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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친절한 책 라디오 #14 / 여든 두 살의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
Sep 12, 2020
/ #고화질로 보세
#앙드레고르 #D에게보내는편지 #책여행을떠나요 #책읽어주는선생님 #책쌤 #책읽어주는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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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 두 살의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
오"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친절한책라디오 #책여행 #책읽어주는쌤 #책쌤 #오디오북 #オーディオブック #북튜버 #책읽기 #독서 #책읽어주는여자 #책읽어주는라디오 #책읽어주는선생님 #책쌤 #라디오 #D에게 보낸 편지 #앙드레고르 #고백 #연서 #사랑 안녕하세요. 친절한 책 라디오의
책쌤입니다. 코로나에만 신경을 쓰다보니 계절이 가는지 오는지도 모르고 지냈습니다.
하지만 어느덧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고, 하늘은 높아만 갑니다.
가을이 오려나봐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요,
한층 가까워진 가을을 느끼는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
친절한 책 라디오가 권하는 14번째 책여행.
오늘은 '50년 이상을 함께 한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글'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여든이 넘은 아내에게 남편은 어떤 이야기로 편지로 채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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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사랑하고 타인과 교감하는 풍성한 삶... 마지막 멘트가 귓전으로 맴도네요^^ 부디 그런 삶을 소망해 보고요~ 파도소리 아이들 목소리 함께 들려서 인지 바닷가에 머문듯 편지의 내용이 책쌤님 목소리와 잘 어우러져 들리네요.. 매주 감사해요^^
조용한 휴일이라... 천천히 저녁 준비하며 듣습니다 ^^ 언제나 예쁘고 상냥한 목소리 감사히 듣고 있습니다~
오디오북을 듣는듯한~~^^ 멋지십니다~~~~
오늘 책 너무 좋았습니다. 다른 일 하면서 들으려고 켰다가 첫 구절이 시작 되면 하던 일을 멈추고 멍하니 듣게 됩니다. 항상 그래요. 오늘 책 내용은 구구절절 가슴 속으로 스며들었습 니다. 진정한 사랑과 사랑이 만나면 이렇게 아름 다운 관계가 되는구나 싶었어요. 사랑 속에서 서 로의 내면을 성장시켜주는 멋진 남편과 아내였겠 지요. 편지 글을 듣다보니 꾸미지 않은 솔직한 마 음이 담겨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 놀라운 건 인류의 앞날을 내다보는 통찰력이었습니다. 경제 성장만을 추구하다보면 인간을 위한 생산이 아니 라 생산을 위해 인간이 존재하게 되어버린다는 말 은 놀라워요. 편지글 마지막 대목을 들으면서는 코끝이 핑해지 고 눈물이 고였어요.''세상은 팅 비었고...''라는 대목이 어찌나 가슴을 찌르던지요. 영상과 함께 들리는 자잘한 소음들이 의외로 너무 좋아요. 바닷가 벤치에 앉아서 노을을 바라보며 바로 옆에서 책샘이 책 읽어주는 것만 같았습니다. 그리고 해지는 모습을 세 번이나 볼 수도 있었구요. (어린왕자의 한 대목이 생각났습니다)
나에 삶과 타인과의 교감을 생각 해 봅니다 고마워요 잡음과 음악 볼륨이 집중 하는데 조금 방해되네요 안녕히......
멋진 목소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친절한책라디오
久しぶりです! 本番視聴ありがとう
@친절한책라디오
#친절한책라디오 #책여행 #오디오북 #オーディオブック #북튜버 #책읽기 #책읽어주는여자 #책읽는라디오 #책읽어주는선생님 #책읽어주는쌤 #책쌤 #독서 #라디오 #시낭송 #채널소개 안녕하세요. 친절한 책 라디오의 책쌤입니다. 오늘은 인사말에 낯선 닉네임이 들어갔는데요. 제가 닉네임을 만들었습니다! 제 채널을 관심있게 봐주신 구독자님으로부터 닉네임을 만들어 보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받았거든요. 사실 이름을 만들어 스스로 부르는 일이, 좀 쑥스럽고 낯 뜨겁기도 해서 그동안 채널명으로만 인사드렸었는데요. 김춘수 시인의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라는 싯구처럼 이름이라는 건, 이름을 부른다는 건, 누군에게 특별한 의미가 되는 것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게 이름이 있다면, 나를 불러주는 구독자분들이 있다면, '친절한 책 라디오'를 찾아주시는 분들과 보다 친밀하게 소통하고, 보다 다정한 책여행을 함께 떠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라디오지기 '책쌤', 궁금하지 않으세요^^?
오늘은 그 아홉 번째 날로, 책 라디오지기의 모든 것과 시낭송으로 여행 가방을 꾸려봅니다. 영상의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해주세요~ 매주 월요일 업데이트 되는 '친절한 책 라디오' '좋아요'와 '구독', '알람'까지 꾸욱~ 은 제게 큰 격려와 힘이 됩니다(^O^)/ ※작가에 대한 설명은 알라딘문고의 책소개 글을 발췌, 인용하였습니다. ※본 채널은 책을 통한 여행을 권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책여행을 할 수 있게 해주신 저자 및 번역가, 출판사에 먼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저작권이 침해되지 않도록 늘 노력하겠습니다.
책쌤 잘 지내시죠? 언제 더웠냐는듯 하루가 다르게 쌀쌀한 계절이 왔네요. 책속에 나오겠지만 이 편지를 아내가 읽었나요? 읽지 못해서 책으로 펴낸거아닌가요? 이번 영상은 제목부터 관심과 기대가 컸던것 같아요 기대한 만큼 가슴 뭉클한 내용 잘 들었습니다 이 편지를 쓰는 당시 앙드레고르는 무척이나 기쁘고 행복한 모습으로 편지를 쓰디 않았을까 상상을 해 봅니다 저도 최근 3주전부터 만나지 못하는 지인들을 생각하며 한자 한자 편지를 썼고 지금도 진행중이네요 내용처럼 긍정의 세계로 이끄는 힘,감사의 표현,추억 ....저도 비슷한 감정을 가지고 쓴 것 같네요 (과거) 보통 편지는 여자들이 많이 쓰는편인듯 한데 쓴 편지를 세어보면 아마도 제가 더 많이 쓰지 않았을까 ...
남자치곤 꽤 많이 썼답니다 예전부터 말로 전하기 보다는 글로 써서 전했을때 돌아오는 피드백이 좋아서 그랬던것 같네요 앙드레고르가 아내를 20년간 간병하면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했는데 들려준 내용을 듣고서 아 이래서 그 오랜 세월을 버틸 수 있었구나 조금은 공감이 되었네요 소개하시는 책마다 읽고 싶어지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는거 아시죠. 오늘도 기억에 남는 구절 적어보고 마무리 할께요 "내가 노릴수 없는 여자군","우리는 서로에게 자신을 온전히 내어주었습니다","나 자신을 사랑하고 타인과 교감 할 수 있는 삶" 너무 좋은 표현인것 같아요
여전히 오늘도 잘 듣고 갑니다
@친절한책라디오
아고. 답이 너무 늦었습니다. 원진님, 한 주 잘 지내셨나요. 소개하는 책마다 읽어보고 싶게 하는 묘한 매력, 최고의 칭찬인 거 아세요? 용기가 생깁니다. 늘 진심으로 공감하며 청취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친절한책라디오 아 이제야 마음이 놓이네요 혹시 무슨일 있으신거 아닌가 혼자 이 생각 저 생각을 했네요 역시 혼자 생각하면 방향이 이상하게 흐르죠 늦게라도 답글 주셔서 감사하네요 즐거운 연휴입니다 행복하고 맛있는거 많이 드시는 꿀맛 같은 한가위 보내세요^^~~
3. 부부란 [신동욱 앵커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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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1, 2021
"당신은 곧 여든두 살이 됩니다. 그래도 여전히 탐스럽고 우아하고 아름답습니다. 함께 살아온 지 쉰여덟 해가 됐지만 그 어느 때보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프랑스 정치철학자 앙드레 고르가 여든세 살에 아내 도린에게 쓴 편지입니다. 그는 아내가 불치병으로 극심한 고통을 겪자, 모든 활동을 접고 함께 시골로 내려가 20년을 보살폈습니다. 그리고 편지처럼 함께 떠났습니다. "우리는 한 사람이 죽고 나서, 혼자 남아 살아가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혹시라도 다음 생이 있다면 그때도 둘이 함께하자고 했지요" 그리스 신화에서 착한 농부 부부, 필레몬과 바우키스는 제우스에게 한날 한시에 죽게 해달라고 소원합니다. 어느 한쪽이 살아남아 다른 한쪽의 무덤을 보고 싶지 않다고 했습니다. 제우스는 부부를 두 그루 나무로 만들어 영원히 마주보게 합니다. 부부가 함께 늙어 한 무덤에 묻히는, 해로동혈보다 완전한 사랑의 결말도 없을 겁니다. 아내는 한평생 참외 농사를 짓느라 허리가 굽었습니다. 뇌졸중을 앓은 남편 뒷바라지까지 해오다 허리수술을 받으러 떠나기 전날 남편에게 밥 짓는 법, 혼자 살림하는 법을 일러줍니다. 지켜보던 남편이 그만 눈물을 보이자 다독입니다. "나 때문에 여태까지 일도 많이 했잖아요. 당신도 오래 살아요" 부부로 만난 우리, 왜 하필 나이고 당신인가요. 그것은 우연인가요 운명인가요. 시인은, 산행길 남루한 바짓가랑이 한자락을 움켜쥐고 따라온 도꼬마리 씨에서 부부의 연을 봅니다. "내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예까지 따라온 도꼬마리 씨. 아내여, 내친 김에 갈 데까지 가보는 거다. 서로에게 빚이 있다면 할부금 갚듯 정 주고 사는 거지 뭐" 오늘 5월 21일은 부부의 날입니다. 그것도 모르고 아침 출근길에 아내에게 괜한 짜증을 낸 게 하루종일 맘에 걸렸습니다. 하지만 보통의 부부들에게 이런 날이 어디 오늘 하루 뿐이겠습니까. 수백 겁의 연을 쌓아야 비로소 현생에서 맺어진다는데, 그 소소한 것들쯤은 다 잊으시고 오늘 밤은 주름살 늘어가는 서로의 얼굴 한 번쯤 쓰다듬어 주셔도 좋을 듯 합니다. 시인은 '부부란 서로 발을 씻어주는 것' 이라고 노래합니다. "바다가 섬의 발을 씻어준다. 잘 살았다고, 당신 있어 살았다고. 지상의 마지막 부부처럼…" 5월 21일 앵커의 시선은 '부부란' 이었습니다.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 공식 홈페이지 http://news.tvchosun.com/ 👍🏻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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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님! 오늘도 앵커님 을 지켜본 많은시청자들에게 뭉클한감동을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부디건강 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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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님 말씀하시는 동안 눈물만 닦습니다. 부부의 날인지도 몰라서 옆지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늦었으니 내일 고맙다고 인사해야 겠어요. 나이 들어가니 부부밖에 없다는걸 점점 느낍니다. 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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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서 젤 기다려지는 부분이 앵커의 시선입니다. 하루를 보내고 돌아보게 되는 신동욱 앵커님의 핵심 단한마디가 감동입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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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기다려지는 이시간에 오늘은 더좋은 말씀으로 감동하고 있습니다 ^^부부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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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 좋은 만남 당신이 좋은 당신이기 때문에.... 신동옥 앵커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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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컥합니다. 잊고 살다가 문득 마음에 담습니다. 오늘의 앵커의 시선!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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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길을 같이 손잡고, 의지하면서 가는게 부부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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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앵커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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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를 새삼 일깨워주는 글에 가슴이 뭉클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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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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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크의시선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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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십니다~ 늘 뼈있는소리 날선비판 때로는 감동으로 긴 여운을 남기기도합니다~ 찐팬으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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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w5r8v4 years ago (edited)
예비부부들을위해 모든부부들을위해 필요한오늘의앵커의시선.
무엇으로든어떤방법으로든 가르치고가르쳐야하고 배우고또배워야한다고생각이든다.
부부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새겨 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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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앵커에 멋진 시선 언제나 응원 합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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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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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fredhoffmann33994 years ago
가슴미워져 ㅡ눈물흐르네 ㅡ애듯한사랑 ㅡ ㅡ애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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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앵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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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쑥스러워 하지 마세요. ""늦기전에... 안아주고, 고마워! 사랑해 !"" 해 보세요. 천 번의 기도보다 단 한 번의 행동으로 단 한사람에게라도 기쁨을 주는 일이 훨씬 낫다. < 간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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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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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마지막부부처럼.. 그렇게 살다 갈거다 ... 나의 뉘우침이 결코 헛되지 아니하고 늘 아낌없이 베풀며.. 사랑하며 영원한 동반자로 살아갈것이다 ... 오늘도 열심히 일하는 당신 모습에 눈물이 납니다... 늘 당신곁에 서 맹세한 약속 지키며 살거야 . .
신동욱 앵커님 간결하고핵심을 찌르는 말씀 잘 보고있습니다 항상좋은방송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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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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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LaVitameadows4 years ago
오늘도 훌륭한 앵커의 시선 감사합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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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님♡ 늘~ 아름다운 앵커의시선 말씀! 감사하고 감사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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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은말씀입니다 앵커님 멋지십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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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마지막 부부라면요 신앵커님 말씀처럼
살아야할것 같네요 ㅠ.ㅠ... 보통의 부부라면 아싸!ㅋㅋㅋ 항상 신동욱앵커님 진행시간 기다리고 있어요 .든든하고 멋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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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앵커님,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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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님의 철학과 지식의 깊이를 더욱더 느끼게 합니다
나 때문에 여태까지 일도 많이 했잖아요 당신도 오래 살아요 부부는 일심동체 입니다.. 겸손한 마음을 느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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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앵커님이 왜이리 좋을까.. 내마음의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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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 갈때까지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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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맞는발언입니다 신동욱 앵커님
최고의 코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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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이 꼭 새겨들어야할 해로동혈 멋진말입니다 오늘도 기대하는 앵커의시선에 귀를 열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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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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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앵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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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날도 있었는걸 앵커님을 통해알고 눈물이 납니다 . 그것도 모르고 살다 갔으니 불쌍하네요 ㅎ 저녁9시 뉴스만 기다립니다 . 잘못된 나라를 바로 알려 주시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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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앵커님이전해주셔서가슴을더애잔하게하는것같고억겁의인연이라니얼마남지않은여생연민의정으로꼬~옥껴안고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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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앵커같은분이 대통령되었으면 얼마나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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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님 덕분에 기분좋은 날들이 많아요 저녁뉴우스 시간 엄청 기다리고 있어요 화이팅하세요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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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란 때론 원수 남만도 못할때도 있고 자식보다 더 어리게 보이는 철부지같드만 이나이 되보니 세상에서 제일좋은 친구같고 누구보다 나를 걱정해주고 챙겨주는이가 아닌가싶다 서로에게 중요한존재가 되는걸 진작 깨달았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사정상.떨어져 있지만 남편에게 말이라도 따뜻하게 해주면서 살아야겠다
@Kim-df5pz4 years ago (edited)
존경하는 앵커님~ 좋은 글과 좋은 말씀 나의 멘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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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란.. 다른 나무가 가지가 서로 엉켜서 마치 한 몸인냥 크는 현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연리지 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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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부부... 고맙습니다 앵커님 감사합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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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의 시선 ...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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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살아온날들을뒤돌아보게하시니감사함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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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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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비밀 거짓이 없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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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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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미혼이라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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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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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앵커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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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앵커 쭈욱 가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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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게 현정권을 질타 하는 앵커님,,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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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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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많으세요 이나라가 암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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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 하면서 아내분께 짜증을 내시다니... 신동국 앵커님 요즘 보기 힘든 간큰남편 이시군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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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단편소설 같은 부부얘기 군요!
헛소리... 세상에 못 믿을게 배우자야... 내 부모와 멀어지게 하고,,, 내 형제자매를 이간질하지...살기위해 서로 도우는 척 하는거지... 평생을 적과의 동침을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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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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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우유부단함 때문에 실제 부모가, 형제가 억울하게 죽어나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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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사람에게 와준 당신에게 한없는 고마움을 보냅니다. 많은 시련과 역경이 왜없었겠 노만, 미안함에 눈물이 납니다. 부디 앞만보고 좋은것만 생각하고 살아가 주시길.. 또다시 사랑한다고 말해주고싶소.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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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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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