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붓 놓은지 오래 되었지만....
한때는 열심히 매달린적이 있었습니다.
색소폰 연주는 아니지만 예전 작품 하나씩 꺼내봅니다.
먹으로 그린 묵죽도 입니다.
畵題 글 내용은, 春夏秋冬皆有節 何心長帶四時春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 다른 계절이련만,
어이하여 너는 변치않고 계속하여 봄빛을 띄고 있느냐"
라는 내용입니다.
첫댓글 난파 님 보이지않는 곳에 숨어있던 훌륭하신서예 묵화 솜씨 이곳에서 잘 보았습니다폭염이 이어지는 오늘도 좋은하루되십시오,
감사합니다...앞으로 프로님 호칭은 빼주셨으면 고맙겠습다.
난파 님 잘알겠습니다
첫댓글 난파 님
보이지않는 곳에 숨어있던 훌륭하신
서예 묵화 솜씨 이곳에서 잘 보았습니다
폭염이 이어지는 오늘도 좋은하루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앞으로 프로님 호칭은 빼주셨으면 고맙겠습다.
난파 님 잘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