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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구간-초희길 터미널 관동중학교 뒷산(원대재)에서 허난설헌 생가까지 - 江陵의 陵을 따라 걷는 길
지솔 추천 3 조회 314 11.11.17 00:28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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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11.17 09:07

    첫댓글 행복은 느끼는 사람에게만 주어진다니
    행복을 느끼며,감사하며 이가을을 마중합시다....

  • 작성자 11.11.18 01:31

    넵 !
    그런데 행복과 감사와 사랑은 붙어다니는것 같아요.
    더 많이 사랑하면 더 많이 행복하고, 더 많이 감사하면 더 많이 행복하니까요.
    사람들은 아마도 행복하려고 사랑하고 감사하는 것 같아요.^^

  • 11.11.17 13:04

    알~듯한 정겨운 풍경들이 많아요~~~두분이 오롯히 걸어서 조용한 걷기였겠어요 ㅎㅎ
    매너김님 말씀처럼,,,,ㅎ행복은 아는 만큼,내 가슴속에서 솟아나는것 같아요ㅎ좋은하루요^^

  • 작성자 11.11.18 01:27

    맞아요.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행복은 도처에 있는 것 같아요. 500원이 컵라면으로 바뀌는 것을 보는 것이 신기하고 행복하고, 또 그것을 먹는 것이 행복하죠. 제가 봐도 좀 너무 싸긴 하지만...하하. 라벤더님 얼굴 뵙고 싶어요 !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

  • 11.11.17 20:58

    원대재 화부산 춘갑봉 이 세곳 산책로를 잇는 코스에다 중간에 봉수대 그리고 젊은 나이에 요절한 조선女人의 恨을 안은 허초희의 삶의 터전으로 산책을 마치면서 낮은 구릉들을 이어가는 재미가 솔솔하엿습니다. 핸폰 사진이 이정도면 프로시군요 재미잇고 적절한 멘트가 가을풍경 위로 흐릅니다. 귀한 시간 동행의 감사를 드리며 ...

  • 작성자 11.11.18 01:46

    해산화님, 감사합니다. 칭찬해주셔서요~^^ 그 날의 풍경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 11.11.17 17:58

    여유롭고 아름다운,, 배움이 있는 산책길이었네요
    지솔님의 행복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요...ㅎㅎ

  • 작성자 11.11.18 00:59

    마이마이 감염되세요. ^^ 행복 바이러스는 치료약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 11.11.18 15:17

    관동중앞에 살면서 뒷산이 원댓재인지 오늘에서 알았습니다.
    저도 원대재에서 허난설헌 생가까지 올 1월에 눈길을 걸었는데 춘갑봉은 못올랐네요~
    연결시킬줄 몰라서,,,,,,(저는요!봉수대에서 운동장지나 신사임당로 허균생가)
    다시한번 걷는기분으로 사진을 걸음속도로 천천히 구경했습니다~

  • 작성자 11.11.18 18:38

    어, 동네 분이시네요.
    눈길을 걸으시면서 겨울 정취를 한껏 느끼셨을 것 같아요.
    반갑습니다.~~~^^

  • 11.11.18 22:14

    지솔님은 행복하십니다.ㅎ^^
    바우길 탐사대에서 지난 여름부터 공들여 온 길을 한방에 걸으셨으니요.ㅎㅎ
    담 정기 걷기로 공지 될때 꼭 참석하세요.
    멋지게 재단 된 좋은길을 걷게 되실겁니다.~

  • 작성자 11.11.19 00:00

    얼핏 개척하는 길이란 것만 알았었습니다.^^
    탐사대 여러분의 노고가 들어있는 길이었군요.
    감사합니다, 나무님~ 길을 잘 걸었고, 또 걸을게요.^^

  • 12.01.20 11:52

    초희길을 제대로 탐방하신 분이 지솔님이시군요.
    사진과 의미있는 글 참 좋았습니다.
    명절 잘 보내세요~~^^

  • 작성자 13.04.01 10:24

    일 년이 넘은 후에 보는 댓글은 덤불 밑에 무질레 같아요~
    그러니까 아무 것도 없을 것 같은 곳에서 발견한 아주 좋고 반가운 거란 뜻이에요~ㅎ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4월 보내시길요, 흥겨운 시끄러움이 함게 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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