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7월22일 월요일
오늘은 강원도 정선지역에 비가 않잡혀있길내 왔는대 새벽에 소나기 살짝오고 낱에는 흐린날씨에 하루종일 살랑살랑 바람이 부러줘 삼복더위 산행하기엔 딱좋은 날씨엿다.
산행경로는.?
은곡고개(421번 지방도)-물운산1117.8(지억산)-임도-유천고개(미사리재 2차선 도로)-보리산954-서운산956.4-거칠현805-쇠재650(59번 국도)-국수봉734.2-지르매봉827.4-문두치-낙동산1022.7-웃너툽이재-왕재산817.5-가수리 지장천(동남천)/조양강(한강)합수점(북대교)25.5km
출발:은곡고개(421번 지방도)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남면 무릉리 산210
도착:가수리 함수점.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정선읍 가수리 산357
사북(남면)택시.010-9209-7494
노목지맥 노목산 정상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사북읍 직전리 산172-2
은곡고개에 도착해 노목지맥 두번째구간 마루금 이어걷기 게임을 출발합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전선군 남면 무릉리 산210
은곡고개는 지방도 제421호선이 지나는 곳입니다.
지방도 제421호선은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신동읍 신동 교차로와 삼척시 하장면 토산삼거리를 잇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지방도이다.
노일 ~ 임계선
지방도 제421호선
총연장 49.62km
기점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신동읍
주요
경유지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종점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하장면
991.5봉을 힘겹게 올라서고 숨돌리고 물운산쪽으로 산길을 옴겨갑니다.
지억산보단 물운산으로 하는게, 산이름은 하나로 통일하는게 좋겠다.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남면 무릉리
임도 산림욕하시는 분들을 위한 화장실이 설치되어있는 임도입니다.
지맥은 리본장착 안내판 앞 임도 내리막길로감니다.
공사중인 임도를 지나면 유천고개에 도착됨니다.
유천고개.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남면 유평리 산123
유천고개 정상에 올림픽 소공원 정상석이 있고 지맥은 숲으로 올라가면 됨니다.
산행시 조심해야할곳이다.수직으로 땅꺼짐이 있는곳이다.석회석이 물에 녹으면서 이런현상이 나타난다는대,
임산물 제배지다.철조망 옆으로 도저히 갈수가 업다.길을 막을려면 최소한 사람이갈수있는 통로는 해줘야지.이럭게 철조망을 설치하면 몇시간을 거러온사람들을 포기하고 도라가란건가.마음을 비우고 살자.
송전용 철탑을 지나고.
지나온 산줄기를 되집허 본다.
보리산 올라오는 길이 최고 힘들고 코가땅에다을정도로 가파르다.
야생버섯인대 엄청나게 크다.
정학하게 서운산정상이 어디인지 한곳을 정해 산패를 달아야지 서운산정상이 개인에 소유물처럼 사람마다 다르게 주장하면 안되지.
서운산 정상은 어디인지 통일 합시다.
달팽인대 엄청크다.
쇠재에도착.
쇠재는 59호선 국도가 지나는 고개로 현제는 밑으로 터널이뚤려 자동차는 밑에 터널로 운행하기에 구도로 쇠재전상은 패쇄된 도로이다.
국도 제59호선
국도 제59호선 (광양 ~ 양양선, 國道第五十九號 光陽襄陽線)은 전라남도
광양시 태인동 용지삼거리와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송현사거리를 연결하는
대한민국의 일반 국도이다.
광양~양양선
총연장:494.2km
기점:전라남도 광양시 태인동
종점: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면 낙동리 마을 계곡과 산줄기가 잘어우러 진 풍광이 아름답다.
쇠재를 찍고 국수봉 정상을 지나 지맥길은 계속 오르는 산길로 후반부 체력을 완전 소진시킨다.1022.7m 낙동산정상까지 계속 올라야 한다.
문두치인대 산패가업다.
첩첩산중을 내려다보는 이시간은 온세상이 내발밑에 있거늘,
낙동산을 찍으면 이잰 지맥은 하산길로약800m정도 내려가야하고 등산로가 습해 미끄러워우니 조심해야합니다,
산위에 건물을 지으려는지 대형 토목공사가 한참 진행중이다.
여기까지 관리되지 않은 임도를 따르고 좌로 임도따라 진행하면 되는대.임도에 나무가 너머저 있어 산행하기에 불편하내요.
왕재산을 찍으면 817.5에서 가수리까지 급내리막길로 조심해서 내려가야한다.잘못하면 발목부상을 당하기 쉬우니.
가수리 느티나무/버스정거장.노목지맥 두번째구간 게임을 마치며 노목지맥 전구간 마루금 이어걷기 게임을 마침니다.
강원특별자치시 정선군 정선읍 가수리 357
북대교 주변 경치가 매우 아름다워요.
조양강
조양강(朝陽江)은 한강의 본류이다. 백두대간에서 발원한 골지천과 송천이 정선 아우라지에서 합쳐져 조양강을 이룬다. 조양강은 정선군 정선읍 가수리에서 동대천과 만나 합쳐지면서 '동강'(東江)으로 이름이 바뀌는데, 동강은 영월을 기준으로 동쪽에 있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동강은 영월에서 서강을 만나 남한강이 시작된다.
세월교가 지장천을 건너 조양강 강변 도로와 연결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