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곳에서 2027년 우표문화 연수가 다시 꽃필날을 기대하며 올해못한 연수생 볼링장 체험은 내년으로 넘긴다. 현장의 젊은교사들의 활동을 기대한다.
첫댓글 모두들 수고 하셨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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