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길여행의 신년 두번째 설국여행은 개인적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혼슈 저끝 서북쪽 아키타온천&특별한 北投石 노천찜질 체험부터 시작합니다~!
4박 전일 노천탕이 있는 3~4성급 온천호텔~!(아키타 뉴토온천향 소재 호텔 연박)
첫날엔 여러차례 인기만점의 저명한 건축가 반 시게루가 설계한 논 뷰 온천호텔에서~!!
(논 뷰 온천호텔은 올해만 두 번 가신 분들도 여러분..이제 겨울 설경을 보러 또 갑니다)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지...아키타(Akita)로 떠나는 겨울 여행..
소설 <설국>의 주인공 시마무라가 고마코와 요코 두 여인을 찾아 떠난 눈의 도시,
니가타(新潟) 외 또 하나의 雪國 아키타(秋田)에서의 겨울 낭만여행~!!
재래열차로 인나이역에서 이즈미타까지 1시간정도 설원과 설산을 지나는 설국으로의 열차여행~!
지난 2월초 여행 시 함께 온천욕을 즐기셨던 츠루노유 온천의 설경
<반 시게루의 그 S온천호텔>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기며 설국으로가는 특별한 여행>
| 최고의 설경-아키타 뉴토온천마을&반 시게루의 그 온천호텔 여행[4박/KAL] |
| 출 발 일 정 | 2027년1월19(화) 오전08시20분 인천공항 출발-10:25 니가타공항 도착
*1.14~18 미야자키여행 후 연계하실 분들은 진행자와 함께 오사카 거쳐 니가타 도착*
2027년1월23(토) 오전11시35분 니가타공항 출발-14:05 인천공항 도착
*8인 이상~16인으로 최종 마감~(차량 1대만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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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경비 | 총 ₩1,390,000(예약금 ₩390,000)~!(왕복 항공료 별도)
<예약금 입금계좌..국민은행 433401 01 422905 숲길여행 >
* 현 싯점(공지 당시) 항공료(개인 카드,마일리지 등으로 예약 시 ₩500,000 내외임) *8명 이상 신청 후 예약금 입금하시고... 여권 사본을 아슬란에게 메시지 또는 카톡으로 송신 요~! (010-5518-8499)
*본 여행 직전 미야자키여행(1.14~1.18)에서 연계하시면.. 1.18 오사카로 들어가 오후 오사카시티투어+1박 후 1.19일 니가타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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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함사항 | |
3~4성급 온천호텔 4박(+츠로노유온천마을 4성급온천호텔 2연박 포함) 재래철도 1회 현지 전용차량 여행자보험 |
| 노팁,노쇼핑,노옵션~! |
| 불포함사항 | 왕복항공료 중식4식,석식1식 개인경비 입장료 |
[여행 기본 일정]
<첫 날> 하구로산 설국 트레킹(자유 선택)
[반 시게루 설계한 쇼나이 그 온천호텔+조식]
<둘쨋날> 가쿠노다테 무사거리 설경
다자와호수 한바퀴
[뉴토 K온천호텔+석식+조식..연박]
<셋쨋날> 다른 온천탕 체험 또는 온천지구 설경 산책
특별한 북투석 노천찜질(무료) 또는 타마가와온천욕(선택)
츠루노유 온천료칸 관람&온천욕(자유 선택)
[뉴토 K온천호텔+석식+조식..연박]
<넷쨋날> 백조비래지
설국열차 이동(인나이~이즈미타..1시간)
[반무라카미 온천호텔+석식+조식]
<다섯쨋날> 조식 후 니가타공항으로..
* 위 일정은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슴
◈ 기 획 & 진 행 ◈ 아슬란 : 010-5518-8499
▣ 기타 사항 ▣
▶ 진행 중 안전사고 발생시 모든 책임은 개인에게 있으며 본 카페의 카페지기와
운영자 및 진행 대장은 민, 형사상 일체의 책임이 없슴을 알려드리오니
개인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여행 중 개인별로 비용 차이가 있는 각종 입장료와 항공,선박 등 탈거리들에 대한
경로할인,지역할인 등 각종 할인은 개인별로 적용치 않기에 회비 일부환불 등은 없습니다.
▶ 항공 예약 여행인 경우 예약 후 취소 시 항공사별로 항공 취소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환불 기준 ▣
<출발 91일 이전 취소 시> 3만원 공제 후 환불
<90일~61일 이전 취소 시> 여행회비의 85% 환불
<60일~30일 이전 취소 시> 여행회비의 70% 환불
<30일~15일 이전 취소 시> 여행회비의 60% 환불
<15일~ 5일 이전 취소 시> 여행회비의 50% 환불
<5일 전~3일이전 취소 시> 여행회비의 30% 환불
<3일 전~1일이전 취소 시> 여행회비의 10% 환불
도서관같은 로비..
하이얀 논 뷰 온천탕입니다~!
너른 더블베드룸에 5만원만 추가하면 싱글 배정해 드립니다
여기 아침식사는 최고 웰빙식입니다~!
찬바람이 불고, 눈이 내리면 내가 떠난 줄 아세요~ 스쳐가는 바람 속에 그리움이 떠올라.. 그렇게도 온천이 그리운 건 계절이 바뀌는 탓일까요.. 찬바람이 불면 내가 온천으로 떠난 줄 아세요. 그렇지만 나를 데리러 올 생각은 말아요. 나는 이곳에서 행복하니까.
겨울이면 온통 눈꽃 세상으로 변하는 마을로의 여행을 동경하는 이가 어디 당신뿐이겠는가?저 옛날 샤갈은 눈 내리는 마을을 노래했고, 조금 오래 전 이와이 슈운지는 눈 속에서 ‘오겡끼데스까’를 쓴 러브레터를 보내왔다.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아이리스>의 훈훈한 남녀 이병헌·김태희 커플은 설국(참고로 소설 ‘설국’의 배경은 아키타가 아닌 니가타입니다)으로 밀월여행을 떠나 주옥 같은 화보를 들고 돌아온 바 있다.겨울은 춥고 눈이 가득 내릴 때 겨울답다. 춥기 때문에 따뜻한 걸 찾아 삼삼오오 모여드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겨울 모습이다.그래서 겨울은 따뜻한 이미지가 강하다. 겨울이면 눈이 무릎까지 푹푹 쌓이고, 따뜻한 온천물이 퐁퐁 샘솟는 마을로의 여행이라는 매우 겨울다운 꿈을 꾸게 마련. 그것은 사치스러움이 아닌 자연스러움이다.그래서 우리는 아키타로의 겨울 여행을 계획한다.아키타는 혼슈 최북단 북도호쿠 지역에 자리하고 있다. 홋카이도보다 조금 아래 쪽에 위치한 곳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좀 더 쉽게 이해될 것이다.여름은 몹시도 덥고, 겨울은 호되게 추우며 적설량이 많아 온 동네가 눈으로 뒤덮이는 곳이다. 그 춥고 눈 많은 곳에 따뜻한 온천물이 구석구석 솟아나며, 일본 3대 미림으로 꼽히는 넓고 아름다운 숲도 장관을 이룬다.겨울의 아키타가 낭만적인 데가 있는 건 사실이지만, 아키타의 유려한 자연 경관은 사계절 내내 그 계절에 걸맞은 아름다움을 뽐낸다. 아키타의 4월 벚꽃이 얼마나 흐드러지게 아름답게 피는지는 당분간 접어 두자.어찌 됐든 우리는 이제부터 ‘낭만적인’ 겨울의 아키타로 여행을 떠날 예정이니까.겨울에 아키타를 찾았다면 우선 뉴토 온천지구를 빼놓고는 이야기할 수 없다. 고즈넉한 전통 온천욕의 매력을 가득 느낄 수 있는 지역이다.효능이 뛰어난 온천수로도 유명한 뉴토 온천지구에는 신경통과 당뇨병, 만성 습진, 피부병, 동맥경화 등에 효과적이라는 7개의 온천이 몰려 있다.뉴토 온천지구에 머무는 관광객에게는 단돈 1500엔(약 2만원)에 일곱 군데의 온천을 모두 돌아볼 수 있는 티켓을 제공한다.그 일곱 군데 온천 중에서도 츠루노유 온천은 350년 역사를 자랑하는 옛 정취 물씬한 정통 온천으로, 널찍한 여관 안에는 각기 다른 효능을 가진 유윳빛 온천이 여섯 군데나 있다.이 외 다른 여섯 군데 온천도 각각의 아름다움과 몸에 좋은 온천수를 품고 있으니 꼭 패스를 끊어 두루 살펴보기를 권한다.아, 뉴토 온천 지구의 온천물은 대부분 우유 빛깔이다.맛있는 쌀로 유명한 지역답게 맛 좋은 사케 또한 쉽게 구할 수 있으니, 온천욕을 즐기며 느긋이 사케 한두 잔 하는 일도 빼놓지 말자.겨울에 이곳 아키타를 찾는다면 열의 아홉은 온천욕이 주 목적이겠지만 매년 2월이면 마을 어린이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나마하게 세도 마츠리(장작 등 축제)와 이글루처럼 생긴 눈으로 만든 둥근 가마쿠라에서 감주 한 잔 마시며 담소를 나누는 기회를 제공하는 가마쿠라 마츠리를 경험할 수 있다.다자와호는 수려한 경관과 일본 제 일의 수심, 다츠코히메 전설로 유명한 곳이다. 수심이 깊어 햇빛이 비추는 정도에 따라 다양한 빛깔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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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한 켠에는 사랑하는 이에게 영원히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고자 애를 쓰다 결국 소망을 이루지 못하고 호수를 지키는 용이 됐다는 다츠코히메상이 있는데 석양이 내릴 즈음에는 그 모습이 더욱 처연하다.다른 계절이라면 자전거를 타고 호수 주변을 한 바퀴 둘러보기를 권하겠지만, 겨울 여행이니 인근의 다자와호 스키장에서 스키를 즐기며 호수의 풍경을 감상하는 쪽을 권한다.다자와호를 내려보며 활강을 할 때면 ‘오겡끼데스까’를 한껏 외쳐도 될 것 같은 기분이 든다.봄이면 만화 영화 <바람의 검심>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벚꽃으로 유명한 가쿠노다테도 빼놓을 수 없다.눈으로 뒤덮인 에도시대 무사들의 정통 가옥이 나름의 운치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작은 교토라고 불릴 법하다. 무사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전시관도 마련돼 있다.소설 <설국>의 주인공 시마무라가고마코와 요코 두 여인을 찾아 떠난 눈의 도시,니가타(新潟) 말고 아키타(秋田)에서의 겨울 낭만여행. 그곳은 설국(雪國)이였다.현(縣) 접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그곳은 설국(雪國)이었다. 밤의 끝자락이 하얗게 서려오고 있었다.-소설 <설국> 15p- 원근의 높은 산들이 하얘진다. 이것을 높은 산돌림이라고 한다. 또 바다가 있는 곳에선 바다가 울고, 산이 깊은 곳에선 산이 운다. 먼 우레소리와도 같다. 이것을 몸통울림이라고 한다. 높은 산돌림을 보고 몸통울림을 들으면 눈이 머지않아 내릴 것임을 안다.-소설 <설국> 175p- 실은 눈 속에서 뽑고 눈 속에서 짜며, 눈 녹은 물로 헹궈서 눈 위에 바랜다. 실을 뽑기 시작해서 다 짤 때까지 모두 눈 속에서 이루어진다.-소설 <설국> 166p- 고개를 젖혀 쳐다본 순간,은하수 속으로 몸이 붕 빨려 올라가는 것 같았다. 은하수의 선명함이 시마무라를 잡아 올릴 듯이 가까웠다. 벌거숭이 은하수는 밤의 대지를 알몸으로 휘감으려고 바로 거기에 내려와 있었다. 무서운 그윽함이다.-소설 <설국> 182p- 시마무라는 공허한 벽에 부딪는 메아리와도 같은 고마코의 소리를, 자신의 가슴 밑바닥으로 눈이 내려 쌓이듯 듣고 있었다.-소설 <설국> 171p- 눈 내리는 계절을 재촉하는 화로에 기대어 있자니,이번에 돌아가면 이제 결코 이 온천에 다시 올 수 없으리라는 느낌이 들었다. 옛 쇠주전자에서 부드러운 솔바람 소리가 났다.-소설 <설국> 171p- 소설 <설국>의 주인공 시마무라가고마코와 요코 두 여인을 찾아 떠난 눈의 도시,니가타(新潟), 아키타(秋田)에서의 겨울 낭만여행. 뉴토온천향은 도와다하치만타이 국립공원 내의 뉴토 산록에 흩어진 일곱 개의온천 여관의 총칭입니다.너도밤나무 원시림에 둘러싸인, 일본을 대표하는 비밀 온천이며일곱 개의 온천 여관 모두 원천수가 다르고 온천향 전체 10종 이상의 원천수가 존재합니다.일곱 개의 숙소, 일곱 개의 탕(七つの宿、七つの湯)쓰루노유온천(鶴の湯温泉)쓰루 노유 온천은乳頭山(1478m) 기슭의 뉴토 온천 마을 (뉴토 온천 마을)의 여덟 개의 중한 곳에서이 온천 마을 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온천 여관입니다.이곳은 한국영화 아이리스 촬영지이고 혼탕으로 유명합니다.
妙乃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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