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나는 누구인가
6장, 내 안에 잠든 어린아이를 깨워라
p51, 어린 왕자 책 한권을 읽고 “오늘 한 시간 동안 가장 성장한 사람은 바로 저입니다” 남을 도우면서 내가 완성되는 선순화의 원리.
p54 남에게 도움이 되는 순간 내가 완성되고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7장 조금 모자란 상태가 가장 좋다.
p57, 사람의 인생은 고통과 행복이 꼬여서 만들어진 새끼줄 같은 것이다.
- 삶을 결핍과 고통으로 튼튼하게 엮어야 한다.
- 그런 사람은 아무리 높은 곳에 올라가도 추락하지 않는다. “결핍이 만족을 낳아. 풍요가 만족을 낳는 것은 아니다.”
8장. 인생에 늦은 순간은 없다.
p63, 고통 없이 자란 포도는 훌륭한 포도주가 될 수 없다.
- 고통을 극복해 본 사람은 고통의 유익함을 안다. 고통에 저항하고 도망치는 사람은 결국 진짜 고통 속으로 빠져든다.
9장. 나는 얼마짜리 사람인가
p69, 행복을 팔려면 어떻게 하면 될지 질문을 던지자 ‘선물’이라는 답.
최진석의 대한민국 읽기, 문명은 세 개의 층으로 이루어진다. 시선이 물건에만 가 있으면 후진국, 물건과 제도에 가 있으면 중진국, 물건과 제도와 철학 모두가 있으면 선진국이다.
노티드 도덧((Knotted 매듭지어진 Donut)) 은 도넛(물건)을 팔지 않는다. 행복(철학)을 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