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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눔 스크랩 약할때 강함되시네/데니스 저니건
조해강 추천 0 조회 1,879 12.12.23 03:52 댓글 0
게시글 본문내용

 

약할 때 강함되시네

You are my all in all

 

 

 

 

 

 

 

 

 

1. 찬양 듣기

작시된 배경 및 찬양이 담겨 있습니다.(CGN제공)

 

 

 

 

2. 영어와 한글 가사 그리고 직역

 

 

 

You are my strength when I am weak. You are the treasure that I seek.

약할 때 강함 되시네 나의 보배가 되신 주

내가 약할 때 당신은 나의 힘이 되십니다. 당신은 내가 구하는 보배가 되십니다.

 

You are my all in all.

주 나의 모든 것.

나의 모든 것 되신 주님

 

Seeking You as a precious jewel. Lord, to give up I'd be a fool.

주안에 있는 보물을 나는 포기할 수 없네

귀한 보배가 되시는 당신을 찾습니다. 주님 찾기를 포기한다면 나는 어리석은 자가 될 것입니다.

 

 

You are my all in all.

주 나의 모든 것

주님의 나의 모든 것 되시기에

 

 

Taking my sin, my cross, my shame Rising again, bless Your name

십자가 죄사하셨네 주님의 이름 찬양해

나의 죄 나의 십자가 나의 수치를 담당하시고 다시 일어나신 당신의 이름을 축복합니다.

 

You are my all in all

주 나의 모든 것

나의 모든 것 되신 주님

 

When I fall down, You pick me up. When I am dry, You fill my cup

쓰러진 나를 세우고 나의 빈잔을 채우네

내가 넘어질 때 주님은 나를 일으키십니다. 내가 목마를 때 나의 잔을 채우십니다.

 

You are my all in all

주 나의 모든 것

나의 모든 것 되신 주님

 

Jesus, Lamb of God. Worthy is your name

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예수 하나님의 어린양 존귀하심은 당신의 이름입니다.

 

 

 

 

3. 작곡자

데니스 저니건(Dennis Jernigan)은 미국 Oklahoma 의 무스코기(Muskogee)지방 서쪽 끝, Sapulpa 에서 태어났다.

 

 

 

그가 태어나자마자 부모님들은 조부모님들이 세웠던 농장으로 이주했는데, 거긴 그의 아버지가 자란 농장이기도 했다. 거기서 그는 형들과 학교를 다녔다.

 

 

 

주님은 그에게 어린 나이부터 피아노를 연주할 수 있는 재능을 주셨다. 6살에서 7살 가량 되었을 때, 할머니를 통해 피아노를 배우게 하셨고

 

 

 

9살에는 외할아버지가 목사로 계신 곳이자 부모님이 만났던 남침례교회. First Baptist Church 의 워십 예배에서 정기적으로 연주를 했다.

 

 

 

데니스의 사역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데니스 저니건의 삶 가운데 찾아오셔서 놀랍게 일하신 그의 놀라운 간증에 귀 기울일 필요가 있다. 데니스는 최근 한국의 예배 인도자 사이트인 ‘아삽하우스’(www.asaphshouse.com)와의 인터뷰를 통해 성 정체성 문제로 힘들었던 자신의 과거를 고백하며,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금 새 출발하게 된 지난날을 회고했다.

 

 

 

데니스를 늘 괴롭혔던 것은 용납과 인정의 문제였다. 그는 자신이 어려서부터 교회에서 봉사한 것도아버지의 용납과 인정을 위해서였다고 고백한다.

 

 

 

데니스는 내적인 문제를 숨기려고 모든 사람이 자신을 좋아하게 만들 생각으로 가득 차 있었다. 그래서 모든 일에 최고가 되어야 했고 매년마다 고등학교 농구팀에서 활동하고 졸업생 대표로 고별연설도 했다.

 

 

 

데니스는 이러한 봉사와 교회생활을 통해 아버지의 인정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 어려서부터 교회 반주자로 섬긴 것이 음악적인 은사를 개발하는 계기가 됨과 동시에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는 수단이 되기도 했다.

 

 

 

정체성이 약했던 그는 스스로에게 의미와 자부심을 키우기위해 학교와 교회의 모든 활동에도 열심히 참여했디. 이러한 불필요한 노력은 그가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대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계속되었고 결국 그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혼란스러움을 가진채 할 수 있는 일이라곤 학교버스의 운전사 역할 뿐이었다.

 

 

 

 

 결국 데니스는 밀려온 성 정체성의 혼란에 이르는 열병까지 앓면서 인간으로서 가지는 근본적인 정체성까지 흔들리고 있었지만 동성애에 대해 기독교가 얼마나 단호한 태도를 취하고 있는지 어려서부터 잘 알고 있던 터라 누구에게도 말조차 꺼낼 수 없었다. 내면의 갈등이 심할수록 그는 교회를 섬기는 일에 더욱 집중하고자 했다. 하지만 그럴수록 혼란은 더욱 심해졌다. 아무렇지 않은 듯 크게 웃으며 사사로운 이야기를 나누는 자신이 점점 이방인처럼 느껴졌다.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를 거스르는 행위로 손가락질 당하고 판단받을까 두려워 도움을 청할 수도 없었다. 두려움은 의심과 불안을 가져왔고 그로 인해 교회 안에서의 모든 관계가 가식적으로 느껴졌다. 마침내 데니스는 교회를 떠나고 싶은 마음까지 들었다.

 

 

 

동성애 문제를 개인의 특성 가운데 하나로 여기며 동성애자들을 사회적 소수로서 인정해 주는 사회 분위기와는 달리, 성경 말씀에 근거해 동성애에 대해 엄격히 금하는 태도를 고수하는 교회가 고리타분하고 폐쇄적으로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러자 교회 안에 있다는 사실이 더 상처가 되었고 데니스가 느끼는 외로움과 혼란은 그를 밑바닥까지 몰고 갔다. 그런데도 그가 교회를 떠날 수 없는 한 가지 이유가 있었다. 그것은 지금까지 자신이 믿고 찬양해 온 ‘하나님’이었다. 천지를 창조하시고 자신을 지으신 하나님이 정말 살아 계시다면 이 문제에 대한 해답도 하나님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피아노 위에 성경책을 올려 놓고 마치 다윗과 같이 시편을 펼쳐 하나님께 나아갔다. 그리고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감추기 급급했던 아픔과 문제를 정직하게 일기장에 써 나가며 지금까지 그럴듯한 모습으로 포장했던 신앙의 태도를 벗어 버리고 절박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아이처럼 단순하고 솔직한 기도를 쏟아냈다.

 

 

 

하나님께 묻기 시작하던 어느날 하나님께서는 정말로 자신에게 관심을 가지고 계심이 느껴졌다. 하나님께서는 데니스에게 자신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악함까지도 용서하시고 잊으셨다는 것을 가르쳐 주셨다. 일기를 쓴지 일 년이 지난 어느 날 하나님께서 그 일기를 태우라는 마음을 주셨고. 그는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태우면서 가장 깊은 마음의 흐느낌과 끔찍한 비밀도 함께 태웠다.

 

 

 

그리고 그는 일기장 대신 기도노트를 만들었고 이렇게 기도의 내용은 찬양의 형태로 표현되기 시작했다. 무엇을 해야만 사랑 받을 수 있다고 믿던 삶... 그러나 하나님은 데니스를 향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셨고 오랫동안 방황하고 괴로워했던 그의 마음을 만지셨다. 그가 누구인지, 어떻게 창조되었는지, 얼마나 존귀한 존재인지를 일깨워 주었다. 하나님은 그의 삶에서 무너지고 어그러졌던 창조 질서를 회복시켜주셨다. 그리고 그동안 죄책감으로 눌려 있던 마음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어 자유롭게 해주셨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데니스 자신의 죄와 연약함을 미리 아시고 어둠과 절망에서 구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예비되어 있었던 것만 같았다. 많은 사람들 속에 있어도 홀로 내버려진 것같이 외로웠던 시간, 거듭해 왔던 혼란과 방황의 시간은 오랫동안 교회에 다니며 누구보다 열심히 하나님을 믿는 듯했지만 복음의 가치를 깨닫지 못했던 자신의 무지 때문임을 알게 되었다. 인간의 죄 된 본성을 절절히 느끼면서 데니스는 자신의 삶과 영혼이 온전히 회복되어 감을 체험했다. 망가지고 상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온 그에게 하나님은 습 3:17을 잠잠히 말씀하셨다.

 

 

 

마침내 1981년, 이 십자가의 진리는 동성애와의 치열한 싸움과 혼란 속에서 데니스를 구해 냈다. 그리고 이 진리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그의 전부가 되었다. 데니스는 이 경험 후 ‘약할 때 강함 되시네’를 작곡했다.

 

 

 

그리고 지난 1983년 데니스는 지금의 아내인 멜린다 휴릿과 결혼했고, 지금은 9명의 자녀를 둔 아버지가 됐다. 이 시련을 극복한 후 하나님께서는 교회 안에 예전의 자신처럼 특별한 문제를 감춘 채 고민하고 방황하는 사람들이 많음을 보여 주셨다.

 

 

 

 지난날 동성애를 극복했던 자신의 과거에 대해 말하는 데는 큰 용기가 필요했지만 폭력과 이혼, 동성애와 중독, 자살 등 황폐한 삶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그는 자신의 지난 삶을 간증하고 찬양으로 나누기 시작했다.

 

 

 

1989년, 그가 쓴 “약할 때 강함 되시네”는 이러한 그의 마음을 담은 간증의 노래다. 이 찬양은 곧 어두운 죄와 혼란을 감춘 채 방황하는 크리스천들에게 큰 힘을 주었고, 이 찬양이 불리는 곳곳마다 놀라운 치유와 회복을 일으키며 수많은 간증을 낳고 있다. 저니건은 1990년 자신의 독립 음반 '하나님이여 내 마음을 깨뜨리소서'에 이 노래를 처음으로 수록했다.

 

 

 

 국내에선 90년대 중반 예수전도단의 예배 인도자 밥 피츠의 앨범 ‘He Will Save You’에 그의 대표곡 ‘약할 때 강함 되시네’가 실리면서 널리 알려지게 됐다. 데니스 저니건의 소명은 사람들이 자신의 음악을 통해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과 마음으로 만날 수 있도록 인도하는 것이다. 그의 사역은 이전에 동성연애자였던 사람들, 이혼, 살인, 자살에 얽혀있던 가족들에게 소망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

 

 

 

4. 악보

 

 

 

 

 

 

 

 

 

 

5. 가사묵상

1) 주제 : 주님은 우리 인생의 모든 것이다.

 

2) 관찰 : 찬양을 통해 알 수 있는 사실들

- 주님은 우리가 약할 때 강함이 되신다. (You are my strength when I am weak.)

- 주님은 나의 보배가 되신다. (You are the treasure that I am seek.)

- 주님은 나의 모든 것이다. (You are my all in all.)

- 그래서 주 안에 있는 보물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Seeking you as a precious jewel, Lord, to give up, I'd be a fool.)

- 예수님은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다. (Jesus, Lamb of God.)

- 주님은 존귀한 분이시다. (Worthy is your name.)

- 주님은 나의 죄, 나의 십자가, 나의 허물을 취하셨다. (Taking my sins, my cross, my shame.)

- 그렇기에 다시 일어나 주님의 이름을 송축합니다. (Rising again, I bless your name.)

- 주님은 쓰러진 나를 세우시고, 나의 빈 잔을 채워 주신다.(When I fall down, you pick me up, when I am dry, you fill my cup.)

 

 

 

3) 성경적 배경

고후 12:7-10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이것이 내게서 떠나가게 하기 위하여 내가 세 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하나님은 나의 힘으로 세상을 살아가기를 원치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의 능력과 우리들의 힘으로 하나님의 일 하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어린아이 같은 전적인 신뢰와 의지함,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는 우리의 삶이 곧 제사입니다. 싸움은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약할 때 강함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나의 보배가 되신 주

고후 4:7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나의 빈 잔을 채우네

빌 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것을 채우시리라

골 1:9 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

골 1:24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6. 율동

 

 

 

 

모션 디자인 : 차성수 목사

 

모션 구현 : 이정윤 사모, 이미란 전도사

 

출처 : 몸소리 창작연구회

 

 

모션 디자인 노트

 

You are my strength when I am weak. You are the treasure that I seek.

약할 때 강함 되시네 나의 보배가 되신 주

내가 약할 때 당신은 나의 힘이 되십니다. 당신은 내가 구하는 보배가 되십니다.

 

 

Taking my sin, my cross, my shame Rising again, bless Your name

십자가 죄사하셨네 주님의 이름 찬양해

나의 죄 나의 십자가 나의 수치를 담당하시고 다시 일어나신 당신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몸짓에 "인간은 왜 약해지는가? 하나님을 떠나기 때문이다. 인간은 왜 고뇌하는가?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자신의 지혜를 신뢰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무릎 꿇지 못하고 자신의 힘으로 일어서려 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언제 강해지는가?"하는 질문과 "주께서 나의 죄 나의 십자가 나의 수치를 담당해 주실 때 강해진다." 하는 내용의 질문과 답변을 담으려고 노력했다.

 

 

  

" 나의 구하는 보배는 누구인가? 나의 죄 나의 십자가 나의 수치를 담당하고 죽으셨다가 부활하신 영광의 주님입니다.""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어떻게 견고하게 하시는가?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발을 견고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승리의 깃발을 들게 하신다. 자신이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셔서 승리하신 것처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보배롭고 존귀하신 주님"

 

 

You are my all in all.

주 나의 모든 것.

나의 모든 것 되신 주님

 

주님 앞에 엎드려 경배하며 사랑을 고백하는 표현이다. 

 

 

Seeking You as a precious jewel. Lord, to give up I'd be a fool.

주안에 있는 보물을 나는 포기할 수 없네

귀한 보배가 되시는 당신을 찾습니다. 주님 찾기를 포기한다면 나는 어리석은 자가 되리

 

 

When I fall down, You pick me up. When I am dry, You fill my cup

쓰러진 나를 세우고 나의 빈잔을 채우네

내가 넘어질 때 주님은 나를 일으키십니다. 내가 목마를 때 나의 잔을 채우십니다.

 

"연약한 나를 세우시는 주님 나를 그리스도로 옷 입히시는 주님 나는 주님을 거부할 수 없습니다." 하는 표현과 함께" 채우시옵소서 도망가지 않겠나이다." 하는 고백을 표현했다. 

 

 

 

Jesus, Lamb of God. Worthy is your name

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예수 하나님의 어린양 존귀하심은 당신의 이름입니다.

 

 

"십자가 지시고 화목제물 되신 그리스도 내가 높이는 존귀한 주님의 이름입니다." 하는  고백을 몸으로 표현했다.  

 

 

 

 

 

7. 다양한 스타일의 찬양

 

1) 남성 중창 스타일(실내악과 함께)

 

 

 

2) 가야금과 랩

 

 

 

 

 

 

 

3) 재즈 스타일

 

 

 

4) 락

 

 

 

5) 펑키 스타일

 

 

 

6) 야외집회 실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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