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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정보
골수섬유증 환우회
 
 
 
카페 게시글
알려드립니다. 탄원서 댓글 달아 주세요
황금남자 추천 0 조회 388 13.07.17 14:17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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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3.07.17 14:33

    첫댓글 지난 6일(토) 서울KTX 회의실에서 골수증식종양 공개강좌시 "골수섬유증" 신약 보험적용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탄원서에 참석한 환우 및 가족분 100 여명이 연대서명을 하였습니다. 참석하지 못하신 환우분들은 위 글을 읽어 보시고 서명날인 대신 댓글로 "동의합니다"로 표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 13.07.17 14:52

    동의합니다. 반드시 보험적용 되어져야 합니다.

  • 13.07.17 15:35

    골수섬유증 환우분들을 위해 꼭 필요한 신약이기에, 대표님의 탄원 내용에 동의합니다. 재심의가 들어간다고 하는데 이번엔 꼭 보험급여 적용이 되었으면 합니다.

  • 13.07.17 16:26

    대표님 수고많으십니다.물론 저도 동의합니다.

  • 13.07.17 16:34

    동의합니다. 빠른시간내에 보헙적용이 되기를...

  • 13.07.17 17:52

    동의합니다. 희망을 주세요 제발.....

  • 13.07.17 18:33

    몸도 불편하신데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탄원서 내용에 전적으로 동의하며, 정책당국자는 탄원서의 내용을 진정성있게 검토하여 주시기 간곡히 바랍니다~

  • 13.07.17 19:10

    동의합니다. 좋은결과 기대합니다.

  • 13.07.17 19:54

    동의합니다. 꼭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13.07.17 20:32

    동의함은 물론 적극 대응하는것이 필요합니다. 그동안 치료약이 없어 하늘만 처다보고 원망하고 한숨만 내쉰 세월이
    얼마입니까? 그런데 이제 치료약이 있음에도 정부의 무성의로 보험적용이 계속 미뤄진다면 목숨을 담보로 하는 책임회피식 편의주의적 행정처리를 원망할수밖에 없지요!

  • 13.07.17 21:25

    하덕봉대표께서 알려주신대로 복지부에 온라인으로 민원을 신청했습니다.
    환우 여러분 대표 혼자의 힘으로는 벅찹니다. 다 함께 민원신청등 행동으로 힘을 보탭시다



  • 13.07.18 01:07

    우선, 앞장서서 행동하는 하덕봉 대표과 이런 카페를 운영한다는 자체만으로도 힘이 되고 고맙게 생각합니다.
    현실적으로 환자나 환자의 가족입장에서 기다려온 치료제가 비용문제로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은
    절망이전에 환자와 환자가족에 대한 기만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사용을 위해 개발된 신약을 사용할 수 없도록 시판되는 이러한 정책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보험적용 꼭 될 수 있도록 해주십시요..

  • 13.07.18 03:34

    동의합니다! 좋은결과있길 진심으로바랍니다.제발..

  • 13.07.18 08:13

    동의합니다 골수섬유증 환자들에게
    제발 희망을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13.07.18 08:54

    동의합니다.. 꼭 원하는대로 되길 희망합니다

  • 13.07.18 08:57

    동의합니다. 하루 빨리 보험등재가 되어 고통받고 있는 환우분들의 귀한 생명을 살릴 수 있길 간절히 바랍니다.

  • 13.07.18 08:58

    동의합니다. 골수섬유증 환우분들이 조금이나마 무거운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꼭 이루어지시길 기원드립니다!

  • 13.07.18 10:36

    한시라도 빨리 적용되어야 합니다.

  • 13.07.18 12:45

    동의합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부탁 드립니다.. 힘든병마와 싸우고있는 우리환우분들께 한줄기 빛이 되길 도와주십시오. 반드시보험적용되길 바라는맘 ..다시한번 소원으로 두손모아봅니다.

  • 13.07.18 13:12

    탄원서 내용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하루하루 살얼음판을 걷고 살아가는 저희 환우들에게 정말 너무나도 절실합니다 .
    제발 빨리 보험 등재되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 13.07.18 13:30

    동의합니다!! 치료약제의 보험등재가 경제적인 논리로 심의되고 있는 동안에, 아까운 목숨을 잃게 되는 환자들이 있다면 이는 탁상 행정을 주관하고 있는 당사자들의 전적인 책임임을 밝힙니다!!

  • 13.07.18 15:04

    동의합니다!하루가 급해 갑갑해하는 분들이 계신데 빨리 꼭 보험적용이 되길 바랍니다.

  • 13.07.18 15:47

    절대 동의 합니다, 빨리 보험으로 등제되지 않으면 모두 죽습니다 미루지 말고 한시라도 빨리 되어서 모든 환우님들이 쾌유 되셔야죠,

  • 13.07.18 16:57

    동의합니다~~제발 심사에 통과되길..

  • 13.07.18 19:09

    동의합니다. 하선생님 넘 고생많으십니다. 우리모두 한마음으로 한소리를 낼 때인것 같습니다. 모두 화이팅...

  • 13.07.19 10:09

    정말 공감합니다. 제말 제발 보험 등재 빠른 시간에 해주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13.07.20 12:14

    보건복지부는 4대 중증질환에 대해 보장성을 강화하겠다는 대통령 공약을 이행하는 차원에서 자카비 보험적용을 즉각 실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자의 고통을 이해하고 마지막 희망인 자카비의 복용을 학수 고대하고 있는 불쌍한 환자의 입장에서 보험 적용을 즉시 해주시길 간절히 부탁 드립니다. 현재 오직 자카비만이 유일한 희망 입니다.

  • 13.07.20 16:00

    절대 동의햡니다. 보험적용에 관여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간절히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 13.07.23 16:05

    당연히 동의 합니다. 아픔도 힘 겨운데 의료비까지 큰 부담이 되면 안되지요.
    보험적용, 꼭, 빨리 되어야 합니다.

  • 13.07.23 14:37

    동의합니다!!하루빨리 보험적용돼기를!!

  • 13.07.24 20:22

    ○ 관련 규정에 따라 심사평가원장은 신청인에게 약제급여평가위원회 평가결과를 통보하고, 평가결과에 이견이 있는 경우 신청인은 통보받은 날로부터 30일이내에 재평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자카비정의 경우 약제급여평가위원회 평가결과를 통보하였으며, 재평가 신청여부는 해당 제약사가 판단할 사항으로 사료됨을 알려드립니다. 위의 글은 제가 1주전에 보건복지부에 건의한 내용에 대한 답신입니다. 이상 내용을 볼때 보건복지부는 할일을 다했으니 제약사의 책임이라고 서로 미루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덕봉 대표님 참고해주세요

  • 작성자 13.07.25 04:00

    "골수섬유증 신약 보험급여를 위한 여러분의 목소리를 모아 주세요"란에 자세히
    글을 올렸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13.07.25 14:03

    동의 합니다. 하루빨리 보험적용되어 저희 아버지께 어려움 없이 치료받으시게끔 하고 싶습니다.

  • 13.08.02 16:55

    골섬유증으로 투병중인 환우들에게 희망의끈이되는 자카비 치료약이 보험적용이 될수있도록 적극적인 의지를 원니다

  • 13.08.08 17:20

    대한민국의 과거를 이끌어왔던 세대들의 더욱 멋진 말년을 위해, 그리고 젊은이의 미처 다 펼치지 못한 날갯짓을 위해, 하루 빨리 보험적용을 통한 국민의료보건 환경의 개선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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