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조금 몸과 마음이 고된 한 주였습니다.
갑자기 시작하게 된 사업, 그리고 사업 전에 건강체크를 해보겠다고 우연히 찍은 머리 MRI에서 무언가 발견되어
여러가지 검사를 하게 되는 과정에서 마음이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주님께 기도도 잘 나오지 않아 눈감고 방언기도만 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수업에 참여할 때도 이미 많이 지친 상태여서, 많은 기대를 하지 않고 참여했던 것 같습니다.
지성소 경험은 아직이었고... 피곤하여 꾸벅꾸벅 졸음이 밀려올 때쯤, 주님께서 세마포를 정확히 보여주셨습니다.
가슴 중앙에 주먹만한 다이아몬드와 같이 빛나는 보석이 하나 박혀있고, 보석을 중심으로 양쪽에 독수리 날개와 같이 깃털이 멋지게 박혀있었습니다. 무슨 세일러문 옷도 아니고 조금 웃기다는 생각에 주님께 너무 과한 세마포 아닙니까?하고 여쭤봤습니다.
주님께서는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너는 아름답고 빛나는 보석이다. 그리고 독수리 날개 펴듯 너가 더 자유로워지길 원한다" 라는 음성을 들려주셨습니다.
이진주간사님께서 사역해주실때도 참으로 놀라운 은혜가 함께했습니다.
간사님의 대언 기도 첫마디가 바로 "치유와 회복의 기름부음이 임한다" 였습니다. 그때부터 머리부터 발끝까지 더워지면서 열이 느껴지고 저린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정말 기름부음이 임하는구나!!! 믿음으로 취할수밖에 없었습니다.
또한, 저라는 보석을 계속 세팅하고 계시고, 독수리처럼 비상하라는 대언기도를 들으니, 정말인지 주님이 이번 수업을 통해서 저의 지친 영혼육을 회복 시켜주시고, 저의 세마포 환상이 제가 단순 상상한게 아니라, 주님께서 주신 것이라는 것을 확증해주셨습니다.
사실 아직까지 잘 하고 있는지 긴가민가 하고, 이게 주님의 음성인지 구별하기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수업을 통해, 이런 주님과의 경험들이 축적되는 것 자체가 참 기쁘고 귀한 일이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경험들이 누적되다보면 언젠가는 주님의 음성에 대해 확신을 가질 날이 올 거라고 기대해봅니다.
한달동안 인도해주시고 기도해주신 목사님과 간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반원님들도 밤늦게까지 고생많으셨습니다!
첫댓글 사랑하는 엔젤아이님을 주님손에 올려드립니다.
엔젤아이님이 분수에서 떨어지는 물을 손에담아 먹는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사랑하는 딸아 나에게 와서 먹고마시라. 다시는 네가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성령의 물을 충만하게 마시고 만족하게 되리라.
예전에는 간구하는 기도를 했지만 이제는 선포하고 취하는 기도를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네가 선포하고 선포할때마다 영계에서 지진이나고 견고한진이 무너지고 강력한 변화가 일어나리라. 네가 목도하고 나에게 영광돌리리라.
아멘아멘 엔젤아이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사랑하는 엔젤하이님
약함 가운데 강함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더욱더 담대하게 승리하실겁니다.
엔젤하이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딸아
걱정과 염려를 내려 놓아라
내가 나의 능력으로 너를 덮고 있노라
생명 싸개로 너를 품었노라
너를 나의 손 바닥에 새겼고 나의 눈동자와 같이 보호하고 있노라
너의 모든 것에 치유와 회복을 주리라
너는 자유롭게 비행하라
마음껏 소리 높여 외치며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기뻐 뛸지니라
네 발을 암 사슴과 같이 할것이며 견고한 반석에 올리리라~
엔젤아이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