 내 친구들이 대학 이야기를 시작한 것이었다 나는 내가 놔버린 학업의 성적을 보고는 아-나도 대학에 갈 수 있을까라는 신세 한탄을 하게 되었다 그러고 나는 다시 학업 경쟁에 뛰어들었고 한동안 학업 경쟁의 스트레스를 한동안 느끼지 못한 나는 호기롭게 도전을 하다 2달이 지나고 모의고사의 점수를 본 나는 꺾여버렸다 꺾여버린 나는 공부에 대한 의욕이 점차 사라졌는데 어느 날 비트코인이 1억을 찍었다는 뉴스를 보고 다시 주식장과 비트코인에 눈을 돌리게 되었고 뉴스를 보다 한국 뉴스에는 한계가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영어뉴스를 찾아보았다 처음에는 파파고의 번역기를 이용해 보았지만 번역에 오류가 있는 것 같아 내가 해석을 해보려 했지만 영어를 안 한 지 오래되어 벽을 느끼게 되었고 그래서 나는 영어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고 내가 영어뉴스를 해석을 하고 싶다는 욕망을 가지고 영어 공부를 하니 영어 공부가 재미있어졌다 이렇게 영어 공부를 하니 나도 이제 조금은 영어 뉴스를 번역할 수 있게 되었다 나는 이 영어 뉴스로 주식시장을 보며 예측해 나갔고 이 예측이 맞을 때마다 기분이 좋았고 나의 진로 직업이 이쪽이구나를 새삼 깨게 되었고 나는 이쪽 학과를 가기 위해 다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다
이 글을 쓰면서 돈과 행복 이 두 개의 키워드가 대립했다 돈이 더 우위일까 행복이 우위일까 일단 이것을 알려면 행복의 의미를 알아야 하는데 행복은 사람의 운수가 좋은 일이 많이 생기거나 풍족한 삶을 누리는 상태 라고 한다 그런데 돈과 행복에 우위는 약간의 모순이 있다 행복은 풍족한 삶을 느끼는 건데 이 풍족함은 돈으로써의 풍족함과 감정으로써의 풍족함이 있다 그러나 여기의 풍족함은 돈으로써의 풍족함이 강하다 그러므로 돈이 행복에 우위에 있다는 것인데 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말로는 기본적인 욕구가 충족되면 행복하다고 한다 나는 이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기본적인 욕구가 사람마다 다르기에 더욱더 많은 돈을 가지고 있으면 욕구가 부족할 때 언제든 다 채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 글을 쓰면서 나의 과거와 현재를 성찰하며 나의 잘잘못과 내가 잘 한 점을 알았고 이 경제라는 것을 공부한 나의 삶이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도 더욱더 경제공부를 하여 대학교를 가고 공부를한 경제학을 바탕으로 내가 돈을 쫓아가지 않고 돈이 나에게 들어오는 방향으로 살아간다는 느낌으로 살아야겠고 내가 돈을 많이 가지고 있어 이 돈에 미친 대한민국 사회를 돈에 미치지 않는 사회로 바꾸어서 돈으로 행복을 사서 주는 사람이 되어 책에 나오는 위대한 인물이 되고 싶고 이 성찰하는 글쓰기를 바탕으로 나의 인생에 후회 없게 살며 마지막에 웃으면서 죽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