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왜 읽어야 하는가 - “나는 생각하기 위해 읽는다”
9장. 평범한 하루를 비범한 하루로
한 사람 두 사람 모이기만 하면 우리가 바로 새 길이 되고.
10장. 나를 돌아보게 한다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11장. 고전 문학을 읽는 이유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12장. 세상을 편집하는 힘
편집의 능력을 가진 사람이 창조자가 된다.
13장. 몸과 마음이 아름다워진다
책을 읽기 시작하면 ... 일단 눈빛이 변한다. 깊어진다.
14장. 내 삶의 가장 중요한 과정
삶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다. 결국 남는 것은 과정에 대한 기억이다.
15장. 두려움이 사라진다
인문학을 “인간이 그려온 과거의 무니, 흔적을 공부하는 학문”이라고.
16장. 돈의 흐름이 보인다
배우지 않으면 흐름에 올라탈 수 없다. 책을 읽으면 올라탈 수 있다.
김00 집사
- 맹자의 수호지심 (많의 의미와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 티머시 샬라메라는 배우가 삶은 자신에게 닥치는 게 아니라 자신으로부터 흘러나오는 것, 이 문장이 눈에 확 들어왔다. Al랑 대화를 해보았다(삶의 주도권과 해석 권한이 외부 환경이 아닌 내면에 존재한다)는 철학적 진리를 담고 있다고 한다.
1. 수동적 수용자에서 능동적 창조자로의 전환
2. 내면의 투사와 해석의 힘
3. 책임감과 진정한 자유의 말은 외부의 상황을 통제할 수는 없지만, 그 상황에 반응하는 나의 내면을 선택하고 가꿈으로써 전혀 다른 삶의 결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책을 통해서 못 얻는 건 없다. 경험자는 말하고 있다. 눈빛도 변하고, 입도 변하고, 살도 빠지고, 손도 아름다워지고, 귀도 열린다고 한다. 그리고 돈의 흐름도 보이고, 책은 박사님인가보다. 책을 통해 지혜를 얻어보자
이00 집사
몸과 마음이 아름다워진다(p.68~). 책을 읽으면 자신감 있는 눈빛과 입이 변한다. 살이 빠지고 손이 아름다워지고 귀가 열린다. 무엇보다 정신이 예뻐지고 이 모든 것에 부작용이 절대 없다. 요즘 젊은 여성들이 이것대로만 한다면, 다른 것에 집중하고 쓸데없이 돈을 쓰는 일은 없을 것 같다는 .. ^^ 생각을 해본다.
나 또한 나를 성장시키는 이 과정을 이렇게 동참해 보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