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감소, 자영업 몰락, 공실과 빈집 증가, 일자리 격감, 고령인구 및 1인가구 급증 - 이런 상황에서 부동산 정책 방향은???
어느 건축전문가의 말에 의하면.....현재의 주거형태는....산업혁명 후에 자본가들에게
값싼 노동력을 대규모 양산하여 제공하기 위해....은밀한 섹스 공간을 제공하기에
알맞은 형태라고 합니다.
그런데 오늘날에는 인구도 격감하지만....AI와 로봇의 발달로 일자리 자체가 격감하여
이제 그렇게 많은 노동력이 필요없어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날에는 당연히 새로운 양식의
주거구조가 되어야만 한다는 겁니다.
그런 상황에서.....인구밀집 지역에서나 필요한 아파트들을 대규모로 지어 공급하겠다고???
그런 상황에서....재래시장을 대대적으로 살린답시고 막대한 혈세를 투입하겠다고???
그건 한마디로.....머지않아 곧 밝혀질 망할 정책이자 미친 짓이지요.
예컨대, 1인가구이자 고령인구인 정론직필로서는.....소비할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도대체 너무나 소식을 하기 때문에....식재료들을 많이 살 필요 자체가 없고
다른 생필품들도....나중에 버리려면 그것 자체가 너무 귀찮은 짓이어서
가능한 사지 않습니다.
그러니.....재래시장들과 마트들이 망하거나 쇠락해갈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그리고 큰 방 하나와 작은 방 하나의 빌라에 살고 있는데....8제곱 미터의 작은 방에
책상과 침대, 노트북을 넣어두고 생활하고 있습니다.(물론, 작은 방에는 에어컨도 없는데...
그러나 별로 그렇게 더위나 추위를 크게 느끼지 않고 있습니다)
즉, 에어컨이 있는 큰 방은 전혀 살지 않고....당장 사용하지 않는 짐들을 보관해두는 용도로만
이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요즘 고령자 복지주거니 뭐니하는 제도가 있다던데...구체적으로 그것이
무엇인지는 모르겠고....암튼, 내가 원하는 형태의 주거형태는....우선, 식재료 낭비가 없도록
식사를 제공해주는 식당이 있고, 나아가 농촌체험이나 농촌 일손돕기 등을 3시간 정도 할 수 있으면
금상첨화겠고....기타 각종 문화활동이나 취미활동 등 공동체 활동이 가능한 주거시설...
말하자면.....2층 이하의 대학기숙사 시설 비슷한 무엇입니다.
물론, 방크기는 별로 크지 않아도....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 형태의 주거형태는....전국에 널린 폐교들이나....사용하지 않는 공공기관 건물 등을
활용하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5극 3특 체제의 중요성
지방소멸 자체를 막고자 해서라기 보다는....국토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예컨대, 거대 거점도시에 대형국립병원과 대형 공공의과대학 및 각종 거대 문화시설 등을
유지하고....나아가 산부인과, 소아과 등의 의사들이.....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획기적 제도개선을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거점도시 주변의 중소형 도시들이나 마을들에는....시설이 비교적 잘 갖추어진 대형 보건소들이나 개인 병의원들이 유지하도록 하고....마을 등에서 수술이 필요할 정도로 중병일 경우, 대형병원으로 신속한 이송을 위한 헬기 등등을 갖추어두면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과거 매우 분주했던 고속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들이 모두 망하고 있음은 이미 잘 알려진 일입니다.
즉, 이제 그런 시설은 필요가 없고.....나아가 정시 운행하는 버스 제도 자체를 이제 없애버려야 한다고 봅니다.
즉, 대형 거점도시에서는 정시 운행 버스 등을 유지해도 되지만....중소도시나 마을 등에서는 도대체 불필요 하다고 봅니다.
즉, 그대신 소형 마을버스 등을 마치 택시처럼 불러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해두면 된다고 봅니다.
그러면 마을 사람들이 모여서 공동으로 재래시장 등을 방문할 수 있고....나아가 개인들도 마을택시 등을 손쉽게 불러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면 된다고 봅니다.
즉, 격변하는 현재의 상황에서.....아직도 구태의연한 사고방식에 머물러 무슨 아파트 가격이 어떠니, 부동산이 어떠니 하는 짓들은.....세상물정에 너무 어두운 짓이라고 봅니다.
인류 자체가....머지않아 멸종될 것이라고.....AI 전문가들이나 기후학자들이 얘기하고 있는 지경에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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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인가구가 40퍼 넘는대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247597
노령인구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니
앞으로 다인가구를 역전하겠죠
혼자사는 어쩌구 소리는
고대유물이 되겠죠
장례식 무빈소도 1,2퍼에 불과하다가
2~3년만에
20퍼가 넘는답니다.
우리 중 많은 사람이 기혼이든 미혼이든
이혼이든 애초 싱글이든
나중에 1인가구로 삶을 마칠거고.
각자 준비도 잘 해야겠지만
남얘기라고 섣불리 하기 어려운 시대예요.
/ 농사짓고 사는 시대에는 3대가 모여 살아야했지만,
시대가 급변해서 갈수록 1인 가구가 늘겠지요.
/ 지금 노인세대 인구가 많으니 당연히 이전보다 더 늘겠죠.
그런데, 서울 1인가구 대다수는
진학, 취업, 직장 접근성 때문에
20~30대 약 48%~50% 압도적으로 높아요.
그 외 연령대가
40대 12%, 50대 13%, 60대 12%,
70대 이상이 11%대 거의 대부분 10프로 초반대
예전같은 대가족 형태가 아니고 노인은 사별,이혼 대부분
서울은 다른 지역과 다른 특수성이 있어서
단순히 늘었다로 볼 건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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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없어 난리인데, 여긴 빈집이 썩어나네요”…수년째 공실 LH임대주택 1만가구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247380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42526?sid=101
유상범 의원은 “집이 부족하다며 공급 대책을 쏟아내는 상황에서, 정작 이미 지어놓은 공공임대는 외면당해 수년째 빈집으로 썩히고 있는 것은 정책 모순”이라며 “수요와 공급의 엇박자를 바로잡지 못한 상태로는 공급 확대가 있더라도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 예를 든
공실이 부산이네요.
다들 서울에서 살고자 하니 서울 주택이 필요한것 아닌가요?
빈집으로 말자자면 시골가면 쎄고쎈게 빈집인데
그걸 몰라서 저리 말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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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빈집에 무서울 지경~
https://www.youtube.com/shorts/KOLB05pvz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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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빈집, 나라에 준다 해도 안 받습니다
팔리지도 않고, 기부도 안 되고, 버리지도 못하는 시골 빈집. 법에 뭐라고 적혀 있는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출처]
·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제7조 제2항, 같은 법 시행령 제5조 제4항
· 대법원 등기예규(부동산 소유권 포기 등기절차 지침), 민법 제1019조
· 농어촌정비법(빈집 매입, 이행강제금)
https://www.youtube.com/shorts/J68rvfePOX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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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은 쌓이는데… 안 파는 게 아니라 못 파는 겁니다
우리나라 빈집이 172만 채입니다.
그런데 막상 시골 빈집을 사려고 하면, 살 집이 없습니다.
어렵게 하나 찾으면 폐가에 8천만 원을 부릅니다.
집주인이 욕심을 부리는 걸까요?
아닙니다. 안 파는 게 아니라, 못 파는 겁니다.
20년 현장 공인중개사가 집주인이 빈집을 못 파는 속사정부터,
좋은 빈집을 싸게 사는 기준, 서류 세 장 보는 법,
빈집 찾는 공식 누리집, 2026년 정부 지원 정책까지 정리했습니다.
✔ 빈집 숫자가 두 개인 이유 (통계청 172만 vs 농식품부 13만 4천)
✔ 집주인이 빈집을 못 파는 다섯 가지 속사정
✔ 빈집은 싸게 사야 빈집이다 – 싸게 사는 기준 세 가지
✔ 못 고치는 것부터 보라 – 기반시설과 입지
✔ 등기부등본·건축물대장·지적도, 서류 세 장 확인법
✔ 빈집애·농촌빈집은행·이장님, 빈집 찾는 세 가지 길
✔ 벌금 1,000만 원의 진실, 철거하면 세금 폭탄은 옛말
✔ 농어촌주택 특례, 슬레이트 지원, 농촌주택개량 융자
✔ 사기 전에 꼼꼼하게 알아보는 네 가지
https://www.youtube.com/watch?v=_i-fcg5RU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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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급증하는 지역 빈집… 관리에 골머리/2026년 10월 6일(화)/KBS
도시와 농촌을 가리지 않고 늘어나는 빈집에 지자체가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심지어 최근 울산 최대 규모 재개발구역에서는 두 달 새 시신이 잇따라 발견됐는데요.
재개발 사업이 지연되면서 천 채 가까운 집들이 방치된 상태인데, 범죄와 안전사고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관리 대책을 내놓고는 있지만 효과가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zSXBCK6L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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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 효과 끝?...청양 인구 다시 감소/대전MBC
청양군이 주민 한 명에게 매달 15만 원씩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급한 지 7개월째입니다. 지역 상권에는 온기가 돌고 있지만, 청양 인구는 다시 줄면서 3만 명 선이 무너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rYsFLG7WZ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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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더는 못 버텨" 한반도 모세혈관 막힌다...생각보다 심각한 고속·시외버스 근황/2026년 10월 4일(일)/KBS
우리나라 지역 곳곳을 이어주던 시외버스터미널들이 속속 문을 닫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이용객 수가 거의 반토막이 난 데다, 노선도 줄면서 경영난이 심화되고 있는 건데요.
생각보다 심각하다는 고속·시외버스업계 상황을 크랩이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RLSKUp19iQ
첫댓글 ‘장 보는’ 편의점 1,000개 돌파…틈새 시장 노린다 [9시 뉴스] / KBS 2026.10.08
온라인에서 장을 보는 시대에 오히려 빠르게 늘고 있는 오프라인 매장이 있습니다. 바로 '장 보는 편의점' 인데요. 소비자의 선택을 받은 비결이 뭔지, 마트 같은 편의점을 김채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편의점 문을 열고 들어가자, 다양한 과일이 자리 잡은 매대가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고추와 마늘, 양파 당근까지 채소도 빼곡하고 냉동고엔 생선과 돼지고기도 갖춰 놨습니다.
장바구니와 카트, 행사 전단까지 있어서 마트를 빼닮은 이곳, 일반 편의점보다 식재료가 100종 이상 많은 '장보기' 특화 편의점입니다.
[이경근/경기도 시흥시 : "마트를 가더라도 예전만큼 많이 사지 않는 거 같아요. 소량의 물건을 사는 데는 마트 가는 것보다 (여기가) 편리하지 않을까."]
간단한 찌개 재료는 이곳에서 충분히 살 수 있습니다.
1인 가구에선 온라인보다도 편리한 면이 있다는 반응이 나옵니다.
[정성민/경기도 시흥시 : "(온라인 배송은) 다음 날 새벽에 오고 빨리 와도 새벽에 오고 이러다 보니까, 그런 것 때문에 편의점을 좀 더 자주 오는 것 같아요."]
'장 보는' 편의점은 2021년 세 곳으로 시작해 올해 1,000호점을 넘어섰습니다.
KBS가 점포 입지를 전수 조사해봤더니, 40% 가까이가 천 세대 이상 대단지 아파트 인근에 있었습니다.
신축 아파트 앞 점포도 128곳에 달해, 입주 초기부터 상가 내 마트 자리를 꿰찼습니다.
[김규진/GS리테일 신선강화지원팀 매니저 : "고매출 점포의 경우에는 전체 품목에서 신선(식품) 매출이 20% 정도 차지하는…."]
특히 3분의 2는 반경 1km 내에 대형마트나 기업형 슈퍼마켓이 있는데도 영업 중이었습니다.
[고병건/서울시 강남구 : "엄청 가까워요. 이틀에 한 번씩 와서 고기도 사 먹고 집에서 직접 해 먹고 아주 좋습니다."]
유통업계에서 존재감이 커진 국내 편의점이 장보기 수요까지 파고들면서 업태 간 경계가 흐려지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DQpino4b5M
PLAY
사람의 욕망은 끝이 없고,
욕망의 크기도 각자 다를테니
그래서 세상이 복잡하고,
문제의 해법도
해법에 대한 생각도
저마다 다를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나마
뜻과 지혜를 함께 모아가야 한다고
하나 봅니다
어느 누구나 생각이 있고 각자의 주장이 옳다고 강변한다
그러니 상대방 입장에서 보면 도무지 이해할 수 없고 그 생각들이 편향 되었다고 서로 비난한다
그러므로 의견을 개진하는 각 개인의 주장은 옳다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주장일 뿐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