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척수장애인협회-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
환경개선 업무협약 체결
-「우리가 그린(Green) 케어」 사업으로 척수장애인 가정에 쾌적한 환경 지원 -
(사)전남척수장애인협회 광양시지회(지회장 최형철)는 9월 2일 협회 사무실에서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윤태현)와 척수장애인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형철광양시장애인협회지회장 , 윤태현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장, 천강란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이사님 , 박민주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이사님, 척수장애인협회회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광양시 관내 척수장애인 가정의 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우리가 그린(Green) 케어」 사업을 통해 선정된 회원 가정을 직접 방문해 환경개선
제품을 설치하고, 회원들의 건강관리와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윤태현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이번 사업이 척수장애인 가정의 쾌적한 환경조성과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척수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형철 지회장은 “회원들의 건강과 쾌적한 생활을 위해 뜻깊은 사업을 마련해주신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회원들의 가정에 쾌적한 환경과 건강, 행복을 더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