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택시 - 한국택시협동조합 조합원들 조합의 불투명 경영 반발..
이전 글에서도 한국택시협동조합의 뉴스 기사를 다루었지만
이번 기사 또한 한국택시협동조합의 뉴스 기사입니다.
기사원문 링크
http://kten.kr/detail.php?number=27614&thread=14r04 = 교통환경신문 기사인용..
한국택시협동조합 조합원들 조합의 불투명 경영 반발..

서울 한국택시협동조합(이사장 박계동)의 조합원들이
불투명 경영에 반발하고 나섰다.
조합이 설립 된지 2년5개월 동안 현재까지 감사결과를
단한 번도 조합원에 밝히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불투명한 경영에 반발해 가칭 개혁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지난 1일 오후3시부터5시에 임시총회를 마포창업복지관에서 개최했다.
동 조합원은 그동안의 조합운영 경영에 관한 제반사항을 밝힐 것을
이사장에 요구 하였으나 이를 밝혀주지 않고 총회 중반에 이사장직을
사의할 것을 밝히고 퇴장을 했다.
이사장이 사의를 밝히고 퇴장하자 조합원들은 비상대책위원회를 발족하고
위원장에 이일열 씨를 위원장으로 선출해 조합 이사 전원과 감사를 해임했다.
사임을 한 박계동 이사장직도 수리 할 것이라고 했다.
비대위원장인 이일열 씨에 따르면 우리는 운전을 천직으로 삼고 살아가던 중
지난 2년 전 택시협동조합이 설립 된다는 소식을 알고 2천5백만 원을 투자했다.
현재 조합원에 가입된 운전자는 180여명 이상이 된다고 했다.
전 조합원은 너무나 기쁜 마음으로 성실이 일했으나 조합 운영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으며 경영수지에 대해 이일열 씨는 감사결과도 모르고 조합에 건의하면
모르쇠로 일관하고 싫으면 떠나라는 등 이유로 해서 60여명 이상이 떠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하고,
전 조합원은 더 이상 기다리기 어려워 이와 같은 사태까지 오게 되었다며
앞으로 전 조합원이 힘을 합쳐 떳떳한 조합을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교통환경신문] 박재섭 기자
http://kten.kr/detail.php?number=27614&thread=14r04 = 기사원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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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협동조합택시들의 투명한 경영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하던
많은 사람들에게 이러한 사태는 앞으로 분명 택시협동조합의 발전에 악영향을 미칠듯 합니다.
아무쪼록 좋은 결과가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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