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正月)의 일일(一日)은 날의 시초(始初)이고, 달의 시초이며, 해의 시초이고, 봄의 시초이니라. 이것을 축하(祝賀)하는 사람은 달이 서(西)쪽에서 동(東)쪽을 향해 가면서 만월(滿月)이 되듯이 해가 동쪽에서 서쪽으로 옮겨가면서 밝아지듯이 덕(德)도 뛰어나고 남에게도 사랑을 받게 되느니라.」
『십자어서(十字御書) ・ 신편어서 p.1551』
1년을 출발하는 시점이 바로 원단(元旦)이며, 정월의 원단은 날의 시작이고, 달의 시작이며, 해의 시작이자 봄의 시작입니다.
이날을 소중히 하고 선근을 쌓는 사람은 달이 서쪽에서 동쪽을 향해 만월(滿月)이 되듯이 또한 해가 동쪽에서 나와 서쪽으로 옮겨가면서 밝아지듯이 덕도 뛰어나고 남에게도 사랑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연합회 신도인 우리들은 정월(正月)을 공덕(功德)이 넘치는 속에서 맞이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한 마음을 안고 더욱더 마음도 새롭게, 이체동심으로 단결하여 ‘대한의 올바른 광포’를 이룩함은 물론 ‘발고여락의 마음이 꽃피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정진(精進)해 갈 것을 결의합시다.
이러한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며, 그 일념(一念)이 올 한해의 승패를 결정할 것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2026년, ‘지용묘생(地湧妙生)의 해’에도 신행학의 정진(精進)으로 어둠에 말려들지 않고, 복덕(福德)과 인덕(仁德)을 쌓아 존경과 신뢰를 받으며 반짝반짝 빛나는 일월(日月)이 되어 가정, 직장과 지역사회를 밝게 비추고 현명하고 용감하게 광선유포의 확고한 궤적을 남겼으면 합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달이 서쪽에서 동쪽을 향해 만월(滿月)이 되듯이
덕도 뛰어나고 남에게도 사랑을 받게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올해는 난을 이겨내는 강성한 신심으로
반드시 대환희의 인생을 열어가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