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주식 시장을 접하면서 자본투자와 수익률에대한 고민이 시작하게 되었다.
자연스럽게 주식, 채권, 부동산의 흐름으로 흘렀고, 자본이 없는 상태에서 주식시장부터 진입하였다.
시간이 지날수록 주식시장의 투자 방법론적인 부분들을 스스로 분류 하기 시작했고.
현재 3가지 크게 3가지 갈래로 방법론을 분류하고 있다.
1. 가치투자 - 저평가 가치투자와 성장주 가치투자로 다시 구분하고 있다.
2. 기술적 투자 - 여러 가지 지표들, 이평선, 스톡캐스틱, RSI, MACD등을 이용하여 손익비를 정하고
규칙을 설정하고 그 규칙대로 반복하는 트래이딩으로 정의 하고 있다.
3. 퀀트 투자 - 기술적 투자처럼 규칙 베이스인것은 동일 하다. 다만, 기술적지표 뿐만아니라 펀더멘탈 지표인
이익률, ROE, 성장률등도 함께 고려 하면서 주기를 정해서 그 주기적으로 규칙을 따라 실행한다는
점에서 기술적 투자와는 좀 결을 달리한다.
여러 투자책들을 읽고 또 그루들의 책을 읽으면서 시도해본후 기술적 투자는 많은 에너지와 시시각각의
가격변화에 따른 심리변화를 잘 견뎌야 한다는 점에서 기술적투자는 현재 하고 있지는 않은 상태이다.
현재 거의 메인으로 성장주투자를 하고 있고, 미국주식50%, 한국 주식 50%정도를 담고 있다.
지난 4~5년동안 투자를 하면서 생활비를 사용 하고 남은 대부분의 금액은 적금이 아닌 주식 투자를 하면서
씨드는 이제 규모가 있는 상태에 도달 했다. 투자를 하면서 들었던 생각은 ETF보다 그리고 지수보다도
수익률 못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뒤를 돌아보던중 퀀트베이스 투자중에 전에 책을 읽게되었던
무한 매수법을 실행을 해보기로 하였다.
설명은 너무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를 통해서 진행중이라, 이 시점에서는 실제 검증 작업을 하고 있다는 표현이 더 맞는것 같다.
연평균20~30%수익률을 기대한다고 하고 그리고 생각보다 시간소비가 크지 않다는것이 큰 메리트 인것 같다.
한 주기(10%수익시 매도)를 해보면서이부분에 대한 생각을 남기려고 한다. 어제 첫 매수를 하였고 오늘은 이틀째 주문을 넣은상태이다.
주문: LOC 매수는 7시 이후 미국 시장기준 PRE-MARKET시간에 주문이 가능하다.
금일 - LOC 매수 74.44, 1주
LOC 매수 74.44 X 1.1 =,81.88, 1주
지정가 매도 81.88, 2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