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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타임 메신저 스쿨] 주제 - 왕국 복음 (Kingdom Gospel)
제2강 : 하나님의 나라의 이중적 임하심의 성격
영상강의 : https://www.youtube.com/live/-YdYQzOOZAk?si=zTsF9pvQIBy-35_0
[1] 하나님의 나라의 현재성과 미래성
A. 하나님의 나라의 비밀에 대한 이해의 중요성
1. 예수님의 메시지에는 미래적 하나님의 나라와 현재 임하신 하나님의 나라의 메시지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 미래적 하나님의 나라 : 마 7:21-23, 눅 19:11, 22:18.
- 현재적 하나님의 나라 : 마 12:28, 눅 17:20-21, 요 3:3, 5, 롬 14:17.
2. 하나님의 나라가 생명이 있는 씨앗의 형태로 이미 임하였다는 말씀의 뜻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마 13:31-33).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마 13:31-33)
- 하나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누룩과 같이 현재적으로 임하였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는 성장하여 완성된 모습으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B. 하나님의 나라의 임하심의 결정적 요소는 왕(king)이 오시는 것이다.
1. 메시아가 이 땅에 한 아기로 태어나신 사건은, 하나님의 나라가 씨앗의 형태로 이 땅에 임하신 사건이다(요 1:14, 눅 17:20-21).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 1:14)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눅 17:20-21)
- 왕국의 성립 요소 중에 가장 핵심적인 요소는 왕(king)이다. 왕이 오시면 왕국(kingdom)이 세워지는 것이다.
- 예수님의 초림 사건은, 왕이 오셨으나, 겨자씨가 땅에 심겨진 것과 같이 아무도 알 수 없는 모습으로 일어났다.
2. 눅 17:21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안에(엔토스) 있다"는 말씀은, 우리 마음 안에 예수님이 계시면 "심령 천국 "이 되었다r h 적용하는 것과는 다르다.
- 이 구절에서 "너희"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 바리새인들이었음을"(눅 17:20)을 볼 때, 불신자 안에 천국이 이루어진다고 볼 수는 없는 것이다.
-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안에 있다"라는 뜻은, 그들 중에 계시는 예수님 자신이 하나님의 나라의 왕으로 임하신 것이라는 의미이다.
3. 오순절에 성령이 강림하신 사건은, 하나님의 나라의 왕께서 교회에 임하신 사건이다.
- 성령의 역사는 곧 하나님의 나라의 나타남이다(마 12: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마 12:28)
- 하나님의 나라는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다(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
- 오순절 성령 강림은, 승천하신 그리스도께서 성령을 교회에 부어 주신 사건이다(행 2:33).
[2] 교회는 하나님의 나라의 임하심을 실체이다.
A. 교회는 무엇인가?
1. 예수님은 교회를 세우신다고 하실 때, 그 기초를 사도들이라고 말씀하셨다(마 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마 16:18)
- 예수님은 "나의 교회"라고 지칭하셨을 때, 베드로의 고백이 하나의 본이 되어, 그와 같이 하나님이 알게 하신 믿음의 고백
을 가진 자들이 그분의 교회인 것이다.
- 그래서 그러한 고백을 한 사도들이 바로 그리스도의 교회의 기초가 된다고 하신 것이다(엡 2:16).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잇돌이 되셨느니라" (엡 2:16)
2. 교회는 그리스도의 이름 안으로(into) 모인 자들이다(마 18: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안으로; into)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가운데; in the midst of them) 있느니라" (마 18:20)
- 두세 사람이라도 그리스도의 이름 안으로 모인 그곳에, 그리스도께서 그들의 가운데 계신다는 것이 교회의 본질이다.
- 솔로몬 성전의 봉헌 후에, 하나님이 그분의 이름을 그 성전에 두시겠다고 하셨을 때에(대하 7:15-16), 그 모인 회중을 가리키는 히브리어 단어는 "카할"이었고(대하 7:8), 이는 70인역(헬라어로 번역된 구약 성경)에서 "에클레시아"로 주로 번역되었다.
"이제 이 곳에서 하는 기도에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이리니 이는 내가 이미 이 성전을 택하고 거룩하게 하여 내 이름을 여기에 영원히 있게 하였음이라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여기에 있으리라" (대하 7:15-16)
"그 때에 솔로몬이 칠 일 동안 절기를 지켰는데 하맛 어귀에서부터 애굽 강까지의 온 이스라엘의 심히 큰 회중(카할)이 모여 그와 함께 하였더니" (대하 7:8)
- "하나님의 이름이 머물러 있다"는 것이 교회의 핵심적인 요소이며, 이것은 하나님의 임재가 있고 그분의 백성들이 경배하며 하나님을 만나는 것을 말한다.
B. 성령의 강림은 성전에 임하신 하나님의 영광의 임재와 같다.
1. 오순절에 성령의 강림의 모습은, 성전에 임하심 하나님의 임재의 모습과 같다.
-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의 갑작스러운 임재가 온 집에 가득했던 것과, 불의 혀 같은 것이 각 사람에게 임하여 있는
것이 중요한 특징이었다(행 2;2-3).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행 2;2-3)
- 솔로몬 성전의 봉헌 때에도, 하나님의 영광이 그 성전에 가득히 임하고, 제물 위에 하나님의 불이 떨어지는 역사가 있었다(대하 7:1-3).
"솔로몬이 기도를 마치매 불이 하늘에서부터 내려와서 그 번제물과 제물들을 사르고 여호와의 영광이 그 성전에 가득하니 여호와의 영광이 여호와의 전에 가득하므로 제사장들이 여호와의 전으로 능히 들어가지 못하였고 이스라엘 모든 자손은 불이 내리는 것과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 위에 있는 것을 보고 돌을 깐 땅에 엎드려 경배하며 여호와께 감사하여 이르되 선하시도다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하니라" (대하 7:1-3)
- 에스겔서에서도, 하나님의 보좌가 성전에 임하는 모습은, 바람과 불이 동반되고 있음을 볼 수 있다(겔 1:4, 27-28, 43:4-5).
"내가 보니 북쪽에서부터 폭풍과 큰 구름이 오는데 그 속에서 불이 번쩍번쩍하여 빛이 그 사방에 비치며 그 불 가운데 단 쇠 같은 것이 나타나 보이고" (겔 1:4)
"내가 보니 그 허리 위의 모양은 단 쇠 같아서 그 속과 주위가 불 같고 내가 보니 그 허리 아래의 모양도 불 같아서 사방으로 광채가 나며 그 사방 광채의 모양은 비 오는 날 구름에 있는 무지개 같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이라 내가 보고 엎드려 말씀하시는 이의 음성을 들으니라" (겔 1:27-28)
"여호와의 영광이 동문을 통하여 성전으로 들어가고 영이 나를 들어 데리고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내가 보니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하더라" (겔 43:4-5)
2. 성전 안에 있는 언약궤는 그룹 사이에 좌정하신 하나님의 보좌이다(삼하 6:2).
"다윗이 일어나 자기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바알레유다로 가서 거기서 하나님의 궤를 메어 오려 하니 그 궤는 그룹들 사이에 좌정하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라" (삼하 6:2)
- 하나님이 영광으로 성전에 임하시는 것은, 그 백성의 왕으로서 보좌에 앉으시는 왕의 통치의 선포와 같은 것이다.
- 오순절 성령 강림은 그리스도께서 왕으로서 그의 몸된 교회에 임하신 사건인 것이다.
- 따라서 하나님의 나라는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인 것이다.
C. 교회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그분의 소유이다.
1.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신 유업(출 19:5-6)과 같은 유업을, 교회가 가진 것으로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벧전 2:9).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 (출 19:5-6)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벧전 2:9)
- 특히 "왕같은 제사장들"이라는 언급이 나오고 있어서, 교회 안에 예배에 대한 사명이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 교회는 영적인(신령한) 예배를 드리는 거룩한 제사장들이다(벧전 2:5).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벧전 2:5)
2. 교회는 새 언약의 피로 인하여 세우심을 받은, 새 언약의 유업을 받은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이다(히 8-10장).
- 예수님은 사도들과 유월절을 보내시면서, 새 언약의 피로 인한 성찬을 세우셨다(뉵 22:20).
"저녁 먹은 후에 잔도 그와 같이 하여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눅 22:20)
[3] 그리스도의 높여지심과 하나님 우편에 앉으심의 영광과 목적
A. 성령의 부어 주심으로 하늘의 능력이 이 땅에 나타나게 하심
1. "그보다 큰 일도 하리라"는 약속은, "아버지께로 가신다"는 전제가 있는 것이다(요 14: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요 14:12)
- 아버지께로 가신다는 의미는 승천하사 하나님의 보좌 오른쪽에 앉으셨음을 가리킨다.
- 아버지께 성령을 받아 교회에 부으시는 역사가 가능해졌기에,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서 행하셨던 일보다 더 큰 일도 교회가 할 수 있게 된다고 말씀하신 것이다(행 2:33).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가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행 2:33)
2. 승천하신 그리스도께서 사도, 선지자, 복음전도자, 목사, 교사와 같은 사역자들을 교회의 선물로 주셔서, 교회가 성령의 능력으로 사역하고 견고해지도록 하신다(엡 4:7-11).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혔던 자들을 사로잡으시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래 낮은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엡 4:7-11)
-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서 그리스도께서는 성령을 교회에 보내시고, 또한 그분의 사역자들을 파송하셔서 하나님의 통치가 이 땅에 이루어지게 하신다(행 2:33).
- 대표적 사역자는 사도인데, 그 뜻은 "보내심을 받았다"는 것이다(요 20:21).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요 20:21).
B. 그리스도는 사도들을 통해 교회에 대위임령을 명하셨다.
1. 대위임령(마 28:18-20)은 교회에 주신 사명이 분명하게 제시되어 있다.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세대; 아이온)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 28:18-20)
- 그 사명의 초점은, 그리스도께서 주신 말씀을 가르쳐 지키게 하는 것이다.
- 이는 한 나라가 시작되기 위해 헌법이 제정되고 공포되는 것과 같다.
- 교회는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서 행하시고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것을 그대로 행하는 것이 사명이다.
- 그러할 때 하나님의 나라의 영광과 능력이 이 땅에 나타나고, 택하신 사람들이 세워지고 준비될 것이다.
2. 대위임령은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라는 기한이 명시되어 있다(마 28:20).
- "그 세대 끝까지"라는 어구는,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는 시점까지를 의미한다.
- 그때까지 그리스도께서는 "사도들을 대표로 하는" 모든 교회와 함께 하실 것이다.
- 마 4:23, 9:35에서, 그리스도께서 하셨던 것과 같이, 교회도 왕국 복음을 전파하고 가르치며,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치며, 성령의 능력으로 사역하면서, 그리스도와 함께 가게 될 것이다.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왕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마 4:23)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왕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마 9:35)
C. 그리스도의 승천하심은, 그 다음 단계인 다시 오심을 위한 것이다.
1. 행 3:19-21에는,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는 때는 "만물이 재구성되는 시점"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또 주께서 너희를 위하여 예정하신 그리스도 곧 예수를 보내시리니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거룩한 선지자들의 입을 통하여 말씀하신 바 만물을 회복하실 (재구성하실) 때까지는 하늘이 마땅히 그를 받아 두리라" (행 3:19-21)
- 만물이 재구성된다는 것은 특별히 마지막 때에 있는 "하늘과 땅과 열방의 대진동"이라고 할 수 있다.
-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기 위해 모든 만물의 진동과 큰 변화가 일어나게 될 것이다.
2. 시 110:1에서,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계시는 마지막 순간은, 원수들이 그리스도의 발판이 되는 시점인 것이다.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로 네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시 110:1)
- 그리스도의 재림의 시기는 왕국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되는 때일 뿐 아니라, 큰 진동이 온 하늘과 땅과 열방에 일어나서 만물이 재구성되는 역사가 충만한 수준의 이르게 되는 시기이다.
- 또한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들이 그리스도의 발아래에 짓밟히는 시기가 될 것이다.
- 계 19:20, 20:1-3, 10에서,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와 사탄은 멸망당하게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표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표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져지고" (계 19:20)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의 손에 가지고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잡아서 천 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넣어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는데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계 20:1-3)
"또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계 20:10)
3. 행 3:21의 만물이 재구성되는 일은, 이스라엘이 회개하고 새롭게 되는 날이 오는 것과 연결되어 있다.
- 이스라엘이 귀환하고 그들이 회개하는 역사가 있게 되는 것이,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계기와 기반이 되는 것이다.
-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는 목적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환영 안에서, 그들의 왕이 되시기 위한 것이다(마 23:39).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마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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