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일시: 2015.02.10.(화) 오후
ㅇ인원: 3
- 활동가 2 강덕희, 조민정
- 평화의 씨앗
ㅇ장소: 센터
ㅇ내용: 노을공원시민모임의 색깔과 활동을 잘 담을 수 있는 바이오블리츠에 대한 고민
노을공원은 인위적인 생태계이다. 바이오블리츠를 통해서 이곳에서 숲만들기활동을 필두로 하고있는 노을공원시민모임의 다양한 심기 가꾸기 보살피기활동들이 노을공원의 생태계 변화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실제로 영향이 있기나 한건지 조사해 볼 수있다. 이러한 조사를 통해서 나빠진것, 좋아진것, 자연적인 변화들을 살펴보고, 지금까지의 활동들을 생물적으로 아카이빙할수있고 시민들의 참여를 통한 공원관리, 숲만들기가 정말로 생태계안에 어떤영향을 미치고 작동하고 있는것인지 확인해볼수있을지도 모른다.
이러한 방식의 바이오블리츠를 위해서는 100개의 숲 중 샘플이 될만한 지역들을 선정해서 (예: 이노션의 척박한 숲, 하나금융의 순환로 내부 사면숲, 철근이 나오는 풀무원의 숲 등) 실제로 100개의숲을 가꾸는 기업들과 가족들의 참여를 받아서 실제로 우리가 가꾸고 있는 숲이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지 어떤 상태인지를 알아본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방문하는 학생들이 숲을 관찰하게끔 한다. (예일, 서울공고)
또한 이를 인문학적인 교육 혹은 이야기 프로그램과 연결시켜 활동의 의미, 생명의 의미를 돌이켜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한다. (환경평화교육 확대 혹은 세분, 평화의씨앗, 다양한 분야의 참여기회 제공)
바이오블리츠의 기본적인 원칙이 현장에서의 24시간 관찰이라면 캠핑장을 빌려 숙박을 해결하고
간식은 제공하지 않되 평화의 밥상과 연결하여 식사를 제공하는 형태
바이오블리츠가 조사 대상 설정이 자유롭다면 첫회의 시작은 소박하게 (예: 1회-숲조사, 2회- 숲, 생물 등) 점점 영역을 넓혀가도록하고 방문학자관련해서는 현재 연결고리가 있는 각 학교의 선생님들을 통해 생물선생님들을 소개받도록 하고
상암동 인근 지역 주민들 참여와 관련해서는 상암동소재의 100개숲 참여기업인 LGU+와도 연결 가능할 듯
이동수단 트리클 100
국립수목원 박수현박사님 팀 정수영연구원님 (노을공원 식생조사, 풀꽃 평화길 도움)
비용의 최소화
첫댓글 박수현 박사님팀...맞는 명칭인가 모르겠고요...
정수영 연구원님...지금은 박사님 되셨을겁니다.(강덕~)
바이오블리츠 게시판을 따로 만들어서 다양한 자료를 올리고 의견도 들어보세요.(강덕~)
정수영 박사님이 기꺼이 도와주시겠다는 답변 주셨어요 언제나처럼 정중한 어투로 ^^ 잘 될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