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아니 이런 귀중 한 것을 .........증류수님 감사....혹시 교가는.....교가좀 올려 주세요 .....
만나니 방가우이! 교가 소스는 준비를 못해 미안히여! 카페에 열심인 전회장에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해요.
증류수님 누구신지... 특히 60년대모습은 마음까지 찡하답니다. 매일 놀던 놀이터가 학교운동장이라 감회가 새롭습니다.
증류수님 뉘시온지???이런 값진 추억을 어디서 훔쳐 오셨수???어찌 됐든 소중한 보물을 잘 감상하고 나갑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